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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과천 본장서 ‘제79회 식목일 기념 청렴 식목행사’ 개최
식목일을 하루 앞둔 지난 4일,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과천 본장에서 ‘제79회 식목일 기념 청렴 식목행사’(이하 식목행사)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행사는 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관리자급 직원 및 MZ세대 직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한국마사회는 나무심기 문화를 확산하고 탄소저감 활동에 동참하고자 사업장 내 유휴부지를 활용해 이번 식목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식목행사는 기관의 청렴의지를 담아 ‘청렴 식목행사’로 개최되어 눈길을 끈다. 한국마사회는 청렴을 상징하는 매화나무 29주를 식재로 선택했다. 세대를 아우르는 청렴의지 확산을 위해 임원 및 관리자급 직원 1인과 MZ세대 직원 1명을 매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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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2023년 교육급여 바우처 놓쳤다면 현장접수 이용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이달 12일까지 2023학년도 교육급여 바우처 미신청자를 대상으로 교육급여 바우처 현장접수를 실시한다. 대상은 작년인 ‘2023학년도 교육급여 바우처 지급 대상자’ 중 현재까지 신청하지 않은 교육급여 만 14세 이상 수급학생 또는 보호자이다. 교육급여 중 교육활동지원비는 학생 1명당 연 1회 카드포인트(바우처)로 지원된다. 지원금액은 2023학년도 기준인 초등학생 41.5만원, 중학생 58.9만원, 고등학생 65.4만원이다. 서울시교육청에서는 교육급여 바우처를 온라인으로 신청하기 어려워서 현재까지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현장접수 장소는 서울시교육청 및 11개 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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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제22대 국회의원선거 투표 독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4월 6일 오전 부인 이순삼 여사와 함께 중구 삼덕동 사전투표소를 찾아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사전투표 기간은 4월 6일 오후 6시까지이며, 투표에 참여하고자 하는 유권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상관없이 대구 150개 읍면동에 설치된 사전투표소 어디에서나 투표할 수 있다. 본 선거일인 4월 10일에는 주민등록 주소가 있는 투표소에서만 투표가 가능하다.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제22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에 꼭 참여하셔서, 대한민국 미래를 위한 소중한 권리를 행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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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유급 우려에 의대들 수업 재개…의대생 복귀 분수령될까
증원 정책에 반발한 학생들의 수업 거부로 2월부터 휴강 중인 의대들이 이번 주부터 속속 수업을 재개한다.4월 중순이 지나면 1학기 학사일정을 제대로 소화하기 어려워 대량 유급 사태를 피할 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의료계와 정부가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면서 갈등이 장기화할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수업 재개가 의대생 수업 거부 사태의 분수령이 될지 관심이 쏠린다.7일 교육계에 따르면 경북대는 8일부터 의과대학 수업을 재개하기로 하고 교수진과 학생들에게 이러한 사실을 공지했다.경북대는 본과 1~4학년의 경우 이미 2월 13일에 개강해 일주일간 수업을 했는데, 전국 40개 의과대학이 2월 19일부터 동맹휴학 등 집단행동에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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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총선 사전투표 1000만명 돌파.. 투표율 23.41%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2대 총선 사전투표 둘째날인 6일 오후 1시 현재 투표율이 23.41%로 참여한 유권자가 1000만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전날 오전 6시부터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전체 유권자 4428만11명 가운데 1036만5천722명이 투표를 마쳤다.이는 2020년 21대 총선의 사전투표 동시간대 투표율(19.08%)보다 4.33%포인트(p) 높은 수치다.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32.96%)이고 전북(30.24%), 광주(28.77%), 세종(26.59%) 등이 뒤를 이었다.가장 낮은 곳은 18.79%를 기록한 대구였다. 이어 제주(21.69%), 경기(21.71%), 부산(22.13%) 등 순이었다. 수도권의 투표율은 서울 23.90%, 인천 22.31%를 기록했다.5일 오전 6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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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기 전북 청년정책포럼단 출범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기 위해 협의체를 구성했다.전북특별자치도는 5일 전북청년허브센터(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도내 청년들의 도정 참여 활성화를 위한‘제9기 전북 청년정책포럼단’이 출범했다고 밝혔다.포럼단은 '전북특별자치도 청년기본조례'에 따라 도내 청년정책의 의견 수렴을 위해 구성된 청년협의체로서, 2016년 1기부터 현재 9기까지 지역 청년과의 소통, 청년정책 발굴 등의 역할을 해오고 있다.제9기 포럼단은 전북청년의 도정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공개모집을 통해 지난 3월 6일 76명이 선발됐으며, 활동임기는 1년이다.전북자치도는 지난 3월 15일 포럼단을 대상으로 활동의지 고취, 유대감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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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향기 흩날리는 시흥은 온통 ‘봄봄봄’
살랑살랑 봄바람 타고 흩날리는 벚꽃잎이 더욱 아름다운 계절, 경기도 시흥시에는 온통 싱그러운 꽃향기로 가득하다. 갯골생태공원, 물왕호수, 비둘기공원 등 시흥을 대표하는 명소뿐 아니라 도로, 공원, 호숫가 등 발길 닿는 곳마다 화사하게 만개한 벚꽃 물결로 핑크빛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시흥의 봄은 꽃이고, 꽃을 찾아 떠나는 여행은 설렘이다. 이번 주말부터 다음 주까지, 봄의 낭만과 설렘이 활짝 피어난 시흥으로 봄 마중 가보자. 벚나무 외에도 다양한 봄꽃과 나무들이 있어 가볍게 걸으며 힐링하기에 더없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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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한국공항공사, 반부패·청렴 및 감사 분야 업무협약 체결식 개최
한국마사회와 한국공항공사가 지난 5일 반부패·청렴, 감사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체결식은 한국마사회 윤병현 상임감사위원과 한국공항공사 민병삼 상임감사위원, 양 기관 감사실장 및 실무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청렴 우수기관으로의 도약 의지를 다졌다. 상호 정보 교류를 활성화하고 우수 사업과 사례에 대한 상호 벤치마킹, 공동 수행 프로그램 개발 등 협력을 통해 기관 청렴도와 감사업무 역량을 한층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한국마사회 윤병현 상임감사위원은 "양 기관의 사업영역은 서로 다르지만, 다중운집 시설을 운영해 국민에게 봉사한다는 공통점을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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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초저온 LNG 펌프’ 국산화 위한 실증 지원 약속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천연가스 생산기지에 사용되는 핵심 설비인 ‘초저온 LNG 펌프’ 국산화를 위해 현대중공업 터보기계와 실증지원 협약을 체결한다고 전했다. . ‘초저온 LNG 펌프’*는 ‘20년에 국산화를 위한 정부 국책과제로 선정된 이후 3년에 걸친 연구 끝에 개발에 성공했지만, 현장 운영 기록이 없어 상용화에 어려움이 있었다. 가스공사는 지난해 10월, K-테스트베드 사업 일환으로 실증 지원 사업을 공모했으며, 같은해인 11월, ‘초저온 LNG 펌프’ 실증 지원을 최종 결정했다.가스공사는 올해 4월부터 내년 9월까지 1년 6개월 동안 현대중공업 터보기계에 평택 LNG 생산기지의 설비를 개방해 초저온 LNG펌프 시험 환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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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2024년 제1회 검정고시 시행
서울시교육청은 2024년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를 6일에 서울시 내 11개 고사장에서 실시한다. 이번 검정고시에는 초졸 523명, 중졸 976명, 고졸 3,699명이 응시하며, 이중 장애인 응시자는 44명, 재소자는 41명이다. 초졸 검정고시 고사장은 용강중(1개교)이며, 중졸은 양화중·무학중(2개교), 고졸은 장평중·신목중·잠실중·구암중·창동중·월곡중(6개교)이다. 모든 응시자는 시험 당일 수험표와 신분증을 꼭 지참하여야 하며 답안지 작성을 위해 초졸 응시자는 검정색 볼펜, 중졸·고졸응시자는 컴퓨터용 수성사인펜을 준비하여 시험 당일 오전 8시40분까지 시험장 입실을 마쳐야 한다. 수험표를 분실한 경우, 신분증과 원서접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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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취약계층에게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1,726대 설치 지원
경기도가 도내 취약계층에 미세먼지 배출이 적고 난방비도 저렴한 ‘가정용 친환경(저녹스) 보일러’ 설치를 지원한다. 경기도는 올 연말까지 다자녀가구, 사회복지시설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구당 60만 원씩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1천726대에 해당하는 설치 비용 총 10억 3,580만 원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지원 대상 가구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한부모가족 등이며 올해부터는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인 다자녀가구(2자녀 이상), 사회복지시설(아동, 노인, 장애인 복지시설 등)이 포함된다. 신청은 온라인으로 하거나, 관할 시‧군 환경관련 부서에 방문하여 접수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이윤성 대기환경관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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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마당 부산, 부산문화재단과 '문화예술 발전' 업무협약 진행
KT&G 상상마당 부산이 부산문화재단과 지역 문화예술 발전 및 시민 문화향유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3일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은 심영아 KT&G ESG경영실장, 이미연 부산문화재단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광역시 부산문화재단 감만창의문화촌에서 진행됐다.KT&G 상상마당 부산과 부산문화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추진하는 사업 및 활동에 대해 상호 협력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청년 예술가 지원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KT&G 상상마당 부산은 보유한 공연 및 세미나 공간과 장비, 온·오프라인 홍보 등을 지원하며, 부산문화재단은 KT&G 상상마당 부산의 공간활용을 위한 프로그램 및 아티스트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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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전공의' 대화 열릴까…침묵해온 전공의 '입' 주목
병원을 이탈한 전공의들에 대한 윤석열 대통령의 대화 제안을 두고 의사단체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면서 실제 대화가 성사될지에 관심이 쏠린다.올 2월 이후 40일 넘게 침묵하고 있는 전공의들이 실제 대통령과 대화의 자리에 나설 경우 어떤 의견을 내놓일지도 주목된다.4일 정부와 의료계에 따르면 의료계에서는 윤석열 대통령의 연이은 대화 제안에 대한의사협회(의협)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는 일단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의협 측은 대통령과 전공의들의 만남 가능성을 두고 "긍정적으로 예상한다"며 "지난주 의협 비대위에서 제안한 대통령-전공의 직접 만남을 진행하겠다는 것은 환영할 일"이라고 평가했다.이어 "전공의 단체인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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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어업소득 향상 위한 '농어업소득 333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3일, 경기도가 농어업소득 향상을 위한 ‘농어업소득 333 프로젝트’ 시작에 앞두고 참여 농어업인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농어업소득 333 프로젝트’는 농어업 소득 30% 증대를 위해 농어업인 300명을 선발해 3년간 소득증대에 필요한 맞춤 지원을 하는 정책이다. 선발된 농어업인에겐 맞춤형 컨설팅과 다양한 분야의 교육, 커뮤니티 지원, 컨설팅 결과에 따른 시설·장비 지원 기회까지 제공된다. 자격요건은 경기도 내 주소지와 사업장에서 농어업에 종사하고 있는 농어업인 중 연간 소득자료 제출이 가능한 사람으로, 300명 선발은 농어업분야 소득증대 아이디어를 발표해 선발하는 오디션 선발 50명과 수시모집 250명으로 진행된다.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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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의료개혁, 더 좋은 의견 있다면 방향 바뀔 수도'
이상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2차장(행정안전부 장관)은 3일 "정부의 의료개혁, 의료정상화 과제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그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중대본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밝히고 "정부의 정책은 늘 열려 있다. 더 좋은 의견과 합리적인 근거가 제시된다면 더 나은 방향으로 바뀔 수 있다"고 밝혔다.또 "내년도 대학별 의대교수 증원 규모는 각 대학에서 4월 8일까지 제출한 수요를 토대로 학생 증원 규모와 지역 필수의료 수요 등을 종합 고려해 검토할 계획"이라며 "2027년까지 3년간 의대 전임교수 1천명 증원을 위한 절차도 차질 없이 이행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의사인력 확충,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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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4년 만의 신용등급 ‘AAA’ 상향 조정.. 전망은 '안정적'
현대차는 국내 3대 신용평가사인 나이스신용평가로부터 ‘AAA’를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2020년 4월 AA+를 받은 이후 4년 만의 상향 조정이다. 신용등급 전망은 ‘안정적(Stable)’으로 제시됐다.AAA등급은 나이스신용평가의 신용등급 체계상 10개 등급 중 가장 높은 등급으로 전반적인 채무 상환 능력이 최고 수준임을 의미한다.나이스신용평가는 “현대차가 내연기관, 전기차, 하이브리드 등 우수한 제품경쟁력을 확보하면서 수요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미국과 유럽 등 주요 선진 시장에서 우수한 판매실적을 기록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제품경쟁력 제고로 주요 시장 매출 비중이 확대되고 SUV를 비롯한 고부가가치 차종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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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산물 온라인도매시장 운영활성화 추진단’ 구성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농산물 온라인도매시장 운영 활성화를 위해 전사 유관부서가 참여하는 운영 활성화 추진단을 구성하고 2일 나주 본사에서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농산물 온라인도매시장 운영 활성화 추진단’은 지난해 11월 30일 출범한 온라인도매시장의 조기 활성화와 2024년 거래 목표 5천억 달성을 위해 공사의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자 마련된 운영 조직이다. 추진단 구성은 김형목 유통이사를 단장으로 △기획수급반 △이용자유치반 △플랫폼구축반 등 실무반을 구성해 다양한 부서와 지역본부의 부장급 관리자 약 34명이 비상근 TF로 참여한다. 이날 킥오프 회의에서는 온라인도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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