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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끝..옐리치에 홈런 맞으며 '뼈 아픈 2실점'

2019-04-21 10:39:50

사진=류현진 SNS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류현진 SNS
[키즈TV뉴스 이민서 기자] 류현진이 부상 복귀전에서 2실점 했다.

류현진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러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이날 경기에서 그는 5⅔이닝 6피안타(2피홈런) 1볼넷 9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투구수 92개(스트라이크 62개). 올 시즌 한 경기 최다인 삼진 9개를 잡아냈다.

하지만 3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옐리치를 상대로 던진 6구째 80.9마일(130.1km/h) 체인지업이 좌중간 펜스를 넘어가는 홈런으로 연결됐다. 이후 6회 선두타자로 나온 옐리치에게 또 한 번 홈런을 맞았다. 초구로 던진 68.8마일(110.7km/h) 커브를 공략 당했다.

그의 경기를 본 누리꾼들은 그가 부상에서 어느 정도 회복된 모습을 보인 것에 만족감을 보이는가 하면, 개인통산 메이저리그 100번째 선발 등판에서 승리를 따내지 못한 것에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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