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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포츠, 누구한테 한국어 배웠나? 자신 있는 단어 물었더니 대뜸...

2019-04-17 10:30:25

사진=KBS1 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KBS1 방송캡처
[키즈TV뉴스 이민서 기자] 폴포츠는 한국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폴포츠는 17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폴포츠는 한국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드러내왔던 터다.
폴포츠는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의 '훅 들어온 라이브 초대석' 코너에 출연해서도 한국에서의 에피소드를 전하면서 웃음을 산 바 있다.

아는 한국 단어가 있냐는 물음에 폴포츠는 "치킨 주세요" "치맥 주세요"라고 한국어로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낯을 많이 가려서 처음엔 말을 많이 안하다가 친해지면 장난을 많이 친다. 한국말도 그래서 장난스러운 말들을 많이 안다"고 말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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