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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sey(할시), ‘방탄과 서울서 만남까지’ 노출 자신감 남다르다?

2019-04-12 20:54:07

사진=할시 SNS이미지 확대보기
사진=할시 SNS
[키즈TV뉴스 이민서 기자] 미국 유명 가수 Halsey(할시)와 방탄소년단의 조합에 전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됐다.

12일 방탄소년단이 새로운 앨범을 발매했다. 수록곡 중에서도 ‘작은 것들을 위한 시’에 미국 아티스트 Halsey(할시)가 피처링 하면서 더욱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Halsey(할시)의 활동명은 본명인 Ashley를 섞어 만든 ‘아나그램’이다. 특히 독특한 패션 스타일, 노출 패션으로 항상 대중들의 관심을 받는다.

앞서 그는 한국 플레이보이와 인터뷰에서 “나는 노출에 자신 있다”며 “화보 촬영장처럼 일과 관련된 장소에서 제가 망설임 없이 벗으면 사람들이 ‘걸칠 거라도 줄까’라고 묻는다. 그러면 나는 ‘아니 됐다’고 사양한다”며 솔직한 생각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Halsey(할시)와 방탄소년단은 지난 2017년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부터 이어져 지난해 한국 내한 공연 당시 방탄소년단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Halsey(할시)는 자신의 SNS을 통해 “서울까지 와서 방탄소년단을 안 만나는 건 말이 안된다”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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