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work
-
서울경제진흥원, '서울창업허브M+' 하반기 글로벌 진출 기업 모집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이 운영하는 ‘서울창업허브M+(마곡)’이 서울 소재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하반기 지원사업의 대상기업을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서울 소재 7년 미만 스타트업이며, 신산업 창업 분야(AI 등)의 경우 창업 10년 미만의 기업도 포함된다. 서울창업허브M+는 유망 스타트업의 글로벌 스케일업을 위한 거점으로서, 앞서 진행한 유럽, 중국, 일본 진출 프로그램에 이어 높은 수요를 보이고 있는 미국과 프랑스 시장을 대상으로 맞춤형 진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프랑스 진출 프로그램은 프랑스 ‘그르노블투자청’의 한국사무소 '오랑앤오랑'과 협력하여 운영되며, 8월 6일(수)까지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총
-
아산시, 지역화폐로 50만 자족도시 향해 ‘착착착 전략’ 본격가동
아산시가 지역화폐 ‘아산페이’를 중심으로 시민의 소비, 소상공인의 회복, 도시의 자립적 성장까지 연결하는 ‘아산페이 착착착 전략’을 본격 가동했다. 시는 이를 통해 지역경제의 회복과 활력을 이끄는 3단계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전략의 출발점은 아산페이 모바일 앱 ‘착(Chak)’이다. ‘착’은 지역화폐 통합 앱으로, 시는 이 명칭에 ‘일이 거침없이 잘 진행되는 모양’을 뜻하는 부사 ‘착착’을 결합해 ‘지역경제 활성화 착착착’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3단계 전략을 제시했다. 첫 번째 ‘착’ - 착한 소비 아산페이는 연매출 30억 원 이하의 지역 소상공인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결제 시
-
아산시, 자매도시 서대문구에서 수해복구 봉사단 및 구호물품 지원받아
아산시는 1일 자매결연도시인 서울시 서대문구가 최근 기록적인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아산시의 신속한 복구를 돕기 위해 봉사단을 파견하고,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을 위해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을 비롯한 50여 명의 공무원과 9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은 가장 피해가 가장 심각한 염치읍 곡교리 일원에서 각종 수해 폐기물 및 부유물 처리와 농경지 정비 등의 복구활동을 펼쳤다. 또한 서대문구청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에 참여하여 이재민을 위한 12,912,000원 상당의 구호물품(생활가전)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구호물품은 아산시 내 판매업체를 통해 구입하여 지역의 경제 회복에도 실질
-
"청년이 전한 디지털 손길"· · ·위아원, 어르신 스마트폰 교육 봉사
디지털에 낯선 노년 세대와 기술에 익숙한 청년 세대가 만났다. 신천지 청년 자원봉사단 위아원(We Are One) 서울경기서부 지역연합회(대표 이중원, 이하 '위아원')가 지난 7월 24일부터~8월 14일까지 4주간 서울 동작구·영등포구 인근에 거주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활용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소외계층인 60~80대 어르신 총 30여 명을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12시까지 실습 중심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위아원 영등포지부 주관으로 진행한 이번 교육에서는 스마트폰 기초 사용법부터 실생활에 유용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활용까지 전반적인 디지털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
남양주시, 하반기 대학생 플래너즈 위한 '15기 하계 정기총회 및 워크숍' 개최
남양주시 대학생 플래너즈 ‘15기 하계 정기총회 및 워크숍’이 8월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진행됐다. 대학생 플래너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고 대학생이 시정 활동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시에서 운영하는 대학생 기획단이다. 시청 여유당과 가평군 일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대학생 플래너즈의 상반기 활동을 정리하고, 하반기 활동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1부: 활동보고 및 하반기 계획수립 △2부: 특강&공감토크 △3부: 화합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2부에서는 주광덕 시장이 직접 ‘대학생이 꼭 해야 할 3가지’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이어진 ‘공감토크’ 를 통해 단원들과 직접 질의응답을
-
용인특례시, 도로제설 평가 7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경기도가 실시한 ‘2024~2025년 겨울철 도로제설대책 평가’에서 도내 31개 시군 가운데 유일하게 7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4년 11월 15일부터 2025년 3월 15일까지 시행된 겨울철 도로제설 대책을 바탕으로 각 시ㆍ군의 사전 준비와 대응, 사후 관리 등 제설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도비보조금 27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시는 경기도 최초로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제설시스템을 구축해 제설 작업의 효율성과 현장 대응력을 크게 향상시켰다.
-
용인특례시 처인구, 하천변에서 텐트생활 중인 노숙인에게 자립의 희망과 도움의 손길 건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처인구는 하천변에서 노숙생활을 하던 60대 남성에게 맞춤형 긴급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폭염과 호우 특보가 이어진 지난 7월 19일 처인구 관계자들은 침수위험 지역을 점검하던 중 김량장동 용인교 인근 하천변에서 노숙 생활을 하던 A씨를 발견했다. A씨는 김량장동 하천변에서 텐트를 설치해 생활한 것으로 파악됐다. 처인구청 관계자들은 A씨의 안전을 고려해 거처를 옮기고,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설득했다. 인근 고시원으로 주거를 옮긴 A씨는 텐트에서 생활해 왔지만, 복지서비스 지원 신청 방법이나 내용을 알지 못해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었다. 처인
-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 중장년 2,770명 면접…구직-구인기업 연결 본격화
경기도에서 중장년층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 중인 ‘2025년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가 경기도일자리재단 주관으로 하반기 일정을 본격 시작하며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는 50~70대 중장년을 위한 맞춤형 취업 연계 행사로, 7월부터 11월까지 도내 31개 시군을 순회하며 총 27회 열린다. 기업 인사담당자와 구직자가 직접 만나는 채용관과 이력서 컨설팅, 직무 체험관, 정부 고용정책 안내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과 퍼스널컬러 진단, 면접 메이크업 등 중장년 구직자의 이미지 개선 프로그램을 제공한다.지난 7월 9일 수원메쎄에서 열린 남부권역 박람회에는 70개 기업이 현장에 참여했고, 4,832명
-
안성시, 광복 80주년 기념 사업 박차
안성시(김보라 시장)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8월 한 달간 독립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시민과 함께 역사적 감동과 희열을 나누는 대규모 기념 문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안성은 3.1 운동 전국 3대 실력 항생지로 1919년 4.1만세 항쟁을 통해 일제 폭압에 맞서며 ‘2일간의 해방’을 쟁취했다. 이를 바탕으로 시는 독립운동가들의 희생정신과 의지를 계승하고자 안성3.1운동기념관을 중심으로 관련 행사와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 독립운동 인물 발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독립 영웅 위패를 모시고 있다. 특히 올해는 ‘다시 찾은 빛, 80’이라는 슬로건 아래, 학술·전시·공연·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했
-
용인특례시, 폭염피해 예방 위한 대응 노력 강화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극심한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폭염 대책 기간(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동안 폭염 대응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5개 반 13개 부서로 구성된 폭염 대응 TF팀을 구성해 기상 상황과 피해 현황, 폭염 취약계층 집중 관리 등 일일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특히 폭염 특보가 발령될 경우에는 주중, 주말을 가리지 않고 매일 T/F팀을 가동해 대응하고 있다. 시는 폭염에 대비해 ▲무더위 쉼터 지정 확대 ▲살수차 운행 ▲폭염 저감 시설(그늘막, 쿨링포그) 설치 확대 ▲폭염 취약계층 물품 지원 등을 실시하고 있다. 시는 도로 열기를 식히고 과열로 인한 노면 변형을 막기 위해 폭염 특보
-
경기도, 예비 부모들의 정서 안정과 출산 준비 과정 책으로 지원해요
경기도가 8월 1일부터 도내 임신 가정을 대상으로 예비 부모를 위한 도서 3권을 무상 제공하는 ‘경기 아이듬뿍(BOOK)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예비 부모들의 출산과 육아 준비 과정에 정서적 안정감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일 기준으로 경기도에 거주하며 임신 사실이 확인된 임산부 본인이 출산 예정일 30일 전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8월 1일부터 ‘경기민원24’를 통해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신청 시에는 ▲주민등록초본 ▲임신확인서 ▲(외국인의 경우) 외국인등록증 또는 국내거소신고사실증명서가 필요하다. 서류 확인 및 접수가 완료되면 신청 시 기재한 주소로 도서 3권과 임신․출산․육아 관
-
GH, 전략사업본부장·균형발전본부장 신규 임명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8월 4일 자로 김상철 전략사업본부장과 오완석 균형발전본부장을 새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상철 신임 전략사업본부장은 참여정부 시절 대통령 비서실에서 국정과제 홍보 및 기획 업무를 수행했으며, 문재인 정부에서는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정책보좌관으로 활동하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선정,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조성 등 주요 정책 전반에 참여했다. 풍부한 정책·기획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기획, 산업단지 조성 등을 총괄하는 전략사업본부를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오완석 신임 균형발전본부장은 경기도 제8대 기획재정위원회 위원, 제9대 기획재정위원회와 농정해양위원회 위원을 역
-
평택시, 집중호우 대비 긴급대책회의 개최
평택시는 3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정장선 시장 주재로 부시장, 각 실·국장, 주요 부서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집중호우 피해를 대비하기 위한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7월 집중호우 피해지역을 중심으로 주요 하천, 지하차도 등 침수 취약 지역에 대한 사전점검 진행 상황과 대응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하였으며 상습적으로 침수가 발생하는 지역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사전 통제를 통해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정장선 시장은 “집중 호우로 인해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긴밀한 대응 체계를 유지해달라”며 “각 부서
-
경기도교육청, 잠비아 방문 교육봉사 및 교사 간담회 진행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오는 8월 6일까지 아프리카 잠비아 리빙스턴 지역을 방문하며 ‘희망의 교실’ 교육 봉사와 관계자 간담회를 진행한다. 교육의 글로벌 형평성 제고와 학생·교사의 글로벌 역량을 함께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이번 교육 봉사단 방문은 도교육청이 추진하는 ‘2025 경기도교육청 국제교류협력 기본계획’과 ‘대륙별 균형 있는 국제교류협력 확대 방안’의 구체적인 실천을 위해 마련했다. 교육 봉사단은 도내 초‧중등 교원과 행정요원 등 모두 10명으로 구성했다. 잠비아 국가의 주요 학교(냔자비리 초중, 신겐데데 초, 무토카 초)와 기관(리빙스턴 교육청), 단체(세포 어린이 합창단)를 찾아가 경기교육이 펼치는
-
경기도, '찾아가는 북부도로 보상민원서비스' 실시
경기도건설본부가 ‘찾아가는 북부도로 보상민원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4일부터 10월 2일까지 2개월간 파주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진행하는 이번 현장중심 행정서비스는 지방도360호선(월롱~광탄1) 도로확·포장공사의 원활한 사업추진과 주민 편의를 위해 마련됐다.도는 앞서 4월부터 6월까지 지방도359호선(갈현~축현) 구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상민원서비스를 제공했는데 주민들과 신속하고 투명한 보상 협의가 원만하게 이루어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도는 이 경험을 바탕으로 관내 다른 사업에도 동일한 방식의 보상민원서비스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찾아가는 북부도로 보상민원서비스’는 도로사업 편입 토지 및 지
-
경기도, 5억원 이하 소규모 건설현장에 폭염 대비 안전용품 지원
경기도가 폭염에 취약한 소규모 건설 현장 근로자를 위해 폭염 대응 안전용품을 지원한다.도는 3일 계속되는 폭염 속, 옥외 노동환경에 직접 노출된 건설근로자의 온열질환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공사 금액 5억 원 이하의 공사 현장 1,462개소 대상으로 안전용품 470세트를 지원하며 물품은 각 시·군 여건에 따라 공사 금액 등을 고려해 자체 배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인용 경기도 노동안전과장은 “폭염은 건설현장 근로자에게 가장 큰 위험 중 하나” 라며 “특히 소규모 민간 공사장은 안전관리가 상대적으로 취약해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크다. 지원 물품이 현장 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큰 도움
-
구리시, '구리시 체육인 기회소득' 사업운영...지급대상자 접수중
구리시가 7월 28일부터 9월 22일까지 8주간 ‘구리시 체육인 기회소득’ 신청을 접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리시 체육인 기회소득’은 체육인의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에 대한 기회소득을 지급하여 안정적인 체육활동 기반을 조성하고, 구리시 체육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시행되는 사업이다. 지급 대상자는 7월 1일 기준, 구리시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의 현역선수, 지도자, 심판, 선수 관리자, 행정 종사자 중 개인별 소득 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120%(월 2,870,416원) 이하인 체육인으로 지원 금액은 연 1회 150만 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체육회, 종목단체 및 등록·지정 스포츠클럽에서 근무하는 행정 종사자까지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