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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년이 주인공"…'아산 청년의 날 행사' 성황리 개최
아산시가 청년의 열정과 꿈을 담은 '2025 아산 청년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시는 지난 20일 신정호 잔디광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 충남도의원, 아산시의원 등 주요 내빈과 청년·시민 약 3천 명이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이판사판: 이래도 저래도 괜찮아'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청년이 직접 기획·참여하는 청년 주도형 축제로 마련됐다. 청년 기업이 준비 단계부터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실효성을 높였다. 행사장은 쓰자판·놀자판·쉬자판·먹자판 등 네 개의 존으로 구성돼 공연, 체험, 정책 참여, 청년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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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기업 인사담당자들과 머리 맞대…일자리 해법 모색
아산시가 지역 기업과 함께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시는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와 함께 '2025년 2차 인적자원개발(HRD) 인사담당자 협의회'를 열고 기업들의 채용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넥스플러스, 다산제약 등 13개 관내 기업 인사담당자가 참석했다. 협의회에서는 기업 현장의 채용 어려움과 고용 관련 의견을 공유하는 토론이 진행됐다. 또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가 추진 중인 다양한 사업과 지원책도 소개됐다. 주요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 고도화▲2025년 충남 미래로 일자리 박람회 ▲지역 우수 인재 고용 촉진 사업 ▲수요 맞춤형 외국인 숙련기능자 지원사업 설명회 등이다.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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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전국 최초 통합 구강건강 정책…"시민 만족도 높아"
아산시가 예방·교육·진료를 결합한 구강보건 정책을 통해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전국 최초로 조례 제정, 신설 프로그램 도입, 대상 확장 등 통합적 구강건강 관리 모델을 마련하며 다른 지자체들의 벤치마킹 문의도 잇따르고 있다. 대표적인 사업은 '저소득층 아동 치과 치료비 지원'이다. 기존 노인 중심에서 아동·청소년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해 1인당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하는 체계를 마련했다. 첫 시행부터 예산 2천만 원이 조기 소진됐으며, 하반기 추경 예산을 추가 확보해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임산부 구강보건 교육'은 다문화 가정으로 대상을 넓혀 여러 언어로 제작한 안내 자료와 맞춤형 위생용품 실습, 상담 등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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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1만 명 시식·풍성한 즐길거리" 황토고구마 홍보 판촉 행사 개최
당진시가 지역 대표 농산물인 황토고구마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촉진을 위해 대규모 판촉행사를 연다. 시는 오는 27일 당진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고대농업협동조합 주관, 당진시 후원으로 '제8회 2025 당진해나루 황토고구마 홍보 판촉행사'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구마 시식과 체험, 공연, 경품, 직거래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행사장에서는 찐고구마와 군고구마, 고구마를 활용한 퓨전 음식 11종 등 1만 명이 즐길 수 있는 대규모 시식 이벤트가 열린다. 또 고구마 캐기, 고구마 음식 만들기, 인절미 떡메치기 등 3천 명 규모의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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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합덕·한진 도시계획도로 준공…"교통 개선·관광 활성화"
당진시가 합덕읍과 한진포구 일대 교통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한 도시계획도로 개설 사업을 완료했다. 시는 22일, 합덕도시계획도로 소로1-308호(합덕시장~서울빌라, 연장 130m·폭 10m)와 한진도시계획도로 소로1-801호(현대마트~주차장, 연장 160m·폭 10m) 두 구간의 공사를 지난 2일 준공했다고 밝혔다. 합덕도시계획도로 소로1-308호선은 총 10억 3천만 원이 투입됐다. 2020년 실시설계 용역 이후 보상 협의와 행정 절차 등 난관이 있었으나 주민과의 협의를 거쳐 올해 준공에 이르렀다. 이번 개설로 합덕시장 일대 교통 흐름이 개선돼 주민들의 통행 불편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한진도시계획도로 소로1-801호선은 총 16억 3천2백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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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지역화폐 보유금 활용 연간 2억 원 세외수입 확보
시흥시가 지역화폐 '시루' 보유금을 정기예금으로 운용해 연간 2억 원대의 세외수입을 확보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를 통해 안정적인 재원을 마련하고 지역화폐 활성화와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를 이끌어낼 방침이다. 시는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과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금고 내 자치단체 명의 계좌를 보유해 왔으며, 지난 3년간 매년 약 1억 원대의 이자 수익을 올렸다. 올해는 최소 유동자금을 제외한 일부 자금을 정기예금으로 전환하면서 세외수입을 두 배 이상 늘리는 성과를 거뒀다. 정호기 시흥시 경제국장은 "이번 정기예금 운용으로 연간 2억 원 이상의 세외수입 확보가 예상된다"며 "늘어난 수익은 시흥화폐 운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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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바다와 함께 즐겨요"… 9~12월 가족 체험 프로그램 운영
시흥시가 오는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해양생태과학관에서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주말 문화체험 행사를 연다. 시는 9월부터 12월까지 총 4회에 걸쳐 해양생태과학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해양생태와 함께하는 주말 바다 놀이터’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체험 프로그램은 달마다 다른 주제로 구성된다. 9월에는 페이스페인팅 '얼굴에 물드는 바다', 10월에는 풍선아트 '바닷속 풍선 친구들', 11월에는 캐리커처 '나만의 바다 초상화', 12월에는 업사이클링 체험 '바다지킴이 열쇠고리(키링)'가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각기 다른 체험을 통해 새로운 즐거움과 특별한 경험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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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 국내 최대 콘텐츠 비즈니스 마켓 'SPP 2025' 24일 개막
서울의 콘텐츠 산업 글로벌 진출을 선도하는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이 국내 최대 규모의 콘텐츠 비즈니스 행사인 'SPP 국제콘텐츠마켓 2025'를 오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개최한다. 올해로 25회를 맞은 SPP(Seoul Promotion Plan)는 웹툰,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다양한 K-콘텐츠의 배급·공동제작·투자유치·라이선싱을 지원하는 B2B 행사로, 매년 국내외 콘텐츠 기업과 글로벌 바이어, 투자사가 한자리에 모여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는 장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행사에는 넷플릭스, 20th Television 등 세계적인 콘텐츠 기업들이 참여해 K-콘텐츠의 해외 배급 및 공동제작, 투자유치 등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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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첫 이주민·난민 인권보장 조례 제정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이주민과 난민, 출생 미등록 외국인 아동의 권리를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조례를 제정했다. 도는 지난 19일 열린 제386회 도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경기도 이주배경 도민 인종차별금지 및 인권보장 조례', '경기도 난민 인권 보호와 기본생활 보장 조례', '경기도 출생 미등록 외국인 아동 발굴 및 지원 조례'가 의결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조례 제정은 다문화·이민사회로 빠르게 변화하는 현실 속에서 지방정부 차원에서 포용과 인권을 제도화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주배경 도민 인종차별금지 및 인권보장 조례'는 피부색, 출신국, 언어, 문화적 배경과 관계없이 동등한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차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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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추석 앞두고 철도 공사현장 안전·임금 집중 점검
경기도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철도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안전 관리와 근로자 권익 보호를 위한 선제 점검에 나섰다. 도는 23일부터 30일까지 옥정~포천선, 도봉산~옥정선 광역철도 공사현장에서 안전관리 실태와 임금·건설 기계장비 대금 지급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연휴 기간 도민 안전을 확보하고 근로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 안전 점검은 교통 안전, 수해 대비, 화재 예방 등 분야에서 진행되며 특히 연휴 기간 교통량 증가에 따른 혼잡 상황에 대비해 현장 주변 차량 동선 관리와 집중호우 발생 시 배수시설·침수 대응 계획을 확인한다. 또한 화재 예방을 위해 전기 설비와 가연성 자재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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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자율방범대 위례지대, 오소리출몰에 야간순찰 나서
하남시는 위례신도시 오소리 출몰에 따른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해, 자율방범대 위례지대가 오는 22일부터 야간 순찰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시는 그동안 엽견을 동반한 포획단을 직접 운영해왔으나, 지역 안전을 스스로 지키겠다는 주민들의 의사를 존중해 자율방범대의 순찰 활동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전환했다. 시는 이번 순찰에 필요한 안전장비와 행정 지원을 제공할 방침이다. 야간 순찰은 자율방범대 위례지대 소속 대원 30명이 6개 조로 나뉘어 진행한다. 매일 1개 조(5명)가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오소리 주요 출몰지와 아파트 단지 등 취약구간을 집중적으로 살핀다. 순찰대는 오소리의 아파트 내 접근을 차단하고, 긴급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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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공무원 200여 명과 영화로 되새긴 독립군의 발자취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의 의미를 되새겼다. 시는 지난 18일과 19일 이틀간 롯데시네마 광명점에서 박승원 광명시장과 공무원 200여 명이 함께 다큐멘터리 ‘독립군: 끝나지 않은 전쟁’을 관람했다고 밝혔다. 상영작은 홍범도 장군의 치열한 항일 투쟁 현장을 따라가며 대한민국 국군의 뿌리를 되짚는 작품이다. 무명의 독립군이 걸어온 길과 위대한 독립전쟁의 역사를 담아 광복 80주년의 의미를 깊이 새기게 한다. 시는 이번 행사가 공직자들에게 역사의 가치를 일깨우고, 시민을 위한 공정하고 정의로운 시정을 실현하는 내적 동기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 박 시장은 “오늘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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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강버스' 운행 사흘 만에 탑승객 1만 명 돌파
서울시가 도입한 새로운 교통수단 '한강버스'가 운행 사흘 만에 누적 탑승객 1만 명을 넘어섰다. 서울시는 21일 오후 6시 기준 한강버스 이용객이 10,01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정식 운항 첫날부터 상·하행 기점인 마곡과 잠실에서 출발한 첫차가 만석을 기록하는 등 호응이 이어졌으며 하루 이용객은 18일 4,361명, 19일 2,696명, 21일 오후 5시50분 기준 2,957명으로 나타났다. 구간별 평균 탑승객은 156명, 좌석 점유율은 80.1%에 달했다. 탑승객 반응도 긍정적이다. 첫날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쾌적한 실내공간에 ‘만족’ 이상을 꼽은 비율이 82%였으며, 편안한 좌석(77%), 안정적 운항(70%) 항목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강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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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심 기온 낮춘다... '바람길숲' 조성
서울 도심 곳곳에 산과 계곡, 강에서 불어오는 신선한 바람을 끌어들이는 '바람길숲'이 들어서고 있다. 바람길숲은 갇힌 대기를 정화하고 열섬현상을 완화하는 데 효과가 있는 도시 숲 조성 사업으로, 시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8월 말까지 시내 28개소에 71,780㎡ 규모의 바람길숲을 조성했으며, 다음 달까지 성수초등학교 옥상(500㎡)과 동대문구 망우로(2,000㎡)에 추가 조성해 올해 총 74,280㎡, 약 7.4ha 규모의 숲을 완성한다. 이번 사업은 2023년 산림청과 협업을 통해 강변북로 성수대교 녹지 등 7개소 18,040㎡를 시작으로, 올해 남산과 서울숲, 중랑천 등 21개소에 53,740㎡를 추가한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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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2025 충남 드론페스타' 도로명주소 가치 재조명
충남도가 '2025 충남 드론페스타' 현장에서 도로명주소 홍보에 나서며, 첨단 교통 시대의 핵심 기반으로서 도로명주소의 중요성을 알렸다. 도는 20일 내포신도시 일원에서 열린 드론페스타에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의 필요성과 활용법을 소개했다. 이번 홍보는 드론 산업을 축제로 즐기는 현장에서 국민이 자연스럽게 주소 체계의 편리함을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내포신도시 주소정보와 주소정보시설을 쉽게 알 수 있는 안내도가 배부됐으며, 다가구주택이나 원룸 거주민에게 꼭 필요한 ‘상세주소’ 제도도 집중 홍보됐다. 상세주소는 건물번호 뒤에 동·층·호를 표기하는 방식으로, 아파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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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제21회 대전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성황리 폐막
24일간 대전 전역을 뜨겁게 달군 '제21회 대전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넷볼, 농구, 배구, 축구 등 총 17개 종목에서 464개 팀, 5,844명의 학생이 참가하며 대전 학생들의 스포츠 열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학생들은 단순히 승부를 겨루는 데 그치지 않고, 협동심과 책임감을 배우며 신체적·정신적·사회적 성장을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대회 운영에서는 학생 안전이 최우선으로 고려됐다. 공정하고 투명한 경기 진행과 페어플레이 정신이 철저히 강조된 덕분에 단 한 건의 사건·사고 없이 모든 경기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는 대전교육청이 학생들에게 안전한 스포츠 환경을 조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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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의 가을, 축제로 깨어나다! ‘하남이성산성문화제’가 온다
하남시가 주최하고 하남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시민참여형 문화관광축제 '2025 하남이성산성문화제'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하남 이성산성, 하남종합운동장, 하남문화예술회관, 석바대시장 일원에서 열린다. 하남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도시’를 목표로 '뮤직 人 The 하남', 'Stage 하남! 버스킹' 등 다양한 축제를 추진해왔으며, 이번 축제는 ‘참여’를 핵심 가치로 삼아 1만여 명 이상 시민과 관광객이 어울리는 풍성한 무대로 준비된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전야제는 9월 26일 오후 5시부터 8시 30분까지 석바대시장에서 진행된다. 이날 시장에서는 엽전을 활용한 특별 야시장이 운영돼 전통시장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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