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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민선 8기 후반기 성과 제고 방안 보고회 개최
광주시는 7일 시청 비전홀에서 민선 8기 4년차 시정을 본격화하기 위한 ‘민선 8기 후반기 성과 제고 방안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방세환 시장 주재로 김충범 부시장, 국·소장,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민선 8기 전반기 성과를 되짚고 후반기 핵심과제의 추진 전략을 집중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보고회는 ▲전반기 주요 성과 공유 ▲후반기 정책 과제 점검 및 이행 전략 수립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남은 1년 동안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실질적 성과 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하는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시는 그동안 도시 기반시설 확충과 교통망 정비, 복지·보육 기반시설 확대, 글로벌 문화·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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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및 공사 현장 집중 점검
광주시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4일 지역 내 무더위쉼터 및 주요 공사 현장에 대한 집중 점검을 했다. 이번 점검은 폭염 취약계층인 어르신과 옥외근로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관계자들은 오리마을회관과 탄벌12통 경로당 등 무더위쉼터 2곳과 성남~장호원 간 진·출입 램프 개설 공사 현장을 방문해 냉방시설 및 휴게 공간 운영 실태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현장에서는 무더위쉼터의 냉방 장비 가동 여부와 운영 시간, 비상 연락망 구축 등 대응체계 전반을 점검했으며 옥외근로자를 위한 휴게 공간 마련 여부와 근로자들의 건강 상태도 확인했다. 현장 점검에 나선 김충범 부시장은 “폭염은 단순한 불편을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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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AI 활용 ‘업무자동화 시스템’ 시범 도입… 반복 업무 효율성 제고
경기도가 공공행정 효율성 강화를 위해 단순·반복 업무를 인공지능(AI) 기반 시스템이 자동 처리하는 ‘업무자동화(RPA, Robotic Process Automation)’ 기술을 확대 도입한다.도는 7일 경기도청에서 ‘AI 업무자동화 시스템 확대 구축사업’ 중간보고회를 열고, 언론·감사·법무·의회행정 등 7개 분야 과제에 시범 적용 중인 RPA 시스템의 운영 현황과 추진 성과를 점검했다.도는 올해 1월부터 자체 수요조사와 과제 발굴을 통해 총 12개 부서 16개 과제를 조사한 뒤 내부 검토와 외부 컨설팅을 거쳐 최종 7개 과제를 선정했다.주요 과제로는 ▲인터넷 기사 수집 및 공유를 자동 처리하는 언론보도 모니터링 시스템 ▲보도자료 파일 자동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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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산업진흥원 28청춘창업소, '2025년 네트워킹 데이' 개최
고양산업진흥원(원장 한동균) 28청춘창업소가 오는 7월 11일 고양시 청년 창업가들의 교류와 협업을 위한‘2025년 28청춘창업소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한다. 행사는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덕양구청 옆 28청춘창업소에서 진행된다. ‘꿈을 가진 청년 창업가들이여 모여라!’라는 슬로건 아래 28청춘창업소 입주·졸업기업 및 고양시 예비·초기 창업자 등 창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이날 선배 창업가의 특강이 열린다. 리쿼스퀘어 박진성 대표가 연사로 참여해 펀딩 전략, 글로벌 진출 사례 등 실전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어서 참가자들 간 자유로운 소통이 가능한 팀 빌딩 및 네트워킹, 명함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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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재개발·재건축 현장 ‘안전보안관’ 94명 배치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재개발·재건축 현장 주변의 안전을 책임질 ‘안전보안관’ 94명의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 시는 7일 오전 열린시민청에서 ‘2025년 하반기 안전보안관 발대식’을 개최했다. ‘안전보안관’ 제도는 재개발·재건축 공사로 인한 위험 요소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자 2019년부터 상·하반기로 나눠 운영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관내 9개 재개발·재건축 현장 인근에 안전보안관을 배치해 오는 11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업무는 ▲공사장 주변 어린이 등·하교 안전 지도 ▲시민 보행로 확보 ▲공사차량 서행 유도 ▲안전펜스 위험 요소 점검 ▲공사장 인근 도로·건축물 균열 관찰 ▲소음·진동·먼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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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송화택지지구 공공시설 건립 기공식 개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7일 '송화택지지구 공공시설(팽성도서관·안정어린이집·(가칭)전통문화의 집) 건립'의 첫 삽을 뜨는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공식은 정장선 평택시장과 강정구 시의회 의장, 도의원, 시의원, 지역 주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하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낡고 협소한 기존 시설을 이전·신축하여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과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의 전통문화를 계승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총사업비 372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한옥 양식의 건축으로, 팽성읍 송화리 771-1번지에 팽성도서관·안정어린이집·(가칭)전통문화의 집이 한 공간에 함께 들어서게 되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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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원, ‘소상공인 지원기관 협력 방안’ 정책포럼 개최…중앙․광역․기초자치단체 한자리 모여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중앙정부부터 광역, 기초자치단체까지 소상공인 지원기관 간 역할을 재정립하고 효율적인 협력 관계를 모색하기 위해 ‘소상공인 지원기관의 역할과 협력방안 정책포럼’을 오는 9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경상원은 행정기관과 지원기관 간 역할 및 협력 방안을 탐색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정책의 효과성과 수혜자의 체감도 제고를 도모하고자 이번 포럼을 기획했다. 포럼은 경상원 김민철 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주제발표와 패널토론, 청중 질의응답으로 나눠 진행된다. 주제 발표에서는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전대욱 실장이 ‘행정환경 변화에 따른 소상공인 지원정책에서의 중앙/광역/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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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하남시장, 시민 바람에 응답…하남이·방울이 굿즈 판매 추진
“하남이·방울이 굿즈, 정말 사고 싶어요”시민들의 바람이 이어진 끝에, 하남시 대표 캐릭터인 하남이와 방울이를 굿즈로 만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맘카페와 국민신문고를 통해 전달된 간절한 요청에, 이현재 하남시장은 “시민이 원한다면 방법을 찾아보자”며 곧장 검토를 지시했다. 진심에 응답한 행정은 빠르게 움직였고, 그 바람은 정책이 되어 현실이 됐다.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시청 경청회의실에서 7일,하남지역자활센터와 ‘하남시 캐릭터를 활용한 자활사업 활성화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하남이·방울이 굿즈 제작과 판매를 바라는 시민들의 꾸준한 요청에 응답한 것으로, 시민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낸 실질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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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경기도 지방세 체납 평가 3회 연속 ‘대상’ 수상
하남시는 경기도가 주관한 ‘2025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 특별징수대책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하남시는 ‘2024년 상반기 특별징수활동 실적 평가’ 대상, ‘2024년 지방세 체납정리업무 평가’ 대상에 이어, 지방세 체납 분야에서 3회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체납 정리 분야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특히 하남시는 2021년부터 5년 연속 기관 표창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성과는 끈질긴 징수 노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체계적인 행정 역량의 결과로 평가된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체납정리현황 ▲가상자산 체납처분 실적 ▲가택수색 실적 ▲도세 고액체납자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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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디지털 인재 양성할 ‘경기오산소프트웨어고등학교’개교 준비 박차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26년 3월 개교 예정인 경기오산소프트웨어고등학교의 개교 준비를 본격화한다.도교육청은 7일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을 방문해 경기 남부 소프트웨어 기반 직업교육 특성화고 설립 준비 현황 점검과 개교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이날 현장에서는 학교 공정률, 교육과정 편성, 기자재 구축 계획 등 실질적인 개교 준비 사항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경기오산소프트웨어고등학교는 총 5학급 규모이며, ▲소프트웨어개발과(2학급) ▲임베디드 소프트웨어(SW)과(2학급) ▲정보보안과(1학급) 등 3개 학과를 운영할 예정이다.도교육청은 경기오산소프트웨어고등학교가 디지털 전환 시대를 선도할 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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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김혜영 의원, "서울시 소상공인 디지털 격차 해소위해 책임있게 나서야"
서울특별시의회 김혜영 의원(국민의힘, 광진4)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달 27일 서울시의회 제331회 정례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은 디지털 환경 변화에 적응이 어려운 소상공인에게 체계적인 디지털 기술 교육지원을 가능하게 하는 제도적 근거를 신설한 것으로, 실질적인 자생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서울시 소상공인 정책의 무게중심을 옮긴 입법 성과다. 개정된 조례에는 ‘소상공인의 디지털 기술 역량강화 교육’을 서울시가 실시할 수 있는 경영 및 창업지원 사업의 하나로 명시(제8조 제7호의3)해, 관련 교육사업을 지속적이고 구조적으로 추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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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 "서울시 맨홀 추락사고 여전히 위험한 수준"
서울시 홍국표 의원이 맨홀 추락사고 예방을 위해 시가 설치한 추락방지시설 설치 계획 달성률에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홍 의원은 서울시가 달성률이 높은 것처럼 홍보하지만, 이는 소수의 ‘우선 설치 대상’에 한정된 ‘통계의 착시’일 뿐 전체 맨홀 대비 설치율은 13.7%로 여전히 위험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홍 의원에 따르면 시는 2022년과 2023년 추락방지시설 설치 계획을 100% 달성했다고 밝히고 있으나 이는 전체 맨홀 28만 8천여 개 중 5만 3천여 개(18.4%)만 우선 대상으로 선정한 뒤의 달성률이다. 홍 의원은 “계획 달성률이 높은 것은 다행이지만, 정작 집중호우 시즌이 시작된 2025년 7월 현재, 올해 계획 달성률은 41%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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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관내 결식아동을 위한 '행복두끼 프로젝트 업무협약’
세종시가 ‘ 행복두끼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해 결식우려아동을 지원한다.시는 7일 시청 세종실에서 SK㈜머티리얼즈, SK바이오텍㈜, 행복나래㈜, 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과 ‘세종시 행복두끼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에 따라 시는 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발굴하며 SK㈜머티리얼즈, SK바이오텍㈜, 행복나래㈜는 결식우려아동을 위한 사업비지원과 사업홍보, 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은 도시락 제조·배달을 담당한다고 밝혔다.‘행복두끼 프로젝트’는 지자체와 기업, 지역사회가 협력해 결식우려아동 50명을 대상으로 향후 1년 동안 매주 5일 분량, 두끼 이상의 밑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최민호 시장은 “우리 아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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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제288회 임시회 개회... 10일부터 14일간
대전시의회가 오는 10일부터 23일까지 14일간 제288회 임시회를 열어 의정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기에는 제·개정 조례안 32건, 요구·건의안 3건, 동의안 4건, 예산안 3건, 의견청취 2건 등 총 52개의 안건을 심의예정으로 제·개정 조례안에는 △대전광역시 친환경 현수막 사용 및 지원 조례안 △대전광역시교육청 기초학력 보장 조례안 △대전광역시교육청 국가유산교육 활성화 조례안 △대전광역시 정보공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전광역시 기업유치 및 투자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이 포함돼 있다. 10일 오전 10시 제1차 본회의에서는 개회식에 이어 회기 운영을 위한 제반 안건을 의결하고 ‘2025년도 추가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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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220만 도민과 ‘충남교통방송 개국’ 자축
충남도가 충남교통방송 개국 축하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7일 오후 도청 남문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태흠 지사와 정광섭 도의회 부의장, 김희중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도민 등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유일 지상파 라디오인 한국도로교통공단 tbn 충남교통방송 개국을 앞두고, 도가 220만 도민과 함께 첫 전파 송출을 자축하는 장을 펼쳤다. 도 홍보대사인 가수 신성, 박민수, 송은혜 등의 사전 축하공연으로 시작한 이번 행사는 김일중 아나운서의 사회로 국악소리가 송소희 씨가 축하 무대를 펼친 뒤, 김 이사장 기념사와 김 지사 환영사, 기념 세리머니 등이 진행됐다. 또 3D 모션그래픽 퍼포먼스 후,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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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2 개정 교육과정 문해력 키우기 직무연수 실시
대전교육연수원이 2022 개정 교육과정 문해력 키우기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7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중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개최하는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이 2025학년도부터 중학교에 본격 적용됨에 따라 교사들의 교육과정 문해력을 향상 시켜 학교 현장에서의 안정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연수는 교육과정 총론의 이해를 바탕으로, 교사가 실천하는 교육과정 설계 역량과 학교 교육과정 편성과 운영 능력을 계발할 수 있도록 계열적으로 연수 프로그램을 구성해 2022 개정 교육과정 총론 톺아보기, 교사 교육과정 디자인, 학교자율시간 설계, 학교 단위 교육과정 편성 등의 주제를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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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상가 공실의 다각적 해법 찾기 위한 연구모임 제3차 간담회 및 현장방문 실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 ‘상가 공실의 다각적 해법 찾기 위한 연구모임’ 이 제3차 간담회와 현장방문을 시행했다. 4일 대평동 집합상가(해피라움페스타)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연구모임 회원, 용역수행자, 해피라움페스타 상가관계자 등 총 22명이 참석해 연구용역 추진 상황 점검, 상가 관계자 간담회, 현장 방문을 진행했다. 용역 추진상황 보고에서 용역 수행자는 지역별 공실 및 개·폐업 현황에 대한 데이터 분석, 국내 유사 사례 조사 결과, 영상·미디어 기반 기술 창업 및 교육 공간으로의 활용 방안 등을 담은 시범 사업과 로드맵을 제시했다. 참석자들은 상가 공실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 내 실제 수요와 생활 흐름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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