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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전’ 마동석, 다작하는 이유 있었다? ‘남다른 의리’

2019-04-10 22:54:12

사진=영화 '악인전' 스틸컷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영화 '악인전' 스틸컷
[키즈TV뉴스 이민서 기자] 영화 ‘악인전’에 나오는 마동석의 발언이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마동석은 오는 5월 개봉을 앞둔 영화 ‘악인전’에서 조직폭력배 보스 역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비슷한 영화에만 출연해 아쉽다’라는 반응도 적지 않게 나오고 있다.
이에 마동석은 지난해 뉴스엔과 인터뷰에서 “내가 무명일 때 큰 사고로 병원에 입원해서 대소변을 받고 있을 때 잘 될 거라고 응원해줬던 사람들”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 친구들이 능력이 없어서가 아닌데 오랫동안 데뷔를 못하고 있는 걸 옆에서 봤을 때 내가 도움을 주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고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부산행 이전에 했던 약속들”이라며 “범죄도시가 잘됐다고 나한테도 큰 영화 제안이 많이 들어왔는데 약속해놓은 게 있지 않나. 그 사람들과의 약속을 지키고 싶었다. 저예산 영화고 일단 약속을 지켜야 한단 생각에 같이 하게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마동석은 “내가 굉장한 악역, 악당인데 주연이다. 굉장한 악역으로 센 느와르의 영화를 찍었다”며 “다른 느낌이 날 거다”라며 영화 ‘악인전’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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