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일 SBS ‘정글의 법칙 in 태즈먼’에 출연한 배우 고성희에 출연한 가운데 체력에 자신을 보인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끄는 중이다.
앞서 고성희는 KBS2 드라마 ‘슈츠’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운동 마니아로 알려진 부분을 설명했다.
당시 그는 “작품을 하다보면 게을러진다”며 “영화도 안 보고 책도 안 보고 운동도 안 한다. 다행히 몸에는 살이 잘 안 붙는 편”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운동을 좋아하는데 몸에 밴 습관”이라며 “운동을 쉬더라도 많이 걷는다. 집에 가만히 있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신진대사가 높은 것 같다”고 체력에 자신감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면서 고성희는 “스케줄이 있거나 작품을 앞두고 중요한 일정이 있으면 운동을 오래 하지는 못한다. 대산 하루 정도 탄수화물을 금한다. 필라테스나 헬스를 다니고 스트레칭을 하는데 스트레스 받을 정도로 운동을 하지 않는다”고 말해 그의 정글 생존기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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