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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규 아내 신동미, ‘남편 복장 터지는 존재’ 언급한 이유는?

2019-04-10 20:51:14

사진=신동미 SNS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신동미 SNS
[키즈TV뉴스 이민서 기자] 허규, 신동미 부부에 대중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2014년 결혼한 허규, 신동미 부부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합류할 예정이다.
신동미는 뮤지컬 ‘파라다이스 티켓’에서 만난 허규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최근 KBS2 ‘왜그래 풍상씨’에서 화제가 된 신동미는 뉴스엔과 인터뷰에서 남편 허규의 모습을 폭로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남편은 원래 복장 터지는 존재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라며 “근데 큰 힘이 됐다. 우리 남편 너무 좋다. 하지만 남편은 복장 터지는 존재”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신동미는 “나한텐 친구같은 존재여서 너무 좋다. 예전에 수상소감 때도 얘기했는데 너무 바쁘니까 집안일을 내가 잘 못한다. 우리 남편이 많이 도와주고 그런다. 우린 가끔 반주를 좀 한다. 대화도 많이 한다”며 결혼 생활을 전했다.

또 신동미는 “행복의 기준이 바뀐 건 있다. 예전엔 일이 최우선이었는데 지금은 남편과 어떻게 하면 재밌게 살 수 있을까 고민했다. 일에서 가족으로 바뀌었다”며 허규를 향한 솔직한 마음을 내비쳤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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