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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욱, 안영미 한 달 만에 그만두려고 했다? ‘겁이 많아서...’

2019-05-02 00:46:58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이미지 확대보기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키즈TV뉴스 이민서 기자] 최욱과 안영미의 남다른 케미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1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최욱과 안영미는 지난해부터 MBC 라디오를 공동 진행하고 있다.
이날 안영미는 방송에서 초반 최욱의 공격적인 진행스타일에 적응하지 못해 힘들었다고 토로하면서 티격태격 케미를 자아냈다.

상반된 매력으로 청취자를 사로잡은 두 사람은 2018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라디오 부문 신인상을 차지했다.

이에 최욱은 “안영미가 악성 댓글을 많이 받아 방송을 시작한 지 한 달도 안 됐는데 방송을 그만두겠다고 말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비판 속에 많은 제작진이 떠나기도 했다. 앞으로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따뜻한 웃음 선사하겠다”라고 다짐을 내비쳤다.

그러자 안영미는 “제가 겁이 많아서 그만두겠다고 했는데 최욱이 저를 붙잡아줬다”면서 “MBC 라디오를 통해 만난 지금의 남자친구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고 밝혀 대중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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