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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구, ‘공유 퀵보드’ 단속 20일 만에 1천 건 적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인천 기초단체 중 처음으로 공유 퀵보드 불법 주정차 단속을 시작한 가운데, 단속 시행 20여 일 만에 1천 건이 넘는 적발 건수를 기록했다. 연수구는 개인형이동장치(PM) 이용 확대에 따른 무단방치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도로교통법상 주정차 금지구역에 방치된 공유 퀵보드에 대한 단속 및 견인을 지난 3일부터 시작했다. 이를 위해 구는 공무원 6명으로 구성된 단속팀을 꾸리고 선학역, 캠퍼스타운역 등 인천지하철 1호선 역사 인근과 송도 학원가 등 민원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불법주정차 된 공유 퀵보드에 대한 단속을 진행해 총 1천 7건의 단속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구는 도로교통법상 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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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구, 행안부 지자체 혁신평가 2년 연속 ‘우수’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지난해 혁신 행정 성과를 인정받아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자체의 자율적인 혁신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이 체감하는 혁신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혁신역량’, ‘혁신성과’, ‘주민체감 기관 대표 과제’, ‘국민체감도’ 등 4개 항목, 11개 세부 지표를 평가한다. 연수구는 ▲혁신활동 참여 및 내재화, ▲칸막이 해소 및 협력, ▲디지털 기술 활용 서비스 개선, ▲데이터인공지능 기반 과학적 행정, ▲미래세대를 위한 정책 발굴 및 대응 등 8개 지표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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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민·관 소통협의회 구성·운영으로 검단지역 과대학교·과밀학급 적기 해소와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서구 지역 학생 수 증가에 따른 과밀 학급 문제 해결을 위해 민·관 소통협의회를 구성·운영한다. 서구 지역은 검단신도시 등 택지 개발로 학생 수가 꾸준히 늘어나 일부 학교에서 과밀 학급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인천시교육청은 27일 서부교육지원청과의 사전 협의를 시작으로 서구 6학교군 고등학교 및 검단신도시 지역 학부모, 학교 관계자, 지역 주민과 함께 소통협의회를 운영하여, 과밀 학급 완화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시교육청은 지난해 검단지역 소통협의회에서 제안된 신설 학교 정상 개교(2028년까지 유 1원, 초 2교, 중 3교, 고 2교)를 추진 중이다. 또한, 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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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난독증 및 경계선지능 학생 지원 위해 전문가 머리 맞대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19일과 25일, ‘2025학년도 난독증 학생 지원 위원회’ 및 ‘경계선 지능 학생 지원을 위한 전문가협의체 협의회’를 개최했다. 난독증 및 경계선 지능 학생에 대한 학습 결손 예방과 학교생활 적응 지원을 위한 현장 중심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에서는 2025학년도 학생 지원 계획에 대한 심의 및 사업 자문과 난독증 및 경계선 지능 전수조사와 관련된 조기 발견과 적기 지도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난독증 전수조사는 초 1, 2학년 학생 대상으로 초 1학년은 11월 중, 초 2학년은 4월 중에 실시할 예정이며, 경계선 지능 전수조사는 중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4월 중 실시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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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교통사고 잦은 20곳 집중 개선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올해 31억 2천만 원을 투입해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사거리 19곳과 도로구간 1곳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로환경을 개선함으로써 교통사고 발생을 줄이고, 시민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올해 개선 대상 지역은 ▲강화군 유성아파트 앞 삼거리 ▲중구 KCC스위첸아파트 앞 사거리 ▲동구 방축삼거리 ▲미추홀구 남부역 삼거리 등 4곳 ▲연수구 먼우금사거리 등 2곳 ▲남동구 길변원사거리 등 2곳 ▲부평구 동소정사거리 등 4곳 ▲계양구 신대사거리 ▲서구 심곡삼거리 등 3곳을 포함한 총 19개 지점과 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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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자치경찰위원회, 2025년 자치경찰사업 본격 추진
인천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한진호)는 지난 25일 제112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도 자치경찰사업 추진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올해 출범 5년을 맞이한 인천자치경찰위원회는 ‘시민의 체감안전도 향상’을 목표로, 변화하는 치안 환경에 맞춰 범죄와 사고 예방 및 사회적 약자 보호에 주력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그러나 시민들의 안전한 치안 환경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선제적·예방적 경찰 활동을 더욱 고도화해 범죄 및 사고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해결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를 위해 위원회는 시민 안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방자치단체 및 협력단체 등 지역사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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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형 행정체제개편, 성공적 데이터 전환에 담당자 합심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25일 인천시 인재개발원에서 ‘행정체제개편 정보시스템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하고,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 용역의 내실 있는 결과 도출을 위한 데이터 전환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인천시와 개편 대상 구인 중구, 동구, 서구의 업무 담당자,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시스템 담당자, 용역사 관계자 등 170여 명이 참석했다. 현재 대부분의 행정업무와 대민서비스는 전산시스템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과 관련된 행정정보시스템은 주민전산, 건축행정, 지방재정, 기록물, 주정차 단속 등 총 397종에 달한다. 이에 따라 행정정보시스템의 원활한 데이터 전환은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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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문형근 위원장, “비산동 임곡공원 조성 추진현황 논의”
경기도의회 문형근 위원장은 24일 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청 체육과 관계자와 함께 비산동 임곡공원 조성 추진현황 관련으로 면담을 가졌다. 문 위원장은 비산동 충의약수터 주변에 공원을 조성하여 지역주민의 여가활동 증진과 휴식 공간 마련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목적운동시설, 휴게공간, 산책로 조성, 수목 식재 등을 포함한 다양한 시설 조성에 대해 안양시청 관계자와 논의했다. 안양시 관계자는 체육시설 환경개선을 위한 여러 가지 조치를 마련하고 있으며 진행 상황에 대해 문 위원장에게 상세히 보고했다.문형근 위원장은 ‘생활 체육시설 설치와 관련하여 주민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안전하고 즐거운 체육활동이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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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용 경기도의원, 경기도의회-용인대학교 교육협력 협약식 참석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정하용 의원이 25일 경기도의회 의장 접견실에서 진행된 경기도의회와 용인대학교 간 교육협력 협약식에 참석하였으며, 용인대학교 객원교수로 위촉됐다. 본 협약식에는 정하용 의원을 비롯해 김재훈 경기도의회 의원, 임채호 의회사무처장 등이 의회 측을 대표하여 참석하였고, 용인대학교 측은 한진수 총장 및 백남섭 교육대학원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식은 경기도의회와 용인대학교 간 교육협력 및 학술교류를 통해 도의원 및 직원의 교육 기회 확대와 관학 협력 교육을 통한 의정활동 전문인력 양성 및 의정활동 사업의 협력적 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세부 내용으로는 ▲의정 발전을 위한 정보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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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장, ‘경기북부 안심 치안포럼’ 참석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임상오 위원장은 25일 동두천시 평생교육원 한울림 공연장에서 개최된 ‘2025년 제1회 경기북부 안심 치안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이번 포럼은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가 주최했으며, 박형덕 동두천시장, 민경욱 동두천경찰서장을 비롯해 주민자치회, 자율방범대 등 지역 주민들이 함께했다. 포럼에서는 자치경찰제도를 소개하고, 지역 내 치안 개선사례를 공유하며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이 마련됐다.임 위원장은 축사에서 “자치경찰제도의 정착과 발전을 위해서는 지역 주민과의 소통이 필수적이며, 주민과 경찰이 협력해 맞춤형 치안 정책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안전행정위원회는 주민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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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춤축제’, 5년 연속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안양시와 안양춤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안양문화예술재단이 주관하는 ‘안양춤축제’가 5년 연속으로 축제문화예술 부문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 선정됐다.25일 안양시에 따르면,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는 25일 13시 30분 용산전쟁기념관 내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2025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올해 13회째를 맞는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최하고 전문 심사위원들이 축제의 독창성과 발전성, 운영,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역축제콘텐츠 산업에 크게 이바지한 지역축제를 선정·수여하는 상이다.안양춤축제는 2021년 코로나19로 힘든 일상을 보내고 있는 시민을 위로하고 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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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저출산 대책 시민참여단 7기 위촉식 및 워크숍 개최
안양시는 25일 ‘2025 저출산 대책 시민참여단’ 7기 위촉식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시는 이날 오전 11시 동안구 관양동 마벨리에 평촌점에서 위촉식을 열고 올해 연말까지 활동할 시민참여단 2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이어 워크숍을 열고 시민참여단 활동에 필요한 기술과 관계 형성 교육도 진행했다.시민참여단은 4개조로 나뉘어 저출산 극복 관련 정책을 모니터링하고 정책 제안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시에 전달하는 역할도 담당한다.저출산 대책 시민참여단은 저출산에 대한 문제의식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이 공감하고 참여하는 저출산 대책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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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청년 맞춤형 서가로 청년 지원한다 …‘파란(破卵) 청년 서가’운영
광명시가 미래를 향해 바쁘게 달려가는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서가를 운영한다. 시는 광명도서관 3층 인문자연과학실에 ‘파란(破卵) 청년 서가’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파란 청년 서가’는 취·창업을 준비하며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려는 청년들을 위한 맞춤 도서 큐레이션 서가다. 파란(破卵)은 ‘알을 깨다’라는 뜻으로,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에 나오는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 알은 하나의 세계다. 새로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파괴해야 한다.’는 구절에서 따왔다.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세상을 향해 도전하는 청년들을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서가는 7.35㎡ 규모로 조성됐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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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지역 도의원, 부천소방서 소방정책 간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부천지역 도의원 황진희, 김동희, 유경현, 박상현의원은 25일 부천소방서 지준호 소방서장의 초청으로 부천소방서 119안전체험관(부천시 오정구 오정동 소재)을 방문하여 소방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는 지준호 부천소방서장을 비롯한 간부 소방공무원 들과 의용소방대 남·여 연합회장, 소방정책협의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부천시의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소방 현안을 공유하고 도의원들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이날 부천지역 도의원들은 한목소리로 “화재와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소방 공무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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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의회, 제309회 임시회 개회
의왕시의회는 25일, 제30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최하며 올해 첫 회기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2024년회계연도 의왕시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의결해 노선희, 서창수 의원을 포함하여 공인회계사, 세무사, 전직 공무원 등 6인을 결산검사위원으로 선임했다. 또한,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을 의결해 2025년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서창수 의원,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은 박혜숙 의원을 선임하고, 행정사무감사 기간을 오는 6월 16일부터 24일까지 9일간 실시하기로 의결했다. 이어서 김태흥 의원이‘한국교통대-충북대와의 통합으로 교통대 의왕캠퍼스 교명 변경에 따른 우려와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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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인권보장 및 증진 기본계획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 개최
평택시는 지난 24일 평택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제1차 평택시 인권보장 및 증진 기본계획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임종철 부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관련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 보고 및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연구 수행기관인 (재)한국산업관계연구원은 인권 실태조사 결과와 평택시 지역 특성 등을 고려해, ‘시민 누구나 평등한 인권도시, 평택’이라는 비전 아래, 3개 목표, 5개 추진 전략, 31개 세부 사업을 제시했다. 평택시는 이번 용역 결과와 보고회를 통해 나온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기본계획 및 연도별 시행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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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도서관' 독서 인성교육 운영
하남시는 오는 4월부터 7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독서 인성교육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도서관’ 사업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찾아가는 도서관’ 사업은 초등학생들에게 다양한 주제의 독서활동을 포함한 독서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학교 정규 수업 시간에 제공한다. 4학년은 '책과 함께하는 마음 이야기', 5학년은 '책과 함께하는 언어 이야기', 6학년은 '책과 함께하는 진로 이야기' 등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독서를 통해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고, 다양한 문제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나룰도서관은 오는 3월 5일부터 3월 12일까지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4~6학년 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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