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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드론산업 발전 협의체' 고양 킨텍스서 열려
‘2025 드론·도심항공모빌리티(UAM) 박람회’와 연계해 경기도가 주최하고 대진테크노파크가 주관하며, 고양시가 후원하는‘경기북부 드론산업 발전 협의체’회의가 지난 5일 킨텍스에서 열렸다. ‘경기북부 드론산업 발전 협의체’는 경기북부 신산업 분야인 첨단 드론산업 발전을 위해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의 지원으로 경기북부 5개 시, 경기교통공사, 한국항공대, 국방부 드론작전사령부, 육군 5군단 등의 실무진들로 구성된 협의 논의체이다. 이날 이동환 고양시장은 환영 인사말을 통해 “혁신이 하나로 모여 기술이 삶의 일부가 되는 시대에, AI기술이 함께하는 미래를 이끌어주기 바란다” 며, “고양시에서 개최하는 2025 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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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인공지능 시대 이끌 간부공직자 대상 AI행정전문가 교육 진행
경기도가 12월 19일까지 총 8회 과정으로 ‘경기도 간부공직자 AI 행정전문가 교육’을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첫 강의가 지난 5일 경기신용보증재단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번 교육은 AI 시대를 선도할 지방정부 AI 행정전문가 리더 양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공공행정 분야의 인공지능 이해도 제고와 데이터 기반 정책결정 역량 강화, AI 기반 의사결정 능력 함양, 산업현장의 AI 전환, AI 법·제도·윤리 까지 AI 행정에 꼭 필요한 과정으로 구성됐다. 서울대학교 AI기업교육센터와 협력해 AI 분야 전공 교수진이 참여해 ▲최신 AI 기술 ▲AI와 공공혁신 ▲AI 윤리·국제규범 등 필수영역의 주제들을 다룰 예정이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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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안양권 철도망 구축계획 설명회' 개최
안양시가 오는 13일 17시 시청 강당에서 ‘안양권 철도망 구축계획 설명회’를 개최하고 미래교통 중심도시·교통혁신도시 도약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6일 밝혔다.시는 이번 설명회에서 ‘스마트 철도 네트워크, 안양의 미래를 달린다’를 슬로건으로 ▲위례과천선·서울서부선 안양권 연장 ▲경부선 철도 안양 구간(석수~명학) 지하화 ▲KTX-이음 안양역 추가 정차 등 주요 철도사업 계획을 시민 및 전문가와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한다.아울러, 철도망 구축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국토교통부 상위계획 반영을 적극 건의할 계획이다.안양시는 현재 지하철 1·4호선이 도심축을 연결하고 있으며, GTX-C, 월곶~판교선, 인덕원~동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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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형 경기도의원 대한민국 AI 3대 강국 도약 위해 화성에 ‘AI 산업벨트’ 조성하자
경기도의회 이진형 의원이 6일 열린 제387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한민국이 AI 3대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경기도가 중심이 되어야 하며 그 출발점은 화성특례시에 AI ‘산업벨트’를 조성하는 것”이라고 제안했다.이 의원은 “AI는 미래산업의 핵심이며, 더 나아가 소버린 AI와 AGI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며, “화성시는 첨단 산업입지와 전력 인프라를 고루 갖춘 최적의 지역으로 경기도가 이곳에 선제적으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한다면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국가 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아울러 “정부가 내년도 예산을 전년 대비 약 55조 원 증액하며 AI 산업과 주거안정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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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두 경기도의원, 아픔을 넘어 호국의 역사로… 남한산성 활용 방안 제시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영두 부위원장이 11월 6일, 제387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세계문화유산 남한산성의 전략적 활용을 위한 지원과 남한산성 위령비 건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5분 자유발언을 시작하며 유영두 부위원장은 "그동안 남한산성은 병자호란의 치욕으로만 기억되어 왔지만, 이제는 남한산성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봐야 할 때다"라며 "남한산성은 단순히 굴복의 상징이 아니라 우리 민족의 호국정신이 살아 숨 쉬는 성스러운 공간이다"라고 밝혔다.특히 유영두 부위원장은 발언을 통해 남한산성은 3·1 운동 당시 광주시와 남한산성에서 수천 명의 민중이 단체시위를 진행했으며, 6·25 전쟁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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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크리에이터 박 위 초청 '안성맞춤 아카데미' 제5회 강연 개최
안성시는 오는 11월 27일 오후 7시, 안성시평생학습관 2층 다목적실에서 ‘지속가능한 포용의 도시, 안성’을 주제로 한 ‘2025년 안성맞춤 아카데미’ 제5회차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에는 크리에이터 겸 위라클 대표 박 위가 초청되어 ‘당신의 삶이 기적인 이유’를 주제로 시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박위 대표는 불의의 사고로 인해 휠체어를 사용하게 되었지만, 긍정적인 에너지와 진솔한 소통으로 많은 이들에게 도전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온 인물이다. 이번 강연을 통해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포용의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며, 함께 사는 도시 안성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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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AI 브랜딩 실무 아카데미 운영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디지털 가속화와 인공지능(AI) 활용 능력이 창업 경쟁력의 핵심으로 부상함에 따라, 여성(예비)창업자의 실전형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나의 첫 강의안 만들기 “AI 브랜딩 실무 아카데미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본형과 심화형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기본형은 ▲AI를 활용한 브랜드명 발상 ▲핵심 키워드 도출 ▲경쟁 브랜드 분석 ▲전문성 및 차별화 포인트 도출 ▲브랜드 스토리 및 시그니처 구성 등 실무중심의 내용을 다룬며, 심화형 과정은 ▲브랜드명 생성 및 의미정리 ▲카드뉴스 제작 ▲홍보영상 기획, 촬영, 편집 및 피드백 반영 등 실직적인 콘텐츠 제작 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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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AI 물산업 생태 육성으로 글로벌 기후테크 시장 새 판 주도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가 내년 1월 개최될 CES 2026에 동반 참여할 국내 물기업 7곳이 CES 2026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현지 시각 11월 5일 CES 주최기관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발표한 심사 결과, 한국수자원공사의 지원으로 CES 2026에 동반 참가 예정인 국내기업 7곳이 최고혁신상 1건과 혁신상 6건을 수상했다. 특히, 한국수자원공사가 전문가 기술 자문 및 컨설팅 등으로 지원해 온 국내기업 중 최초로 최고혁신상을 수상한 기업이 탄생하며 대한민국 물테크의 글로벌 혁신성을 입증했다.드론을 활용한 수질 측정 기술을 개발한 ‘둠둠’이 최고혁신상을 수상하였고, ▲ 광학 기반 스마트 수질 측정기를 개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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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체계적인 청소관리시스템’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 박차!
안성시(김보라 시장)는 깨끗한 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생활 쓰레기에 대한 체계적인 청소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하며 도시 청결 유지와 쓰레기 분리배출 및 재활용률 증대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생활 쓰레기는 모든 활동공간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인구증감, 연령층, 사회적특성 등에 따라 종류와 양이 급변하고 있어 각 지자체에서는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생활 쓰레기를 관리하고 있다. 특히 안성시는 신속한 쓰레기수거와 주요도로변 청결유지를 위해 ‘배출-수거-처리’로 이어지는 3단계 청소관리시스템으로 시민이 쾌적한 공간에서 불편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생활쓰레기 발생량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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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하남시장 면담…“예산 심의 존중·협치로 시민 이익 우선” 강조
하남시의회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이 이현재 하남시장실을 방문해 최근 불거진 예산 삭감 발언에 대해 유감의 뜻을 표하고, 상생과 협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6일 하남시의회에 따르면 금광연 의장, 정병용 부의장, 정혜영 의회운영원장, 임희도 자치행정위원장, 최훈종 도시건설위원장은 지난 5일 오후 4시 이현재 하남시장을 만나 ‘뮤직 人 The 하남’과 버스킹 공연 ‘Stage 하남’ 예산 삭감 과정과 관련해 이 시장의 발언에 대한 내용을 확인하고 의견을 나눴다. 금광연 의장은 이 자리에서 “예산 심의는 의회의 고유권한인데, 항간에 ‘하남시의회가 예산을 다 삭감했다’는 취지로 비춰지는 발언은 의회에 부담을 준다”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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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반도체 방류수 안전관리 강화... 민‧관‧산‧학 협의체 3차 회의 개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4일 삼성전자 평택사업장에서 방류수의 환경 안정성과 지역 상생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민‧관‧산‧학 협의체」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평택시, 삼성전자(주), 평택지속가능발전협의회 김경호 부회장, 평택환경행동 김훈 대표, (사)환경시민연합 손의영 이사장, 서평택환경위원회 전명수 위원장, 통복천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조승자 회장, 평택시민환경연대 조종건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방류수 수온저감시설 설치계획 공유 △서정리천 ‘1사 1하천’ 봉사활동 현황 및 개선방안 △평택사업장 환경모니터링 현황 등 3가지 주요 안건을 중심으로 회의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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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25 All-day 취업캠프」 성료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11월 2일(일), 서울 코엑스에서 청년 및 사회형평 인력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2025 한국마사회 All-day 취업캠프」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한국마사회 All-day 취업캠프」는 한국마사회를 비롯한 공공기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뿐만 아니라, 장애인·고졸자 등 사회형평 인력까지 취업 준비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한국마사회만의 취업 컨설팅 행사다. 지난해 첫 개최 당시 160여 명이 참여한 데 이어, 올해는 200여 명의 청년 구직자가 참가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오전에는 모의면접과 자기소개서 첨삭을 비롯해 퍼스널컬러 진단, 이력서 사진 촬영 등 실전 취업 준비를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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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로 만나는 말(馬), 2026 말박물관 초대전 작가를 모집합니다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말박물관이 말(馬) 문화 확산과 예술 지원을 위해 오는 11월 28일까지 ‘2026년 말박물관 초대전 작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말박물관 초대작가전은 2009년 시작된 이후 현재까지 총 145명의 작가가 참여한 대표적인 공모전으로, 말(馬)을 예술로 표현하는 작가들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공모는 말(馬)을 소재로 창작 활동을 펼치는 작가를 발굴하고 소개하기 위해 진행됐다. 개인 또는 단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특히 만 40세 미만의 청년작가와 박물관 소재지인 과천 지역 예술가에게는 가산점이 부여된다.선정된 작가에게는 약 6주간의 전시 공간(기획전시실)이 무상으로 제공되며, 리플렛·배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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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2025년 찾아가는 보조사업자 맞춤형 교육 성료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국민체육진흥기금(이하 체육기금)의 보조금 집행·정산 역량 제고를 위한 ‘2025년 찾아가는 보조사업자 맞춤형 교육’을 추진했다. 지난 8월 경상 권역을 시작으로 충청, 서울·경기, 전라에 이어 지난 5일(수) 강원 권역까지, 전국 5개 권역에 대한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교육은 지자체를 포함한 원격지 소재 보조사업자의 교육 접근성을 고려한 진행으로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권역별 교육에는 국고보조금 전문 공인회계사가 강사로 나서 ‘보조금 관련 법령 및 지침’ 및 ‘보조금 사용·정산 시 유의 사항’ 등에 대해 상세히 알려주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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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경기도의원, '부천 둘레길 광역 네트워크' 정책 발굴
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은 경기연구원의 '부천시 둘레길 연계 강화 및 활성화 방안' 보고서 발간을 통해 부천 시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 조성에 대한 강력한 수요를 확인하며, '안전한 부천, 살기 좋은 도시 부천'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천명했다. 보고서는 부천둘레길(48km)과 문화둘레길(31km)이 분절된 문제를 지적하며, 경기 둘레길(860km)과의 연계를 통해 부천을 수도권 서남부의 대표 보행 네트워크 중심 거점으로 구축할 것을 정책 목표로 제시했다.박상현 의원은 그동안 지역 현장에서 시민들의 삶의 질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오정구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보행 환경 개선에 집중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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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지자체 교육경비 및 대응투자 확충 방안 모색
충남도의회가 교육경비 및 대응투자 확충 방안 모색을 통해 교육투자와 지역발전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자 교육 현장 전문가들과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도의회는 6일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지방자치단체 교육경비 및 대응투자 확충 방안 모색」을 주제로 의원, 공무원, 학교 관계자 및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교육경비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에 따라 학교로 전입되는 지원금으로, 지방자치단체가 교육 지원을 위해 부담하는 비용이다. 최근 교육격차 해소와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교육 분야의 지자체 역할 확대가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다. 그러나 도내 15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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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가구엑스포 & 홈앤리빙 더쇼 27일 킨텍스 개최
다가오는 겨울, 따뜻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가족과 함께 미리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축제가 고양시에서 열린다. ‘행복한 가족을 위한 11월의 크리스마스 축제’를 주제로 한 ‘2025 고양가구엑스포 & 홈앤리빙 더쇼'가 11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킨텍스 제2전시장 9홀에서 개최된다. 가구의 도시로 불리는 고양시가 후원하고 가구엑스포 사무국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클래식부터 모던, 미니멀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가구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국내 대표 가구 전시회다. 이번 행사는 지역 가구산업의 경쟁력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품질과 디자인이 조화를 이룬 다양한 제품을 직접 비교·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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