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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정연수원, 연천군으로 최종 부지 확정
경기도의회는 지방의회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를 위한 ‘경기도의회 의정연수원’ 설립 부지로 연천군을 최종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선정은 경기도의 균형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초석으로, 의정연수원이 지방의회의 위상 제고와 전문성 강화를 위한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앞서 경기도의회는 2024년 실시한 '경기도의회 의정연수원 설립 방안에 관한 연구' 용역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77%가 의정연수원 설립에 긍정적인 의견을 표한 바 있다. 이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지방의원을 보유한 경기도의회의 위상에 부합하는 전문 연수기관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온 결과다.이러한 사회적 요구를 반영해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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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환경의 날 기념식 개최· · ·탄소중립 실천 의지 다져
광주시는 5일 광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의실에서 ‘제30회 환경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환경단체 회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기념식은 환경의 날 30주년을 맞아 환경보전 활동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을 격려하고 광주시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공동의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1부 행사에서는 환경 분야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와 함께 기념사, 내빈 축사가 진행됐다. 이어진 2부에서는 탄소중립 실천 체험교육으로 이끼 화분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이 진행돼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방 시장은 “평소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주신 환경단체 회원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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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숙 경기도의원, 아동인권 기반 경기도 유보통합 정책 방향 연구용역 본격 착수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최효숙 위원은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 ‘경기도 영유아 유보통합 연구포럼(2기)’이 주관하는 연구용역의 착수보고회를 6월 4일 경기도의회 정담회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아동인권에 기반한 아동중심적 경기도 유보통합의 방향성 탐색’라는 주제로 2025년 6월부터 약 3개월간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연구용역을 통해 유아교육과 보육의 분리 운영으로 발생하는 격차와 불평등을 해소하고, 모든 영유아가 차별 없이 동등한 교육·보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아동인권에 기반한 관점에서 경기도형 유보통합 정책 방향과 실행 방안을 마련하고자 한다.이 자리에는 경기도의회 최효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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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양주시에 경기북동부 노인보호전문기관 설치
노인 인권 보호와 학대 예방 역할을 수행할 경기북동부 노인보호전문기관이 5일 남양주시에 문을 열었다.경기도는 현재 경기남부(수원시), 경기동부(성남시), 경기서부(부천시), 경기북부(의정부시), 경기북서부(고양시)에서 노인보호전문기관을 운영 중으로 도내 노인보호전문기관은 총 6개가 됐다.남양주시에서 문을 연 ‘경기북동부 노인보호전문기관’은 남양주, 하남, 구리, 양평, 가평 등 5개 지역에 거주하는 노인 인권 보호 역할을 맡았다. 앞으로 ▲지역 내 학대 관련 상담·교육 ▲24시간 신고전화 운영을 통한 접수 및 현장조사 ▲응급보호 조치 ▲예방교육 및 홍보 등을 담당한다.도는 노인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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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여름철 풍수해·폭염 및 생활안전 종합대책 점검
안양시는 5일 오후 2시 대통령 주재 안전치안 점검회의 직후 오후 3시경부터 시청 8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최대호 안양시장 주재로 여름철 풍수해·폭염 종합대책과 생활안전 분야 전반을 점검하는 자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본격적인 장마와 폭염이 시작되기 전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는 안전행정국장, 복지문화국장, 환경국장을 비롯해 재난·보건·식품·복지 등 관련 부서장 10명이 참석해 ▲부서별 풍수해·폭염 대비 상황 ▲여름철 식품안전 대책 ▲취약계층 보호방안 ▲강풍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관리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시는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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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경기도의원, ESG 선도대학 개강식 참석해 격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선영 부위원장은 6월 5일, 신한대학교에서 개최된 『ESG 선도대학 개강식』에 참석하여 ESG 시대에 발맞춘 전문 인재 양성의 중요성과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위한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번 개강식은 경기도와 경기도사회적경제원, 신한대학교가 공동 주관한 행사로 지역 내 기업의 ESG 감수성과 실천 역량을 높이고, ESG 경영대응이 가능한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선영 부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ESG는 이제 기업만의 과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가 함께 고민하고 실천해야 할 시대적 가치”라며, “신한대학교가 경기도 북부지역을 대표해 ESG 인재 양성의 거점이 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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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평택시 일자리박람회 개최
평택시는 지역 내 우수기업과 구직자 간 만남의 장을 마련하고자 오는 12일 14시부터 17시까지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2025년 상반기 평택시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반도체 관련 업종 10여 개사를 포함해 제조, 영업, 설계, 유통 등 다양한 업종의 51개 기업이 참여해 536명을 채용할 계획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중장년, 경력 단절 여성 등 구직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분야별 부스를 운영해 구직자들의 편리성을 도모하는 한편, 평택고용센터, 경기도일자리재단, 평택교육지원청, 산업인력공단 등 11개의 일자리 관계기관이 참여해 계층별 취업 상담과 이력서 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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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 융합기술 창업지원 입학식 개최
경기도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5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청년 융합기술 창업지원’ 입학식을 개최했다. ‘청년 융합기술 창업지원’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창업 기반시설을 활용해 인공지능, 로봇, 정보통신기술(ICT) 등 청년 기술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기존 대학생 대상에서 청년으로 사업대상을 확대했다. 도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서류전형과 발표심사를 거쳐 대학생 6개팀과 청년 14개팀, 총 20개 팀을 선정했다.선정된 창업팀에게는 최대 5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과 공동 창업 공간 및 개별 창업 공간 입주 자격이 주어진다. 이외에도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연구원과 서울대 교수진이 연계된 분야별 멘토링, ‘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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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35 고양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 수립 고시
고양특례시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및 국토교통부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방침에 따라 ‘2035 고양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일산신도시)’을 수립하고 경기도 승인을 거쳐 5일 고시했다고 밝혔다.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은 광역적·체계적 정비를 통한 도시기능 향상 및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도시의 여건 변화를 고려한 인구·주택 계획, 기반시설 및 자족기능 확보 계획 등을 제시하는 청사진이다. 일산신도시 정비기본계획에는 세부적으로 △정비 기본방향 △기반시설·교통·산업경제 활성화·건축물의 밀도 계획 △이주대책 및 부동산 가격 안정화 계획 △ 저탄소· 녹색도시 전환계획 △단계별 추진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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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고양시 공예품 전시회' 개막
고양특례시는 5일부터 17일까지 13일간, 고양시 사회적경제 전시홍보관 ‘가치샵’에서 ‘2025 고양 시 공예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예술에 혼을 담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고양특례시가 처음으로 마련한 공예 전문 전시회로 지역의 우수 공예인과 작품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목·칠, 도자, 금속, 종이 분야 대표 공예작가 10명의 손끝에서 탄생한 수준 높은 작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대한민국 명장과 숙련기술 전수자, 고양시 공예명장 등 국내외에서 활약 중인 장인들의 대표작들이 전시돼 관람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회 개막을 맞아 이동환 고양특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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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종 도시환경위원장, 구리시 제30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참석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백현종 위원장이 6월 5일 구리시 장자호수공원 공연장에서 열린 구리시 제30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했다.구리시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환경의 날 30주년을 기념해 환경단체,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식 ▲환경정화 활동 ▲환경홍보 부스 운영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됐다.백 위원장은 “기후위기와 환경오염이 날로 심화되는 지금, 환경의 날은 단순한 기념일이 아니라 실천으로 이어지는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며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한 관계자와 시민들의 작은 행동과 참여가 모여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에 있어 실질적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백위원장은 “지난 2월에는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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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배움의 차원을 넘어 예술의 경지까지 끌어올려야"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5일 “배움의 차원을 넘어서 나름 대로의 생각을 가지고 예술의 경지까지 끌어올려야 한다”고 말했다.임 교육감은 이날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이 주최한 ‘2025년 상반기 11기 미래인재 성장과정 정책연구 상상전(展)’축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임 교육감은 “선배들이 한 것들 매뉴얼대로 하는 단계는 기술적인 스킬을 배우는 것”이라며 “완전히 소화해서 자기의 정성을 넣고 상황에 맞게 쓸 것인가 고민하면 예술”이라고 말했다. 이어 “예술의 경지까지 가려면 서로 다른 교류가 필요한데 이것이 사람을 성장시키고 예술의 경지까지 끌어올리는 에너지가 된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 5층 대강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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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유치원 핵심교원 '함께하는 수업 성장·나눔 워크숍' 개최
경기도교육청이 4일과 5일 유치원 핵심교원을 대상으로 ‘함께하는 수업 성장‧나눔 워크숍’을 개최했다. 유아중심·놀이중심 교육과정 이해를 바탕으로 유아의 개별 맞춤형 교육을 위한 수업 연구와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한 자리다.도교육청은 지난해를 시작으로 2025년 2기 유치원 핵심교원 71명을 모집해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지역 내 학습공동체 리더로서 유치원 교사의 교육 전문성 신장과 수업 실행 역량 지원에 주력하고 있다. 워크숍에는 도내 유치원 교육과정 핵심교원과 유아교육 담당 장학사 등 모두 80여 명이 참석했다. ‘수석교사와 함께 수업 나누기’를 주제로 4일은 북부(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에서, 5일은 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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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순 경기도 부지사, 아파트 건설현장 방문· · ·"지반침하사고 예방" 당부
김대순 신임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지난 4일 지반침하 예방을 위한 ‘경기지하안전지킴이’ 자문 현장을 방문해 지킴이들을 격려하고 현장을 점검했다. ‘경기지하안전지킴이’는 도가 지반침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정책이다. 토질·지질·구조 등 분야의 민간 전문가 42명이 참여해 지하개발사업장 및 지하시설물 현장에 대해 전문인력이 부족한 시군에서 사업장 점검 시 자문을 하고 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도내 지하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도 지하 공사현장·땅꺼짐 특별안전대책’의 하나로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이 진행 중인 안산시 고잔동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진행됐다. 김 부지사는 ‘지하안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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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환경의 날 맞이 'ESG 플로깅' 활동 실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이날 오전, 양평군 갈산공원 일대에서 임직원 45명과 함께 플로깅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일상 속에서 환경 보호의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갈산공원 강변을 따라 걸으며 버려진 일회용품과 비닐 등 생활 쓰레기를 수거해 쾌적한 자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플로깅(Plogging)’은 스웨덴어로 ‘줍다’를 뜻하는 ‘plocka upp’과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가볍게 달리거나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실천 운동이다. 경상원은 지난해 시흥 오이도항, 화성 전곡항 등에서 총 4회의 해안가 정화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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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환경의 날 기념 공직자 행사· · ·대중교통 이용 인증·메일함 정리 등
안양시는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일상에서 환경을 생각하는 작은 실천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공직자 대상 이벤트 ‘에코라이프, 지금 안양해’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구를 위한 한 걸음’, ‘우리의 작은 실천을 통한 큰 변화’, ‘내일을 위한 환경 행동’이라는 세 가지 추진 방향 아래 추진됐다.이를 위해 시는 ▲자원회수기기(슈퍼빈) 사용 ▲메일함 정리 ▲나만의 환경 실천 노하우 소개 ▲탄소발자국 기록(대중교통 및 도보 이용·자전거 타기 등) ▲8층 이상 계단 이용 등 5가지 실천 항목에 대한 온라인 인증 이벤트와 ▲‘환경의 날’ 4행시 짓기 ▲환경국 퀴즈 팝업 등 2가지 온오프라인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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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웹써밋 밴쿠버' 연계 해외투자유치단 파견· · ·기술협력 MOU 3건 체결
경기도는 북미 최대 기술 전시회 ‘웹써밋 밴쿠버(Web Summit Vancouver 2025)’ 연계 해외투자유치단을 파견해 투자유치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웹써밋 밴쿠버는 전 세계 테크 전문가, 기업, 투자자들이 모여 글로벌 기술 산업, 혁신기술(AI, 블록체인, 헬스테크, 스마트 시티 등)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네트워킹하는 북미 최대 기술 전시회이다.올해는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캐나다 밴쿠버 컨벤션센터에서 열렸으며 전세계 투자자 681사, 연사 345명, 참가기업 1,108사, 파트너 167개사 등 총 1만5,727명이 참가했다.경기도가 파견한 해외투자유치단에는 ‘2025년 인베스트 경기’ 사업에서 해외투자유치 유망기업으로 선정된 ▲뉴라바디(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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