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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교육지원청, '용인 돌봄교실119프로젝트' 추진
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 조영민)은 돌봄교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시설·운영 공백 문제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여, 학교의 돌봄교실 운영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6 용인 돌봄교실119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교 공사, 시설 노후화, 안전사고 우려 등으로 돌봄교실 운영에 어려움이 발생하는 상황에 대비해, 교육지원청이 중심이 되어 학교를 지원하고 필요한 자원을 연계함으로써 돌봄교실 운영의 연속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돌봄 현장의 긴급 상황에 ‘119처럼’ 빠르게 대응하여 돌봄이 중단되지 않도록 학교와 학부모의 불안을 최소화하는 데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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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수도권 쓰레기 도내 유입 적발…강력 차단 나서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이후 충남도로 서울 지역 쓰레기가 유입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충남도가 고강도 대응에 나섰다. 충남도는 도내로 반입되는 생활폐기물을 점검해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영업정지 등 강력한 행정·사법 조치를 통해 수도권 쓰레기의 추가 유입을 차단할 방침이라고 7일 밝혔다. 도는 최근 수도권 생활폐기물이 도내에 유입되고 있다는 동향을 파악하고, 시군과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지난 6일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그 결과 공주와 서산에 위치한 폐기물 재활용 업체 2곳이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서울 금천구 생활폐기물(종량제봉투) 216톤을 위탁 처리한 사실을 확인했다. 또 해당 생활폐기물에 음식물쓰레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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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영 경기도의원, 경기뮤지엄파크․ 상갈동행정복지센터 진입로 완공
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4)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억 원을 확보해 추진해 온 경기뮤지엄파크․상갈동행정복지센터 일대 진입로가 개통됐다고 밝혔다. 전자영 의원은 “지역주민의 숙원인 진입로 구조 개선이 이루어지면서, 행정복지센터 이용과 경기도박물관 등 경기뮤지엄파크 접근이 편리해졌다”며 “특히 상갈동행정복지센터 일대 교통흐름이 원활해지고 보행 안전성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진입로 개통은 주민들이 제기한 문제를 경기도, 경기문화재단, 기흥구청 등 관계 기관이 지속적으로 협의하면서 연구용역·현장 소통으로 해결해 낸 대표적인 생활 밀착형 의정 성과”라며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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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보건복지부 ‘의료급여 사례관리 우수사례’ 전국 장려상 수상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2025년 의료급여 사례관리사업 우수사례 공모전’ 개인사례 부문에서 이마리아 의료급여관리사가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의료급여 사례관리의 우수 모델을 발굴하고, 의료급여 수급자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에 기여한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마리아 의료급여관리사가 응모한 사례는 ‘의료급여 특화사업과 사례관리가 당뇨병 자가건강관리 능력과 진료비 감소에 미친 영향’을 주제로, 다빈도 외래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특화사업 집합교육과 의료급여관리사의 직접 방문을 통한 생활습관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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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5년 경기도 토지정보 종합평가 ‘공간정보·드론’ 분야 최우수기관 선정
이천시는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5년 토지정보 업무 종합평가 결과, ‘공간정보·드론’ 분야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경기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5년 1월부터 10월까지의 업무 실적을 기준으로 토지정책, 지적행정, 부동산행정, 공간정보·드론 등 7개 분야를 정량·정성적으로 종합 평가한 결과다. 이천시는 특히 ‘공간정보·드론’ 분야에서 경기도 1위의 성적을 거두며 스마트 공간정보 선도 도시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시는 공간정보 보안업무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품질관리를 철저히 수행하는 한편, 드론 운영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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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온라인학교, 지역 자기주도학습센터와 ‘수학’특화 강좌 시범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2일부터 2월 13일까지 포천자기주도학습센터 연계 ‘경기온라인학교 제4차 실시간 화상 강좌’를 온・오프라인 블렌디드 방식으로 시범 운영한다. 이번 시범 운영은 경기온라인학교와 지역 자기주도학습센터 간 공공 협력 모델을 실증하는 사례이다. 온라인 실시간 수업과 지역 학습공간을 결합한 경기온라인학교 자기주도학습 모델 구현에 초점을 두고 있다.포천자기주도학습센터 학습공간에서 학생들은 경기온라인학교 실시간 화상 강좌를 들으며 전문 강사의 체계적인 수업・질의응답·피드백 중심의 학습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온라인 수업과 현장 학습 지원이 결합된 블렌디드 학습 환경을 조성해 학습 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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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수원 군공항 이전 특별위원회 출범
경기도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백현종)은 7일 ‘수원 군공항 이전 특별위원회’를 출범하고 특별위원장에 이애형 의원을 임명했다. 이날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실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수원 군공항 이전 특별위원회’ 출범식에는 백현종 대표의원과 이애형 특별위원장을 비롯해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들이 다수 참석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수원 군공항 이전 특별위원회’는 민관(民官) 가교 역할을 통해 수원 군공항 이전 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효과적으로 추진하고자 출범했다.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 일원에 위치한 군공항은 과거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이 비행장으로 처음 건설했고, 현재 공군 제10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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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임현수, 박인철, 이윤미, 이상욱 의원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용인특례시의회 민주당 원내대표단 모두 임현수, 박인철, 이윤미, 이상욱 의원 4명은 용인YMCA 의정 모니터단(단장 이세윤)에 의해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시상식은 오늘 오전 11시 용인특례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최되었다. 자원봉사자와 관내 대학생들로 구성된 용인YMCA 의정 모니터단은 지난 용인특례시의회 제297회 정례회에서 7일간의 행정사무감사 기간동안 각 상임위원회별로 시민의 입장에서 감사 현장을 모니터링 했다. 소관 집행부의 업무 전반에 대해 사업수행과 예산집행 등의 내역을 세밀하게 살피고 집행부의 부족함에 대해서는 날카롭게 지적하며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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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준환 경기도의원, 고양시 생활 SOC 개선을 위한 道 특조금 확보
경기도의회 오준환 의원이 고양시민의 안전 증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2025년도 하반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6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은 오준환 의원이 평소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과 주민 소통을 지속해 온 결과로 경기도와 고양시 간 긴밀한 협의를 통해 마련된 성과다.확보된 예산은 △일산호수공원 선착장 리모델링, △웨스턴돔 일원 가로등 조도 개선 공사, △킨텍스광장 시설개선, △강촌공원 등 휴게시설 정비 등 고양시민의 안전과 이용 편의 개선이 시급한 생활 밀착형 사업에 집중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먼저, 장항동에 위치한 일산호수공원 선착장 리모델링 사업에 3억 원이 편성됐다.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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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남부연수원, 부산교육청교육연수원·울산교육연수원과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원장 심한수)이 6일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원장 허남조), 7일 울산광역시교육연수원(원장 한현숙)과 교원 연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간 연수 협력을 통해 교원 연수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각 기관 원장이 참석해 연수 과정의 질적 성장을 위해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협약 주요 내용은 ▲우수 연수 사례의 공유 및 확산 ▲연수 평가 및 질 관리에 관한 정보 교류 ▲교원 연수 과정 개발 및 운영에 관한 사항 ▲강사 인력, 교육 콘텐츠 등 연수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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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특별징수 불이행’ 사업자에 고발 등 강력 조치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특별징수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사업자에 대해 고발 등 강력한 조치를 통해 체납액 2억 2천600만 원을 징수했다고 7일 밝혔다. 소득을 지급하는 법인이나 사업자는 급여를 지급할 때 법에서 정한 세율에 따라 지방소득세를 특별징수해 지방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이를 이행하지 않는 행위는 근로자에게서 징수한 세금을 정당한 사유 없이 납부하지 않는 것으로, 명백한 조세범죄에 해당한다. 시는 지방세 체납 징수 강화를 위해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 50만 원 이상 체납 사업자 143명을 전수 조사하고, 고발 사전예고와 납부 촉구를 병행하는 단계별 조치를 추진했다. 그 결과 고발 사전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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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오방색으로 물든 새해 희망… 광명도서관서 한국 전통민화 전시회 열려
광명시(시장 박승원) 광명도서관은 오는 30일까지 도서관 1층 아트갤러리에서 솔뫼 민화동아리의 한국 전통민화 전시 ‘케이(K)민화 – 따스한 빛, 머무는 자리’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26년 새해를 맞이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전통 예술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민화가 전하는 긍정의 기운과 따뜻한 위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솔뫼 민화동아리는 한국 전통 회화인 민화를 통해 삶의 소망과 정서를 표현하는 지역 예술동아리로, 그동안 다양한 전시와 작품 활동으로 시민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고 있다. 전시에서는 한국 전통의 오방색(청·적·황·백·흑)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이 선보인다. 밝고 따뜻한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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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야생동물 신고제도 본격 시행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야생동물의 수입·유통·보관 등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야생동물 전 과정 관리제도’를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작년 12월 14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이번 제도의 핵심은 관리 사각지대에 있던 야생동물을 제도권 안으로 편입하는 것이다. 기존에는 국제적 멸종위기종(CITES) 등 일부 법정관리종만 신고 대상이었으나, 앞으로는 살아있거나 알 상태의 포유류·조류·파충류·양서류, 즉 ‘지정관리 야생동물’을 단 1마리라도 사육할 경우 관할 지자체에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지정관리 야생동물은 원칙적으로 수입·반입·양도·양수·보관이 금지된다. 다만, 기후에너지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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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CES 2026에서 AI 물관리로 K-물산업 경쟁력 선보인다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국내 물기업 21개 사와 동반 참가한다. 이번 CES는 한국수자원공사가 운영 경험을 통해 경쟁력을 쌓아 온 초격차 물관리 기술과 민간 기업들의 혁신이 함께 어우러져, 인공지능(AI) 물관리를 주도하는 K-물산업의 저력을 보여주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AI 기본법 시행을 앞두고 AI는 국민의 일상 속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 한국수자원공사는 환경 분야의 공공부문 AI 전환 선도기관으로서 물산업 현장에서 AI 물관리 혁신을 선도해왔다. AI 정수장, 디지털트윈 기반 물관리 등 물관리 전반에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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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자전거 보험, 나도 가입돼 있을까? 평택시민 자동 보장
평택시는 시민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위해 전 평택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자전거 보험을 2026년에도 갱신 가입하고, 각종 자전거 사고에 대비한 보장을 지속 제공한다고 밝혔다. 평택시 자전거 보험은 평택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이라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자전거 사고로 인한 사망·후유장해, 진단위로금, 벌금, 변호사 선임 비용 등을 보장한다. 특히 자전거 이용 중 사고뿐 아니라 보행 중 자전거로 인한 사고도 일부 보장 대상에 포함되어 시민들의 일상 속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 보험 보장 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이며, 다른 지역에서 발생한 사고도 보장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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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6년 달라지는 제도 ‘맞춤형 홍보’ 주문
고양특례시는 7일 백석별관에서 새해 첫 간부회의를 열고 ‘2026년 달라지는 제도’에 대한 시민 홍보 강화를 주문했다. 간부회의를 시작하며 이동환 시장은 “병오(丙午)년을 맞아 올해는 붉은 말처럼 활력 넘치고 역동적인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직원들의 뜨거운 열정과 거침없는 추진력으로 고양의 변화와 도약을 가속화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1일 행주산성에서 열린 해맞이 행사가 많은 인파에도 현장 혼선이나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됐다며 행사에 동원된 직원들과 유관기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한, 이 시장은 “개통 1주년을 맞은 GTX-A로 시민들의 이동 편의가 크게 향상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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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청렴행정 구현을 위한 ‘클린신고센터’ 상시 운영
안성시는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클린신고센터’를 연중 상시운영하며 청렴한 행정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클린신고센터’는 공무원이 직무와 관련하여 직무관련자로부터 본의 아니게 금품이나 선물을 받았거나, 제공자를 알 수 없는 경우 이를 자발적으로 신고할 수 있는 제도로, 음료수 한 병과 같은 사소한 감사표시 행위도 예외 없이 신고 대상에 포함하고 있다. 신고된 물품 중 반환이 가능한 것은 즉시 제공자에게 돌려주며, 제공자를 알 수 없거나 부패 우려가 있는 물품은 사회복지 대상자에게 기부하는 등 투명한 절차를 거처 처리된다. 지난해 안성시 클린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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