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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4월 임시 의원간담회 개최
평택시의회는 4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자체 안건 처리를 위한 4월 임시 의원간담회를 개최했다. 금일 간담회에서는 강정구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 초대형 산불 피해지역을 위한 성금 모금 운동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최근 영남 지역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과 관련하여 평택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범시민 성금 모금 운동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었으며, 시의회 차원의 참여와 지원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강정구 의장은 “이번 영남 지역 초대형 산불 범시민 모금 운동에 평택 시민들의 따뜻한 관심이 전해져 피해 주민의 상처를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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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원 김민철 원장, 전통시장 활성화 기여에 따른 소진공 감사패 받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는 3일 오전 경상원 본원 원장 집무실에서 도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기여에 따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 감사패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는 경상원 김민철 원장을 비롯한 소진공 경기남부지역본부 김원중 본부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도내 전통시장·상점가 지원과 온누리상품권 구매 활성화 기여에 따른 감사패를 전달하기 위해 진행됐다. 경상원은 도내 소상공인·전통시장·골목상권의 경쟁력 강화 및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2019년 9월에 창립되어, 올해 설립 6년 차를 맞이한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이다. 실제, 경상원은 지난해 도내 지역 상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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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기고] 의성 산불을 마주한 소방관의 48시간
지난 3월 27일 새벽 3시, 나는 계양소방서에서 화학차를 타고 경북 영덕으로 향했다. 전국 각지에서 소방차들이 모여드는 모습을 보며 긴장과 걱정이 교차했다. 현장에 가까워질수록 뉴스에서 보던 참혹한 장면들이 눈앞에 펼쳐졌고, 우리는 동료들과 임무를 다시 한번 확인하며 안전한 활동을 다짐했다. 뜨거운 불길과 끝없는 사투 첫 출동지는 축사와 가축분뇨 적치장이었다. 축사는 이미 전날의 화재로 크게 훼손된 상태였지만, 바닥에 남은 가축 배설물과 왕겨에서 계속해서 연기가 피어올랐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산 아래 위치한 가축분뇨 적치물이었다. 강한 바람 속에서 훈소되던 적치물이 언제든 불꽃을 일으켜 산불로 번질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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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광역새일센터,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 ‘기새든든’ 참여기업 모집
경기도일자리재단(이하 재단)이 운영하는 경기북부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경기북부광역새일센터)는 4월 7일부터 21일까지 도내 여성 근로자의 복리후생 및 경력단절예방을 위한 통합지원 프로그램인 ‘기새든든’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기새든든’은 기업을 위한 새일센터의 든든한 통합지원을 슬로건으로 내세워, 여성친화적 조직문화 조성과 일·생활 균형 정착을 지원하는 기업 맞춤형 프로그램이다.참여기업에는 경력단절예방을 위한 ▲직장문화 개선방안 컨설팅 ▲재직자 직장 적응 및 소통 교육 ▲조직문화 개선 워크숍 ▲청년 재직자 특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신청대상은 경기 북부권에 소재한 상시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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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청, 외국인 대상 응급처치법 교육 참가자 모집
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윤원석)은 오는 29일 오후 1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IFEZ 내 외국인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과 응급처치법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외국인들의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처음 기획됐다. 실제 응급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법 이론과 실습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전문 강사진이 영어로 진행한다. 교육은 IFEZ 내 거주 및 근무하는 외국인 3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고, 4월 7일부터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참가 신청 및 문의는 IFEZ 글로벌센터로 하면 된다.장은미 투자유치기획과장은 “IFEZ 내 외국인들이 응급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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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표류 끝, iH 인천로봇랜드 본격 착공
iH(인천도시공사)는 로봇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국책사업인 인천로봇랜드의 기반시설 공사를 지난 3월 착공했다고 밝혔다. 인천경제자유구역 청라국제도시에 위치한 인천로봇랜드 사업(사업비 8,988억 원, 면적 77만㎡)은 민선 8기의 핵심 공약 중 하나로, 로봇산업의 기획·연구·생산·테스트·소비가 가능한 국내 최대 규모의 집적시설을 구축하여 로봇산업 생태계 조성 및 국내외 로봇기업 유치를 통해 인천을 로봇산업 중심지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2008년 지식경제부의 공모를 통해 인천과 경남이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며 시작되었으나, 글로벌 금융위기 등의 여파로 투자 유치가 무산되면서 오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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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적통계 2.4㎢ 면적 증가 … 경제적 가치 약 2조 3천억 원 늘어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국토교통부가 지난 4월 1일 공표한 2025년 지적통계*에 따르면, 인천의 총면적이 전년 대비 2.4㎢ 증가한 1,069.5㎢(669,028필지)로, 이는 약 2조 3천억 원(인근지 2024년 공시지가 기준)의 경제적 가치 증가로 이어졌다고 밝혔다.*「지적(地籍)통계」는 국토교통부에서 지적공부(토지‧임야대장)에 등록된 정보를 기초로 행정구역(시·군·구)별, 지목(토지의 종류)별, 소유(개인, 국·공유지 등)별로 필지와 면적을 집계하여 매년 공표하는 통계로 1970년 최초 작성된 후 1982년 11월 국가승인통계로 지정되었다. 이번 면적 증가는 연수구 송도동 인천경제자유구역 11-2공구(1.5㎢)와 10공구 항만배후단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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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 초청 경제자유구역 지정 염원 '강화남단' 설명회 개최
인천상공회의소(회장:박주봉)는 지난 4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대강당에서 ‘강화남단’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강화남단을 인천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하는 것의 필요성과 기대 효과를 공유하고, 기업인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인천상공회의소 이상범 상근부회장, 인천경제자유구역 윤원석 청장, 강화군 김학범 부군수, 전략산업발전위원회 박정호 위원장을 비롯해 기업인 100여 명이 참석하여 지역사회에서 큰 관심을 보였다. 설명회에서는 강화남단이 인천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될 경우, 외국인 투자 유치 활성화, 산업·관광 클러스터 조성, 지역 경제 활성화, 인프라 확충 등의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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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년마음으로 편의점’ 12곳 본격 운영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4일 고립·은둔 청년들의 마음을 돌보고 온전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GS리테일(GS25)과 함께 ‘청년마음으로 편의점’ 12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청년마음으로 편의점’은 청년층의 이용이 많은 편의점을 통해 마음건강의 어려움을 경험하는 고립·은둔 청년을 조기에 발견해 그들의 마음건강 회복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이 사업은 인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청년마음건강센터와 GS리테일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인천 지역 12개 GS25 편의점을 지정하여, 자신의 마음 상태를 점검하고 어려움이 있을 때 쉽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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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미국 마이애미서 해외 크루즈 관광객 유치 총력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관광공사, 인천항만공사와 함께 4월 7일부터 4월 10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크루즈 박람회인 ‘씨트레이드 크루즈 글로벌(Seatrade Cruise Global)’에 참가해 해외 주요 크루즈 선사와 여행사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이번 박람회는 전 세계 120개국에서 600여 개의 전시기관과 2,700여 명의 선사 관계자를 포함해 11,000여 명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크루즈 전문 비지니스 박람회다. 인천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인천만의 특색 있는 관광상품을 소개하고, 인천공항과 인접한 지리적 장점과 최대 22만 5천 톤급 크루즈가 접안할 수 있는 국내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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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청 2025년 1분기 외국인직접투자(FDI) 3억961만 달러 달성
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윤원석)은 2025년 1분기 외국인직접투자(FDI) 신고액이 3억961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2003년 개청 이후 두 번째로 높은 실적(동기 기준)으로, 2025년 FDI 목표액 6억 달러의 51.6%에 해당한다. 1분기에 절반을 넘어선 만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FDI 목표액을 초과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글로벌 통상 전쟁과 불안한 국내외 정치 상황에도 인천에 대한 투자가 계속 이어졌다는 데 의미가 있다. 이에 따라 인천경제청 누적 FDI는 158억627만 달러를 넘어섰다. 윤원석 청장은 지난해 취임 후 FDI 목표액을 4억 달러에서 6억 달러로 대폭 상향하고, 국경을 넘나드는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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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앙근린공원 지하공영주차장 사업, 중앙투자심사 통과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4월 2일, 문화예술회관 주변의 주차난 해소를 위한 중앙근린공원 지하공영주차장 확충사업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2월 심사 의뢰 후 3개월간의 심의를 거쳐 나온 결과로, 사업 추진이 지연될 것을 우려했던 지역 주민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전망이다. 중앙근린공원 지하공영주차장 확충사업은 문화예술회관 인근 상업지구 및 주거 밀집 지역의 주차난을 해소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기존 문화예술회관 주차장 옆 부지에 지하 1~2층 규모로 총 294면의 공영주차장이 조성될 예정이다. 당초 이 사업은 올해 3월 착공을 목표로 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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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 부설영재교육원 개강식 개최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이 5일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 부설영재교육원’ 개강식을 개최했다. 경기과학고등학교 과학영재연구센터에서 열린 개강식에는 229명의 학생과 학부모, 지도교사 등 모두 500여 명이 참석했다. 학생은 지난해 도내 25개 교육지원청과 미래과학교육원 부설영재교육원 이수자 중 선발된 학생들로 구성했다.개강식은 학생 대표 선서, 원장 환영사, 지도교사 위촉장 수여, 올해 교육과정 소개순으로 진행했다. 이어 ‘장난감으로 배우는 물리의 세계’(성균관대 김범준 교수)를 주제로 학생 및 학부모 특강으로 진행했다. 올해 영재교육원 교육과정은 교과 및 비교과를 합쳐 모두 93차시로 구성했다. 학생들은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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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광범 경기도의원, '경기도-여주시 농정현안 간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서광범 의원이 3일 가남농협 하나로마트 대회의실에서 ‘경기도-여주시 농정현안 간담회’를 주재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김규창 경기도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방성환 농정해양위원장, 박종민 농수산생명과학국장, 이강영 축산동물복지국장, 성제훈 농업기술원장 등 경기도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또한 여주시장, 시의장 등 여주시 행정 책임자들과 함께 여주 지역 농업인 대표들도 자리를 함께 했다.간담회의 핵심 안건은 여주 지역의 농정 과제와 도비 지원 제도 개선을 중심으로 다양한 현안이 다뤄졌다. 특히 경기도가 추진하는 ‘농어민 기회소득사업’을 비롯해 ‘농작물재해보험’, ‘선택형 맞춤농정사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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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한국부인회 용인시지회 발족식 참석
용인특례시는 5일 오후 기흥구 동백호수공원에서 이상일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한국부인회 경기도지부 용인시지회 발족식이 열렸다고 6일 밝혔다. (사)한국부인회는 여성의 권익 신장과 양성평등 실현, 사회봉사와 여성 인력 개발, 환경보호 운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신뢰를 쌓아온 대표적인 여성단체다. 행사에 참석한 이상일 시장은 축사를 통해 “발족식 유인물에 여성의 힘이 세상을 바꾼다고 써 있는데 그 말씀에 동의하며 이 나라의 역사가 그걸 증명한다”며 “한국부인회 용인시지회 발족을 축하하며 황희선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님들이 각 여성단체들과 협력해서 여성 권익신장, 양성평등 실현 등 여성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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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숙련건설기능인 530명 양성
경기도가 숙련건설기능인력 교육훈련 및 취업연계 사업을 통해 7일부터 숙련건설기능인 530명 양성에 들어간다.경기도기술학교에서는 ▲시스템에어컨 설치 ▲가구시공기사 양성 ▲도배 시공 3개 과정 135명을, 그린직업전문학교(광주 소재) 등 5개 협력기관에서는 ▲건설용접 ▲철근 ▲형틀목공 ▲도장 ▲배관 등 주요 직종으로 구성된 5개 과정 95명의 건설 분야 숙련 기술인 양성과정을 7일 시작으로 순차 개강한다. 또한, 교육생 참가 편의와 지역 고용 문제 해결을 위해 ▲남양주시에서는 건축목공 등 80명 ▲안양시에서는 타일·방수 등 116명 등 7개 시군(군포·수원·안산·과천·광명)에서도 협력사업으로 추진해 300명의 숙련 기술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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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민・관 합동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작업 실시
안양시가 이달 4일부터 오는 10월까지 안양천 및 학의천 일원에서 민관 합동으로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작업에 나선다.먼저 시는 4일 오전 10시 안양시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의 장애인 및 직원, 생태하천과 직원, 하천 관리 기간제 근로자 등 20명이 참여해 학의천 일대에서 생태계 교란식물을 제거했다.시는 효율적인 제거를 위해 환삼덩굴, 단풍잎돼지풀 등이 막 나오기 시작하는 시기에 맞춰 실시했다.생태계 교란 식물은 왕성한 번식력으로 다른 식물들의 생장을 방해하고, 먹이사슬의 균형을 깨트려 생물 다양성을 감소시킬 우려가 있어 건강한 하천 생태계 유지를 위해 적극적인 제거작업이 요구된다.특히 넓은 지역으로 확산을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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