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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 ‘경기교육 마음건강 페스티벌’ 개최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관장 피성주)가 경기도교육청 소속 교직원들의 마음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2025 경기교육 마음건강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10월 10일 정신건강의 날을 맞이하여 교직원들이 업무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마음을 살피고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2025 경기교육 마음건강 페스티벌’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스트레스 측정과 해석 상담 ▲도전! 정신건강 인식개선 퀴즈 ▲정신건강 관련 도서 전시 ▲교직원 사진전 ‘동심’ ▲음악치유 명상 프로그램 ▲인문학 강연 ▲공연(힐링 음악회, 스트릿 댄스) 등이다. 특히 26일에 열리는 마음건강사업 워크숍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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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기과학 탐구맛집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9월부터 도내 미래형 과학실 선정교에서 과학 교사 역량 강화와 수업 혁신을 위한 과학 수업 나눔과 공유 문화 조성의 ‘경기과학 탐구맛집’을 운영한다.‘경기과학 탐구맛집’은 2023~2025년 선정된 경기 미래형 과학실 선도학교로 해당 학교의 수업 사전 컨설팅과 피드백을 통해 공개수업으로 펼쳐진다. 이번 공개수업은 11월까지 51회의 과학탐구 공개수업이 진행되며, 사전 신청을 통해 도내 과학 교사 400여 명이 참여한다.특히 권역별 거점학교인 ▲광수중(경기동부) ▲상탄초(경기서부) ▲신성중(경기남부) ▲율정중(경기북부)에서는 공개수업 후 과학실 인사이트 투어, 과학 교사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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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교신도시 개발이익금 합리적 집행 기준 마련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준공된 광교신도시 택지개발사업에서 발생한 개발이익금의 공정하고 합리적인 집행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수원시, 용인시, 경기주택도시공사(GH) 등 공동사업 시행자와 논의한다고 5일 밝혔다.광교신도시는 2005년 착공해 2024년 12월 31일 준공된 사업이다.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원천동·하동과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기흥구 영덕동 일원에 총 1,078만 7천㎡ 규모, 3만 1,500세대를 공급한 수도권 남부의 대표 신도시다. 개발 과정에서 발생한 개발 이익금은 협약서상 광교신도시 내 주민 편익과 지역발전을 위한 재투자가 원칙이다. 그동안 개발 이익금을 활용한 대상 사업 선정, 활용 금액, 사업 우선순위 등 사업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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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최서윤 의원, '드림스타트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입법예고
광주시의회 최서윤 의원이 대표발의한 '광주시 드림스타트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광주시의회와 광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입법예고 됐다. 이번 조례안은 '아동복지법'에 따라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조례안은 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 복지여건이 취약한 가정의 0세부터 12세 이하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드림스타트 사업의 운영 근거를 명확히 규정했다. 시장은 보건·복지·보호·교육·치료 등 통합서비스를 성실히 이행하여야 하며, 이를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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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식 파주시의원, '도시재생사업 사후관리에 관한 조례안' 발의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는 오창식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 시후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지난 3일 열린 제257회 임시회 도시산업위원회에서 원안가결 했다. 이번 조례안은 도시재생사업 종료 후 나타나는 빈집 증가와 시설 방치, 주민 갈등 등 관리 공백을 예방하고 지속적인 주민 참여를 통해 도시재생 성과를 장기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사업 완료 후 6개월 이내 사후관리계획 의무적 수립 ▲공동체 활성화 및 주민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 사업 ▲주민참여형 사후관리 평가체계 구축 등이다. 오창식 의원은 “도시재생사업은 사업의 종료 후 사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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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련 고양시의원, " K-컬처밸리 조성 지원에 관한 조례안" 상임위 통과
고양특례시의회 김해련 의원이 대표 발의한 『고양시 K-컬처밸리 조성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제297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안건 심사에서 통과됐다. 이번 조례안은 2025년 5월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 K-컬처밸리 조성 및 활성화 지원 조례안』과 현물출자 동의안이 통과되면서 사업 재정비를 위한 제도적 전환점이 마련된 데 따른 후속 조치로 풀이된다.김해련 의원의 조례안에는 고양시 K-팝 아레나, 현대미술관, 방송영상밸리, 킨텍스 3전시장 등 이재명 정부 문화산업 중심도시 공약에서 핵심 역할을 할 K-컬처밸리 복합개발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한 행정적 지원과 통합심의, 유관 기관 협력체계 구축 등이 담겼다. 이번 조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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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규 경기도의원, '경기도 구강건강 증진 조례' 제정을 위한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완규 의원은 경기도의회 중회의실 1에서 「경기도 구강건강 증진 조례안」 제정을 앞두고 관련 단체와 전문가들이 참석한 정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정담회는 김완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조례안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조례안은 도민의 구강질환 예방과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구강건강 증진계획 수립·시행 ▲구강건강 실태조사 ▲시·군별 구강건강 사업 추진 ▲지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 설치·운영 ▲사업 위탁 및 예산 지원 ▲구강건강 홍보 강화 등 구체적인 정책 기반을 담고 있다.정담회에는 경기도의회에서 김완규 의원과 경기도 이종익 건강증진과장, 박남숙 건강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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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시 소속 사업장 위험성평가 실시
평택시는 오는 9월 8일부터 10월 17일까지 시 소속 전 현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위험성평가를 실시한다. 위험성평가는 사업장의 잠재된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하고, 발생 가능성과 중대성을 평가한 뒤 적합한 대책을 수립·이행하는 절차로,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핵심 제도이다. 이번 평가는 시 소속 현업근로자가 근무하는 152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자체적으로 추진되며, 유해‧위험요인 발굴‧개선, 사업장 방문 지도·조언, 중대산업재해 예방의무 이행 점검 등이 함께 이루어진다. 평가에 앞서, 시는 지난 3일과 4일, 평택시청 대회의실과 송탄출장소에서 관리감독자(팀장) 및 담당공무원 181명을 대상으로 사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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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계획인사교류 추진… 다양화 및 협력 강화 기대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행정기관 간 협력체제를 강화하고 공무원의 행정 경험을 다각화하기 위한 계획인사교류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계획인사교류는 사전에 지정된 교류 직위에 대해 각 기관의 공무원이 1:1로 상호 교류하여 근무하는 제도로, 다양한 행정 환경에서의 업무 경험을 제공하고 역량을 강화함과 동시에 기관 간 협력과 상생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교류의 대상은 6급 이하의 실무 중심 공무원으로, 기본 교류 기간은 2년이지만 기관 간 협의를 통해 1년의 범위 내에서 기간 조정이 가능하다. 이천시는 지난해보다 확대된 8개 교류 직위를 지정하여 교류 기회의 폭을 넓혔으며, 향후 교류 추진 실적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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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유관기관과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챔페인 실시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5일 광주하남교육지원청, 하남경찰서와 함께 등굣길 교통안전을 위해 단샘초등학교 앞 통학로에서 유관기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과 안전지도를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15년째 교통봉사를 이어 오고 있는 이현재 하남시장과 오성애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성갑 하남경찰서장, 하남녹색어머니연합회, 워킹스쿨버스 자원봉사자, 단샘초 관계자 등 5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특히 단샘초 주변에는 감일백제중, 감일고, 신우초 등 다수 학교가 밀집해 있어 등교시간대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 우려가 큰 만큼, 각 기관의 단체장들은 주요 횡단보도와 통학로 구간에 나눠 서서 학생들의 안전한 보행을 위해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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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역대 청년상 수상자 간담회 개최
안양시는 지난 4일 오후 7시 만안구 안양1동 안양청년1번가(청년공간)에서 역대 안양시 청년상 수상자들과 간담회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올해 제7회를 맞는 안양시 청년상 시상을 앞두고, 역대 청년상 수상자를 초청해 안양시 청년정책의 발전 방향과 청년상 제도의 운영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역대 청년상 수상자와 시 청년정책관 공무원, 청년공간 운영 관계자 등 총 15명이 참석했다.간담회 참석자들은 청년상이 단순한 포상에 그치지 않고, 수상자들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수상자의 경험・역량을 지역 청년들과 공유할 수 있는 방안 ▲수상자 네트워크 구축 및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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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2025 힙스토어 오디션' 우승 점포 8곳 선정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산하기관인 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이 주관한 전국 최초 시민 참여형 상권 활성화 프로젝트 ‘2025 힙스토어 오디션’을 통해 총 8개 점포가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힙스토어(Hypstore)’는 개성과 매력을 갖춘 지역 점포를 시민 투표로 뽑아 브랜딩 개선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전년보다 한층 확대된 규모로 치러졌다. 올해 선정된 점포는 △기달임 돼지곰탕(곰탕을 삶아내는 태도를 담은 공간, 분당구 판교역로) △포코케이크(감정을 전하는 레터링 케이크, 중원구 성남대로) △헤이스탁 판교 브루어리(포틀랜드&오레곤 스타일 브루어리, 분당구 판교공원로) △화리화리(MZ세대 취향을 반영한 주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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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문화취약계층 맞춤형 공예교육 '모두의 클래스' 참여기관 모집
한국도자재단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가 오는 10일까지 ‘2025 경기공예페스타 여주 - 모두의 클래스(Class for All)’에 참여할 기관을 공개 모집한다.‘모두의 클래스’는 ‘2025 경기도 공예주간’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로 문화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공예 교육을 통해 세대와 계층을 넘어 도민 누구나 공예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교육은 오는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각 공방에서 원데이 클래스(일일 강좌) 형식으로 진행되며 작가의 작품 세계와 기법을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30분)’과 직접 공예품을 제작하는 ‘체험 활동(60분)’으로 구성된다.프로그램은 도자․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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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기관광공사, 네팔 음식투어 '네팔 미식 토크살롱' 개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주말마다 안산 원곡동 다문화음식거리에서 네팔 음식투어, <네팔 미식 토크살롱>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안산 다문화음식거리는 해외 현지에 와 있는 듯한 이국적 분위기의 유명한 관광 명소로, 올해 ‘2025 경기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미식투어에 로컬 문화 체험과 현지 전문가 토크 콘서트를 더해 새롭게 구성했으며, 총 8회(회차별 3시간, 6~10명 소규모 운영)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네팔 상식퀴즈 및 싱잉볼 체험 ▲네팔 여행·미식·문화 등과 관련된 토크 살롱 ▲네팔 대표음식 3종을 체험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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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 '수원 영화 문화관광지구'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 선정돼
20여년 간 표류한 ‘수원 영화 문화관광지구’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상반기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에 선정됐다. 경기관광공사(이하 공사, 사장 조원용)에 따르면, 국토부는 5일 도시재생특별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 심의를 거쳐 ‘수원 영화 문화관광지구’를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로 최종 확정했다. 수원 영화 문화관광지구(장안구 영화동 154-3번지 일원, 20,452㎡)는 수원화성 주변의 난개발을 막고, 수원화성과 연계한 관광인프라조성을 위해 계획한 부지이다. 이번 도시재생 혁신지구는 노후 지역을 산업, 상업, 주거 등이 어우러진 복합 거점으로 개발하는 사업이며, 이번 국가시범지구 선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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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4일 고양시 문예회관에서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30회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매년 9월 1일부터 7일까지 지정된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는 ‘모두가 존중받는 사회, 행복한 고양특례시’라는 슬로건 아래 양성평등의 가치를 되새기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특별강연으로 진행됐다. 1부 기념식에는 주요 내빈과 여성단체 회원, 고양시민들이 참석했으며, 양성평등 실현에 헌신한 유공자 16명(고양특례시장상, 고양특례시의회의장상)에 대한 표창 수여식이 거행됐다. 이어진 2부에서는 이정은 강사의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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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5년 제3단계 공공근로사업 시작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9월 8일부터 12월 19일까지 2025년 제3단계 공공근로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132명의 참여자가 선발돼 46개 부서에서 약 4개월 간 근무를 하게 된다. 이번 공공근로사업은 지난 7월 각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았으며, 지원자는 총618명으로 약 5.7 :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3단계 공공근로 참여자는 환경미화부터, DB구축 사업 등 행정업무지원, 드론비행장 및 반려동물 놀이터, 브랜드 관광기념품관 등 시설운영 보조까지 다양한 분야에 배치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공공근로사업 신청자격은 참여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고양시민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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