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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청년재단 손잡았다… 오로나민C로 펼치는 '생기발랄' 청년 응원
동아오츠카가 청년들의 건강한 미래와 진로를 지원하기 위해 청년재단과 손을 맞잡았다. 취업 준비와 사회 진입 과정에서 심리적 부담을 느끼는 청년 세대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브랜드가 지닌 ‘생기발랄’이라는 가치를 사회적 차원으로 확장하려는 행보다.청년 응원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동아오츠카는 지난 28일 서울 종로구 청년재단에서 ‘청년 건강문화 확산과 사회공헌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취업 준비와 사회 진입이라는 중요한 기로에서 큰 스트레스를 겪는 청년층의 고충에 주목하며 추진되었다. 2015년 설립된 비영리 공익법인 청년재단은 그간 일자리 문제 해결, 사각지대 청년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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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영웅들의 노고에 응원을" 하이트진로, 전국 소방관 1,300명에게 감사의 마음 전달
하이트진로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한 ‘감사의 간식차’ 상반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국가 재난 상황에서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인 소방관들에게 실질적인 응원과 위로를 전하며 하이트진로와 소방청이 함께 구축해 온 7년간의 동행을 더욱 공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이러한 사회공헌 활동은 기업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범적인 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 나아가 하이트진로는 현장 소방관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단순히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매년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입해 정서적인 교감을 확대하는 등 내실 있는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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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푸드머스-익산병원, 환자 건강식 관리 위해 맞춤형 업무협약(MOU) 체결
풀무원푸드머스, 익산병원과 맞춤형 식단 개발 및 건강 증진 협력 체결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 전문기업 풀무원푸드머스가 전북 익산시 소재 익산병원과 환자들의 건강 증진 및 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환자와 병원 직원들에게 실질적인 건강 관리 환경을 제공하고, 전문적인 식단 운영을 통해 지역 내 의료 수준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체계적인 협력 기반 마련지난 28일 익산병원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풀무원푸드머스 TMS 영업부 정병수 상무와 익산병원 윤권하 병원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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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연강재단, 2026년 고교 장학생 521명에게 5억 원 지원하며 미래 인재 육성 박차
대한민국 미래를 짊어질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한 기업의 따뜻한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두산연강재단은 2026년도 ‘두산연강 고교 장학생’ 521명을 새롭게 선발하고, 이들에게 총 5억여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학생들이 경제적인 부담을 덜고 오직 학업과 자신의 재능을 키우는 데 집중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전망이다. 체계적인 장학 지원 시스템 구축이번 고교 장학생 선발 외에도 재단은 전방위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지난 2월, 대학 장학생 175명에게 14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 바 있는 두산연강재단은 하반기에도 지원의 고삐를 늦추지 않을 계획이다. 특히 하반기에는 두산 꿈나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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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여름철 닭고기 수급 안정 및 농가 상생 방안 정부에 건의
최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여파로 종계 수급에 어려움이 지속되는 가운데,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닭고기 가격 안정과 원활한 공급망 확보가 국가적 과제로 떠올랐다. 이에 하림은 정부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 점검에 나서며 국민 식탁 물가 방어를 위한 전방위적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정부 합동 점검단, 하림 부화장 현장 방문종합식품기업 하림은 지난 27일 재정경제부 민생안정지원단 등 정부 합동 점검단이 전북 김제 소재 김제 PS 부화장을 방문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겨울철 고병원성 AI로 인해 부족해진 종계 문제를 해결하고자 도입된 수입 육용종란의 부화 관리 현황을 면밀히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단은 특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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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농자재 불법유통 24건 적발…집중 단속 실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농자재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농약·비료 등 불법 유통 행위를 집중 단속한 결과 총 24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특사경은 최근 중동 사태로 인한 농약 원제의 해외 수급 불안과 가격 상승에 대응해 불법 유통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지난 5월 4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농자재 생산·판매업체와 화원 등 약 300여 곳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단속 결과 ▲약효보증기간 경과 12건 ▲농약 취급제한기준 위반 7건 ▲판매업 등록 중요사항 미변경 4건 ▲무등록 농약판매업 1건 등 총 24건의 위반 행위가 적발됐다.주요 사례를 보면 A업소는 약효보증기간이 지난 농약 2개 품목을 영업장 내 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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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경자유전 원칙 확립 위해 농지 전수조사
파주시가 경자유전 원칙 확립과 농지 투기 근절을 위해 농지 전수조사를 실시한다.파주시는 농지의 실태를 체계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2년간 농지 전수조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1996년 1월 농지법 시행 이후 취득한 농지를 대상으로 기본조사와 심층조사를 단계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먼저 5월 18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되는 기본조사에서는 행정정보와 위성사진 등을 활용해 심층조사 대상 농지를 선별한다. 농지대장을 기반으로 소유자와 소유 면적을 확인하고, 상속·이농 농지 및 농업법인에 적용되는 소유 제한 규정 위반 여부를 점검한다.또한 공익직불금 수령 내역,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 농자재·비료 구매 이력 등을 교차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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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점검 실시
의왕시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의왕시는 최근 관내 청소년 유해환경을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점검’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청소년의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안전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추진되는 활동이다.이번 합동점검에는 의왕시를 비롯해 의왕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청소년지도위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관계자 등 총 70여 명이 참여했으며, 고천동·오전동·내손동 일대를 중심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참여자들은 청소년 대상 유해약물인 술과 담배 판매 행위 여부와 함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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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러브버그 유충 친환경 방제 실증 참여
고양특례시가 초여름 대량 발생이 우려되는 붉은등우단털파리(러브버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친환경 방제 실증 연구에 참여하며 현장 대응에 나섰다.고양특례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 중인 ‘러브버그 유충 미생물제제(BTI) 실증 연구’에 참여해 지난 27일 정발산 일대에서 미생물제제(BTI) 살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실증 연구는 러브버그 유충 개체 수를 친환경적으로 저감할 수 있는 BTI(Bacillus thuringiensis israelensis)의 효과와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한 것으로, 유동인구가 많고 주택가 및 주요 도로와 인접한 정발산 일대 약 5,000㎡가 대상지로 선정됐다.BTI는 파리목 유충에 선택적으로 작용하는 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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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 정리기간 운영
하남시가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환급금을 적극적으로 정리하기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상반기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 정리기간’을 운영한다.하남시는 28일 올해 상반기 기준 지방세 미환급금이 총 2,867건, 8,657만7천원 규모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5만 원 이하 소액 환급금이 2,651건으로 전체의 92.5%를 차지해 대부분이 소액 환급 건인 것으로 나타났다.세목별로는 지방소득세 미환급금이 전체의 59.7%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자동차세가 38%로 뒤를 이었다. 시는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이후 세액 경정에 따른 지방소득세 환급과 자동차세 연납 이후 차량 이전·말소·폐차 등으로 환급금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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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계에 부는 저작권 준수 바람, 분당횃불교회와 음저협 첫 협력 사례 마련
음악 저작권 보호가 종교 현장으로까지 그 영역을 넓히고 있다. 그동안 종교시설에서의 음악 사용에 관한 창작자 권리 보호는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으나, 구체적인 관리 체계 마련에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따랐던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가운데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이시하, 이하 음저협)와 분당횃불교회(담임목사 이재희)가 음악저작물 이용 합의를 체결하며, 종교시설 내 저작권 보호 문화 확산을 위한 실질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 자발적 이용 내역 제출로 여는 상생의 시대지난 5월 27일 서울 강서구 음저협 본부에서 진행된 체결식에서 양측은 건강한 예배 환경 조성과 창작자 권리 보호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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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가 직접 만드는 경마방송, 한국마사회 국민참여제작단 발대식 개최
경마방송이 일반 국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입고 새로운 변화를 맞이한다. 한국마사회는 경마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 시청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2026 KRBC 국민참여제작단'을 정식으로 출범시켰다. 단순한 시청자를 넘어 직접 콘텐츠를 기획하고 출연하는 제작자로 변신한 이들이 향후 어떤 신선한 콘텐츠를 선보일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국민의 아이디어가 콘텐츠가 되는 경마방송한국마사회는 지난 23일 '2026 KRBC 국민참여제작단'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국민참여제작단은 일반 시청자의 독창적인 시각과 아이디어를 방송에 녹여내고, 기획부터 연출, 출연까지 제작 전반에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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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여름방학 아동 돌봄 공백 메울 ‘대학생 봉사단’ 3기 모집
방학을 맞은 지역사회 아동들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한국마사회가 팔을 걷어붙였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봉사활동을 넘어 대학생들에게는 학업 지원과 사회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아동들에게는 방학 중 안전하고 유익한 환경을 선물하는 상생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다.지역사회와 청년이 함께 만드는 따뜻한 방학한국마사회는 한국농어촌희망재단과 협력하여 ‘대학생 봉사자 연계 지역돌봄 지원사업’ 3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 사업은 방학 기간 지역아동센터에서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완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청년들의 사회공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지난해보다 모집 규모를 늘려 여름방학과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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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학업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일학습병행과정' 설명회 개최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경제적 자립과 고등 교육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일학습병행과정’을 본격적으로 확대하며 지역 청년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 대구 영남이공대학교에서 열린 설명회를 통해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물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파격적인 커리어 패스를 제시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일과 학습을 병행하는 실전형 인재 육성CFS의 일학습병행과정은 고등학교를 졸업한 청년들이 곧바로 물류 현장에 입사해 실무를 익히고, 동시에 영남이공대학교에서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돕는 채용 전형이다. 학생들은 졸업 후 2~3월경 입사해 약 1년간 근무하면 정규직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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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 7천 명이 증명한 ‘SPOEX 2026’, 글로벌 스포츠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도약
스포츠·레저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었던 ‘202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26)’이 역대 최대 관람객을 기록하며 국내 최대 스포츠 산업 박람회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지난 3월 개최된 이번 행사는 최첨단 기술과 글로벌 브랜드의 참여를 이끌어내며 산업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비즈니스 돌파구를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역대 최대 관람객 유치와 특별관의 인기 이번 SPOEX 2026에는 총 300개 기업이 참여해 스포츠와 레저 분야의 최신 기술력을 선보였다. 특히 관람객 수는 전년 대비 8.6% 증가한 약 4만 7천 명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달성했다. 이러한 흥행의 배경에는 매트릭스, 파나타 등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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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더 안전이 최우선”… 쿠팡이츠서비스·고용노동청, 서울 지역 배달파트너 안전 캠페인 성료
쿠팡이츠서비스가 다가오는 장마철과 혹서기를 앞두고 배달파트너들의 안전한 운행 환경 조성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최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진행된 민관 합동 ‘서울 라이더 안전 ON’ 캠페인에 참여한 쿠팡이츠서비스는 실질적인 현장 안전 지원 활동을 통해 배달 종사자들의 사고 예방에 앞장섰다. 이번 행사는 특히 다양한 전문 기관과 협력해 안전 점검부터 교육까지 포괄적인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배달 업계의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민관 협력으로 구축한 촘촘한 안전망이번 캠페인은 배달파트너의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총 12개 기관이 힘을 합친 프로젝트다.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안전보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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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분당중앙과학고 지역인재 20% 선발 확정
성남시가 내년 3월 개교 예정인 (가칭)분당중앙과학고등학교의 신입생 입학전형에서 지역인재 선발 비율이 모집 정원의 20%로 확정됐다고 밝혔다.현 분당중앙고등학교가 공고한 2027학년도 입학전형에 따르면 (가칭)분당중앙과학고의 신입생 모집 정원은 일반전형 80명과 사회통합전형 20명 등 총 100명이다. 이 가운데 일반전형 정원의 최대 20%인 20명을 성남지역 학생으로 선발한다.분당중앙과학고는 인공지능(AI) 중심의 융합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학급당 20명씩 총 5학급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다.지원 자격은 원서 접수 시작 전날인 오는 8월 23일 기준으로 가족 모두의 주민등록이 성남시에 등록돼 있고 실제 거주 중인 성남지역 소재 중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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