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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신둔도예촌 역세권 개발사업’ 본격 추진…지역 활성화 기대
이천시는 경기도가 이천시 신둔면 수광리 508번지 일대 약 22만㎡ 부지의 ‘신둔도예촌 역세권 개발사업’에 대해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결정(변경) 및 지형도면 승인과 도시개발사업 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을 2025년 5월 22일 자로 고시했다고 전했다. 이천시의 이번 ‘신둔도예촌 역세권 개발사업’은 역세권을 체계적으로 정비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거환경 개선을 목표로 한다. 또한 민간 사업자의 수용 또는 사용방식으로 사업성을 높여, 공공기여 등 지역에 필요한 시설을 확충할 수 있다는 강점을 활용해 추진된다. 김경희 시장은 “신둔도예촌 역세권 개발사업을 통해 신둔도예촌과 역세권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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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일터를 위해 노사가 힘 모았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과 제17대 체육공단 노동조합(위원장 정연승, 이하 노동조합)이 체육공단 임직원의 안전한 일터 조성과 참여형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2025년 노사 공동 안전보건 경영방침 실천 결의식’을 개최했다. 지난 21일(수)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결의식에는 하형주 이사장과 정연승 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올해 초 개정, 선포한 안전보건 경영방침 실천 강화와 현장 중심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체육공단은 ‘노사가 함께 만드는 안전한 일터’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선도적 안전보건 대응체계 구축, 안전보건 관계 법령 및 규정 준수, 전 구성원의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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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친환경 자원순환 특별위원회 출범식 개최
더불어민주당 민생소통추진단(단장 강민구) 주관 조직본부내 친환경 자원순환 특별위원회(위원장 최광현)가 21일 공식 출범식을 갖고 친환경 자원순환 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행보에 나섰다. 친환경 자원순환 특별위원회는 범정부 차원의 정책 지원, 정책 건의 등 친환경 자원순환 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사회적 합의 기구 등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 특별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조직본부장, 염태영 조직본부 부본부장이 역할을 맡고 강민구 민생소통추진단 단장이 적극 행보에 나선다. 특히, 이 특위는 세계적인 친환경 추세에 맞춰ESG를 실천하고, 탄소중립, 탈플라스틱을 실천하기 위한, 정책, 입법, 사회적 운동 등을 통해 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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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삼가동 힐스테이트 아파트 진출입 도로 문제 해결
용인특례시의 노력으로 시청 앞 처인구 삼가동의 힐스테이트 아파트 진출입 도로가 임시 개통됐다. 역삼지구 조합원 간의 갈등과 분쟁으로 아파트를 지어놓고서도 진출입 도로를 마련하지 못해 입주가 오랫동안 지연됐던 힐스테이트 아파트와 관련해 가장 골치 아팠던 문제가 해결된 것이다. 민선8기 이상일 시장은 취임 후 이 아파트 진출입 도로 개설과 관련해 역삼지구 조합 사업과의 연계성을 끊고 대체도로를 만들기로 하고 국민권익위원회와 협의를 마무리한 뒤 대체도로 건설에 나섰다. 지난 2023년 용인특례시, 용인도시공사, 삼가2지구 사업 시행자는 힐스테이트 아파트 진출입로 역할을 할 대체도로를 개설키로 합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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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도시개발에 맞춰 버스노선체계 새롭게 바꾼다
광명시가 변화하는 도시 구조에 발맞춰 버스노선체계 개편에 본격 돌입한다. 시는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개발에 맞춰 시민 중심 대중교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광명시 버스노선체계 개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업은 오는 6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2026년 3월까지 10개월간 진행된다. 특히 이번 사업으로 광명시흥 3기 신도시, 하안2지구 등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에 따른 교통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2026년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 월곶판교선 등 광역 철도망 확장에 따라 환승 체계를 강화해 시민 교통 편의를 높이고자 한다. 시는 시 전역과 인접 지역을 대상으로 대중교통 운행 현황, 이용 실태,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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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주민 숙원 '대천항 간출지 준설' 본격 착공
충남도는 주민 숙원인 ‘대천항 간출지 준설공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총 48억원을 투입해 대천항 내 준설이 미실시된 간출지 수역 3만㎡에서 약 10만㎥의 토사를 처리하는 것으로, 오는 11월 완공을 목표로 오는 6월 초 착공한다. 간출지는 간조 시 수면 위로 드러나는 지역으로, 대천항은 그동안 얕은 수심에 선박이 걸리는 피해가 꾸준히 발생함에 따라 준설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문제는 대규모 준설토를 투기할 공간이 없어 대천항 북방파제 준설토투기장이 완공되는 2030년 이후에나 공사를 추진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에 도는 어민들의 오랜 숙원 해결을 위해 올해 말 준공 예정인 보령신항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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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경기도교육청-SK하이닉스, 반도체 과학교육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이천시와 경기도교육청, SK하이닉스는 21일 이천에 있는 SK하이닉스 본사에서 지역의 반도체 과학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이송만 SK하이닉스 부사장 등이 참석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이천시의 과학인재 양성과 반도체 특화 이천과학고(가칭)의 성공적 개교·운영을 위해 상호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협약에는 반도체 과학교육 활성화를 위해 기관별 구체적인 실천 방안이 담겼다. 이천시는 반도체 과학교육 거점 공간 제공, 민관산학 협력 체계 구축 등을, 경기도교육청은 반도체 특화 교육과정 기획·추진, 이천과학고(가칭)의 성공적인 개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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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경기도의원, '의왕 도깨비시장 아케이드 설치' 예산확보 방안 논의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옥순 의원은 지난 20일, 경기도의회에서 ‘의왕 도깨비시장 아케이드 설치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이번 정담회는 경기도 예산담당관, 의왕시청, 의왕 도깨비시장 상인회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의왕 도깨비시장 내 아케이드 구조물 피해 복구와 향후 사업 추진을 위한 신속한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의왕 도깨비시장은 지역 상권의 중심 역할을 해온 전통시장으로, 지난해 11월 폭설로 기존 아케이드 구조물이 붕괴되며 큰 피해가 발생했다.김옥순 의원은 “의왕 도깨비시장 아케이드 설치는 상인들의 생계뿐만 아니라 시장을 찾는 도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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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특례시장, 기업유치 통한 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해 논의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21일 백석별관 20층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전략적 기업유치 기반 마련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시장은 좋은 기업을 유치하고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지역경제를 살리는 핵심이라며 “기업 유치에 필요한 예산 지원은 장기적으로 고용 창출과 세수 확대에 큰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만큼 공공에서 적극적으로 접근해야 할 분야”라고 강조했다. 이어 “창업과 벤처기업 육성도 중요한 과제”라며, “아이디어는 있으나 실행 여력이 부족한 1인 창업자들을 지원하고 100개 이상의 벤처기업을 육성해 이 중 10개가 명품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잡아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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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일 경기도의원, 평촌과학기술고등학교 감사패 수상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부위원장이 20일 평촌과학기술고등학교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하며, 학교 측으로부터 “학생과 교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냈다”고 감사의 인사를 받았다. 이번 수상은 ‘학교도서관 새로고침 사업’ 선정 등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유영일 의원은 지난 2월 신년인사회에서 학교 측과 주민들로부터 도서관 환경개선 요청을 접수한 뒤, 경기도교육청과 협의를 통해 평촌과학기술고등학교가 2025년 ‘학교도서관 새로고침 사업’ 대상교에 포함되도록 힘썼다. 유 의원은 “안양시 도의원으로서 학생들이 꿈을 키워나가고, 교사들이 교육에 전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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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대폭우에도 안전하게… 집중호우로 하천·도심지 침수방지 종합대책 추진
광명시가 심화하는 기후변화에 따른 기록적 폭우에도 대응할 수 있는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시는 2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광명시 여름철 풍수해 예방대책’을 주제로 정책브리핑을 열고, 여름철 재난관리를 위한 예방, 대비, 대응의 3단계 체계를 중심으로 하천 및 도심지 침수방지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이날 박광희 안전건설교통국장은 “재난관리의 핵심은 예방, 대비, 대응”이라며 “광명시는 100년 만에 발생하는 큰 집중호우에도 흔들리지 않도록 재난 예방, 대비, 대응 체계를 갖춘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급변하는 기후 환경에도 견디는 홍수 방어시스템 구축해 재난 예방급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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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방재시설 및 저지대 주택가 점검…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이천시는 풍수해 총력 대응을 위하여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여름철 자연 재난 대책 기간(5. 15.~10. 15.) 운영에 돌입했다. 지난 20일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이천시장) 주관으로 여름철 재난 대비 실태를 확인하고 미흡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방재시설(노탑배수펌프장)과 침수 우려 지역(오남2리 일원)을 점검했다. 장호원읍 도심 침수 방지를 위한 노탑배수펌프장은 1998년 준공되어 분당 500톤의 빗물을 처리할 수 있으며, 이천시 안전총괄과는 사전 대비를 위해 4월 21일부터 조기 운영에 착수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호우 특보 시 펌프를 즉시 가동할 수 있도록 비상 연락망을 점검하고 펌프를 작동하여 청미천 인접 토출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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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농어촌 삶의 질 지수’ 2년 연속 전국 1위
이천시가 전국 시군 중 농어촌 삶의 질 지수 2년 연속 전국 최고도시로 확인됐다. 지난 20일 대통령소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는 농어촌 삶의 질 지수를 평가한 결과 지난해에 이어 이천시가 2년 연속으로 전국 최고도시로 평가됐다고 발표했다. ‘농어촌 삶의 질 지수’는 지역 주민의 삶의 질 수준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향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4년부터 매년 공표되고 있는 통합 지수다. 경제, 보건·복지, 문화·공동체, 환경·안전, 지역 활력 등 5개 영역 20개 지표를 기반으로 객관적 통계자료를 활용해 산출한다. 이천시는 ‘임금님표 이천쌀’이라는 국내 최고 수준의 쌀 브랜드를 기반으로, 고도화된 품질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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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주요 사업장 현장 점검…생활밀착형 기반시설 조성 박차
광주시는 지난 20일과 21일 양일간 주요 투자사업의 공정별 추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차질 없는 준공을 위한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점검은 주요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방세환 시장이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방 시장은 현장 관계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도출하는 데 중점을 뒀다. 점검 대상은 ▲송정남 근린공원 조성 사업 ▲도척그린공원 정비사업 ▲유정호숫길 조성 사업 등 총 3개소로 방 시장은 각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꼼꼼히 확인했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현장 중심의 책임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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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문잠금 장치 등 ‘여성 1인 가구 안심패키지’ 추진
안양시가 올해도 여성 1인 가구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한 ‘여성 1인 가구 안심패키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안양시는 지난해 151가구에 안심패키지를 지원한 가운데, 올해는 100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올해 지원되는 안심패키지는 전자잠금장치(도어락)의 지문방지필름 및 문잠금 장치가 기본물품이며, 두 가지 세트 중 하나를 선택해 제공된다. A세트는 스마트 홈 카메라, 휴대용 호신용 스틱, 택배송장 지우개(2개)이며, B세트는 스마트 도어벨, LED안전호루라기, 택배송장 지우개(1개)이다. 지원대상은 안양시에 주민등록을 둔 여성 1인 가구 또는 범죄피해여성, 12세 이하 자녀로 구성된 법정 한부모 모자가구, 18세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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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조성 중인 초대형 반도체 클러스터 두 곳에 필요한 용수 공급 계획 본격 진행
용인특례시에 조성 중인 초대형 반도체 클러스터에 필요한 용수 공급 인프라 구축 계획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기 시작했다. 시는 21일 환경부가 처인구 이동‧남사읍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와 원삼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의 반도체 생산에 활용하는 공업용수 공급 기반시설을 마련하는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통합용수공급 사업 1단계’ 기본 및 실시설계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오는 2034년까지 총 사업비 2조 2000억원을 투입해 하루 107만 2000톤의 용수를 용인의 두 곳에 조성 중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공급하는 인프라를 구축할 방침이라고 용인특례시는 전했다. 1단계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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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동남아 시장개척단 파견…수출 상담 2,685만 달러 성과
하남시는 관내 10개 기업이 참여한 동남아 시장개척단이 베트남 호치민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수출 상담회를 통해 총 2,685만달러 규모의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시장개척단 파견은 지난 5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진행됐으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호치민·방콕 무역관과 협력해 현지 시장성 평가를 통과한 하남시 유망 수출기업 10개사가 참가했다. 상담회는 호치민에서 78건, 방콕에서 55건 등 총 133건의 수출 상담이 이뤄졌으며, 상담액은 각각 2,176만 달러와 509만 달러에 달했다. 특히 K-뷰티와 생활소비재를 중심으로 한국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아, 현지 바이어와의 1:1 맞춤형 상담이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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