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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장애인 운전재활 발전방향 모색 정책토론회 개최
대전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가 중도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사회 복귀 지원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대전시의회는 5일 오후 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황경아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 주재로 '장애인 운전재활 발전방향 모색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대전광역시중도장애인사회복귀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준비된 것으로 주제발표를 맡은 김수경 건양대학교 작업치료학과 교수는 장애인 운전자 지원체계의 현황과 과제를 짚으며,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운전재활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재정 지원 확대 ▲기관 간 협력 및 적극적인 홍보 ▲지속적인 기술 연구·개발 ▲중도장애인 맞춤형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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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OTT, 저작권 침해에도 연이은 불기소... 법망을 피하는 '주도면밀한 꼼수'는 ?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이하 음저협)은 국내 방송사와 OTT 서비스들이 상습적으로 저작권을 짓밟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수년간 제기된 형사 고소 사건들이 잇따라 불기소 처리되는 참담한 현실을 강력하게 규탄했다.음저협에 따르면 2024년 6월 20일에는 방송물 재전송을 서비스하는 iMBC 사건이, 2024년 10월 11일에는 KBS C&C 사건이, 2025년 6월 18일에는 KT시즌 등 OTT 서비스 사건마저 불기소로 처리됐다. 음저협은 이에 대해 “방송사와 OTT가 이렇게 노골적으로 저작권을 유린하면서도 법망을 피해갈 수 있는 것은, 그들이 치밀하게 짜 놓은 기만적인 꼼수 덕분”이라고 성토했다.즉, 방송사와 OTT는 최소한의 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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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봅슬레이 선구자 원윤종, 청소년과 함께 올림픽 가치 확산 나섰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대한민국 봅슬레이 간판스타 원윤종 선수와 함께 청소년 대상 올림픽 가치교육 프로그램(K-OVEP)을 진행했다. 지난 4일(목) 올림픽공원 내 스포츠코리아랩(SKL)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용곡중학교 학생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원윤종 선수의 특강과 함께 ‘올림픽 가치의 이해’, ‘동계스포츠 종목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봅슬레이 4인승 은메달의 주역인 원윤종 선수는 지난 2010년부터 대표팀의 주축으로 활동하며 한때 세계 랭킹 1위를 기록하는 등 한국 썰매 종목을 세계 정상권에 올려놓은 한국 봅슬레이의 선구자로 불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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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서울 정우주 기수, 100승 고지 정복
8월 31일 일요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활동중인 정우주 기수가 통산 100승을 달성했다.이날 오후 펼쳐진 서울 5경주에서 정우주 기수는 ‘파워밴드(한, 암, 3세)’에 기승해 머리차이로 짜릿한 우승을 거머쥐며 마침내 100승 고지를 밟았다. 이어 같은 날 9경주에서도 ‘명성축제(한, 거, 4세)’와 함께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1승을 추가, 이로써 통산 101승의 기록을 보유하게 되었다.2018년에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데뷔한 정우주 기수는 2024년부터 서울로 지역을 옮겨 활동하기 시작하면서부터 가파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 현재까지 통산 1,918번의 경주에 출전해 승률 5.3%, 복승률 11.1%, 연승률 18.6%를 기록 중인데, 최근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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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말산업 직업체험관, 안양시 진로페스티벌 참가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5일부터 6일까지 2일간 안양시(인재육성재단)와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이 주최하는 ‘제10회 안양시 진로페스티벌’에 참가한다.안양 평촌중앙공원에서 열리는 제10회 안양시 진로페스티벌은 ‘MEET THE “행(복한)”진“(로)’라는 주제로 ▶함께어울림존 ▶지역연합존 ▶미래직업존 ▶진로진학존 ▶취·창업존 ▶전문직업인존 ▶진로체험존 ▶메인무대 및 무더위 쉼터 8개 존으로 약 200여개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며, 이번 행사는 청소년은 물론, 학부모와 안양시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평일(금)과 휴일(토)에 시행하여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말산업육성전담기관인 한국마사회는 이번 행사에 ’말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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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컵, 민간기업 글로벌 진출 교두보 되다... 민간기술 해외 판로 지원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9월 3일 수요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개최된 ‘민간기술·제품 공동마케팅을 위한 제품설명회’가 국내외 참석자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2025년 코리아컵 및 코리아스프린트 출발번호 추첨행사와 연계해 진행된 이번 설명회에는 한국마사회와 협력관계를 맺고 있는 5개 업체가 참여하여, 해외 경마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말산업 및 말 바이오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 기술과 제품을 직접 선보였다.사전에 코리아컵 공식 홈페이지의 Promotion 게시판을 통해 행사 참여 민간기술·제품을 공지해 국내외 바이어와 업계 관계자들이 행사 전부터 기업 정보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행사장 내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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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 30주년 맞은 “한국 말산업의 메카” 한국마사회 제주목장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제주목장이 9월 5일 개장 30주년을 맞이한다.제주 조천읍 교래리 65만평 부지에 자리한 제주목장은 1995년 개장 이래 국산 경주마 생산 기반 구축의 핵심 역할을 담당해왔다. 1980년대 5%에 불과했던 국산 경주마 자급률 개선을 위해 농림부가 1991년 수립한 중장기 정책의 결실로 탄생한 제주목장은, 개장 8년 만인 2002년 연간 국산마 생산 550두를 달성하며 당초 10년 목표였던 자급률 75%를 조기 실현했다. 현재 제주목장은 연간 1,400두 내외의 국산마를 생산하고 있으며, 민간농가의 생산 역량 강화를 위해 직접생산보다는 농가 지원 중심으로 운영 방향을 전환하고 있다.제주목장에서는 첫 씨수말 '해피재즈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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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접경지역 빈집 정비... 마을공동체와 생활환경 개선효과 나타나
경기도가 추진 중인 접경지역 빈집 정비사업이 주민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도는 2018년부터 올해까지 고양·파주·김포·양주·포천·동두천·연천 등 7개 접경지역 시군에서 500호가 넘는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를 마을정원이나 공공주차장 등 주민 생활에 필요한 공간으로 재조성했다. 총 40억 원 이상이 투입된 이 사업은 생활환경 개선과 주민 만족도 향상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대표 사례로 꼽히는 곳은 파주시 조리읍 뇌조1리다. 이곳은 오랫동안 흉물로 방치됐던 빈집을 철거한 뒤 주민들의 참여로 ‘마을 정원’으로 탈바꿈했다. 한때 어둡고 위험하던 공간이 꽃과 나무로 채워진 쉼터가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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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율 경기도 1위 달성
구리시가 2024년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율 60.9%를 달성하며 경기도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 평균 징수율인 29.2%, 그리고 경기도 평균인 47.2%를 훨씬 웃도는 수치로, 시의 적극적인 납부 유도 정책과 체계적인 징수 행정의 성과로 분석된다. 환경개선부담금은 유로5·6 및 저공해 인증 차량을 제외한 경유 차량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환경세 성격의 제도로,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차량 소유자가 환경개선을 위한 비용의 일부를 부담하도록 하고 있다. 이 제도는 매년 3월과 9월, 연 2회 부과되며, 징수된 부담금은 지자체의 대기오염 저감 사업 등 환경 정책에 활용된다. 시는 징수율 제고를 위해 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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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이민옥 의원, 서울새활용플라자 방문…창업생태계 조성 현황 점검
이민옥 서울시의원(성동3,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3일 성동구에 위치한 서울새활용플라자를 찾아 새활용(업사이클링) 산업 창업지원 현황을 살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창업기업들의 생태계 조성과 지원 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새활용플라자 창업지원센터는 2023년 개관 이후 새활용 산업을 기반으로 한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네트워킹, 기업 IR 지원, 멘토링,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등이 대표적이며, 현재 32개 기업이 입주해 활동하고 있다. 이곳은 국내 최대 새활용 산업 거점으로 자리잡으며 지역 내 창업기업들의 든든한 기반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의원은 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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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예결특위, 2025년도 세종특별자치시 제2회 추경예산안 심사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제100회 정례회 기간인 3일부터 4일까지, 2일간 '2025년도 세종특별자치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 이번에 세종시가 제출한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전체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 2조 1,076억 원 대비 5.02%(1,057억 원) 증가한 2조 2,133억 원이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 결과 원안 가결됐다. 예산안에는 '민생회복 소비쿠폰(1차분)', '지역화폐 발행 및 운영', '영유아 보육료', '기초 생계급여' 등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비가 주로 반영됐다. 여미전 위원장은 "이번에 시에서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안은 정부 정책과 발맞춰 민생을 위해 꼭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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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하안전지킴이' 와 지하 안전점검 실시
경기도가 집중호우·강우로 취약해진 지반침하 사고 위험에 대비해 지하안전 전문가로 구성된 '경기도 지하안전지킴이'와 함께 8일부터 23일까지 용인, 파주, 의정부, 광명, 이천, 구리 등 6개 시군 지하개발 사업장 10곳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에 나선다.'경기도 지하안전지킴이'는 도가 지반침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정책이다. 토질·지질·구조 등 분야의 민간 전문가 42명이 참여해 시군의 지하개발 사업장 등에 대한 점검 요청에 따라 전문인력을 지원해 현재까지 총 360곳의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9명의 지하안전지킴이가 참여해 현장 내 배수처리 및 토사유실에 의한 붕괴 등을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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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서민민생대책위원회, 태안 해수욕장 인명사고 "단순사고 아닌 예견된 인재"
충남도 서민민생대책위원회 서·태안지회 박승민 사무총장이 태안해수욕장 반복된 인명사고 관련해 단순한 사고가 아닌 지휘· 감독권자의 직무태만과 허위보고, 안전관리 부실이 낳은 인재라고 규탄하면서 충남도 차원의 책임을 요구했다. 5일 오전 10시 30분 도청 브리핑룸에서 지회 박 총장은 "2018년 가세로 군정에 이르러 탐방객 안전 대책 구조지휘를 방기하고 실과는 허위보고로 책임을 회피했으며 경찰 조사 과정에 있는 구조대원에게 조사시 진술 왜곡이 기재된 쪽지를 전달했다"며 "만리포 사고는 무자격 안전요원 채용으로 심폐소생기 작동 미숙으로 인해 골든타임을 놓치면서 안타까운 생명이 희생됐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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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 소야도 '스포티 캠핑 나잇' 개최
인천광역시는 인천관광공사 주관으로 오는 28일부터~29일까지 1박 2일간 소야도 때뿌루 야영장에서 '스포티 캠핑 나잇'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 섬 테마관광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월 진행된 '어라운드 덕적·소야도 자전거 퍼레이드'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캠핑을 넘어 스포츠와 라이브 방송을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로, 인천 섬 관광의 매력을 새롭게 발굴하고 관광 수요 확대를 모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참가자들은 소야도의 자연 속에서 ▲야외 바비큐 파티 ▲미니 스포츠 게임 등 다채로운 체험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밤에는 K리그2 인천유나이티드FC와 서울E랜드FC 경기를 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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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5 24일 개막'…전 세계 춤 한자리에
전 세계 춤 문화를 한곳에서 만날 수 있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5'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시 일대에서 열린다.21회째를 맞은 올해 축제는 'All that Dance in Cheonan'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감상 중심의 무대에서 시민과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참여형 축제'로 변화를 시도한다.개막식을 시작으로 전국춤경연대회, 국제춤대회, 거리댄스퍼레이드, 국제스트릿댄스챔피언쉽(CIDC), 전국댄스스포츠선수권대회 등 다양한 경연과 공연이 펼쳐진다. 전국춤경연대회는 일반부·청소년부·흥타령부 3개 부문으로 열리며, 국제춤대회에는 23개국 24개 팀이 참가해 각국의 전통과 현대무용을 선보인다.특히 지난해 7개국 1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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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등굣길에 멈춰주세요! 어린이 안전이 먼저입니다"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4일 위례숲초등학교 정문에서 하남경찰서, 하남시 모범운전자회, 경기도학교안전공제회 학부모 안전대사 등과 함께 ‘아이 먼저’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등굣길 안전을 확보하고, 교통사고 예방과 시민 인식을 높이기 위한 위례숲초 학부모 안전대사의 제안을 수렴하여 민·관·경이 협력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이현재 시장을 비롯해 시 안전정책과, 교통정책과, 하남경찰서, 모범운전자회, 경기도안전공제회 학부모안전대사, 위례숲초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아이의 안전 먼저입니다.’ 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과 어깨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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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산업진흥원, 경기도 기초지자체 최초 공공 창업기획자 등록 승인
고양산업진흥원(원장 한동균)이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 등록을 승인받아 경기도 기초지자체 산하기관 최초로 선발-투자-보육을 아우르는 공공형 창업 투자 지원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고 4일 밝혔다. 진흥원의 공공 창업기획자 등록은 지역의 우량 스타트업이 수도권 남부나 서울 등으로 이전하지 않고도 고양시에서 투자를 받아 지속 성장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진흥원은 작년 3월 투자청 신설 이후부터 창업기획자 자격 취득을 위해 인력, 시설 등을 보완했고, 중소벤처기업부의 서류·현장심사 등을 거쳐 지난 9월 1일 최종 등록을 마쳤다. 창업기획자는 벤처투자 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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