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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5회 경기도공예품대전’ 출품 마감 임박…6월 4일까지 접수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도자재단이 주관하는 ‘제55회 경기도공예품대전’의 출품 접수가 오는 6월 4일 마감된다.도내 공예인의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공예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이번 공모전은 국가유산청이 주최하는 ‘대한민국공예품대전’의 공식 예선전으로, 특선 이상 수상자는 본선 출품 자격을 갖게 된다.올해 공예품대전은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6개 분야를 대상으로 전통 공예 기술과 조형성에 현대적 디자인을 접목한 창의적인 작품을 공모한다. 참가 자격은 접수일 기준 ▲경기도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도내 사업장을 둔 공예인 및 기업 ▲경기도 소재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가능하다.출품은 대한민국공예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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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현물보상권한 양도제한 완화’ 등 상반기 규제혁신 우수사례 선정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현물보상권한 양도제한을 완화한 사례 등이 경기도 상반기 규제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경기도는 도민 불편 해소와 기업 활동 지원을 위해 노력한 2025년 상반기 규제혁신 우수사례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도는 불필요하거나 과도한 규제를 정비하고, 행정절차를 합리화해 국민과 기업의 부담을 줄여준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규제혁신 우수사례를 선정해오고 있다.이번 평가는 도내 각 부서에서 규제를 개선한 사례 중 정책의 효과성, 현장 체감도, 제도 확산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규제개혁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진행됐으며, 총 3건의 우수사례가 최종 선정됐다.올해는 특히 민생과 직결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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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시장, 권역 응급의료센터 일산병원 방문“응급․필수 의료환경 지속적으로 조성할 것”
이동환 고양시장이 지난 22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을 찾아 고위험 임산부․신생아 및 소아 응급환자 응급의료체계를 꼼꼼히 살폈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이날 권역 응급의료센터인 일산병원을 방문해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위기 상황 속에서 시민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의료진에게 감사를 표했다. 병원을 찾은 시민들에게는 쾌차를 기원하고 의료체계 정상화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이 시장은 한창훈 일산병원장과의 간담회 통해“응급‧필수 의료체계는 반드시 지켜내야 하는‘최후 방어선’”이라며 강조하며 “일산병원이 경기 북부지역에서 유일하게 24시간 소아응급환자 전담진료체계를 구축한 덕분에 밤 늦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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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활동…예산학교 운영 통해 내실 강화
올해 시행 12년을 맞는 고양시 주민참여예산제도가 지역 민주주의 대표 사례로 자리매김하며 예산의 효용성과 체감도를 높여 시민과 함께 만드는 시정 운영을 실현하고 있다. 전문성이 강화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로 바꾸고 기존 분과별 심의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성, 투명성이 반영되도록 제안된 사업을 모든 분과가 나눠 검토하는 구조로 개편했다. 또한, 청소년과 청년층을 중심으로 한 SNS 서포터즈를 운영해 젊은 세대의 시선으로 예산제도를 홍보하고 디지털 채널을 활용한 참여 유도에도 힘쓰고 있다. 올해부터는 청소년·청년 예산학교를 1회에서 3회로 확대 운영해 청소년과 청년의 시정 참여 기반도 넓힐 예정이다. 이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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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회적배려 유·청소년 대상 낙농체험 지원 신규사업 추진
경기도는 올해 학교밖 청소년, 한부모가정 자녀, 저소득층 청소년 등 다양한 사회적배려 대상 유·청소년에게 목장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적배려 유·청소년 낙농 체험 지원’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도는 일반적인 교육과정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낙농 현장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축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치유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사업에는 김포, 양주, 이천, 가평, 연천 등 5개 시군에서 참여하며, 총 90회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1회 기준 10명으로 전체 900명의 학생들이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체험비는 물론 중식비와 보험료까지 지원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회적배려 유·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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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다목적체육시설 공사 재개 추진
용인특례시가 옛 기흥중학교 부지 내에 23개월간 중단돼 있던 다목적체육시설 건립 공사를 재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옛 기흥중 부지 일원에 25m 길이 레인 6개의 수영장, 체력단련실 등을 갖춘 지하 2층, 지상 2층, 연면적 7300㎡ 규모의 다목적체육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지난 2022년 10월 기공식을 열고 설립을 본격화했으나, 소송과 토지 인도 문제 등으로 지난 2023년 6월부터 2년 가까이 공사가 중단된 상태였다. 시는 이 문제를 해결코자 다각적 검토와 협의를 진행했고, 이르면 6월 중 공사를 재개 해 2026년 12월 시설을 준공할 예정이다. 이상일 시장은 “주민들이 오랜 기간 기다려온 시설이고 공사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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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공동주택 건설 부실 방지 대책 마련…부실 아파트‘원천차단’
용인특례시는 아파트 건설 전 단계(설계·시공·감리)에서 부실을 예방하고 관리를 강화하고자 지하층 외방수 설계 의무화 등 부실 방지 대책을 마련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지하층 누수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설계단계부터 지하층 외방수 설계를 의무화하기로 했다. 지하층은 흙으로 덮인 까닭에 노출이 되지 않아 누수가 발생하면 보강 조치를 하기 어렵기 때문에 설계 초기 단계부터 외방수 설계를 의무화해서 방수가 확실하게 이뤄지도록 할 방침이다. 외방수 적용이 어려운 구간에는 사업계획승인 단계에서 누수방지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고 승인권자와 협의하도록 해서 설계 안정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공 단계에선 기존에 의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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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온가족 출산 클래스’ 운영… “출산 준비, 가족이 함께해요”
하남시는 임산부와 가족이 함께 출산과 육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오는 10월까지 비대면 출산준비교실 ‘온가족 출산 클래스’를 운영한다. 하남시보건소는 출산을 앞둔 임산부가 정서적 부담을 덜고, 가족과 함께 육아의 첫발을 내디딜 수 있도록 ‘온가족 출산 클래스’를 통해 가족 참여형 교육의 문을 열었다. 이 교육은 하남시보건소에 등록된 임산부 및 그 가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가정에서 온라인으로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는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직장생활로 평일 교육 참여가 어려운 예비 아빠와 맞벌이 부부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하남시는 출산 교육의 문턱을 낮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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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력100, 체력인증 등급 확대 시행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함께 ‘체력 인증의 등급별 절차에 관한 규정’을 일부 개정해 ‘국민체력인증(이하 국민체력100)’ 사업의 체력 인증 등급을 기존 3등급에서 6등급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체육공단은 체력 측정 및 증진 활동을 통한 건강한 대한민국 실현을 목표로 ‘국민체력100’ 사업을 운영하며, 전국 75개 체력인증센터를 통한 체력 측정 결과에 따라 참여자들에게 1~3등급의 체력 등급 부여하고 있다.그러나, 1~3등급을 받지 못해 참가증만 수령하고 있는 참여자의 비중이 `24년 기준 60%에 달해, 이들을 위한 체력 인증 등급을 확대해야 한다는 현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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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25 KRA컵 아시아 주니어 승마대회 성료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와 대한승마협회(회장 박서영)가 공동 주최한 ‘2025 KRA컵 아시아 주니어 승마대회’가 지난 18일, 나흘간의 열전을 마치고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아시아 14개국의 유망한 유소년 선수 28명이 참가했으며, 아시아 승마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의 열정과 실력을 마음껏 뽐내는 뜻깊은 자리였다.대회는 장애물 개인전 2종목과 이벤트 경기 1종목으로 진행되었으며, 전 경기 국산마를 활용해 치러졌다. 참가 선수들은 높은 집중력을 발휘하며 뛰어난 수준의 기량을 펼쳤고, 특히, 국산마의 우수한 퍼포먼스는 해외 관계자들의 큰 관심을 모으며 한국 승마 산업의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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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축산발전기금 1,188억원 출연... 누적 3조 3,621억원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21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농축산업 발전을 위한 주요 재원인 축산발전기금(이하 축발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코로나19 사태 이후 침체된 말산업 및 경마산업을 정상화 하고자 온라인 마권발매 서비스 시행, 경주실황 해외수출 확대 등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여온 한국마사회는 축산발전기금으로 총 1,188억 원을 출연했고 이번 전달식을 통해 축산발전기금 사무국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 행사에는 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과 축산발전기금 조명관 사무국장을 비롯해 한국농축산연합회 이승호 회장 및 축산발전기금의 출연을 환영하는 농축산단체 및 관계자 등 총 20여명이 참석했다. 축발기금은 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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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환 마사회장, “말산업과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5월 21일(수) 한국경마산업의 발전을 기념하고 관련 종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한 ‘제 103주년 경마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경마의 날’은 1922년 5월 20일 한국 최초의 근대적 경마 시행일을 기념하는 날로, 한국마사회와 경마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마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한국마사회 본관 문화공감홀에서 개최된 이번 기념식에는 한국마사회 임직원, 노동조합, 마주, 조교사, 기수, 생산자 등 경마 유관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농림축산식품부 정아름 축산정책과장, 한국농축산연합회 이승호 회장 등 주요 내‧외빈 2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경마산업 발전 유공자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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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우기 대비 건설공사장 집중 안전관리
광명시는 22일 오후 우기에 대비해 광명시흥 테크노밸리를 비롯한 관내 건설공사장 3개소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우기에는 지속적인 강우로 인한 토사 유실, 침하, 감전, 고소작업 중 미끄러짐 등 각종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이날 점검에는 정순욱 광명시 부시장을 비롯해 안전총괄과, 인허가 부서, 건축·토목 전문가, 노동안전지킴이 등 10여 명이 참여했다.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광명제12R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등 건축물 공사현장과 목감천 하천정비사업 등을 대상으로, 수해 방지 대책 수립 여부, 배수처리 시설 설치 상태, 절토·성토사면(토목공사 등으로 조성된 비탈면) 관리와 배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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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상호존중 학교문화 조성 자율운영교 연수
경기도교육청이 22일 북부청사 대강당에서 ‘2025 상호존중 학교문화 조성 자율운영교’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경기도교육청 교육공동체의 권리와 책임에 관한 조례(2025.1.17. 제정)’에 의거 학교 현장에서 교육공동체의 권리와 책임이 균형 있게 실현되도록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연수는 도내 ‘상호존중 학교문화 조성 자율운영교’의 학교․교육지원청 담당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연수 주요 내용은 ▲정책 방향 안내 ▲자율운영교 우수사례 발표(다산한강초 외) ▲실천 중심 기획 실습 ▲학교급별 실행 사례 공유 ▲실천 방안 구체화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특히 상호존중 학교문화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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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호 경기도의원, 생명존중교육 활성화 위한 민·관 협력 체계 마련
경기도의회 문승호 의원은 22일 경기도의회 성남상담소에서 경기도교육청 생활교육과 학생마음성장지원담당 관계자와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와 생명존중교육의 확대와 내실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실무협의는 학교 현장에서의 생명존중교육을 정책적으로 뒷받침하고, 청소년의 생명 감수성과 공감 능력을 키우기 위한 실질적 추진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다. 문승호 의원은 “생명존중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감정 이해와 자기 존중, 타인과의 공존을 배우는 성장 과정”이라며 “미래세대가 생명의 가치를 깊이 성찰하고 실천하는 시민으로 자랄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 기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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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숙 경기도의원, 지역 소공인 경제 활성화를 위한 동탄도시형소공인협의회와 정담회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도의원은 지난 21일, 경기도의회 화성상담소에서 경기도 소상공인과와 화성시동탄도시형소공인협의회 관계자를 만나 지역 소공인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담회를 가졌다.이날 정담회에서는 ▲집적지구 공동장비 활용, ▲소공인 경제 내·외수 균형 전략, ▲박람회 확대 등 소공인 현장의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적 보완 필요성에 대한 심도깊은 논의가 진행됐다.먼저, 원성화 화성시동탄도시형소공인협의회 사무는 “공동장비 활용에 관하여 실제 지역에 특화한 업종별 특성을 반영하지 않은 채 장비가 구비되어 있어 활용도가 떨어져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또한, 이재환 간사는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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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원찬 경기도의원, "중학교 재배치·통학환경 개선· 수원구치소 이전 풀어야 할 생활현안"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한원찬 의원은 지난 5월 21일 저녁 6시 30분, 경인방송 라디오 <박성용의 시선공감> ‘의정언박싱’ 코너에 출연해 수원 원도심 중학교 재배치, 통학버스 지원, 수원구치소 이전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도의회 차원의 정책 추진 의지를 강조했다.한원찬 의원은 최근 재개발·재건축이 활발한 인계동·매교동 일대의 현실을 언급하며 “아파트 단지는 늘었지만, 중학교는 예전 원도심 위치에 그대로 있어 학생들이 매일 30분 이상을 대중교통으로 통학하는 상황”이라며, “이는 교육 인프라와 생활권의 괴리로, 학생들의 학습권과 안전권이 동시에 위협받고 있다”고 밝혔다.특히 한 의원은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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