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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싱크홀 대비 특별점검 실시
경기도는 지난달 24일 서울 강동구 명일동 일대에서 발생한 지반함몰 사고와 관련해, 도가 건설중인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현장에 대해 지난 4월 2일 특별점검을 실시했다.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사업은 도심지와 밀접하게 맞닿아 있어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잠재적인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특별점검은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3개 공구를 대상으로, 철도건설기술자문위원인 구조 및 지반 전문가, 도로 및 안전 분야와 도민감리단 및 경기지하안전지킴이 등 외부 위원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가 현장에 직접 참여하여 종합적인 안전 점검을 시행했다.점검 주요 항목은 사고 발생과 직접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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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14곳 관광지 무료 해설 프로그램 운영
성남시는 연중 관광지 무료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관광해설사(총 7명)가 성남 지역 14곳 명소의 역사, 문화 이야기를 들려주는 서비스다. 걸어서 각 명소를 탐방하는 방식이며, 필요 땐 영어, 일본어 설명을 곁들인다. 해설 코스는 고인돌이 있는 중앙공원을 비롯한 남한산성, 율동공원, 위례역사 수변공원, 판교화랑공원, 둔촌이집묘역, 봉국사·망경암, 천림산 봉수 유적, 새마을 역사관, 대광사 등이며, 소요 시간은 각각 100분이다. 동판교 지역은 A코스(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삼환하이펙스), B코스(개나리교~유스페이스), C코스(개나리교~동안교) 등 세 개 코스를 운영하며,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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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마북동 행정복지센터에 14번째 스마트도서관 개관
용인특례시는 3일 기흥구 마북동 행정복지센터 1층 야외 부스에 ‘스마트도서관’ 14호점 운영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스마트도서관’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을 위한 365일 24시간 이용 가능한 무인 도서대출반납기를 지칭한다. 시는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마북동 주민을 위해 행정복지센터 입구(구 마을버스 정류장)에 스마트도서관을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한 스마트도서관엔 인기도서를 비롯해 시민이 선정한 올해의 책, 아동도서 등 책 200여권이 비치됐다. 시 도서대출 회원증을 소지한 경기도민이라면 1인당 3권씩 14일 동안 책을 빌려 볼 수 있다. 회원증이 없는 시민은 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모바일 회원증을 발급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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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노후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 위해 리모델링 기본계획 수립한다
광명시가 노후 공동주택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리모델링 기본계획을 수립한다. 시는 광명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의 사업성이 낮아 리모델링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노후 공동주택 단지가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 목적이다. 현행 건축법에는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는 경우 용적률 완화가 가능하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기준이 마련돼 있지 않아 건축위원회, 도시계획위원회 등 심의 단계에서 체계적인 검토가 어려운 실정이다. 이로 인해 행정절차가 지연되면서 사업 추진에도 차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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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삼성생명, 국민 건강 증진 위해 힘 모은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은 삼성생명(대표이사 홍원학)과 스포츠 활동 활성화로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4일(금)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체육공단 박용철 전무이사와 삼성생명 이팔훈 디지털혁신실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신체활동 증진을 통한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양사의 역량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으로 체육공단의 스포츠 활동 인센티브 ‘튼튼머니’ 사업의 건강 포인트를 삼성생명의 ‘더 헬스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연계 서비스 시행, 스포츠 특화 보험상품 개발 등 체력, 건강 증진 분야에서 다양한 협력을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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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구영 부평구의원, 부개4구역 재개발에 따른 '비산먼지·소음·학습권 침해' 등 주민 불편 해결 총력
윤구영 부평구의원(국민의힘/삼산2동, 부개2·3동)이 3일 ‘비산먼지, 소음, 학습권 침해’등으로 인근 학교 및 학부모 등 주민들의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부개4구역 재개발과 관련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부평구청 도시개발과, 건축과를 비롯해 관내 도시정비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감리업체와 부광여고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했고, 민원 발생의 원인자인 부개4구역 재개발 조합 측에서는 내부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했다. 부광여고 관계자는 “부개4구역 조합과 이행합의서를 체결했지만 조합 측이 이행하지 않고 있다”며 “급하게 간담회가 잡혀 부개4구역 재개발로 인한 피해를 입고 있는 인근 학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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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시·인천시의회와 '청렴 협의체' 구성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인천광역시의회(의장 정해권)와 함께 ‘인천 3자 청렴 협의체’를 구성하고,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한 ‘인천 3대 기관 청렴 실천 공동선언’을 발표했다. 이번 공동선언은 세 기관의 청렴 실천 의지를 대외적으로 표명한 첫 사례다. 인천시교육청 제안으로 출범한 협의체는 각 기관의 청렴도 향상과 지역 사회 전체의 청렴 문화 확산을 목표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인천 3대 기관 청렴 실천 공동선언’은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 ▲특혜 배제 ▲시민과 ]소통하는 청렴 행정 ▲반부패·청렴 정책 강화 등의 내용이 담겼다. 각 기관은 시민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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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교육감, "전자칠판 관련 비위행위 선제적 대응"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현직 중학교 교감이 전자칠판 납품 리베이트 사건에 연루되어 걱정과 우려를 끼쳐 송구스럽다”며 “해당 교감의 검찰 송치 사실을 확인 후 직무수행이 어렵다고 판단해 직위해제 여부 검토를 지시했다”고 밝혔다.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이에 따라 발빠르게 선제적 대응으로 해당 교감을 직무에서 배제시키고 직위해제 했다. 추후 재판결과에 따라 파면으로 이어질 전망이다.도 교육감은 “앞으로의 수사과정에서 비위에 연루된 교직원이 추가 확인되는 경우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혐의자에 대해서는 엄중 처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모든 교직원이 공정성과 윤리의식을 갖고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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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제16회 승마지도사 자격시험 원서접수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오는 4월 11일까지 제16회 승마지도사 자격시험 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승마지도사는 말 관리에서부터 기승까지 승마 전반을 지도하는 일을 한다. 한국마사회는 말산업 육성 전담 기관으로서 양질의 승마교육인력을 양성하고자 2011년부터 해당 민간 자격증을 발급해오고 있다. 승마지도사 자격시험은 작년까지 총 1,212명의 합격자를 배출해 말산업 현장인력의 전문성 강화에 이바지해왔다.시험은 만 17세 이상 누구나 응시할 수 있으며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으로 진행된다. 필기시험은 5월 10일 시행될 예정으로 마학, 마술학, 말보건관리 총 3개 과목을 평가한다. 과목별 100점 만점 기준 40점 이상 및 전 과목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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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트리플렛, 한국경마 AI기술의 해외진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2일, ㈜트리플렛(대표 신동화)과 ‘한국경마 AI기술의 해외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경마심판 분야 AI 심의 시스템 구축에 참여한 트리플렛과 한국마사회가 경마 AI기술의 성공적인 해외진출을 추진하기 위해 체결됐다.한국마사회는 지난해 AI 영상분석 기술을 보유한 트리플렛과 민관협력방식을 통해 AI 기술을 접목한 경마 심판 심의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도입했다. 사람이 직접 수행하던 작업의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정확성을 90% 수준까지 높였다. 이 시스템은 국제심판위원회의에서도 소개되며, 홍콩자키클럽을 비롯한 세계 경마시행체의 큰 관심을 받았다.한국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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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사회공헌재단 마농(馬農) 문화체험 전국 시행
한국마사회 사회공헌재단(이사장 정기환)이 시행하는 마농 문화체험 사업이 전년에 이어 올해도 전국에서 시행된다.마농 문화체험 사업은 말과 농촌체험을 결합한 용어로 도시지역에 거주하는 초등학생들에게 마문화와 농촌에서의 귀중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정서순화 및 건전한 인격형성에 기여하고자 시행해 오고 있는 한국마사회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말의 역사와 문화, 승마를 배우는 ‘마문화 체험’과 지역의 향토문화를 체험하는 ‘농어촌 문화체험’, 수의·장제·승마 등 말산업과 관련된 다양한 진로를 체험하는 ‘말산업 및 진로 직업체험’ 등 3가지로 구성되어 있는 마농 문화체험은 한국마사회 사회공헌재단이 총사업비 3.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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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힐링승마 지원사업 온라인 접수 시작... 국민 3,600명 승마강습 지원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온라인을 통해 힐링승마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힐링승마’는 말과의 정서적 교감으로 심리적 상처를 치유하고 신체의 고른 발달을 촉진하는 치유형 승마 프로그램이다. 관련 연구를 통해 힐링승마가 우울증상을 감소시키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증상을 완화한다는 효과가 확인되기도 했다.한국마사회의 힐링승마 지원사업은 일반국민(2,100명) 분야와 사회공익(1,500명) 분야로 나누어 운영된다. 일반국민 분야는 신청일 기준 19세부터 65세까지 성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기간은 4월 13일까지다. 소방관‧해양경찰‧가축방역직 등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공익 분야의 경우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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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25년 신입사원 임용식 개최
■ 한국마사회 창사 이래 최다 인원 채용... VISION 2037을 함께 만들어갈 인재들과의 첫 시작 알려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지난 30일(일), 직무 능력을 중심으로 한 공정·블라인드 채용을 통해 59명의 신입사원 선발하고 ‘2025년 신입사원 임용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임용식은 임용장 수여, 축하 인사,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임원과 선배 직원들이 참석하며 신입사원들을 환영했다.한국마사회와의 인연을 시작한 59명의 신입사원들은 한 달 동안 주요 사업과 조직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신입사원 입문 교육 과정에 돌입한다. 기본 소양 교육, 지방 사업장(부산경남·제주·장수 등) 견학 및 일일 지사 근무 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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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관내 골프장 상.하반기 토양 및 수질 농약잔류량 검사 실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보건환경연구원은 관내 골프장 10개소를 대상으로 상·하반기 2회에 걸쳐 ‘토양 및 수질 농약잔류량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물환경보전법에 따라 매년 골프장 내 토양(그린 및 페어웨이)과 수질(연못수 및 유출수)에 대해 건기(4~6월)와 우기(7~9월)로 나누어 잔류농약을 조사하고 있다. 특히 골프장에서 가장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유기염소계 살충제인 클로로탈로닐을 지난해부터 추가해 총 25종의 농약성분을 검사하고 있다. 이러한 검사를 통해 골프장의 농약 안전사용기준 준수를 유도하며, 농약의 과다 사용으로 인한 토양오염을 예방하고 인근지역 수생태계 보전을 위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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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5년 보호대상아동 후견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3일 인천시청 본관 지하 소통회의실에서 ‘2025년 보호대상아동 후견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친권 공백으로 인해 보호자가 없는 아동들이 병원 입·퇴원, 수술, 통장개설, 핸드폰 개통 등 일상생활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보호대상아동 후견지원사업은 이러한 아동들에게 전문적인 후견인을 지원해 일상생활 보호 및 법률행위를 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이다. 설명회는 2023년 11월 경기 지역에서 시범적으로 시행된 후, 올해부터 서울과 인천으로 사업이 확대됨에 따라 인천시 군·구 아동보호전담요원 및 가정위탁지원센터 종사자들의 후견 사무에 대한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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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 최종 통과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4월 2일 인천뮤지엄파크 조성사업 등 인천시가 추진하는 5개 주요 정책사업이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는 광역자치단체에서 추진하는 신규 투자사업 중 총사업비 300억 원 이상이 되는 경우,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행정안전부가 심사하는 절차이다. 이번에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한 주요 정책사업은 ▲인천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 ▲인천뮤지엄파크 조성 ▲인천가족공원(3-3단계) 조성 ▲중앙근린공원 지하공영주차장 확충 ▲인천스타트업파크 펀드2호 조성 및 운용으로, 이들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통해 도시 경쟁력 강화와 시민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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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 축제를 eat(잇)다 연구회', 예아리 박물관 견학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 축제를 eat(잇)다 연구회'는 용인특례시의 특성을 살린 대표 축제 발굴을 위해 2일 처인구 백암면에 위치한 ‘예아리 박물관’을 방문했다. 연구단체가 이번 견학을 기획한 이유는 ‘예아리 박물관’이 오랜 시간 거쳐 전승되어 온 ‘관·혼·상·제’를 한데 모아 관람객에게 소개하고, 다양한 체험, 교육을 제공하는 전통문화 테마관광지이기 때문이다. 이날 예아리 박물관 견학에는 의원연구단체 대표인 장정순 의원을 비롯해 김상수, 윤원균, 황재욱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예아리 박물관장 및 관계자들이 함께 전통문화가 담긴 용인만의 특색있는 축제 기획 등에 대해서 논의했다. 장정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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