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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감사실, 한국투명성기구 선정 제25회「투명사회상」수상
한국마사회 감사실(상임감사위원 윤병현)이 UN 세계 반부패의 날(12월 9일)을 앞두고 (사)한국투명성기구(공동대표 이상학·퇴휴·유한범)가 3일 발표한 제25회 「투명사회상」 수상자로 선정됐다.독일 베를린에 본부를 두고 있는 국제투명성기구(TI:Transparency International)의 한국본부인 한국투명성기구에서 시상하는 「투명사회상」 은, 투명사회를 위해 노력한 개인, 공공기관, 시민사회단체, 기업, 공직자, 공익제보자, 언론 등을 대상으로 수여된다. 2001년 반부패상과 청백리상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올해 25회를 맞이했다. 올해 「투명사회상」은 △실천내용의 타당성과 사회적 공감도, △반부패 노력의 지속성, △반부패 실천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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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복정 어울림 빛 축제’ 내년 1월 9일까지 열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복정 어울림 빛 축제’가 내년 1월 9일까지 수정구 복정동 산책로 700m 구간에서 펼쳐진다고 3일 밝혔다. 이 축제는 복정동 빛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이상남)가 마을 공동체 화합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로 11년째 개최하는 성남의 대표적 지역축제다. 축제 기간에 복정동 일대는 매일 오후 5시부터 자정까지 ‘복정 동화’를 주제로 한 빛의 향연이 펼쳐진다. 분수 광장(복정동 661번지)에는 높이 12m의 대형 트리와 복정동의 상징성을 동화적 감성으로 표현한 ‘희망이 샘솟는 복우물’, ‘선물이 쏟아지는 우물’ 등 특색있는 조형물이 불을 밝힌다. 복정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동서울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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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노동조합 총파업에 전력 대응
경기도교육청이 4일 교육공무직원 노동조합 총파업 관련해 학교 현장 혼란을 최소화하고자 전력 대응한다고 밝혔다.앞서, 도교육청은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학비연대)와 집단 임금 교섭 결렬에 따라 총파업이 예고된 후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직종별 관련 부서의 의견을 수렴해 파업 대응 지침을 수립했다.지난달 26일 본청 및 교육지원청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지난달 27일에는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지침을 안내했다. 교육과 지침에는 학교 업무 공백과 학사 운영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한 단계·직종별 대책, 부당노동행위 예방을 위한 노동관계법 준수에 관한 내용 등이 담겼다.특히, 학교급식과 초등돌봄, 유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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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미래형 교수학습 확산 기반 안정적 구축
경기도교육청은 ‘국제바칼로레아(IB) 월드스쿨’ 21교 인증과 함께 학생 성장 중심의 미래형 교수학습 확산 기반을 안정적으로 구축해 나가고 있다.‘IB 월드스쿨’(이하 월드스쿨)은 국제바칼로레아 본부(IBO)에서 교육과정, 수업, 평가 체제가 국제 기준에 부합함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학교로, 학생의 탐구력과 사고력 중심의 학습 경험을 강조한다. 2025년 12월 3일 기준으로 도내 월드스쿨은 총 21교(초 9교, 중 5교, 고 7교)로 확대됐다. 11월 중 7개 학교(덕정고, 곡란초, 관양고, 동탄국제고, 매양중, 남양주다산고, 송라초)가 신규 인증을 획득해 ‘IB 교육’의 확산이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올해 안에 4개 학교가 인증 심사를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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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구원, 여성 최초 부원장 시대 열어
인천연구원(원장 최계운)은 지난 2025년 12월 1일(월) 부원장 보직인사를 단행했다. 새로 임명된 부원장은 30년 연구 경력의 내부 직원으로, 연구기획실장과 부원장 직무대리, 인천공공투자관리센터장 등을 두루 거친 윤하연 선임연구위원이다. 인천연구원 부원장은 정관 제23조의 2 제1항에 따라 이사장(인천광역시장) 승인을 거쳐 임명하며, 연구과제 선정·심의·평가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신임 윤하연 부원장은 “미래 발전 전략 수립과 현안문제 해결 방안 연구라는 인천연구원 본연의 역할 수행에 충실한 가운데, 시민과의 소통과 지역사회와의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에도 소홀하지 않겠다.”라는 취임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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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 검단하수처리장 2단계 증설공사 실시설계 적격자 선정 ‘본격화’
인천도시공사는 3일 인천 서구 검단 오수 발생량 증가 대응을 위한 ‘검단하수처리장 증설공사(2단계)’사업자 선정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2단계 증설공사는 검단신도시 등 서구 일원의 개발로 늘어나는 하수 처리를 위해 지난 2022년 3월 준공된 1단계 시설(시설용량 69,000㎥/일)에 더해 하루 23,000㎥/일 규모의 처리 시설을 추가 확보하는 사업으로 2029년 상반기 준공이 목표다. 지난 6월 입찰 참가자격 사전신청서를 제출한‘브니엘네이처 컨소시엄’과 ‘CJ대한통운 컨소시엄’은 기본설계를 토대로 계획지표의 적정성, 하수처리공법, 시설 배치 및 시운전 계획, 성능보증계획 등을 담은 기본설계도서를 iH에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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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간 750건의 거짓신고 등 112신고 남발한 악성 민원인 구속
인천연수경찰서는 위계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악성민원인 A씨를 체포하여 12월2일 구속했다.A씨는 “집에서 미제 사건의 칼이 발견되어 우체통에 넣어두었다.”라고 거짓 신고하여 위계로 공무집행을 방해하고, 최근 8개월간 750건의 112신고를 하였을 뿐 아니라, 경찰서·지자체 등 관공서에 반복적으로 방문하여 장시간 악성민원과 폭언을 일삼기도 했다. 인천연수경찰서는 A씨가 “버스 운전기사가 만취한 상태로 운전하고 있다.” “도난 차량을 발견했다.”라는 등의 거짓신고로 5회에 걸쳐 즉결심판에 회부되었으며, A씨의 상습·반복적인 악성민원으로 공무원들의 업무에 지장을 주고 행정력이 낭비되어 정신적 고통이 극심한 것을 확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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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구, ‘국가암관리사업’ 2년 연속 ‘최우수’ 선정
연수구가 ‘2025년 인천 지역 국가암관리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인천지역암센터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인천 지역 10개 군·구 보건소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지사 6개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사업계획 수립부터 성과까지 총 3개 항목 5개 분야에 대해 평가했다. 구는 '검진애(愛) 담다-연수구 특화 국가암관리검진'을 주제로 한 사업으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기존의 단편적인 암관리사업을 넘어서, 연수구 주민들의 특성과 동별 수검 여건을 자세히 분석해 수검률을 끌어올리는 방안을 마련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구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심층적인 조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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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김장철 농‧축산물 불법유통 업체 적발
인천광역시는 지난 11월 3일부터 11월 28일까지 관내 김치제조업소 및 축산물판매업체를 대상으로 ‘김장철 농‧축산물 불법유통 기획수사’를 실시하고 6개 업체를 적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획수사는 김장철을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농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관내 김치 제조업체 47개소와 대형 식자재 마트, 축산물 판매업체 등을 면밀히 조사했다. 특히 ▲김치제조업체의 원산지 표시 준수 여부 ▲축산물 판매업체의 소비기한 준수 및 보관, 표시사항 적정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주요 적발 사례를 살펴보면, A업체는 소비기한이 한 달가량 지난 축산물을 보관하여 영업자준수사항을 위반하였으며 B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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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인천,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9년 연속 수상
인천광역시가 발행하는 종합매거진 「굿모닝인천」이 ‘2025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기획·디자인 부문에서 최우수상(한국사보협회장상)을 받으며 9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1994년 창간 이래 31년간 300만 인천시민의 삶과 도시 역사를 담아 온 굿모닝인천의 가치가 다시 한번 빛을 발했다. 또한 영문 소식지 인천나우와 중문 소식지 인천지창도 국내외 주요 시상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인천시의 모든 매체가 글로벌 소통 역량을 입증했다. 굿모닝인천은 지난 31년간 인천의 사람과 삶, 정책,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조명하며 ‘진짜 인천'의 보고(寶庫)로 자리매김해 왔다.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시민 한 사람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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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독감 확산에 무료 접종 등 총력 대응
성남시는 최근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이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전 시민을 대상으로 한 독감 백신 무료 접종 참여와 방역수칙 준수, 증상 발생 시 신속한 진단 등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홍보와 현장 대응을 한층 더 강화하고 있다. 올해 인플루엔자 유행은 예년보다 약 2개월 정도 빠르게 시작되었으며, 현재 전 세계적으로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 중이다. 유행은 내년 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며, 변이 바이러스 유행에도 불구하고 현행 인플루엔자 백신의 예방 효과는 여전히 유효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예방접종 참여와 함께 인플루엔자 확산 방지를 위해 다음과 같은 개인 예방 수칙 준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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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야구전용구장 설계용역 착수
성남시는 3일 오전 11시 시청 회의실에서 ‘성남시 야구전용구장 건립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지난 3월 한국야구위원회(KBO)와의 업무협약(MOU) 이후 사업이 본궤도에 오른 가운데, 내년 10월까지 건축허가와 기본·실시설계 등 착공을 위한 사전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보고회에는 신상진 성남시장과 관련 부서, 한국야구위원회(KBO),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관계자 등 야구 전문가들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세부계획을 점검했다. 시는 지난 9월 한국야구위원회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관계자 등 전문가들과 함께 ‘성남시 야구장 건립 및 운영 실무협의체’를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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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용인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포럼(2차)’ 개최
용인특례시는 11월 28일 용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2025 용인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포럼(2차)’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용인시 마을공동체 지원센터’에서 열린 이 행사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과 지역 공동체의 대응’을 주제로 내년 3월 시행될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에 대비한 지역 돌봄체계의 방향과 사회적경제의 역할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을 앞두고 행사를 개최한 용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측은 ‘돌봄통합지원법은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수행해야 할 과제가 많아지고, 지역 공동체와 사회적경제 협력이 중요하다’며 포럼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날 포럼은 총 세 개의 주제발표와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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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공공시설 불법촬영 탐지장비 대여 서비스 이용하세요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해 공공시설 불법촬영 탐지장비 대여 서비스의 활용도를 높이고 이용 편의성을 제고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시는 공중화장실 등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전파탐지기, 렌즈탐지기, 적외선탐지기 등 총 53대의 장비를 시민에게 무료로 대여하고 있다. 시는 시민의 안전과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해 장비 대여 서비스의 활용도를 높이고 이용 편의성을 개선할 계획이다. 이상일 시장은 “불법촬영 탐지장비 대여 서비스에 대해 더 많은 시민들이 알고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예방교육도 확대해 한층 더 안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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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국제안전도시(Resilience Hub)’ 인증 시동
용인특례시는 유엔재난위험경감사무국(UN Office for Disaster Risk Reducation·이하 UNDRR)에 ‘국제안전도시(Resilience Hub)’ 인증을 신청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10년 연속 재난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됐고, 3년 연속 대통령 표창을 받는 등 국내 최고 수준의 재난관리 성과를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재난 경감 활동을 더욱 더 활발하게 펼치기 위해 UNDRR 국제안전도시 인증을 신청했다. 이상일 시장은 “재난 위험을 줄이고, 더욱 더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시의 의지를 국제사회에 알리고 인증을 통해 재난 예방 및 대응 노력을 한층 더 강화하는 차원에서 신청을 했다”고 설명했다. UNDRR은 기후 변화에 따른 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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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광명제1R 재개발정비사업 준공 현장 품질점검 나서
박승원 광명시장이 지난 2일 오후 준공을 앞둔 광명제1R구역 재개발정비사업 ‘광명자이더샵포레나’ 현장을 찾아 입주 예정자들과 함께 4차 준공 품질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입주 전 건축 마감, 안전, 생활편의 등 공동주택 품질 전반을 사전에 점검해 입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주거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점검에는 입주 예정자 10여 명과 건축·소방·조경·기계·전기 등 경기도 품질점검단 외부 전문가 5명이 참여해 현장을 꼼꼼히 확인하며 점검의 정확성과 실효성을 높였다. 시공사 현장소장은 사업 개요와 공정 현황을 설명했으며, 박 시장과 전문가들은 주요 시설과 시공 상태를 구역별로 살피며 마감 품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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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5 디지털아트 컬처랩’으로 예술·기술 융합의 장 연다
광주시가 ‘2025 디지털아트 컬처랩’을 통해 기술과 예술이 융합된 창의도시로서의 정체성을 다시 한 번 입증한다. 디지털아트 분야 창·제작자 육성을 위한 이번 쇼케이스는 12월 9일부터 21일까지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G.MAP)에서 열린다.‘2025 디지털아트 컬처랩’은 국내외 신진작가를 지원하고 지역 창작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되는 창작 지원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프로젝트랩 10팀(국내 8팀, 글로벌 2명), 인큐베이팅랩 소속 개인 작가 14명 등 총 24팀이 참여해 몰입형 미디어아트, 키네틱아트, 아나모픽 아트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인다.쇼케이스는 12월 9일 오후 1시 G.MAP 3층 제4전시실에서 오프닝으로 시작되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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