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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의장 제384회 정례회 개회· · ·"민생 경제 회복 최우선 과제, 여야정 협치 통한 민생 지원 강화"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은 10일 열린 제384회 정례회 개회식에서 민생 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여야정 협치를 통한 민생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의장은 정례회 개회사를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의 출발선에서 경기도가 먼저 회복과 도약의 마중물이 되어야 한다”며 “경기도민 일상에 회복이 깃들고, 경기도 구석구석에 활력이 되살아날 때 비로소 대한민국 전체가 다시 힘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뜻을 모은 자리에 변화가 있고, 마음을 합친 곳에서 회복이 시작된다”며 “이번 정례회를 앞두고 김동연 도지사님, 양당 대표님들과 만나 민생 경제 회복이 최우선이라는 것에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김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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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이현재 시장, "공직자의 헌신이 하남시 성장의 원동력"
하남시는 6월 10일 시청 대강당에서 6월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상반기 주요 시정 성과를 공유하며 하반기 계획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이현재 시장은 6월 유공 표창자들을 축하하면서 “지금은 상반기 과업을 점검하고, 하반기 계획을 면밀히 수립해야 할 중요한 시점”이라며 실무 준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시정 성과도 다수 공유됐다. 복지위기가구 발굴, 체납정리, 지방세정 운영 등 여러 분야에서 하남시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성과는 “공직자들의 큰 노력의 결과”라고 이 시장은 강조했다. 한편 지난 5월 열린 ‘뮤직인더하남’ 행사는 시민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이 시장은 “오는 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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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 접근성과 기관 효율성 확대 위해 양평 이전 시작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이 10일부터 학생교육원의 접근성 개선과 기관 운영의 효율성 확대를 위해 양평으로 이전을 추진한다. 이번 이전은 ‘경기도교육청 직속기간 이전· 재배치 기본방향’에 따라 추진 되며 7월부터는 학생교육원의 학생자치·리더십 교육 및 인성 교육이 양평 교육자원을 통해 이뤄진다. 1차는 양평학생야영장 물품을 삼산분교(임시사무실)로 이전하고 2차는 학생교육원(강화)에서 양평학생야영장으로 교육물품을 이전한다. 3차 이전은 학생교육원(강화)에서 사무실물품을 이전한다.학생교육원은 이를 위해 지난 9일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해 학생교육원이 양평으로 이전하는 과정 및 현황을 주민들에게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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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킨텍스에서 '노인학대예방의 날' 기념행사 개최
경기도가 6월 15일 노인학대 예방의 날을 기념하며 10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노인학대 예방의 날인 매년 6월 15일은 유엔이 정한 ‘세계 노인 학대 인식의 날’로, 우리나라도 노인학대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높이고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2017년 처음으로 노인복지법에 따라 법정 기념일로 제정됐다.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노인 인식개선과 노인 인권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개최됐다. 1부 노인학대예방의 날 기념식, 2부 경기도 장기요양시설 노인 인권 보호 방안 포럼으로 진행됐다.1부 기념식은 퓨전 국악공연으로 막을 열고 노인인권보호 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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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골목형상점가 3, 4호 지정...골목경제 활력 기대
평택시는 경기침체로 위축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소사벌상인회’와 ‘북부중앙상인회’ 두 곳을 6월 2일자로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골목형상점가는 음식점·소매점 등 소상공인이 밀집하고 상인회가 조직돼 있어야 신청할 수 있다.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전통시장과 같이 정부의 다양한 사업에 참여할 수 있으며 온누리상품권 가맹등록이 가능하다. 이번에 지정된 ‘소사벌 골목형상점가’는 비전5로 일대에 위치하고, ‘북부중앙 골목형상점가’는 서정역로15 일대에 형성돼 있다. 이로써 평택시는 기존 이충중심상가, 태평상가 골목형상점가 및 청북가구단지 상점가를 포함해 5곳의 상점가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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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학부모 진학 아카데미' 개최
평택시는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2025 학부모 진학 아카데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학부모 아카데미는 △고교학점제와 입시전략 △2025 진로진학 트렌드 △미래사회 변화에 따른 진로진학 설계 전략 △합격을 부르는 매력적인 학교생활기록부 작성법 △변화하는 시대! 고입, 대입 합격 6가지 전략이라는 주제로 총 5회 운영된다. 오는 26일에는 '고교학점제와 입시전략'을 주제로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 강당에서 첫 강의가 진행되며, 강사는 EBS 고교학점제 지도강사이자 입시 상담사 및 교육콘텐츠 제작자로 유명한 정영은 강사가 참여한다. 1회차 특강 신청은 11일 오전 9시부터 평택시 행사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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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용 경기도의원, 김포 대남방송 피해에 대한 신속한 지원 촉구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시용 의원이 제384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남방송 피해 지원에 대한 경기도의 행정편의주의적 행태를 규탄하고 김포시 하성면, 월곶면 주민들의 시급한 피해 지원을 촉구했다.이날 김시용 의원은 “김포 하성면과 월곶면 주민들이 대남방송으로 인해 더 이상 참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파주와 인천 강화군 같은 피해 지역은 방음창 설치 등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유독 김포시만 경기도로부터 외면당하고 있다”고 비판했다.김시용 의원은 “헌법이 보장하는 쾌적하고 평화로운 환경에서 살아갈 권리가 김포시 하성면, 월곶면 주민들에게는 전혀 보장되지 않고 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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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의원 역량 강화 교육 및 6월 정기 의원간담회 개최
평택시의회는 10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의원 및 사무국 직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에서 주관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지방의회 청렴연수과정’주제로 반부패 법령특강, 이해충돌방지법·청탁금지법, 지방의회의원 행동강령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어 오후에는 주요 사업 및 현안에 대한 의견 조율과 자체 안건처리를 위한 6월 정기 의원간담회를 개최했다. 김명숙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의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평택시 지구단위계획수립지침 개정 추진(도시주택국 도시계획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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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교육감, "미래 세대가 더 개방적이고, 평화롭고, 공정하게 협력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으자"
경기도교육청이 아프리카 3개국 교육부 대표단을 대상으로 디지털 미래교육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정책 협의 시간을 마련했다.임태희 교육감은 10일 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나미비아공화국, 우간다공화국, 탄자니아 연합공화국 교육부 간부를 포함해 유네스코 본부 관계자, 한국교육학술정보원 관계자 등 30여 명을 만나 환담했다. 도교육청은 올해 글로벌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국제교류 협력 국가 확대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 유네스코와 공동 주관한 ‘교육의 미래 국제 포럼’ 이후 경기교육에 대한 해외 각국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른 후속 조치다. 이번 방문은 유네스코 본부가 주관하는 ‘ICT 활용 교육혁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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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경제자유구역 하반기 지정 목표, 낙관론 되풀이 되나
고양특례시의회 국민의힘 손동숙 의원은 10일 제295회 정례회 시정질의를 통해 고양시 경제자유구역(이하 ‘경자구역’) 지정 추진과 관련한 전략 부족, 행정 일관성 미비, 시민 소통 부재 등을 강하게 비판하며 실질적인 성과 중심의 행정 전환을 강력히 촉구했다. 손 의원은 질의를 통해 “경자구역 지정은 단순한 지역개발을 넘어, 고양시의 미래산업 기반을 좌우하고 자족도시로의 도약을 결정짓는 중대한 분기점이지만 현재 고양시는 계획 변경과 일정 지연을 반복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만한 구체적 진전은 좀처럼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특히 손 의원은 시와 경기도 간 입장 차이로 인한 혼선을 꼬집으며, “본 의원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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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경기도의장 "도민을 가장 먼저 맞이하고 가까이 듣는 공간 될 것"
경기도의회가 10일 도민과의 소통을 위한 새로운 열린 공간 ‘예담채’의 문을 열었다.의회 본관 2층 본회의장 앞 로비에 만들어지는 예담채는 접견실과 포토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예담채는 도민을 향한 정중한 자세의 예(禮), 도민과 소통하고 경청하는 의정의 담(談), 모두를 포용하는 따뜻한 공동체 공간인 채(寨)를 의미하며, 누구나 편하게 드나들며 정책과 일상, 공공과 사적인 삶이 연결되는 포용을 상징한다.예담채 이름은 경기도의회 전체 의원 및 의회사무처 전 직원의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이날 개관식에서 김진경 의장은 “예담채라는 이름에는 도민을 향한 정중함과 소통, 경청, 공동체의 정신이 담겨 있다”라며 “실제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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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옥 경기도의원, "도민의 생명과 안전 책임지는 인사, 정치 아닌 원칙으로 이루어져야"
경기도의회 서현옥 의원은 지난 정부에서 단행된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 인사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며,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핵심 기관의 인사는 정치가 아닌 원칙과 공정성에 기반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서 의원은 경기도의회 제384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이번 인사는 부당성 논란이 제기되고 무리하게 강행된 정황이 있어, 조직 내 신뢰와 균형을 심각하게 훼손할 우려가 크다”라고 지적했다. 또한 “여러 정황을 고려할 때, 특정 인사의 임명은 납득하기 어려운 결정으로 비칠 수밖에 없으며, 그 과정에서 공정성과 투명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라고 유감을 나타냈다. 서 의원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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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대민업무 담당자 대상 ‘청렴간담회’개최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9일 구청 소나무홀에서 청렴한 동구 건설을 위한 대민업무 담당자 대상 ‘청렴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계약 및 관리, 보조금 지원, 재·세정, 인허가 등 4대 부패·취약 분야 대민업무 담당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투명한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감사사례를 기반으로 대민업무 규정 준수 당부 및 민원 처리 시 소극행정과 불친절 응대 근절에 관한 내용이 중심이 되었으며, 부패 예방 의식 함양을 위한 청탁금지법 관련 교육도 진행됐다. 또한 대민업무 담당자들이 업무처리 과정에서 겪는 고충에 대해 청취하고 그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등 청렴 행정 실천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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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서구·검단구 주민소통단' 1차 정례회의 개최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5일 행정체제 개편을 앞두고 서구의 변화 준비 과정과 검단구 출범과 관련된 사항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서구·검단구 주민소통단」1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서구·검단구 주민소통단은 지난 2월 추천 및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주민 위원 48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번 회의는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예상되는 서구의 변화와 검단구 출범에 대한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폭넓은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행정체제 개편 사항 △ 분야별 추진사항 △ 검단구 임시청사 건립 계획 △ 검단구 청사 건립을 위한 타당성 용역 등 분구 추진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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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보훈 가족 한마음 위안 행사’ 개최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0일 주안역 그랜드하우스에서 광복회 미추홀구지회를 비롯한 8개 보훈단체의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 240여 명을 초청해 ‘보훈 가족 한마음 위안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소통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 구는 역경과 고난 속에서도 보훈 가족으로서의 품위와 긍지를 가지고 보람된 삶을 일궈 낸 자랑스러운 국가유공자와 보훈 유족 16명에게 감사의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과 용기의 가치를 상기하고 추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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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 산동성공안청 대표단 초정 우호증진 및 치안협력 강화
인천경찰청은 산동성공안청 대표단을 초청(6.9~ 12, 3박 4일)하여 치안협력 강화를 위한 공식회담을 진행했다. 양 기관의 교류협력은 1995년 산동성공안청에서 인천경찰청 방문을 시작으로 올해로 30년째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코로나19로 2019년 방문 이후 교류가 중단되었다가 작년 10월 인천경찰청에서 산동성공안청을 방문하면서 재개됐다. 방문 이틀째인 오늘(6.10)은 공식회담을 갖고 양국의 재외국민 보호와 국제공조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인천경찰청은 산동성공안청에 주숙등기 온라인 신고시스템 구축을 제안하였고, 공안청에서는 이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주숙등기는 중국을 방문하는 우리 국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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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남 경기도의원, 영농폐기물 처리 해결을 위한 재활용 촉진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소속 김성남 의원은 지난 9일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에서 경기도 기후환경정책과 관계자들과 함께 ‘영농폐기물 재활용 촉진 정담회’를 개최하며, 농촌 환경 개선에 앞장섰다. 이번 정담회는 영농 폐기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민원을 경청하고 실절적인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기도 기후환경정책과 관계자는 “2025년에는 경기도 농촌폐비닐 수거를 확대하고, 농약용기 재활용 사업에 대한 재정 지원 방안도 함께 검토 중”이라며, “이를 통해 농업인들의 처리 부담을 완화하고 환경적으로도 지속 가능한 농촌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성남 의원은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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