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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백경현 시장, '지역 단체 야유회 참석' 관련 사과성명서 발표
백경현 구리시장이 최근 언론을 통해 논란이 된 비상근무 중 지역 단체 야유회 참석에 대해 사과 성명서를 발표했다. 22일 구리시청 본관 4층 기자실에서 백 시장은 성명서를 통해 "지난 20일 경기 북부 일대에 쏟아진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구리시도 새벽부터 비상근무에 들어가는 등 시민들의 불안이 큰 상황이었다"라고 밝히며,"이런 상황에서 송구하게도 관외에서 열린 지역 단체 야유회에 참석하는 신중하지 못한 결정을 하게 된 것에 대해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 백 시장은 이것은 전적으로 자신의 잘못이었음을 인정하며, "이에 대한 어떠한 질책도 무거운 마음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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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5 K-사이언스월드 과학관광' 첫 투어시작
대전 ‘2025 K-사이언스월드 과학관광’ 프로그램이 과학수도 대전에서 22일 첫 투어를 시작한다. 대전시가 후원하고 대전과학문화거점센터(대전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5 K-사이언스월드 과학관광’은 2028년 준공될 ‘복합과학체험랜드’를 연계한 과학관광 패키지 개발에 앞서 기존 운영되던 ‘대전통합과학관광’프로그램을 연계하면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확장 운영된다. 과학수도 대전의 대표 정부출연연구소와 과학기업, 관광 명소 및 문화시설을 탐방하는 일정으로 구성되며, 과학·문화·예술·엔터테인먼트 요소를 두루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로 기획되었다. 일자별로 방문 코스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참가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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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꿈돌이 캐릭터 인기 이번엔 호두과자로· · ·문의전화 쇄도중
대전시 꿈씨 패밀리 캐릭터를 활용한 꿈돌이 호두과자가 출시됐다. 한 달 만에 50만 개가 팔린 꿈돌이 라면, 대전 쌀로 만든 꿈돌이 막걸리에 이어 공공일자리를 만드는 꿈돌이 호두과자 출시행사가 22일 열렸다. 이번 행사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기금확보 및 캐릭터 사용을 위한 협력 기관인 정해식 한국자활복지개발원장, 윤성국 대전관광공사 사장이 참석했고, 사업을 기획·추진한 대전광역자활센터, 사업단 운영기관인 서구·중구 지역자활센터장, 청년자활사업 참여자, 기능장이 함께했다. 특히, 이장우 대전시장은 꿈돌이 호두과자 제작을 위하여 노력한 청년자활사업 참여자를 이날 행사에 직접 초청해 꿈돌이·꿈순이 모양의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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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가상현실(VR) 스포츠실 보급 지원 사업’ 참여기관 모집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가상현실(VR)을 활용해 스포츠 취약계층의 스포츠 참여 활성화를 위한 ‘2025 가상현실(VR) 스포츠실 보급 지원 사업’에 함께할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체육공단은 지난 2016년부터 본 사업을 시작해, 지난해까지 전국 초등학교 및 청소년 이용 공공시설 총 650개소에 가상현실(VR) 스포츠실 설치 및 운영비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전국 국공립 유아·노인·장애인 시설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다.지난 6월에 종료된 1차 공모를 통해 80개소를 선정한 바 있으며, 오는 25일(금)까지 2차 공모 접수를 통해 20개소를 추가로 선정해 총 100개소를 신설할 예정이다. 단, 지원시설 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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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토교통부 대광위 송파하남선 기본계획 승인· · ·'3기 신도시 교통망 확충' 본격 추진
경기도가 22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로부터 송파하남선 광역철도 기본계획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송파하남선은 서울지하철 3호선 오금역에서 하남시청역까지 총연장 11.7㎞ 구간을 연결하는 광역철도 건설사업으로 경기도와 서울시가 공동으로 시행하며, 2027년 착공, 2032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이 사업은 3기 신도시 하남교산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의 핵심 사업으로 총사업비 1조 8천억 원이 투입되며, 사업비는 전액 교산지구 사업시행자가 부담한다. 승인된 송파하남선 기본계획에는 ▲서울지하철 3호선 오금역에서 하남 감일지구~교산신도시~5호선 하남시청역까지 6개 역사 설치 ▲지하철 5·8호선 ·GTX·SRT 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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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에 '도시락 제공'
아산시가 KB국민은행과 함께하는 구세군 후원으로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들에게 도시락을 제공했다. 도시락은 염티초, 송곡초, 신리초 및 아산시 이재민 대피소 등에 19일 아침부터 22일 아침까지 총 10끼, 매회 300인분이 지원됐으며 도시락을 후원한 구세군은 직접 수령해 각 대피소로 운반하고 배분을 지원하며, 이재민들이 보다 신속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도왔다. 현장에서 실무를 책임지고 있는 유계준 구세군 사관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시민분들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피해 복구를 위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는 지난 17일부터 이어진 호우로 인해 직원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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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호우 피해조사 및 복구 지원에 드론 활용
아산시가 최근 발생한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지역을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한 현황 파악 및 복구 지원에 나섰다. 토지관리과 스마트드론운영팀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염치읍·배방읍·송악면·신창면 등 집중호우 피해 지역을 대상으로 정사영상, 동영상, 사진 등 다양한 드론 공간정보를 제작했다. 이번 드론 촬영을 통해 염치, 신창 및 오목천 일원, 용화체육공원 등의 지역 약 8㎢를 대상으로 정사영상을 제작하여 지적도 등과 중첩을 통해 피해 지역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했다. 또한, 곡교천, 온양천, 오목천 등 주요 하천의 피해 현황을 촬영하여 피해 조사를 위한 객관적인 자료 확보에 주력했다.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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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50만 자족도시 실현 박차· · ·2030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착수
아산시가 ‘50만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도시관리계획 재정비에 착수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장래 개발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체계적인 도시관리를 위해 ‘2030 아산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수립’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계획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재정비로, 2025년 5월부터 2027년 10월까지 30개월간 진행된다. 아산시는 수도권과 인접한 입지와 높은 성장 잠재력을 바탕으로 중부권 핵심 거점 도시로 자리매김해 왔다. 시는 이번 재정비를 통해 민선 7기부터 추진해 온 자족도시 구상에 구체성을 더하고 실행력을 높일 방침이다. 아울러 ‘미래 100년 아산’을 이끌 공간구조를 새롭게 설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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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2025년 제1회 추경예산안 심사 돌입
아산시의회가 제260회 임시회가 열리는 7월 21일부터~24일까지 4일간 2025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시는 앞서 기정예산 1조 8016억 원보다 2268억 원 증액한 2조 284억 원 규모의 제1회 추경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한 바 있다.아산시의회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전체 예산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시민 편익 증진과 생활 안정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예산이 적절하게 편성되었는지 철저하게 심사할 예정이다.한편, 시의회는 지난 7월 14일 제260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위원장 김은아 위원, 부위원장 김희영 위원을 비롯해 명노봉 위원, 맹의석 위원,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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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충북AI미디어센터' 출범· · ·충북콘텐츠 세계화
충북도가 21일 오송선하마루에서 ‘충북AI미디어센터’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이번 출범식은 김영환 충북도지사, 충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최정훈 위원장, 박재주 도의원, 서정은 AI미디어센터장(만화작가)을 비롯한 콘텐츠 기업인, 창작자, 도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성형 AI 기술을 바탕으로 도민 누구나 콘텐츠 창작자가 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AI미디어 시대를 선도하는 비전을 그렸다.한편 충북 AI미디어센터는 AI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유통·교육·일자리 지원을 통합 제공하는 충북 최초의 AI영상 콘텐츠 창작 거점으로, 누구나 AI 영상·드라마를 창작하고, 지역 소재 AI 영상 제작을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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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오세현 시장, "수해 복구, 이재민 마음까지 보듬는 세심한 지원 필요"
아산시 오세현 시장이 21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집중호우 피해대책 보고회의’를 열어 이번 폭우 피해 현황과 복구 대응, 이재민 지원방안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오 시장은 주말 동안 방문한 수해복구 현장을 언급하며 “염치 곡교리 마을회관에 대피한 이재민 중에는 위험한 상황에서 몸만 빠져나와 3일간 같은 옷만 입고 생활하는 분들도 있었다”고 전하며 “이재민의 실질적인 일상 회복과 함께, 마음까지 위로받을 수 있는 세심한 행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오 시장은 “재난은 ‘선조치, 후정산’이 원칙이다. 대통령도 강조했듯 대응은 과하다 싶을 정도로 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하며 “예비비나 기금도 적극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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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성성호수공원 '쿨링포그' 설치· · ·주변온도 낮춘다
천안시가 도심 속 생태 휴식 공간인 성성호수공원에 물안개를 분사해 주변 온도를 낮추는 ‘쿨링포그’를 설치하고 가동에 돌입했다고 21일 밝혔다.시는 방문객 인원과 동선 등을 고려해 물빛누리교, 데크 산책로 일부, 그리고 방문자센터 인근 파빌리온 및 파고라 등에 쿨링포그를 설치했다.쿨링포그는 고압 펌프를 이용해 10마이크로미터(㎛) 이하의 미세한 물안개를 분사하는 친환경 시스템으로, 미세한 물방울들이 주변 공기의 열을 흡수하며 기화해 주변 온도를 3~5℃가량 낮춰주는 효과를 낸다.이번에 설치한 쿨링포그는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가동하며, 날씨 등 현장 상황에 따라 운영 시간은 유동적으로 조정될 예정이다.이명렬 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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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방진영 의원, '개인형이동장치의 안전이용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방진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2)이 21일, 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개인형이동장치(PM)의 안전한 이용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이동장치(PM) 관련 사고에 대한 사회적 우려 속에서 보다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방진영 의원은 “PM은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았지만, 10대와 20대 이용자 사이에서 사고율이 급증하는 등 안전 문제가 심각하다”며 “오늘 토론회를 통해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PM 정책의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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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집중호우 피해 현장 긴급 투입...복구 지원 총력
아산시의회가 최근 이어진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잇따르자, 의원들은 각 지역의 피해 현장을 긴급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복구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7월 17일부터 시의원들은 관내 침수 피해를 본 농경지, 주택가, 도로 유실 지역 등을 직접 찾아 주민들을 위로하고,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응급 복구 작업에 동참했다. 특히 현장에서는 배수 작업, 토사 제거, 교통 통제 지원 등 실질적인 복구 활동에 손을 보탰다. 홍성표 의장은 “피해를 본 시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아산시의회는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하며, “신속한 복구와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해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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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김석필 부시장, 침수피해 응급복구 현장찾아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이 21일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천안시 풍세면 남관농장에 방문해 응급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복구 작업 중인 군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날 남관농장에는 육군 제99여단 소속 군 장병 70명이 참여해 토사를 제거하고, 배수로를 정비하는 등 응급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으며 김 권한대행은 복구 작업에 참여한 장병들을 일일이 격려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 권한대행은 지난 17일부터 직접 수해 현장을 점검하며 복구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앞으로도 공무원, 군부대, 유관기관과 협력해 복구 작업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농가 피해 복구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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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5년 충북여성기업인대회’ 개최
충북도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북지회가 충청북도 여성기업인의 최대 축제인 ‘2025년 충북여성기업인대회’ 행사를 개최했다. 21일 청주 오스코에서 제4회 여성기업 주간을 기념해 '여성기업 내일을 여는, 희망의 열쇠'를 주제로 개최한 이날 행사에는 김영환 충청북도지사를 비롯한 유관기관 및 도내 여성기업인 200여명이 참석하여 여성기업의 격려와 응원의 자리를 함께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의 여성기업인 대상 역량 강화 특강에 이어 ▲우수여성기업(인) 시상 ▲여성기업주간 퍼포먼스 ▲기업인 경영애로상담센터 ▲우수여성기업제품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영환 지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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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김태흠 지사, 대한전문건설협회와 건설산업 발전 논의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21일 도청 접견실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남도회 회장단과 지역 건설산업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간담회에는 김 지사와 최동석 도 건설교통국장 등 관계 공무원, 김종언 세종시·충남도회장 등이 참석했다.이날 협회는 △공공공사 현장 여건을 반영한 합리적인 감리 요청 △소규모 공사 설계 기준 적극 반영 및 적용 대상 확대 △민간 공사 지역업체 하도급 수주율 향상을 위한 충남개발공사의 노력 등을 건의했으며 이에 김 지사는 인건비, 자재 물가 상승 등 어려운 건설업계 실정에 깊이 공감하며, 지역 건설산업 발전을 위해 공정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아울러 김 지사는 발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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