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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386회 임시회 개회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은 5일 열린 제386회 임시회에서 민생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와 여야정 협치를 강조하고, 도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각오를 밝혔다.김 의장은 이날 임시회 개회사를 통해 “이번 회기에는 긴축과 구조조정의 고통을 감내하며 마련한 제2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진행한다”라며 “가장 절박하고 시급한 곳에 활력을 불어넣어 민생을 지킬 수 있도록 의원님들께서 추경 심의에 한 치의 소홀함 없이 살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이어 “경기도뿐 아니라 경기도교육청과의 여야정협치위원회도 다음주에 출범하면서 그동안 주춤했던 협치의 시계가 다시 움직이게 된다”라며 “더 나은 경기도를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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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한 중국 안양시 방문
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위원장 이동훈)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중국 허난성 안양시를 공식 방문했다. 위원회는 현지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관계자들과 회담을 진행하며 위원회 차원의 공공외교 활동을 이어갔다. 위원회는 이번 방문에서 서가평 중국 안양시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주임 등과 회담을 갖고, 청년 및 학술 교류와 문화·예술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진 호강옥 인민정부외사판공실 부주임과의 별도 면담에서는 산업 전반과 청소년 교류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이동훈 위원장은 “총무경제위원회는 시민 안전과 지역 경제, 정책 기획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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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립·은둔 해결 위해 한·일 뭉쳤다
경기도의회 고립·은둔 보듬 정책 연구회(회장 김재훈 의원)는 9월 4일,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경기바이오센터에서 '고립·은둔 지원에 관한 한·일 협력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고립·은둔 문제 해결을 위한 한·일 교류와 협력의 장으로 고립·은둔 보듬 정책 연구회,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최하고, 재단법인 지속가능경영재단이 주관했다.개막식에서 김재훈 의원은 “고립·은둔은 세대와 영역을 넘어서는 사회 구조적 과제인 만큼, 이번 포럼을 계기로 경기도가 고립·은둔 문제 해결의 선도적 모델을 구축하고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제도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첫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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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소상공인, 화재 피해 이웃 위한 따뜻한 마음 전달
광명시(시장 박승원) 소상공인들이 지난 7월 발생한 소하동 아파트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모은 성금 1천 800여만 원을 기탁했다. 시는 5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성금 기탁식과 소상공인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 시작 전 열린 기탁식에서 광명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박재철)와 광명시골목상권상인회총연합회(회장 오해석) 회원들은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을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전했다. 박재철 회장은 “지역화폐 확대와 민생안정지원금 등 시의 다양한 민생 정책으로 소상공인들이 많은 힘을 얻었다”며 “이제는 우리가 지역사회에 보답할 때라고 생각해 마음을 모았다”고 말했다. 오해석 회장은 “소상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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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간부 공무원 대상 장애 인식개선 교육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공직 사회 전반에 포용적 리더십과 차별 없는 조직문화를 확산한다. 시는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90여 명을 대상으로 ‘장애 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매년 1회 이상 실시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조직 내 리더로서 영향력과 책임이 큰 간부 공무원들이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편견을 해소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교육은 경기지체장애인협회 소속 류재구 강사가 맡아 ▲장애에 대한 이해 ▲공직자의 역할과 책임 ▲차별 없는 직장문화 조성 우수사례 등을 주제로 심도 있게 진행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공직자의 인식이 성장하면 시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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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9일 제319회 임시회 개회...추경예산·조례안 등 36건 심의
광주시의회(의장 허경행)는 오는 9월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제319회 임시회를 열고,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제2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각종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총 36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한다. 이번 임시회는 하반기 시정 운영의 재정 건전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점검하는 자리다.첫날인 9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 제3회 추경예산안, 제2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이어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구성되고, 의회운영위원회 활동을 시작으로 예산안과 조례안 심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10일과 11일에는 행정복지위원회와 도시환경위원회가 소관 부서의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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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도시숲 조성 등 협치의제 3건 확정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시급한 지역 현안 등 시민이 제안한 주요 협치의제를 확정하고 구체적 실현 방안을 마련한다. 시는 5일 오후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2025년 제2회 시정협치협의회’를 열고, ▲지속가능한 도시숲 조성·관리·이용 위한 시민참여 방안 ▲광명시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방안 ▲광명시 고향사랑기금 지정기부 사업 발굴 등 협치의제 3개를 선정했다.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협의의제 정책전담팀(TF)을 통한 시민 의견 수렴, 부서 의견 조회 등을 거쳐 10개 후보를 정했으며, 이중 시급성과 실현 가능성 등을 고려해 최종 3개를 확정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민과 관이 동반자로 협력해 협치의제를 해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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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지속가능관광 전문가 양성과정(심화)’ 수료식 개최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지난 9월 3일 공도읍 가치공도에서 ‘지속가능관광 전문가 양성과정(심화)’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지역관광 활성화와 주민 소득 창출, 일자리 확대를 목표로 추진 중인 '지속가능관광 전문가 양성과정(입문-심화-창업-인큐베이팅)' 시범사업의 두 번째 단계로, 지난 7월 18일부터 9월 2일까지 약 7주간 진행됐다. 심화과정에는 총 22명이 9개 팀(개인 2팀, 단체 7팀)으로 참여했으며, 맞춤형 교육과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지속가능관광 분야의 비즈니스 모델을 구체화하고 여행 프로그램 기획안을 마련했다. 특히 입문과정 수료자 19명이 연속 참여해 교육 연계성과 성과가 한층 강화되었으며, 신규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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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부모와 함께하는 경기온라인학교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는 16일부터 24일까지 도내 4개 권역에서 ‘2025 학부모와 함께하는 경기온라인학교 운영 안내’를 총 4회에 걸쳐 진행한다.‘2025 학부모와 함께하는 경기온라인학교 운영 안내’는 시공간을 넘어 배움을 확장하는 경기미래교육의 공교육 확대 정책과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 방안에 대한 학부모와의 소통과 협력의 장으로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모두에 의한, 모두를 위한 경기온라인학교’를 주제로 열린다. 주요 내용은 ▲학부모와 함께 그리는 경기미래교육 ▲우리 아이의 배움을 확장하는 경기온라인학교 ▲교사,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하이러닝 ▲인공지능(AI) 시대에 미래 인재를 키우는 공부법 등이다.첫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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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문화예술교육사 실습 지원사업 실습생 모집
안성시(시장 김보라) 안성맞춤박물관은 '2025년 문화예술교육사 실습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오는 9월 23일부터 9월 31일까지 실습생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문화예술교육사 자격 취득 예정자들이 박물관 현장 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등 실무 경험을 통해 미래 문화예술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실습생들은 팀 단위로 참여하여 총 8시간(운영·준비 포함)의 실습 과정을 이수하게 되며, 구체적으로 ▲주말 체험 프로그램 기획 및 실행 ▲관람객 참여형 체험 활동 운영(음악 활동, 만들기, 놀이 등 자유 기획 가능) ▲교육자료 개발 및 운영 경험 습득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다. 실습에 필요한 운영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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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디지털 팔레트 예술공유학교...움직이는 상상 전시회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4일까지 경기상상캠퍼스 공작 1967 갤러리에서 학생들의 창의적 상상력과 인공지능(AI)을 결합한 ‘디지털 팔레트 예술공유학교, 움직이는 상상’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디지털아트 전시는 경기예술공유학교의 성과를 바탕으로 도교육청, 경기문화재단, 문화 예술 전문기관이 협력해 학생 주도 창작활동 확장을 위해 마련했다. 옛 문서고였던 경기상상캠퍼스 공작 1967 갤러리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전시회는 디지털 문화 예술 거점 교육지원청(고양, 수원, 의정부) 소속 초3부터 고등학생까지 90여 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개인의 경험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이를 인공지능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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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일 경기도의원, “경기도의회 회의규칙”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유영일 위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이 5일 제386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에서 가결돼 본회의에 부의됐다. 이번 개정안은 도의회 회의 운영을 한층 더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만들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규정 해석의 일관성과 실효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주요 내용으로는 ▲본회의에 직접 부의되는 청가(請暇) 기간 산정 기준을 구체화하여 의정활동 과정에서의 혼선을 최소화하고, ▲5분 자유발언 관련 조항을 정비해 규정은 간결하게, 회의 운영은 보다 자율적으로 개선했으며, ▲회의록을 의원에게 별도 배부하는 대신 전자회의록 공개로 대체할 수 있도록 하여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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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튀니지 교육부 유네스코 본부 방문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튀니지 교육부와의 업무협약 체결과 유네스코 ‘교육의 미래 글로벌 옵저버토리’ 참여로 균형 있는 국제교류와 세계 교육 교류 확대에 앞장섰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지난 1일(이하 현지시간)부터 5일까지 튀니지 교육부와 관계기관, 프랑스에 위치한 유네스코 본부를 연달아 방문하며 세계 교육 관계자들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임 교육감은 1일 누레딘 알누리 튀니지 교육부 장관이 참석한 자리에서 경기도교육청-튀니지 교육부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디지털 교육기반 활동 확대 ▲학생 주도 상호 교류 지원 ▲미래교육을 위한 교육정책 및 기관 간 교류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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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말 집중호우 대비 6일 오후 8시 비상 1단계 발령
경기도는 주말인 6~7일 집중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오는 6일 오후 8시부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발령하고 본격 대응에 나선다.기상청에 따르면 6일 새벽부터 7일 오전까지 도 전역에 낙뢰와 돌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특히 6일 늦은 밤부터 7일 아침 사이 경기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최대 100mm 이상의 호우를 예보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5일 ‘재난대응은 과잉대응이 원칙’이라며, 철저한 사전대비와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피해 방지 및 재산피해 최소화에 철저를 기하라며 특별지시를 내렸다.김동연 지사는 공문을 통해 ▲부단체장 중심의 선제적 상황판단회의를 통한 현장 대응력 확보 ▲선행강우로 피해가 우려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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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탄소중립과기후위기 대응연구회' 벤치마킹
광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대응연구회'(대표 주임록 의원)는 9월 3일부터 4일까지 2일간 안동시와 대전광역시를 방문해 도심침수 방지 및 지속가능한 물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벤치마킹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현장활동에는 연구회원 주임록, 허경행, 최서윤, 오현주, 조예란, 이주훈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총 10명이 함께했다. 연구회는 먼저 안동시 탈춤공원을 찾아 물순환 선도도시 조성사업의 추진 과정과 빗물자원 재활용 시설 운영 사례를 청취하고, 저영향개발(LID) 기법이 적용된 현장을 둘러봤다. 이어 대전광역시 샘머리 물순환테마공원을 방문해 도시 내 물순환 회복을 위한 다양한 친환경 시설과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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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의회, 제338회 임시회 폐회
의정부시의회가 5일 제33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2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21건을 포함한 조례안(규칙안 포함) 28건, 동의안 9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변경계획안 등을 심의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총 1조 8,437억 8,589만 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면밀히 심사해 일반회계 1억 1천만 원을 감액했으며,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은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는 ▲권안나 의원이 ‘함께 만드는 따뜻한 공직문화’ ▲이계옥 의원이 ‘예산편성, 어린이에게 놀이공간을 제공해 주세요’를 주제로 발언했다. 이어 시정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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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소상공인연합회와 간담회…"현장 목소리 청취"
충청남도가 도내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소상공인연합회와 만남의 자리를 마련했다. 도는 5일 도청 상황실에서 김태흠 지사와 조세제 충청남도 소상공인연합회장을 비롯해 시군 지부장, 업종별 협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경기 침체와 내수 부진으로 힘든 시기를 겪는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듣고, 민관이 함께 머리를 맞대기 위해 준비됐다. 충남도 소상공인연합회는 숙박업, 외식업, 이·미용, 개인택시, 공인중개사, 가스 등 15개 업종 협회와 1만50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창업과 경영 지원, 공동 구매·판매 사업, 법률 서비스 등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든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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