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work
-
광명시, 광명형 온라인 플랫폼으로 중소기업·소상공인 성장 지원
광명시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광명형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한다. 시는 맞춤형 온라인마케팅과 판로 확대 등을 지원하는 ‘광명상생플랫폼 구축 지원사업’에 착수했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6월 플랫폼 구축을 시작해 내년 1월 중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환경과 유통 구조의 급변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온라인 시장에 원활히 진입하고, 매출 증대와 경쟁력 강화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아울러 구축된 플랫폼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물론 시민에게도 유용한 맞춤형 시정 정보를 제공해, 지역 상생을
-
경기도교육청, 경기교사인턴제 운영 중간 성과 나눔 간담회 성료
경기도교육청이 22일 남부청사 대강당에서 신규교사의 교직전문성과 학교 적응 지원을 위한 ‘경기교사인턴제’ 중간 성과 나눔 간담회를 개최했다.도교육청은 2025학년도 초등교사 임용시험 합격자 90명을 대상으로 전국 최초로 ‘경기인턴교사제’를 시범 운영 중이다. 인턴교사를 수석교사 소속교에 배치하고, 3월부터 6개월간 교육활동 경험과 교직 적응을 위한 필수역량 함양을 지원하고 있다.인턴교사는 수석․경력 교사의 도움을 받으며 ▲다학년․다교과 연계 ▲부담임․보조교사 ▲수업 참관 ▲단독수업 ▲교수학습 ▲생활지도 ▲행정업무 등 학교의 전반적 교육활동을 경험하며 교직 적응 역량을 키운다.이날 간담회에는 도교육청 홍정
-
경기도교육청, 제25회 경기도 상업교육페스티 개최
경기도교육청이 22일 평촌경영고등학교에서 상업․정보 분야 미래 인재 육성과 상업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25회 경기도 상업교육페스티벌’을 성공리에 개최했다.이날 개회식에는 도교육청 홍정표 제2부교육감을 비롯해 안양시장, 교육지원청 교육장, 교원과 참가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미래형 상업교육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제25회 경기도 상업교육페스티벌’은 평촌경영고, 안양문화고, 근명고 등 안양 지역 학교에서 학생 700여 명, 교사 300여 명이 경진과 경연 부문에 참여했다. 경진 부문은 정통 상업 분야인 ‘회계 실무’를 포함해 13개 종목에서, 경연 부문은 ‘라이브커머스’ 등 7개 종목에서 학생 재능을 뽑냈다. 경진
-
경기도의회, 디지털 지방의정 활성화를 위한 시·군 의회 합동 워크숍 개최
경기도의회는 디지털 의정활동의 기반을 다지고, 시·군의회와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22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여의도 한국IBM 본사에서 ‘2025년 경기도 및 시·군 의회 정보화 담당자 합동 워크숍’을 진행한다.이번 워크숍은 지방자치 시대에 걸맞은 디지털 전환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정보화 실무자 간의 정책 공유와 소통을 통해 중장기 정보화 종합계획 수립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워크숍에서는 경기도의회와 31개 시·군 의회 정보화 담당자 등 총 44명이 참석했다.22일에는 한국IBM 김민성 상무가 ‘생성형 AI 기술과 입법동향’을 주제로 공공 분야 생성형 AI 적용 사례를 발표했고, 이어 KAIST 김숙경 교수가 ‘트럼프 2
-
김영희 경기도의원, 학교 졸업앨범비 지원 필요성 제기…조례 제정 추진도 검토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영희 의원은 지난 21일 경기도교육청 복지협력과와 정담회를 갖고, 도내 초·중·고 학생들의 졸업앨범비에 대한 공적 지원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날 김영희 의원은 “졸업앨범은 단순한 기념자료가 아닌 학생들의 학창시절을 기록하고 간직할 수 있는 중요한 교육 기록물이지만, 일부 학생들은 경제적 이유로 졸업앨범을 구매하지 못하는 등 교육복지의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영희 의원은 나아가 “졸업앨범도 교복처럼 보편적 복지 차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며, “모든 학생이 평등하게 교육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공적 지원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
-
경기주택도시공사, '반부패 추진전략 회의' 개최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2일 이종선 사장 직무대행 주재로 ‘반부패 추진전략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본부장, 청렴담당관 등 총 50명의 임직원이 참석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실행방안을 논의했다. 청렴담당관은 부장급으로 구성되며 총 38명이다. 이번 회의는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로, ‘생활 속 청렴 실천’을 중점 과제로 선정하고, △청렴 길라잡이 소식지 발간 △청렴 메시지 및 퀴즈 캠페인 △출근길 청렴 캠페인 △현장 중심 청렴교육 등 연간 청렴활동 계획을 공유했다. 특히 각 본부별로 청렴담당관이 ‘반부패 자율과제’를 발표하여 실질적인 실행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GH는 오는 7월에도
-
정경자 경기도의원, 대한민국상이군경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정경자 의원이 22일, 상이군경 복지 증진과 보훈 예우 실현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민국상이군경회 경기도지부와 남양주시지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현장의 목소리에 꾸준히 귀 기울이고, 이를 구체적인 실천과 정책 제안으로 이어온 정경자 의원의 진정성 있는 활동에 대한 상이군경회의 신뢰와 응답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정경자 의원은 2024년과 2025년에 걸쳐 여러 차례 상이군경회 경기도지부를 직접 방문하고, 보훈 예산 확대, 복지회관 운영 실태 개선, 지원 사각지대 해소 등을 경기도에 지속적이고 일관된 관심과 개선 요청을 이어왔다. 정경자 의원
-
서성란 경기도의원, 의왕시 교육환경 개선 37억 예산 이끌어내
경기도의회 서성란 의원은 지역구인 의왕시 내손동, 청계동 유·초·중·고등학교 교육시설을 대상으로 2025년 ‘소규모 환경개선사업’과 ‘친환경 운동장 조성사업’에서 총 37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이는 서성란 의원이 지난해 관내 학교들을 직접 방문하여 정담회를 진행하고, 학교별 애로사항과 현장 수요를 면밀히 청취한 결과, 이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맞춤형 교육환경 개선사업 유치 활동의 결실이라 할 수 있다. 이번 소규모 환경개선사업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총 9개 학교가 선정, 약 31억 9천만 원의 예산이 반영됐다. 특히 2025년에는 지역내 교육 현장의 오랜 숙원이었던 공간 개선과 시설 보수·강화 요
-
고양산업진흥원, 한국전자전 공동관 참가 기업 추가 모집
고양산업진흥원이‘2025 한국전자전(KES)’ 진흥원 공동관에 참가할 고양시 기업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국전자전(KES)은 전자부품소재, AX(AI Transformation), 모빌리티, 로보틱스, 디지털헬스 등을 주요 전시 품목으로 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첨단 기술 분야 전시회이다. KES는 오는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며, 고양산업진흥원은 10개 부스 규모의 공동관을 조성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본사 소재지가 고양시인 ICT 기업으로 자격요건 평가, 서류 평가 등 심사를 거쳐 참가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6월 9일 오후 2시까지로,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신청서, 사업 참여 확약서 등
-
이서영 경기도의원, "양영초 체육관 증축, 학생 건강권과 복합문화 공간 역할 기대"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서영 도의원은 경기도교육청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성남시 양영초등학교 체육관 증축 및 성남제일초등학교 교실 증축 관련 업무보고를 받고, 교육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관계 공무원의 설명에 따르면, 양영초등학교는 실내 체육시설이 없어 인근 학교와의 시설 격차로 학부모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으며,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으로부터 안전한 체육활동 공간 확보가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경기도교육청은 양영초에 체육관을 신설하기로 결정하고, 관련 계획을 이서영 의원에게 보고했다. 이서영 도의원은 “양영초처럼 도심지에 위치해 대체 체육 공간이 부족한 학교는 실내 체육관 확보가 반드시
-
김동연, "‘겜기도’로서 게임산업 본산 되도록 각종 지원 아끼지 않겠다"
수도권 최대 융·복합 게임쇼 ‘2025 플레이엑스포(PlayX4)’가 22일 막을 올렸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킨텍스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5일까지 나흘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개막식에서 “저는 어렸을 때 ‘도가 넘치게’ 만화를 좋아했다. 중학교 때는 소설을, 고등학교 때는 스포츠를 좋아했고 성인이 되어서는 영화를 좋아한다”며 “제가 좋아했던 만화, 소설, 스포츠, 영화, 이런 것들의 공통점은 하나는 상상력, 두 번째는 스토리텔링인 것 같다. 오랫동안 공직에 있으면서도 상상력을 많이 가지려고 애를 썼던 그 원천은 거기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
평택시장,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점검
정장선 평택시장은 21일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중부권버스차고지 공사현장에 방문하여 침수방지 추진대책 점검에 나섰다. 정시장은 이날 △버스차고지 수방대책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수방대책 △도일천 준설 및 정비사업 추진현황을 보고 받고 침수피해 최소화를 위한 개선대책 등을 논의했다. 평택시, 평택도시공사는 작년 집중호우로 모곡동 일원 침수피해가 발생한 만큼 침수피해 최소화를 위해 가배수로 및 임시침사지, 임시펌프시설 설치, 도일천 준설 및 하천정비, 저류지 설치 등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사전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작년 집중호우로 침수피해가 컸던 만큼 수방대책 마련에 철
-
평택시, 제4기 협치회의 출범
평택시는 지난 5월 21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2025년 제2회 평택시 협치회의’를 개최하고, 제4기 협치회의의 본격적인 운영을 알렸다. 이번 회의는 제4기 협치회의 위원들과 함께한 첫 공식 회의로 ▲위촉식 ▲소통·화합의 장 ▲임원 선출(공동의장·부의장) ▲협치운영 방향 공유 ▲협치의제 추진현황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위촉직 공동의장으로 유범동 문화포럼 벽우당 대표가, 부의장으로 이승희 평택협동사회네트워크 이사장이 각각 선출됐다. 유범동 위촉직 공동의장은 “평소에도 고향인 평택시의 발전에 깊은 관심을 가져왔는데,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협치위
-
하남시, ‘업무 다이어트’로 혁신행정 가속… 15건 실행과제 본격 추진
하남시가 관행적인 업무 문화를 걷어내고 일하는 방식을 효율적으로 바꾸기 위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불필요한 업무 다이어트’ 공모전을 시행하며 전 부서를 아우르는 혁신행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22일 하남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3월 14일부터 4월 4일까지 3주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총 45건의 아이디어를 접수받고, 이 가운데 실현 가능성과 창의성, 행정 효율성 등을 다각도로 평가해 15건의 실행과제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단순한 아이디어 수렴을 넘어, 내부 구성원 스스로가 일하는 방식을 점검하고 개선하는 자율적 참여 과정을 통해 행정 전반의 체질을 바꾸자는데 의의가 있다. 관습적으로 이어져
-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민·관 합동 2025년 집중안전점검 실시
환경부 산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 이하 공사)는 ‘2025년 집중안전점검* 기간(4.14.~6.13 .)’에 발맞춰,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수도권매립지 주요 시설에 대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 집중안전점검 :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과 민간 전문가가 함께 국민적 관심이 높은 시설물에 대한 잠재적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제거하기 위한 민관합동점검 이번 점검은 환경부, 소방·매립·전기 전문기관, 전문가, 지역 주민대표 등과 함께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 제3매립장 ▲ 침출수처리시설 ▲ 매립가스 발전시설 등 5개 주요시설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점검반은
-
시민의 눈으로 찾는 인천의 보물! 인천시, 지역유산 시민제안 공모 시작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오는 5월 26일부터 6월 9일까지 2025년 새롭게 도입한 ‘인천지역유산’ 선정을 위한 시민제안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천지역유산’은 인천의 역사 속에 남아 있는 사물, 인물, 또는 일상의 이야기 중에서 미래 세대에 전할 만한 가치를 지닌 유·무형의 자산을 의미한다. 하와이 이민, 쫄면, 인천시립박물관, 인천역 등과 같이 역사, 산업, 도시, 생활문화, 문화예술 전반에 걸쳐 인천만의 고유한 자산들이 모두 지역유산의 대상이 될 수 있다. 단, 국가나 시에서 이미 지정한 문화유산은 이번 선정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공모는 인천지역유산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5월 26일부터
-
제6회 인천국제해양포럼 사전등록 6월 30일까지 신청받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오는 7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제6회 인천국제해양포럼(Incheon International Ocean Forum 2025)’의 사전등록을 5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포럼 공식 누리집을 통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전등록은 포럼에 참여를 희망하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포럼 누리집 내 ‘사전등록’ 메뉴에서 등록하면 된다. 참가자는 기본 정보를 입력한 후, 현장 또는 온라인 참여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리하게 포럼에 참여할 수 있다. 오프라인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과 오찬 식권이 제공되며, 현장에서 진행되는 네트워킹 등 다양한 부대행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