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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 ‘사는 게 사는 거 같지 않고 무서워’ 힘들었던 결혼 생활

2019-04-10 23:09:34

사진=KBS1 'TV는 사랑을 싣고'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KBS1 'TV는 사랑을 싣고' 캡처
[키즈TV뉴스 이민서 기자] 전원주에 대중들의 이목이 쏠렸다.

10일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순탄치 않은 결혼 생활을 겪은 전원주의 삶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원주는 폐결핵으로 남편을 떠나 보내고 만난 두 번째 남편은 외도를 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그는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 “우리 결혼생활 초창기는 지금이랑 틀렸다. 시대가 틀렸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남자가 하늘이다. 늦게 들어가면 벌서고 빌고 이래야 한다. 옷을 입으면 잔소리가 많고 그러니까 사는 게 사는 거 같지 않고 겁이 났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김재원 아나운서가 “그러면 옛날엔 빨간 옷도 못 입으셨냐”고 질문하자, 전원주는 “어휴 큰일 나요”라고 덧붙였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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