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work
-
이오수 경기도의원, “축산환경 개선은 지속가능한 축산의 출발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오수 의원은 9일 이천시 경기도자미술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5년 축산농가 환경개선 교육(돈워리 내가있잖소, 알려준닭)’ 개회식에 참석해 지속가능한 축산을 위한 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관련 정책에 대한 관심과 지원 의지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방성환 농정해양위원장, 정윤경 부의장, 서광범 의원, 축산동물복지국장, 축산정책과장, 대한한돈협회 경기도협의회장 등도 함께 참석해 축산환경 개선에 대한 공동 의지를 다졌다.이번 교육은 경기도가 주최하고 (사)친환경축산협회가 주관했으며, 도내 양돈 농가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축산정책 안내, 전문가 강의, 선도 농가 영상 상영, 현장 견학
-
파주시, 유관기관 연계 치유농업 활성화 사업 실시
파주시가 이달 10일부터 7월 21일까지 「치유농업 유관기관 연계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역 내 보건‧복지 분야 유관기관과 치유 농장을 연계해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실시함으로써 시민 건강을 증진하는 동시에 지역사회복지와 농촌 경제를 살린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치유농업 유관기관 연계 활성화 사업」은 사업은 단순한 농촌 체험을 넘어, 보건소, 복지기관, 치유농장 등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를 건강 취약 계층에 맞춤 제공함으로써 도시와 농촌의 상생, 농업과 복지의 만남을 실현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파주시 내
-
파주시, 지방정부 최초 공공 재생에너지 직접전력구매계약(직접PPA) 공급 협약 체결
파주시가 국내 지방정부 중 최초로 지역내 기업에 직접 전력거래계약(직접 PPA)을 통한 전력공급 협약을 체결하며, 최근 이른바 ‘기후무역장벽’으로 부상한 알이100(RE100) 실현을 지원하는 공공재생에너지 사업 선발주자로서의 면모를 확고히 했다. 시는 지난 9일 파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9개 중소기업(주식회사 경성산업, ㈜삼성특수브레이크, 선일금고제작, ㈜스페이스톡, 신도산업주식회사, ㈜씨.앤.씨, 주식회사 칠성, 한울생약(주), 주식회사 현진)과 공공 재생에너지 전력거래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재생에너지 생산 주체인 파주도시관광공사, 현행법상 전력공급자로서의 법적 지위를 갖고 전력 거래 중
-
파주시, 다율초·중학교 통학로 개선 유관기관 협업 돋보여
파주시가 다율초‧중학교 앞 통학로 개선을 위한 차선 확장공사에 본격 착수했다. 운정3지구 해오름마을에 소재한 다율 초·중학교 앞 진입도로는 편도 1차로로 협소한 탓에 등하교 시간대 통학차량들의 불법 중앙선 침범 및 불법 주정차로 인해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 개선이 시급하다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고, 지난해 말 김경일 시장과 해오름마을 주민들이 함께한 이동 시장실에서도 1순위 현안으로 다뤄진 바 있다. 이후 반년 만에 시가 내놓은 해결 방안이 바로 이번 차선 확장공사다.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해당 지역은 이미 차도와 인도, 학교용지 등 택지조성이 완료된 구간인 까닭에 도로 확장을 위한 공간 확보가 불
-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교육공동체 참여형 도서전시 개최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2025 교육공동체 참여형 도서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학생들의 시선으로 고른 책들과 추천 이유가 함께 소개되며 10일부터 6월 29일까지 3주간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1층 윤슬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전시는 수원시 중‧고등학교 26교 학교도서관 도서부가 참여하여 학교별 도서전시 주제를 정하고 해당 주제에 어울리는 책 5권을 선정했다. 주요 주제는 가족, 환경, 역사, 힐링과 위로, 진로 등으로 학생들의 감성, 관심사 등을 담았다. 조정수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장은 “학생들이 주체가 된 도서 전시는 학습관이 더 이상 조용한 공간이 아니라 생각을 나누고 표현하는 열린 공간이될 것”이라며 “학생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방송 출연해 민선 8기 시정 소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9일 OBS라디오 ‘최진만의 굿모닝 OBS’에 민선 8기 3주년 특집으로 출연, 그간의 시정 성과에 대한 각종 질문에 답변했다. 이 시장은 “국회의원은 입법 활동을 주로 하지만, 지자체장은 시의 발전, 시민의 생활과 직결된 여러 가지 일을 하기 때문에 훨씬 힘이 들지만 보람이 더 있다고 생각한다"며 "언론과 시민들이 지난 3년 간 많은 성과를 냈다는 평가를 하고 있어서 감사한 마음이고, 앞으로도 계속 성실하게 일할 생각”이라고 민선 8기 3주년 감회를 밝혔다. 이 시장은 공약 이행 상황을 묻는 사회자의 질문에 “현재 진행되고 있는 것까지 포함하면 95% 이상 이행을 하고 있다”면서도 “이동ㆍ남사읍
-
고양시, 2025년 고양시민 대상 자전거 이용 보험 가입
고양특례시는 시민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예기치 못한 사고에 대한 보장을 위해 ‘2025년 전시민 대상 자전거 이용 보험’에 가입했다고 10일 밝혔다. 본 보험은 고양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이라면 등록 외국인을 포함해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사고 발생 지역과 관계없이 전국 어디에서든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주요 보장항목은 ▲사고로 인한 사망 시 1,000만원 ▲사고 후유장애 시 최대 1,000만원 ▲4 ~ 8주 이상 진단위로금 20 ~ 60만원 ▲4주 이상 진단, 6일 이상 입원 시 입원위로금 15만원 ▲배상책임(대인) 지원금 최대 300만 원 등이다. 보장은 자전거 운전이나 동승 중 발생한 사
-
고양시, 심야버스 N999번 신설·운행한다
고양특례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12일부터 지하철 막차 시간과 연계해 심야버스 N999번 노선을 운행한다고 밝혔다.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에서의 대화행 막차 시간 이후 이용가능한 대중교통 수단이 부족하다는 민원이 꾸준히 제기돼 왔으며, 시는 이에 대한 해법으로 심야노선의 운행을 추진한다. 이번 심야노선은 기존 시내버스 999번의 부노선으로 운행되며, 999번 막차 2회를 N999번 심야노선으로 운행한다. 지하철3호선 노선을 따라 대화역에서부터 대곡역, 화정역, 삼송역을 거쳐 구파발역에서 회차하고, 평일에만 2회 왕복해 운행한다. 배차간격은 20~30분이다. 구파발역에서 3호선 대화행 막차 시
-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확산사업’ 막 올라. 10월까지 주말 공연 등 개최
경기도가 기회소득 예술인(예술인 기회소득 수혜자)들에 대한 활동기회 제공과 도민의 문화예술 접근성 확대를 위해 14일부터 경기도 각지에서 공연 등을 진행하는 ‘2025년 예술인 기회소득 확산사업’을 추진한다.‘기회, 예술이 되다. 문화, 일상이 되다’라는 슬로건으로 지난해에 이어 다시 열리는 상설무대는 14일을 시작으로 10월까지 매주 주말 경기아트센터 야외극장(수원)과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의정부)에서 대중음악, 클래식, 국악, 밴드 등 다양한 분야의 공연을 제공한다.8월 6일부터 2주간은 한여름밤의 무더위를 식혀줄 ‘한여름밤의 예술무대’(가칭)도 열린다.지역행사와 연계해 예술인 기회소득 정책인지도 확산에
-
경기도, 가평 군관리계획 결정 승인. ‘미ㆍ영연방 관광안보공원’ 조성 탄력
경기도는 10일 가평군 북면의 ‘미·영연방 관광안보공원’ 신설을 위한 가평 군관리계획 결정 및 지형도면을 최종 승인·고시했다.이번 군관리계획 결정은 경기도가 추진 중인 북부 대개발 프로젝트와 연계해 역사적 거점 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사전 행정절차 가운데 하나다. 가평군 북면은 한국전쟁 당시 중요한 전투가 벌어졌던 지역으로 미·영 연방군의 참전기념비를 비롯한 다양한 역사 자원이 밀집한 곳이다. 공원은 가평군 북면 일대 약 9만 3천㎡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체험·미디어 전시관 등 전시시설, 산림치유쉼터ㆍ전망데크 등 주민 휴게 공간 등을 함께 조성함으로써 역사·문화·휴식 기능을 융합한 복합공간으로 탈바꿈할 계
-
수원시 당수동 일대 ‘똑버스’ 10대 운행 개시
경기도와 경기교통공사는 10일부터 수원시 당수동 일대에서 경기도형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똑버스’ 10대가 시범운행을 시작하고, 17일부터 정식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수원시 똑버스는 당수동, 입북동, 금곡동 중심상가 일원을 운행하며, 상대적으로 대중교통이 취약한 서수원 지역 주민의 이동서비스를 개선할 계획이다.운행차량은 11인승 소형승합차 10대이며 운행 시간은 오전 6시부터 24시까지이고, 호출 마감 시각은 23시 30분이다. 시범운행 기간인 10일부터 16일까지 이용객들은 똑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정식운행이 시작되는 17일부터는 안내된 요금으로 탑승이 가능하다. 요금은 교통카드 기준 일반 시내 버스 요금과 동
-
성남시 ‘자원순환가게 청솔점’ 설치…총 23곳
성남시는 재활용 가능한 쓰레기를 가져오면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자원순환가게’를 분당구 금곡동 청솔종합사회복지관 옆에 추가 설치해 10일 문을 열었다. 이로써 성남시 자원순환가게는 모두 23곳으로 늘게 됐다. 이번에 문을 연 곳은 ‘성남자원순환가게 청솔점’ 이란 현판을 달았다. 청솔종합사회복지관 경로식당 건물 옆 유휴공간을 활용해 컨테이너 형태(5㎡)의 사무실과 재활용품 수거 장소를 마련했다. 청솔점 운영 시간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다. 성남지역 자원순환가게는 캔류, 플라스틱류 등 9종의 재활용품을 “제대로 비우고, 헹구고, 분리해” 가져오면 1kg당 50원~
-
용인특례시, 여름철 풍수해·폭염 및 낙뢰 대비 종합대책 시행
용인특례시는 자연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여름철 자연재난 풍수해‧폭염 및 낙뢰 대비 종합대책’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이번 대책에서 모니터링 공백이 없도록 비상근무체계를 운영하고 수해 취약 지역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집중호우나 태풍 등의 영향으로 반지하 주택이나 상가, 도로, 공원 등이 파손되지 않도록 사전에 대비책을 마련한다는 것이다. 침수가 우려되는 도로와 하천 산책로, 급경사지 등 57곳에 대한 현장점검을 해 보완이 필요한 진입 차단시설 등을 보수했다. 침수나 파손 등으로 시민들이 교통 불편을 겪지 않도록 주요 도로와 주차장 등 교통시설
-
성남시 구미동 문화복합공간 명칭 '성남물빛정원' 선정
성남시는 분당구 구미동 195번지 옛 하수처리장 부지에 조성·추진 중인 문화복합공간 명칭을 ‘성남물빛정원’으로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명칭 공모를 통해 접수한 1407개의 제안 명칭에 대해 심사위원회 1~2차 심사와 선호도 조사를 거쳐 이같이 선정했다. 성남물빛정원은 송OO(여, 44, 수내동) 씨가 제안한 명칭이다. 제안자에 따르면 성남물빛정원은 “과거의 구미동 하수처리장이 맑은 물이 흐르고, 빛처럼 밝아지며 성남시민 모두가 함께 걷고 쉬며 감동을 나누는 예술과 생명의 정원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담은 이름”이다. 장기간(28년) 방치돼 기피 시설로 인식되던 흔적을 치유하고 미래를 비추는 재생을 상징
-
용인특례시, 임금체불 및 불법행위 근절 공동선언
용인특례시는 9일 시청 접견실에서 ‘임금체불 및 불법행위 근절’을 주제로2025년 노사민정 공동선언 협약을 체결하고, 노사민정협의회 본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동선언 협약에는 용인시 노사민정협의회 위원장인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유진선 시의장, 오기환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장, 이상원 한국노총 용인지역지부 의장, 이태열 용인상공회의소 회장 등 노·사·민·정 각 대표와 사측 대표 6명이 참석했다. 공동선언문엔 근로자가 불법행위에 단호히 대응하고, 생산성·서비스 질 향상과 상생의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 협력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사용자는 법적의무를 준수하고, 근로자의 권익을 존중하며 공정한 기업문
-
용인특례시, 제18회 장애인 어울림한마당 개최
용인특례시는 9일 오후, 처인구 용인실내체육관 야외무대에서 ‘제18회 장애인 어울림한마당’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사)경기도신체장애인복지회 용인시지부 주관으로 열린 열렸으며,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비롯한 시민들과 장애인과 어르신, 자원봉사자 등 약 500명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축사를 통해 “장애와 비장애를 가르는 벽을 허물고, 서로가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장애인 회관 건립 등 시에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그런 따뜻한 사회로 나아가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또 “시에서 장애인과 임산부 등 이동 약자를 위한 ‘주
-
인천시, 오는 17일부터 남동정수장 정비로 가동 중단· · · 수돗물은 정상 공급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상수도사업본부는 남동정수장의 정수지 유입밸브 교체공사 및 흡수정 청소를 위해 6월 17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정수장 가동을 일시 중단하나, 단계별 수계전환을 통해 시민에게 수돗물을 정상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동 중단 시간은 6월 17일 오전 10시부터 20일 오전 10시까지이며, 남동정수장에서 수돗물을 공급받는 남동구, 동구, 부평구 및 서구 일부 지역의 안정적인 급수 유지를 위해 인접한 정수장에서 물 흐름을 바꿔 공급 체계를 전환하는 수계전환 방식을 통해 부평·공촌·수산정수장에서 대체 급수를 실시한다. 남동정수장은 현재 남동구, 동구, 부평구 일부(십정동, 부평2·3·6동, 부개1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