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
효린 학폭 논란, 학창 시절 에피소드 보니…해병대 출신 아버지에 엄하게
효린이 학폭 논란으로 화제다. 효린이 학교폭력 가해자라는 논란이 일파만파 퍼지자 과거 방송에서 공개한 학창 시절 에피소드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효린은 과거 JTBC ‘한끼줍쇼’에 출연했다. 당시방송에서 해병대 출신 아버지로 인해 엄하게 자랐던 일화를 공개하면서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이 아빠”라며 “딸 둘을 아들 둘처럼 키웠다. 얼차려는 물론, 고등학생 때까지 통금이 저녁 8시였다”라고 말한 바 있다. 25일 한 네티즌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중학교 3년간 효린에게 학교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피해자는 효
-
구하라, 극단적 선택 암시 SNS 글 어땠나…’안녕’
가수 구하라가 26일 새벽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으나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극단적 선택을 하기 전 구하라는 SNS를 통해 이를 암시하는 글을 올렸다가 곧바로 삭제했다고 알려져 그 글에 대해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구하라는 26일 새벽 자택에서 의식을 잃은 상태로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 치료 중에 있다. 의식은 없지만 다행히 호흡과 맥박은 정상이라고 전해졌다. 구하라는 사건이 있기 하루 전인 25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안녕’이라고 쓴 이미지를 게재하는 등 불안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당신이 사랑하는 삶을 살아라 당신이 사는 삶을 사랑
-
‘손세이셔널’ 손흥민, 국가대표팀 명예롭지만…터져나온 진심
‘손세이셔널’에서 손흥민이 축구선수로서의진심어린 고민에 대해 털어놨다. 지난 25일 첫 방송된 tvN ‘손세이셔널-그를 만든시간’에서는 런던에서 생활하는 손흥민의 일상에 대해 보여줬다. 런던에살지만 여행을 안좋아해서 집에만 있다는 그의 인간적인 면모와 타지에서 축구 선수로 활동하며 힘든 점에 대해 스스럼 없이 이야기 했다. 이날 손흥민은 연예계 절친 배우 박서준과 만났다. 영국으로 날아와 손흥민의 경기를 관람한 박서준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며 친구처럼 장난치는 모습을보이기도 했다. 손흥민은 선배인 이영표 해설위원, 신태용 축구감독을 만나 국가대표 선수로서의 부담감에 대해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설레기도하고
-
로또 860회 당첨번호, '4 8 18 25 27 32'…자동 수동 비율 봤더니…
로또 860회 당첨번호는 '4 8 18 25 27 32'로 결정됐다. 보너스 번호는 ‘42’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은 10명으로, 각각 18억7900만원씩받게 된다. 10명 가운데 자동이 6, 수동이 3, 반자동이 1명인것으로 나타났다. 당첨번호 5개 숫자와 보너스 숫자가 일치한 2등은 62명으로 각각 5053만원씩, 당첨번호 5개 숫자를 맞힌 3등 2339명은각각 133만원씩 받게 됐다. 당첨번호 4개를 맞춰 5만원의 당첨금을 받는 4등과 당첨번호 3개 숫자가 일치해 당첨금 5000원을받는 5등은 각각 12만8867명, 188만2931명이다. 로또 860회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배출지역은 전국에 걸쳐 고루 나왔다. 서울 관악구, 서울 구로구, 부산 동래구, 부산
-
류현진 중계 지연…7승 도전 무산? ‘기록보다는 역할에’
류현진이 7승 도전에 나선 경기가 우천으로 지연되고 있다. 26일 8시 15분(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리는 '2019 메이저리그'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경기에 류현진(다저스)은 선발 투수로 출전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경기가 열리는 피츠버그에 많은 비가 내려 시작이 지연되고 있으며, 비가 그칠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 비가 계속온다면 심판 재량으로 경기가 취소 될 수 있어 취소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이번 경기는 류현진의 7승 도전을 앞두고 있던 터라 많은 팬들의 관심이 쏠려 있는 상황. 그는 올 시즌 9경기에 선발 등판해 6승 1패, 평균 자책점 1.52로 메이저리그 전체에서
-
봉준호, ‘기생충’ 황긍종려상 수상!...영원한 롤모델 그분 생각하며 작업했다?
봉준호 감독이 영화 ‘기생충’으로 칸 영화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한국영화가 칸 영화제에서 최고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한국 영화 100년 사에서도 가장 의미있는 순간이며, 특히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로 수상작이 결정됐다고 알려져 눈길을 끈다. 칸 영화제 시상식 이후 이어진 황금종려상 기자회견에서 봉준호 감독은 영원한 롤모델인 김기영 감독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기생충’은 어떤 영향을 받았냐는 기자의질문에 “이번 영화에서는 김기영 감독님, ‘하녀’를 만든 나의 영원한 롤 모델인 그 분을 생각했다”며 “김기영 감독님과 알프레도 히치콕의 영화들을 꺼내보면서 그분들의 영향 속에서 만들었다”고
-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주현미, 까메오 출연? 유튜브 활동도...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 출연한 주현미에 관심이 쏠리는 중이다.25일 방영된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주현미는 자연스러운 연기력을 소화해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호응이 이어졌다.주현미는 앞서 YTN 라디오에 출연해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당시 그는 “드라마를 출연하고서 연기자분들 정말 존경하게 됐다”며 “그 한 씬을 위해서 얼마나 대사를 외우고. 저는 딱 다섯 마디였는데도 그걸 정말 일주일을 외웠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중국어 대사여서 중국 회장, 왕회장으로 나왔는데 저는 재밌었다. 왜냐하면 그 드라마의 OST에 제가 참여하게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주현
-
‘손세이셔널’, ‘父 없었다면 이 자리 불가능’ 결혼은 은퇴 後 내다본다?
tvN ‘손세이셔널’이 화제의 중심에 섰다.25일 방영된 tvN ‘손세이셔널’은 손흥민 특집 다큐멘터리로 런던 일상을 전격 공개에 나섰다.‘손세이셔널’에는 손흥민의 지인들이자 유명인사들이 대거 출연하는데 절친 배우부터 축구 우상이었던 박지성, 이영표, 티에리 앙리 등이 등장할 계획이다.하지만 그 중에서도 손흥민의 아버지가 직접 ‘손세이셔널’에 나와 이목이 쏠리는 중이다.앞서 손흥민은 영국 가디언과 인터뷰에서 “어렸을 때는 아버지가 무섭고 엄격했다. 한국에서 아버지의 말은 곧 법”이라고 말하면서 “아버지가 없었다면 나는 이 자리에 없었을 것이다. 아버지는 항상 나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모든 것을 해
-
‘하키’ 딸기샴푸, ‘놀라운 토요일’ 단골 가수? ‘2집 앨범을 마지막으로...’
가수 하키(Hockee)의 딸기샴푸가 폭발적인 반응을 받고 있다.25일 방영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하키(Hockee)의 딸기 샴푸가 문제로 출제되면서 시청자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앞서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하키(Hockee)의 딸기 샴푸 이외에 ‘꿈꾸는 소년’, ‘주워가 줄래’ 등을 문제로 선정하기도 했다.지난 2004년 등장한 하키(Hockee)의 본명은 임학희로 인디씬에 혜성처럼 나타난 인물로 평가 받았다.특히 읊조리듯 노래하는 그의 목소리가 중독성을 자아낸다.한편, ‘놀라운 토요일’의 단골손님 격인 하키(Hockee)는 지난 2009년을 끝으로 활동을 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
‘클론’ 돌아와, 원래 박미경을 위해 만들어진 곡 ‘미국간 사이에 무슨 일이’
클론의 대표곡 ‘돌아와’에 얽힌 일화가 다시금 회자되는 중이다.25일 tvN ‘놀라운 토요일’을 통해 클론의 ‘돌아와’이 전파를 타면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1996년 데뷔한 클론은 1집 ‘쿵따리 샤바라’, ‘난’을 시작으로 ‘도시 탈출’, ‘돌아와’, ‘초련’ 등 연달아 대박을 터트리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이후 박미경은 한 언론 매체를 통해 클론의 ‘돌아와’에 대한 일화를 고백하기도 했다.당시 그는 “제가 97년에 음악 공부를 하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갔었다”며 “마이클 잭슨 등 세계적인 가수들의 보컬을 지도했던 세트 릭스 선생님한테 발성을 배우고 있었는데 창환 오빠가 신곡을 만들어 놨으니 빨리 귀국하라고
-
이형철, 14살 연하 前 여친 때문에 프로필서 나이 삭제?
배우 이형철의 프로필에 나이가 없는 이유가 다시금 눈길을 끄는 중이다.배우 이형철은 지난 24일 공개된 TV조선 ‘연애의 맛2’에 나와 시청자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1995년 KBS 슈퍼탤런트로 연예계에 입문한 이형철은 1971년생이며, 올해 49살을 맞이한 미혼남이다.앞서 그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프로필 나이를 삭제한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이형철은 “여자친구와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 포털사이트에 전화해 나이를 지워달라고 했다”며 전 여자친구와 14살 나이 차이가 났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이를 들은 심현섭은 “여자가 어리면 우리가 힘들어”라고 농담을 던졌고, 이형철은 “저는 아직 괜찮아요”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
-
오창석, 강남 5대 얼짱 출신에 속했다? ‘美서 편지도 받아’
배우 오창석의 화려했던 학창시절이 다시금 회자되는 중이다.오창석은 지난 24일 방영된 TV조선 ‘연애의 맛2’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사로 떠올랐다.지난 2008년 KBS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을 통해 데뷔한 오창석은 세종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를 졸업한 후 평범한 회사생활을 하다가 뒤늦게 연기의 길을 택했다.이후 그가 한때 강남 5대 얼짱에 속했던 소식이 드러났다.이에 대해 오창석은 지난 2014년 OBS ‘독특한 연예뉴스’와 인터뷰를 통해 “옆옆 학교에 현빈씨가 다녔고 한 학년 선배중에 이민정 누나도 있었다”고 운을 뗐다.이어 “그냥 동네에서만 그랬던 거지 그렇게 큰 거는 아니라서 부끄럽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그러
-
‘미스터리 키친’ 설인아, 엄마 덕에 완성된 몸매? 얼굴 가린 덕에 주목
‘미스터리 키친’의 설인아의 남다른 몸매의 비결이 공개됐다. 설인아는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미스터리 키친’에 출연해 요리 실력을 뽐냈다. 더욱 눈길을 끈 것은 얼굴을 가린 채 실루엣만 보여준 탓에 몸매도 주목을 받았다. 설인아는 배우로 데뷔했지만 과거 걸그룹 연습생으로 지낸 바 있다. 지금은 마른 몸매인 설인아는 걸그룹을 준비하던 시절 다이어트로 고생을 했다고 밝혔다. 한 화보 인터뷰에서 설인아는 “엄마가 내 시선이 닿는 곳마다 포스트잇에 ‘이것을 볼 시에 윗몸 일으키기 20회’라던가 ‘냉장고 문 앞에서 한 번 더 생각하고 먹을 것’이라고 적어 붙여놓기도 했다”라고 고백했다. 설인아는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정답 알고도 불이익 받는 경우도? 예비 마킹 非추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서 주의해야 할 사항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25일 오전 10시부터 제 43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시작됐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치는 수험생들이 가장 억울해 하는 상황은 알면서도 답안지를 잘못 적은 경우다. 이번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앞두고 홈페이지에는 응시 안내를 통해 특히 답안지 작성에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경우 시험 시간 관리 책임은 응시자 본인에게 있으며, 시간 내에 답안지 작성을 완료해야 한다. 답안지 작성을 잘못한 경우에는 교체할 수 있으나, 시험 시간 내에 답안지 작성을 마치지 못하여도 시험 종료 시간이 되면 제출해야 한다. 예비 마킹도 되도록
-
조진래, 보좌관에게 남겼던 한 마디...숨 거두기 하루 전 상황 어땠나
조진래 전 국회의원이 보좌관에 남긴 마지막 한 마디에 시선이 쏠렸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조진래 전 국회의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최초 발견자는 조진래 전 의원의 보좌관이었다. 보좌관은 조진래 전 국회의원이 숨진 채 발견되기 하루 전까지 이상한 점을 전혀 알아차리지 못했다. 조진래 전 의원의 마지막 말은 “내일 오전에 데리러 오라”는 말 뿐이었다. 갑작스러운 조진래 전 의원의 죽음은 사실상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장에서 노끈 등이 놓여 있었기 때문이다. 자세한 사망 원인은 추후 경찰의 조사로 밝혀질 예정이다.
-
박선호, 배우→아이돌 부정적 시선도?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도전
박선호가 마지막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다. 박선호는 인기리에 방영 중인 Mnet ‘프로듀스X101’에 연습생 자격으로 출연하고 있다. 배우 활동을 해왔던 박선호의 첫 등장은 그야 말로 놀라웠다. 싸이더스HQ 연습생 타이틀을 달고 박선호가 첫 등장했을 당시 다른 연습생들은 "어디서 본 것 같다" "배우 아니냐"며 웅성거리기도 했다. 이에 박선호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서 6년간 아이돌 연습생 생활을 했지만 데뷔하지 못하고 배우로 활동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박선호는 "제가 배우 활동을 하다가 와서 안 좋게 보시는 분들도 계실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저에게도 어렸을 때부터 아이돌이라는 꿈이 있었다. 마
-
‘민폐 甲’ 잔나비 유영현 나갔지만...팀 이미지 회복 어렵다?
잔나비가 유영현이 끼친 민폐의 여파가 계속되고 있다. 24일 잔나비 측은 유영현이 학창시절 동급생에 육체적·정신적 폭력을 가한 것을 인정하고 팀에서 나가는 결정을 내렸다. 그런다 한들 이미 대중에 찍힌 부정적 이미지는 쉽게 지우기 힘들다. 일단은 잔나비가 선보였던 음악 자체에도 비난이 가해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유영현은 물론 멤버들이 모두 합심해서 그간 앨범을 만들어왔기 때문에 일부 네티즌은 음악도 듣기 싫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잘못한 멤버 한 명이 떠난다고 팀의 이미지가 쉽게 회복되지 않는다는 점은 여타 그룹과 잔나비와는 조금 다른 이유다. 그간 팬들에게 연신 고마움을 내비치며, 그들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