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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경기도의원, '광명시흥 3기 신도시 보상절차 조속 착수' 촉구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6월 4일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 광명시흥 3기 신도시의 조속한 보상절차 착수를 위한 정담회를 열었다.유종상 의원은 “올해 6월로 예정됐던 보상공고가 현재로서는 불확실한 상황”이라고 지적하며, “주민들의 재산 피해가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음에도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 모두 상황의 심각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LH와 GH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유종상 의원은 “지장물 조사가 지연되면서 보상절차가 시작되지 못하고 있는 만큼, 조사 인력을 대폭 증원하는 등 특단의 대책이 시급하다”고 강조하면서 “지장물 조사와 보상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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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청년명예크리에이터’ 16명 위촉· · ·청년정책 홍보 앞장
하남시는 ‘청년명예크리에이터 양성 과정’을 수료한 16명의 청년을 ‘청년명예크리에이터’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청년명예크리에이터 양성 사업’은 하남시 청년메이트(청년명예시장 및 청년정책특보단)의 주민참여예산 제안을 통해 추진된 사업으로, 청년들의 IT·미디어 역량을 강화하고 청년 정책 홍보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시는 지난 2월, 영상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청년 20명을 모집했으며, 3월부터 5월까지 총 12회에 걸쳐 영상 기획, 촬영, 편집 등 실습 중심의 전문 교육을 진행했다. 그 결과, 수료 요건을 충족한 16명의 청년이 최종 위촉됐다. 위촉된 청년명예크리에이터들은 오는 12월까지 청년정책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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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위치기반 도시정보 애플리케이션 '스마트 안양 도담' 출시
안양시가 시민의 안전 및 편의 증진을 위해 도시정보 애플리케이션 ‘스마트 안양 도담 : 도시를 담다’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지난 5월 안정화 기간을 거쳐 6월 1일부터 서비스 운영을 시작했다. ‘스마트 안양 도담’은 스마트도시통합센터가 실시간으로 수집·통합·관리하는 다양한 위치기반 도시정보를 통합하여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시민들은 생활에 필요한 도시 안전, 교통, 환경, 생활편의 등 다양한 정보들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도담’의 도시 안전 분야에서는 통합센터가 방범 CCTV를 통해 시민의 귀가 경로를 실시한 모니터링해주는 ‘안전 귀가 서비스’가 지원되며, 내 주변의 방범 CCTV 및 비상벨과 같은 각종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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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0주년, 보훈과 함께 달리는 인천 여행길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은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4일(수)부터 7월 31일(목)까지 ‘인천 평화 자전거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스탬프 투어는 계양아라온-황어장터3·1만세운동기념관-6·25 전쟁영웅 히어로드 조형물 등으로 이어지는 코스로 구성되었으며, 시민들이 직접 자전거와 도보로 인천의 주요 현충시설과 관광지를 탐방하며, 역사와 일상의 연결을 체험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스탬프 투어는 인천e지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인천e지 앱은 국내 최초의 스마트관광도시 플랫폼으로 ‘모바일앱 접근성 인증마크’를 2년 연속 인증받은 관광정보 앱이다. 참가자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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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박물관, 기구한 사연 품은 유물들로 인천 근대사 비춘다
인천광역시 시립박물관 야외 전시장에는 높이 2미터, 무게 2.5톤이 넘는 거대한 철제 종(鐘)이 전시돼 있다. 한눈에 봐도 잘생긴 종이지만, 어딘지 한국의 전통 종들과는 다르다. 이 종은 중국 허난성(河南省)의 절에 있던 것으로, 안내판 제목은 이렇게 적혀 있다. ‘누구를 위하여 종은 이곳에 왔나’ 이 종은 이경성(李慶成) 초대 인천시립박물관장이 1945년 박물관 개관 작업을 하면서 부평의 일본 육군조병창에서 실어 온 것이다. 조병창은 태평양전쟁 말기 일본군이 무기를 만들기 위해 부평에 설치한 군수물자 제조 시설이었다. 일제는 무기 제조에 필요한 금속을 확보하기 위해 한반도는 물론 중국 각지에서도 자원을 대대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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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제13기 안양천 환경대학 개강식 개최
안양시는 4일 오전 9시 30분 시청 4층 회의실에서 수강생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13기 안양천 환경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안양천 환경대학은 안양천 유역 환경 전반에 대한 교육과 체험을 통해 자연과 사람이 함께하는 하천 생태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환경 실천을 이끌어 내는 것을 목표로 하는 시민 대상 교육 프로그램이다.이번 환경대학은 이달 4일부터 8월 13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총 11회에 걸쳐 진행되며, 분야별로 초빙한 전문 강사를 통해 하천 생태계에 대한 이론교육 및 현장학습을 실시해 배운 내용을 직접 자연에서 확인할 수 있는 흥미롭고 유익한 교육이 될 것으로 보인다.안양천 환경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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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민선8기 공약이행평가단 현장방문 실시
이천시는 지난 4일 민선8기 출범 3주년을 맞아 시민과의 약속을 돌아보고, 실질적인 이행력을 높이기 위해 ‘공약이행평가단’과 함께 주요 공약사업 현장 방문을 진행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민선 8기 공약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변화된 이천의 모습을 직접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으며, 평가단은 ▲한국세라믹기술원 ▲청소년생활문화센터 ▲복하천 수변공원 등 3개소를 차례로 방문했다. 한편 이날 현장 방문에 앞서 이천시는 추진 방향의 조정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일부 공약사업에 대해 평가단의 의견을 직접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시에 따르면 현재 조정이 논의된 공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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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청소년재단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025년 제 1회 검정고시’총 24명 합격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최근 치러진 2025년도 제1차 초중고졸 검정고시에서 총 24명의 청소년이 합격했다고 밝혔다. 의왕시꿈드림센터는 센터를 이용하는 학교 밖 청소년이 검정고시를 통해 학력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학습 멘토링, 온라인 강의 수강권 지원, 교재 제공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검정고시 시험 전 청소년이 실전 경험을 쌓고 현재 실력을 점검해 볼 수 있도록 검정고시 모의고사를 진행했으며, 검정고시 응원 꾸러미도 제공해 수험생의 긴장 완화와 자신감 고취를 도왔다. 이러한 지원 기반으로 센터는 이번 검정고시 시험에서 초졸 4명, 중졸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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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수요응답형 ‘똑 버스’개통
수요응답형 대중교통 체계 ‘의왕 똑 버스’가 5일부터 운행을 시작했다 ‘의왕 똑버스’는 정해진 노선 없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똑타 앱)과 콜센터를 통해 이용자가 호출하면 버스 운행이 제공된다. 운행되는 버스는 총 2대로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초평동, 왕송호수공원과 지역 교통 거점인 의왕역 지역에서 오전 6시부터 24시까지 운영된다. 요금은 교통카드 기준 일반 시내버스 요금과 동일한 성인 1,450원이며, 수도권 통합 환승 할인이 적용된다. ‘의왕 똑 버스’의 도입으로 시민들의 이동 편의가 개선되고 왕송호수공원 일대의 관광 활성화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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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의회 김태흥·한채훈 의원, 한국교통대 120주년 기념식 참석
의왕시의회 김태흥 부의장과 한채훈 의원이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개교 12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한국교통대학교 의왕캠퍼스의 발전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다짐하는 메시지를 냈다. 김 부의장과 한 의원은 4일 오후 2시 충청북도 충주시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대학본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개교 120주년 기념식에 내빈으로 초청받아 의왕시의회를 대표하여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1905년 '철도이원양성소'를 모태로 국내 국립대학 중 가장 긴 역사를 자랑하는 국립한국교통대학교의 120주년을 기념하고, 명문 국립대학으로서 이미지를 높이며, 대학의 우수한 성과와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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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 고색창연한 경기도의 천년고찰
천 년이라는 시간은 겁에 비하면 찰나에 불과하지만 인간의 삶에 있어서는 도무지 가늠하기 어려운 깊이다. 강산이 수없이 바뀌는 동안 사람들의 발자취를 간직한 채 꿋꿋이 제 자리를 지켜온 절집들이 있다. 우리는 그것을 ‘천년고찰(千年古刹)’이라 부른다. 천년고찰은 단순히 오래된 건축물이 아니다. 살아 있는 정신의 보고이며 자연과 인간, 신앙과 철학이 만나 이룬 조용한 우주다. 거센 풍파 속에서도 긴 세월을 묵묵히 버텨온 천년고찰. 기도와 사색, 침묵과 치유의 공간인 천년고찰에서 버거운 짐들을 잠시 내려놓는 것은 어떨까.탁 트인 전망에 시름도 탁 풀리는 ‘남양주 수종사’운길산 중턱 해발 약 350m 지점에 자리하고 있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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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도시공사, 디자인 벽화 거리(‘평택호 My Way’) 오픈!
평택도시공사는 오는 6월 6일, 평택호 관광단지 내에 조성된 디자인 벽화 거리 ‘평택호 My Way’를 공식 개방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지난 2017년부터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사업에 참여해 현재 보상 절차를 완료하고 지장물 철거공사를 진행 중이다. 일부 존치시설물이 남아 있는 상황에서도 시민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사업을 세심하게 추진하고 있다. 이번 벽화 거리는 철거공사로 인해 삭막해질 수 있는 공사장 환경을 개선하고, 방문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가설휀스에는 평택호의 아름다운 노을과 12간지를 테마로 한 동물 일러스트가 감성적으로 그려져, 따뜻하고 친근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평택호 My Way’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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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 경기도의원, “정조대왕능행차, 근현대 무형유산 지정도 함께 검토해야”…무형유산 등재 첫걸음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도훈 의원은 “정조대왕능행차는 근현대 무형유산으로서의 요건도 충분히 갖추고 있다. 무형유산 등재를 위해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김도훈 의원은 4일 경기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정조대왕능행차 무형유산 가치분석과 등재 추진방안 연구’ 착수보고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하며, 정조대왕능행차가 전통문화의 단순 재현을 넘어 도민의 기억과 실천이 집약된 복합유산으로서, 제도적 전환과 현실적인 등재 전략이 함께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보고회는 정조대왕능행차의 경기도 및 국가 무형문화유산 지정, 나아가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를 위한 연구용역의 방향을 설정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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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사무전결 처리 규칙 개정 나서
파주시는 2025년 하반기 조직개편을 앞두고 행정처리 속도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사무전결권을 정비하고, 관련 내용을 담은 「파주시 사무전결 처리 규칙」 일부개정안을 오는 25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전결권은 지자체장에게 집중된 결재사항을 하위직이(부시장~실무자) 위임받아 결재 처리하는 권한이다. 시는 부서별 의견을 수렴하고 업무의 중요도를 고려해 384건의 단위사무를 조정했다. 세부적으로는 신설 88건, 종료 및 통합 등에 따른 폐지 132건, 관계 법령 개정 또는 보다 명확한 이해를 위한 명칭 변경 53건 등이 있다. 주요 변동사항으로는 ▲100만 대도시 도약을 위한 도시관리(재정비) 계획 수립 관련 시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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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임진각 평화곤돌라 스카이워크 조성 본격 추진
파주시는 6월 4일 ‘임진각 평화곤돌라 스카이워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평화곤돌라 스카이워크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임진각 평화곤돌라 스카이워크’는 임진각 평화곤돌라 상부정류장과 캠프 그리브스를 연결하는 구간에 설치하는 보행자 전용 다리다. 설치 구간은 지형 특성상 경사가 가파르고 안전시설이 부족해, 보행 약자를 포함한 관광객의 접근성이 낮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이에 파주시는 해당 구간에 보행자 전용 다리를 설치해 휠체어·유모차 이용자 노약자 등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 ‘무장애(Barrier-Free)’ 보행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임진각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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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협약형 특성화고에 경기자동차과학고 최종 선정
경기도교육청은 5일 교육부 지정 제2기 ‘협약형 특성화고’에 경기자동차과학고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정 학교는 경기자동차과학고(미래자동차)로 유관기관과 컨소시엄을 통해 교육, 성장, 취․창업, 지역 정주로 이어지는 지역중심 직업교육 시스템을 구축한다.‘협약형 특성화고'는 도교육청-지자체-지역기업-특성화고가 함께 지역 맞춤형 직업교육을 실현하는 학교다. 지역 정주형 기술인재 양성과 고졸 취업 활성화를 위해 2024년 교육부가 처음 도입했다.도교육청은 지난 3월 신청한 도내 9개 특성화고-컨소시엄을 대상으로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블라인드 방식의 서면・발표 등 교육부 심사방식에 맞춰 면밀한 운영계획을 심사하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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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커피산업으로 여는 도시브랜드 미래 고양 커피도시 전략 포럼 개최
고양특례시는 지난 4일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고양시 커피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5 고양 커피도시 전략 포럼’을 개최했다. 고양시가 주최하고 고양원구원이 주관한 이번 포럼에는 이동환 고양시장을 비롯해 커피산업 관련 전문가, 산업체 및 대학교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은‘고양, 커피산업으로 여는 도시브랜드의 미래’를 주제로, 고양시 커피산업의 전략적 육성의 중요성을 논의하고 지산학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 발표는 장정재 책임연구위원(부산연구원)과 안지호 경제자유구역센터장(고양연구원)이 맡았으며, 국내외 커피도시 현황과 고양시 커피산업의 차별화된 전략적 육성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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