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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여미전 의원, 시 재정 논리에 가려진 장애인 목소리· · ·실질적 복지 개선 촉구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여미전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0일 열린 보건복지국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장애인단체 지원 예산의 지속적인 감액 편성과 행사 추진 시 편의 부족, 장애인을 포함한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 부재 등을 지적하며 시의 적극적인 태도 변화를 촉구했다. 여 의원은 "세종시 장애인단체 연합회 등 단체에 대한 지원 예산이 2023년부터 매년 지속적으로 감액되고 있다"며, "대표적인 행사인 장애인의날 행사도 지원이 줄어들면서, 행사 운영에 어려움이 컸다는 민원이 존재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영옥 보건복지국장은 "장애인단체로부터 예산 증액 요구는 계속 있었지만,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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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인공지능 비전 수립 본격화
평택시는 지난 9일 평택시청 종합상황실에서 ‘평택시 인공지능(AI) 비전 수립을 위한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하고, 6개 분야(산업, 도시, 농업, 보건·복지, 교육, 행정)에 걸친 AI 비전 설정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평택시와 평택복지재단, 평택산업진흥원 등 18개 기관과 부서가 참석해 분야별 현안과 정책 목표를 공유하고, 행정 전반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하기 위한 방향성과 실행 과제를 논의했다. 시는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평택시 AI 비전 수립 전담 조직(TF)’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비전 수립에 착수할 예정이다. TF는 각 부서의 시정 경험과 정책 현안을 바탕으로 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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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제18회 세계인의 날 행사 개최
평택시는 지난 8일 시청 앞 분수광장에서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족 및 일반시민 2천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해 지역구 국회의원, 경기도의회·평택시의회 의원, 외국인 및 다문화 관련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시버 마야 툼바항페 주한 네팔 대사 △빌궁 후를레 주한 몽골 대사관 1등 서기관 및 바야스가란 바트자르갈 노무관 등 외교 사절단도 참석해, ‘다양한 문화가 함께하는 도시’로서의 평택발전을 응원했다. 행사는 오성중학교 풍물패의 길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의 국악 공연과 7개국 이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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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파주시장, 중국 진저우·선양시 공식 초청 교류 방문 예정
김경일 파주시장이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2박 3일간 중국 랴오닝성의 진저우시와 선양시를 공식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외교 방문을 넘어, 30년간 이어져 온 우정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시민의 삶과 직접 연결되는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한 외교 행보의 일환이다. 진저우시는 파주시가 1995년 최초로 자매결연을 체결한 해외 도시로, 두 도시는 지난 수십 년간 청소년 홈스테이, 학교 간 교류, 문화 예술단 초청, 경제 사절단 파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며, 지역 기반의 우호 협력관계를 유지해 왔다. 이번 방문은 자매결연 체결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공식 초청 행사로, 상호 신뢰와 우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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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의회, 제312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의왕시의회는 10일부터 26일까지 17일간 제312회 제1차 정례회를 열어 조례안 심사와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승인, 시정 질문 및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주요 일정으로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가 11일과 13일 양일간 '의왕시의회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왕시 중대재해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의왕시 스토킹 예방 및 피해자 지원 조례안', '의왕시 생활임금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왕시 난임극복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안 12건과 함께 집행부 제출 조례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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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 방역 소독 강화로 코로나19 재확산 방지와 감염병 예방 및 시민 건강증진 제안
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은 6월 10일 제257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하절기 방역 소독 활동 강화로 코로나19 재확산 방지와 감염병 예방 및 시민 건강증진에 관한 정책을 제안했다. 먼저 이 의원은 최근 해외 여러 나라에서 코로나19가 확산하고,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상승 및 무더운 여름철에 따라 다양한 감염병이 발생하여 시민들의 건강 위해와 생활 불편에 우려를 표했다. 이 의원은 코로나 19 재확산과 하절기 감염병 예방을 위한 제안으로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한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제공과 예방수칙 홍보 강화 ▲수인성 식품 매개 감염병을 조기 인지해 신속하게 대응 ▲말라리아 등 질병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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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형 경기도의원, 세류2동 환경관리원 쉼터 개소식 찾아 격려 전해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은 9일 세류2동 환경관리원 쉼터 리모델링 공사 준공에 따른 개소식에 참석해 세류2동 환경관리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세류2동 환경관리원 쉼터(수원시 권선구 덕영대로 1049번길 18-6 소재)는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지상 3층, 연면적 60.7㎡ 규모로, 휴게실 및 샤워실, 주방 공간 등 환경관리원들이 휴식과 재충전을 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게 되었으며, 이날 개소식은 이애형 위원장을 비롯해 권선구청장, 수원시의원, 세류2동 단체장 및 환경관리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애형 위원장은 “세류2동 환경관리원 쉼터는 단순한 시설이 아니라, 깨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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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경기도의원,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 정담회 참석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선영 부위원장은 6월 9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 교육분야 정책 정담회에 추진위원으로 참석하여 경기교육 주요정책 현안과 경기도의회 차원의 지원방안을 논의했다.정담회 자리에는 의정정책추진단 소속 도의원 6명과 경기도교육청 기획조정실장, 행정국장, 협력국장, 학교교육국장, 지역교육국장, 디지털인재국장 등 집행부 공무원이 참석했다.이날 정담회는 지방교육의 특수성과 교육의 전문성을 반영한 교육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경기도의회가 발굴한 중점정책과 지역현안에 관한 사항 등 총 90건의 주요 교육 현안에 대해 실·국 별로 논의했다.김선영 부위원장은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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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숙 경기도의원, 화성바른초·현민초 조기 개교 확정 이끌어내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의원은 지난 5일, 화성오산교육지원청과의 협의를 통해, 당초 9월 1일로 예정되었던 화성바른초등학교와 현민초등학교의 개교 일정을 8월 18일로 앞당기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이번 결정은 동탄 신도시 등 화성 지역의 대규모 공동주택 입주 시기와 기존 학사 일정이 맞지 않아 발생되었던 학부모와 학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이다.특히 신도시 내 초등학교 전학을 앞둔 학부모들은 방학 중 이사를 완료하고도 학사 일정의 차이로 기존 학교에 다니는 불편함 또는 체험학습을 활용해야 하는 등 현실적인 어려움을 겪어왔다.신 의원은 “신도시의 급증하는 학생 수요에 맞춰 행정이 유연하게 대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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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제80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 참석
신상진 성남시장은 10일 중원구 보건소에서 개최된 ‘제80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 참석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신 시장은 축사을 통해 “치아 건강이 오복 중 하나라 할 정도로 구강건강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면서 “성남시는 각 보건소에 구강보건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구강보건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치과 치료 접근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특수학교에 구강보건실을 설치·운영하여 소외계층 없는 구강건강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장애인 구강치료는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되는데, 성남시 의료원에는 다수의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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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지역 단체 대표들과 소통간담회 개최
고양특례시는 지난 9일, 시청 열린시장실에서 지역 단체 대표들과 고양시의 주요 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 위한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지역건축사회 △경기도옥외광고협회 △한국공간정보산업협회 고양지역 대표 6명이 참석해 도시계획, 공간정책, 부동산 시장, 광고물 관리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동환 시장은 “도시를 구성하고 관리하는 데 있어 각 분야 전문가의 경험과 제안은 시정 운영에 큰 힘이 된다”며, “글로벌 자족도시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시민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이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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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제 임기는 매일 매일 새로 시작"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0일 도정열린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제 임기는 매일 매일 새로 시작”이라고 강조했다. 도지사 임기가 1년 정도 남았지만 “(지난 3년간 한 것) 그 이상 할 일이 많다”면서이다.김 지사는 김영삼(YS) 정부 청와대 근무시절의 일화를 소개하면서 이처럼 말했다.김 지사에 따르면, 임기가 2주 정도 남았을 무렵 YS가 청와대 직원 전원을 초청해 노고를 치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당시 대통령 비서실장이 “임기가 2주 남았지만, 지금부터 일해도 얼마든지 좋은 방향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말했다.김 지사는 “당시 비서실장 말에 강렬한 인상을 받았다”면서 “제 임기는 매일 매일 새로 시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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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최창호 의원, "정례회 기간 과도한, 불필요한 해외 출장 문제"
파주시의회 최창호 의원은 6월 10일 제257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례회 기간 중 파주시장 및 공직자들의 부적절한 해외 출장에 대하여 재검토 등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먼저 최 의원은 “매년 6월에 열리는 제1차 정례회는 파주시 및 그 하부기관의 행정사무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고 집행 예산에 대한 결산심사 등을 하는 매우 중요한 기간으로, 특히 행정사무감사에는 관련 법령 등에 따라 시장 및 실장·국장·담당관·과장급 공무원 등은 출석을 요구하면 위 법령에 따라 출석하여 증언해야하는 엄중한 책무를 가지고 있는데 이 기간 중 해외 출장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번 제25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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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오창식 의원, "접경지역 파주의 숙명? 말라리아 없는 안전한 파주를 향한 제언"
파주시의회 오창식 의원은 6월 10일 제257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말라리아 없는 안전한 파주를 향한 정책을 제안했다. 정책 제안에 앞서 오 의원은 지난해 전국 말라리아 환자의 21%인 147명이 파주에서 발생했고, 6월에는 경기도 최초 “말라리아 경보지역”으로 파주시가 지정되는 상황을 언급하며 올해도 이미 29명이 넘는 환자가 발생하는 심각한 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오 의원은 말라리아 없는 안전한 파주를 위한 정책으로 ▲환자 발생 데이터 기반의 지역 맞춤형 정밀 방역 시스템 구축 ▲시민 참여형 예방 교육과 캠페인 확대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 구축 ▲향후 남북 공동 방역 재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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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대형 건설현장 우기·폭염 대비 안전점검 실시
광명시는 10일부터 19일까지 여름철 우기와 폭염에 대비해 관내 대형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총 11개 대규모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관련 부서와 민간 전문가가 함께 참여해 우기 대비 수방계획과 준비상태, 폭염 시 근로자 보호시설 및 조치 사항 등을 집중적으로 살핀다. 특히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와 극심한 폭염이 예상되는 가운데, 현장 내 안전관리 체계를 사전에 점검하고 취약 요소를 개선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 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하고, 중대한 위험 요소는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점검 이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개선사항 이행 여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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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집중호우 대비 빗물받이 4천700곳 준설 추진
광명시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빗물받이를 준설한다고 10일 밝혔다. 빗물받이는 도로에 고인 빗물을 신속히 우수관으로 흘려보내는 배수시설로, 이곳에 쓰레기나 퇴적물 등이 쌓이면 배수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도시 침수의 원인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이에 따라 정기적인 준설 작업은 침수 예방에 있어 필수적이다. 시는 지난 4월부터 준설 차량을 동원해 주요 간선도로변과 침수 취약 구간 등 약 3천 곳에 빗물받이 정비를 마쳤으며, 오는 6월까지 총 4천700개소에 준설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길주 도로과장은 “도심 침수 예방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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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건강한 시민으로 살아가기 위한 시민교육 특강' 첫 강연 성공 개최
광명시는 지난 9일 평생학습원 강당에서 ‘건강한 시민으로 살아가기 위한 시민교육 특강’ 첫 강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시민교육 특강은 시민들의 민주시민 역량 강화를 위한 연속 강연 프로그램으로, 오는 11월까지 매월 1회 진행한다. 강연은 평화, 기후, 인권 등 핵심 시민 가치와 태도를 주제로 하며,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첫 강연에서는 약 80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김봉중 전남대학교 사학과 명예교수가 ‘미국의 사례로 보는 성숙한 민주시민을 위한 일상의 변화’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김 교수는 미국의 시민의식 발전 과정과 민주주의 본질을 설명하고, 우리나라와의 제도적·문화적 차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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