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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구 풍등축제’, 신분증과 돗자리 준비는 필수?

2019-04-27 19:03:25

사진=형형색색 달구벌 관등놀이 공식홈페이지이미지 확대보기
사진=형형색색 달구벌 관등놀이 공식홈페이지
[키즈TV뉴스 이민서 기자] 2019 대구 풍등축제에 관심이 모이는 중이다.

27일 2019 대구 풍등축제 축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선착순 2천 명을 대상으로 현장판매를 실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2019 대구 풍등축제는 3·1만세 운동 기념과 남북평화통일 기원을 담아 더욱 뜻깊은 행사다.

하지만 해당 축제의 인기가 급상승하면서 암표도 성행하고 있다.

이에 2019 대구 풍등축제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관등놀이의 모든 티켓은 양도 불가”라는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만약 암표 거래가 적발될 경우 현장 불이익을 제공한다. 때문에 입장 팔찌 교환 시에는 실물 신분증을 지참하고, 참여 인원 전원이 와야 팔찌 교환을 할 수 있다.

한편, 2019 대구 풍등축제는 해당 지역을 대표하는 행사로 수많은 인파가 몰려 시간을 두고 빠져나가는 것을 추천한다. 아울러 대기 시간이나 행사를 즐기기 위해서는 간식이나 돗자리를 준비하는 것도 꿀팁이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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