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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자연임신..'난자 얼린 게 아니라 자연으로'

2019-05-04 11:47:45

사진='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키즈TV뉴스 이민서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자연임신 사실을 강조했다.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MBC 라디오 DJ로 활동 중인 이지혜, 안영미, 최욱, 블락비 박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지혜는 라디오 DJ가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기 때문에 임신 중임에도 거절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그는 “출산 전날 까지 일을 하고, 다음 날 출산하고, 35일 만에 컴백했다”며 “아이는 127일 정도 됐다”고 덧붙였다.

이에 MC 김구라는 “난자왕이라고 해서 오래된 줄 알았다”고 물었고, 이지혜는 “난자왕이랑 상관없다. 그때는 얼려놓은 거고, 이번엔 자연으로 했다. 얼린 게 아니다. 너무 TMI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냉동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자 김구라는 “이제 그만 합시다”라고 말려 웃음을 안겼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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