이미지 확대보기Mnet '프로듀스 X 101'(이하 '프듀X')이 지난 4일 첫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습생들 101명의 A-X레벨 테스트가 진행됐다. X 등급을 받으면 트레이닝 센터에 입소할 수 없게 된다.
이날 'MBK' 엔터테인먼트의 남도현, 김영상, 이한결 연습생은 "MBK를 살리자"는 야심찬 구호와 함께 등장했다. 세 사람은 티아라의 '롤리폴리'와 워너원의 '부메랑'으로 파워풀한 안무를 선보였다.
이날 남도현의 심사 결과는 레벨 A였다. 최영준 트레이너는 "이 친구 괜찮은 것 같다. 얘(남도현)가 살리겠는데, MBK를?"이라 극찬했다. 권재승 트레이너도 "완전 천재다. 처음 봤다"고 감탄했다. 소유 트레이너는 "얘는 나중에 강다니엘 급이 될 수 있겠다"라며 그의 실력과 끼를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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