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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설공단,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결의 대회 개최
인천시설공단은 지난 28일 지역 상품 우선구매를 통한 지역 중소기업 육성이라는 시정방침에 동참하고자 공단 간부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상품 우선구매 결의 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서는 참석자들과 함께 지역 상품 우선구매 실천 선언문을 채택하여 지역 생산품과 소상공인 제품을 적극적으로 이용할 것을 다짐하고, 그에 따른 공단 자체 추진 과제와 실행 방안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공단은 사내 전산망에 인천 지역 상품 구매 전용 사이트(Bizok)를 설치하여 담당자들이 지역 상품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또, 지역 상품 구매 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기존 추진 과제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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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신청’임산부는 대기 없이! 인천시, 우선창구 운영
‘임산부 여권 민원처리 우선창구’는 번호표를 발급받아 민원 업무를 처리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임산부가 방문하면 순번에 관계없이 우선적으로 여권 민원을 처리할 수 있도록 해 민원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임산부가 방문하면 여권 안내 도우미가 번호표 발급 없이 우선창구에서 여권 신청을 처리하도록 돕는다. 또한, 여권을 교부받기 위해 방문한 경우에도 여권 안내 도우미의 안내를 받아 우선적으로 여권을 수령할 수 있다. 아울러, 인천시는 민원실을 방문한 임산부가 우선창구 운영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창구안내판과 홍보 배너를 설치하고, 원활한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여권 안내 도우미 교육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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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국제도시 워터프런트 조성 사업 가시화 1-2단계 건설공사 본격 추진
송도국제도시 워터프런트 1-2단계 건설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되어 송도국제도시를 글로벌 해양생태도시로 도약하게 할 워터프런트 조성 사업이 가시화되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윤원석)은 4일 오전 6공구 호수에 5,000마력급 대형 펌프준설선을 국내 최대 용량인 1,300톤급 크레인 2대로 6공구 호수에 진수하여 본격적인 준설공사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워터프런트 1-2단계 건설공사는 송도 지역의 수변공간 조성 사업으로, 6공구 호수에서 아암 호수를 연결하는 1.03km의 북측연결수로, 차도교 2개소, 보도교 2개소, 수문 1개소, 6공구·아암유수지 등이 준설된다. 또친수스탠드, 수변로드, 친수공간 확장, 호안옹벽 개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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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창립 13주년 맞아 글로벌 제약사로 한층 발돋움
삼성바이오에피스(대표이사: 김경아 사장)는 창립 13주년 기념일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 28일 창립 13주년 기념일을 맞아 인천 송도 사옥에서 기념식을 갖고 우수 직원 및 우수 부서를시상했으며, 미래를 위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식수(植樹) 행사를 가졌다. 지난 2012년 설립된 삼성바이오에피스는 고품질 의약품의환자 접근성 확대를 위한 바이오시밀러 사업에 주력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 총 11종 제품의 품목 허가를 승인받았다. 또 2023년 국내 의약품 개발사 중 최단 기간 매출 1조원을 달성했으며, 지난해에는 1조 5,377억원의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는 등 한국 바이오 제약 산업의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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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는 24개 시군에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4일부터 접수
경기도가 4일부터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 접수를 받는다. 올해는 안양, 의정부, 오산 3개 시가 추가로 사업에 참여해 총 24개 시군에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구매비용을 지원한다.※ 참여시군(24) : 화성, 안산, 평택, 안양, 시흥, 김포, 의정부, 광주, 하남, 광명, 군포, 양주, 오산, 이천, 안성, 구리, 의왕, 포천, 양평, 여주, 동두천, 과천, 가평, 연천신청 대상은 24개 시군에 거주하는 11~18세(2007~2014년 출생) 여성청소년이다. 도는 참여 시군 확대에 따라 올해 여성청소년 약 27만 3천(외국인 등 6천 명 포함)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 이는 지난해 대비 4만 8천여 명이 증가한 수다. 지원금도 작년보다 월 1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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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장년 일자리 해법 프로젝트로 1천 명 인턴십 기회 제공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중장년 맞춤형 일자리 사업 ‘경기 베이비부머 인턴십’의 참여기업과 참여자를 모집한다.‘경기 베이비부머 인턴십’은 40세 이상 65세 미만 도민이 경력 전환이나 재취업을 할 수 있도록 일 경험과 전문성을 살린 컨설턴트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도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일자리 수요와 경력, 기업의 수요에 따라 사업 유형을 ‘기업근무형’과 ‘컨설팅형’으로 구분하고, 올해 50억 원의 도비를 투입해 중장년층 1천 명을 지원할 계획이다.‘기업근무형 인턴십’은 40세 이상 65세 미만의 도민을 3개월간 인턴으로 채용하는 경기도 소재 기업에 근로자 1인당 월 120만 원을 지원하는 것으로, 지원 규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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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자치경찰 청년 서포터즈 공개모집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는 자치경찰에 대한 홍보와 경기북부권 치안 캠페인 등 현장 치안활동을 함께 할 ‘2025 경기북부 자치경찰 청년 서포터즈’(이하 서포터즈)를 오는 21일까지 공개모집 한다.서포터즈는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자치경찰제 홍보 콘텐츠 제작, SNS를 통한 온라인 홍보, 현장 치안 활동 등을 수행하게 된다. 응모 자격은 경기도북부에 거주하는 만 19세이상 39세 이하의 청년 또는 경기북부 소재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모집인원은 개인 또는 팀 단위(팀당 4명 이내)로 50명 규모다. 선정된 서포터즈는 위촉장 및 서포터즈 굿즈 등 다양한 활동 혜택을 제공받으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경기도지사 및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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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혁신지원센터, 신규 입주기관 공개모집
성남시는 성남하이테크밸리 및 지역 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성남시 혁신지원센터 신규 입주기관을 오는 3월 19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의 퇴소에 따른 공석을 채우기 위한 것으로,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전환을 선도할 혁신적인 기술 지원 기관을 찾는 데 목적이 있다. 모집 대상은 스마트 제조, 디지털 전환,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첨단 산업 분야에서 기술 지원 및 혁신을 제공할 수 있는 연구기관, 대학교, 기업부설 연구소, 기업지원 기관 등이다. 입주기관은 성남하이테크밸리 및 관내 기업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혁신 성장을 촉진할 기회를 얻게 된다. 성남시 혁신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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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취업 청년 전월세·이사비 지원…온라인 신청받아
성남시는 사회초년생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취업 청년 전월세·이사비 지원사업(옛 주거 안심 패키지)’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부동산 중개비·이사비 40만원과 최장 10개월간 전세보증금 대출이자, 주택 월 임차료(월세)를 각각 최대 20만원씩 생애 한 번 지원한다. 모두 3개 분야 지원에 시는 사업비 11억원을 투입한다. 분야별 250명씩 총 750명 지원 규모다. 지원 대상은 △부모님과 별도 거주하는 19~34세의 무주택 취·창업 청년 △연소득1723만~4000만원(부부는 연소득 2832만~7000만원) △주택 면적 85㎡ 이하 △환산보증금 3억원 이하 주택 거주 등의 자격을 모두 충족한 이들이다. 부동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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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025년 풍성한 작가강연회로 ‘책 읽는 도시’ 완성
용인특례시는 최고의 독서 수준을 자랑하는 용인시민의 눈높이를 맞추고자 올해 작가강연회 37회를 기획, 이달부터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이 가운데 상반기(3~6월) 17개 일정을 확정해 도서관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강연 일정은 3월 ▲26일 '나는 왜 나들보다 쉽게 지칠까'의 최재훈 작가(중앙도서관 온라인) ▲29일 '인공지능과 살아남을 준비'의 김태권 작가(수지도서관) 등이다. 4월에는 ▲8일 '우리아이를 위한 입시지도'의 심정섭 작가(상현도서관) ▲12일 '문해력이 자라는 도서관‘을 주제로 고재권 작가(기흥도서관) ▲19일 ’회색인간‘의 김동식 작가(죽전도서관) ▲22일 ’고민이 고민입니다‘의 하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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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기흥구, 주민 생활을 바꾸는 60여개 생활밀착형 사업 추진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올해 총 188억원을 투입해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60여개 생활밀착형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사업은 도로·교통 인프라 확충, 여가·휴식 공간 개선, 시민 맞춤형 행정서비스 확대 등 세 분야로 나뉘어 추진된다. 특히 교통 인프라 개선을 통한 이동 편의성 향상, 도심 속 녹지 및 여가 공간 확충,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혁신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기흥구는 주민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도로 및 교통시설 개선에 주력해 지곡동~상하동을 연결하는 중3-180호 도로, 마북동 KCC 연구소~단국대 후문을 연결하는 구성 소2-9호선(2구간), 기흥 소3-143호(원고매선 연장) 등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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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독립유공자 예우를 통해 호국보훈의 역사적 책무 다하겠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제106주년 3.1절을 맞아 1일 오전 10시 30분 온누리실에서 개최된‘3.1 만세운동 기념식’에 참석했다.성남문화원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신상진 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독립유공자 유족, 광복회원 및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정공연 및 3.1절 노래제창 등이 진행됐다.신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한백봉 선생, 한순회 선생, 남태희 선생, 이시종 선생 등 많은 애국지사 분들이 성남에서도 자주독립을 외쳤다”고 언급하며 순국선열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에 경의를 표했다.이어 신 시장은 “보훈문화 조성을 위해 현충탑을 시청광장으로 이전하고 보훈회관을 시청 인근에 건립하겠다”며, “독립유공자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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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수용 대상 토지주 양도소득세 감면 혜택 확대
용인특례시는 공익사업용 토지 양도세 감면 확대 방안을 담은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최근 국회에서 통과됨에 따라 용인 이동ㆍ남사읍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조성과정에서 토지가 수용될 지역민에 대한 보상혜택이 확대된다고 2일 밝혔다.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의 경우 통상 계획 발표 후 4년 6개월이나 소요되는 정부 승인 기간을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등으로 1년 9월만에 정부 승인을 받아 조성에 속도가 붙고 있는 가운데 토지 수용과 관련한 양도세 감면 혜택 확대로 보상ㆍ이주의 원활한 진행이 이뤄질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국가산단 조성 작업은 한층 더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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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시장, "독립운동가 정신 계승해 고양의 성장과 번영 이룰 것"
고양특례시는 제106주년 삼일절을 맞아 고양시청 문예회관에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계승하고 삼일절의 의의를 되새기기 위한 기념식을 거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이동환 고양시장, 김운남 고양시의회 의장, 이영삼 광복회 고양시지회장을 비롯한 광복회원 및 보훈단체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념식은 국민의례로 시작해 3·1운동 경과보고, 독립선언서 낭독, 유공자 표창, 기념사, 3·1절 노래 제창이 이어진 뒤, 만세삼창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3·1운동 106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날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선조들의 숭고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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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보고회 열어
용인특례시는 지난달 28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5년 신속집행 추진보고회’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정부의 지방재정 지출 강화 방침에 맞춰 신속한 예산 집행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시는 류광열 제1부시장이 주재로 한 이날 보고회에서 11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월사업을 중심으로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집행률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또 행정안전부의 신속집행 목표율 54%보다 높은 60%로 자체 목표율을 설정하고, 류광열 제1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시는 올해 추진단을 중심으로 대규모 투자 사업의 집중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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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교육감, 경기교육 변혁의 길 세계에 공유 '경기교육 국제적 위상' 재확인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지난 28일(현지 시각) 대한민국 교육감 최초인 하버드대 특별 강연 일정을 모두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다. 경기교육 변혁의 길을 세계에 공유함으로써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경기교육의 국제적 위상을 재확인했다.임 교육감은 현지 시각으로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미국 보스턴을 찾아 경기미래교육을 알리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이어갔다.한국의 교육 발전을 국제적으로 알리는 이번 행보를 통해 미국 내 교육관계자는 물론 한인 동포 사회에도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임 교육감은 첫 일정으로 지난 25일 오후 미국 매사추세츠주 하버드대학교 리먼 홀(LEHMAN Hall)에서 하버드대·MIT 한인 학생 20여 명과 간담회를 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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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송교항, 50억원 투입해 시설 개선· · ·어민 숙원사업 해결
경기도는 해양수산부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유형3 공모 결과 화성시 서신면 송교항이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어촌신활력증진사업 유형3은 안전확보 분야로, 해양수산부는 전국 85개소 중 14개소를 대상지로 선정 발표했다.이번 사업은 어촌 지역의 필수 안전시설을 확충하고 어업인의 작업 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총 50억 원(국비 35억 원, 도 4억5천만 원, 시 10억5천만 원)이 투입된다.도는 송교항 내 물양장과 공동작업장을 새롭게 조성하고, 어장 진입로와 선착장을 보수하는 등 낡은 시설을 정비해 보다 안전한 어업 환경을 만들 계획이다. 송교항은 어족자원이 풍부하고 마을어장이 넓지만 작업 공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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