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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빅리그’ 김용명, 10년간 활동한 웃찾사 왜 떠났나?

2019-04-14 21:19:56

사진=tvN '코미디빅리그'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tvN '코미디빅리그' 캡처
[키즈TV뉴스 이민서 기자] tvN ‘코미디빅리그’에 출연 중인 개그맨 김용명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14일 tvN ‘코미디빅리그’에서 출연한 김용명은 지난 2004년 SBS ‘웃찾사’를 통해 개그맨으로 데뷔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던 중 10년간 몸담은 그곳을 떠나 ‘코미디빅리그’에 정착했다.

이에 대해 그는 YTN과 인터뷰에서 “웃찾사만 10년 가까이 했다”며 “방송사마다 개그 스타일이 다르다. 웃찾사가 형형색색 화려한 스타일의 개그를 추구한다면 코미디빅리그는 활발하고 트렌디한 개그를 선호하는 방향성이 있다”며 우물 속에 갇힌 느낌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김용명은 “고민을 하던 차에 김석현 PD님이 러브콜을 주셨다. 마침 ‘용선생’이라는 코너를 마무리한 시점이라 코미디빅리그로 넘어오게 됐다”며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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