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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합리적 복지 실현 위한 시민복지재단 설립에 박차
급격한 고령화와 1인가구 급증, 은둔형 외톨이 등 새로운 복지사각지대 출현 등 다방면에서 복지수요가 증가하며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복지정책 중추 역할을 수행하는 복지재단의 역할이 중요해지며 전국 46개 지자체에서 설립해 운영 중으로, 이 중 5곳은 최근 3년 이내 출범했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도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민선 8기 복지분야 1호 공약인 ‘고양시민복지재단 설립’을 차근히 추진 중이다. 재단은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정책개발과 예산관리 등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 예정이다. 지난해 10월 경기도와 최종 협의를 마쳐 조례 제정과 예산 편성 등 마지막 행정절차만 남겨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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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행복하개! 모두 즐기개!' 제1회 댕댕이 한마당 개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오는 10월 18일(토) 송도혜윰공원 반려견놀이터에서 반려동물과 주민이 함께하는 축제 ‘2025년 제1회 연수구 댕댕이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올해 처음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동물보호의 날’을 구민과 함께 축하하기 위해 인천시 군·구 최초로 기획됐으며, 제13회 연수 능허대 문화축제와 연계해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반려동물 패션쇼, ▲연수지킴댕댕이 성과공유회, ▲반려동물 운동회(허들넘기, 지그재그 달리기, 댕댕이 림보왕), ▲댕댕이 먹방왕·기다려 게임·반려동물 O/X 퀴즈 등이 있다. 특히 패션쇼와 운동회는 QR코드를 통한 사전 온라인 접수(선착순)로 참여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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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읽걷쓰카드를 활용한 수업 설계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9월 11일부터 18일까지 4회에 걸쳐 관내 초·중·고 교사 110명을 대상으로 ‘읽걷쓰카드 활용 수업 설계 연수’를 진행했다. ‘읽걷쓰카드’는 인천시교육청이 올해 개발한 자료로, 관찰·질문·탐구·행동 등 4P 학습 역량을 수업에 반영해 학습자 중심의 실천적 배움을 강화하도록 제작됐다. 연수는 ‘읽걷쓰’ 교육 철학과 카드 설계 원리 이해, 수업 설계 실습, 결과 공유 등으로 운영됐다. 참여 교사들은 “카드를 활용한 수업 설계가 신선하고 유익했다”며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와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습 내용이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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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30년, 새로운 도약" 인천시 수도권 간담회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행정안전부와 공동으로 지방자치 30주년을 기념해 9월 22일 인천스타트업파크에서 수도권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인천 지역 공무원과 시민 등 40여 명이 참석해 지난 30년간의 지방자치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전문가 패널로는 ▲행정안전부 자치분권국장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행정혁신실장 ▲인천광역시 기획조정실장 ▲인천연구원 부원장이 참여해 지방자치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간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주민자치 활성화 ▲행정서비스 만족도 ▲자치분권 실현 ▲지방의회의 역할 등 지방자치 주요 주제를 중심으로 설명과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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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연수구 주민 송도 주민편익시설 이용료 30% 할인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 자원순환지원센터(송도스포츠파크)는 오는 10월 1일부터 연수구 주민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수영장과 헬스장 이용료 30% 할인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송도광역생활폐기물 소각장 소재지 주민들에 대한 혜택 부재를 보완하고, 자원순환시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는 동시에 주민 친화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할인은 매주 수요일 적용되며, 수영장(잠수풀 제외)과 헬스장만 우선 운영된다. 연수구에 거주하는 주민이라면 누구나(연령 제한 없음) 이용할 수 있으며, 정상 요금의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공단은 이번 할인 행사를 통해 연수구 주민들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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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위 대중교통 순항 … 관광·경제 두 마리 토끼 잡았다.
인천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i-바다패스가 단순한 교통 복지를 넘어 관광·경제 활성화의 혁신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8월까지 이용객이 전년 동월 대비 33% 이상 증가하며 ‘바다 위 대중교통’이 힘차게 순항 중임을 확인시켰다. 무엇보다 i-바다패스는 2025년 인천시 10대 주요정책 시민만족도 조사 1위에 올랐으며,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5 한국 관광의 별 혁신관광정책 부문 평가대상(국민추천) 후보로 선정돼 정책적 위상과 전국적 주목도를 동시에 입증했다. 인천시에 따르면 지난 8월 i-바다패스 누계 이용건은 총 56만9,943건으로 지난해 42만9,325건에서 33% 증가했다. 특히, 7월 한달간 성장률은 83%로 i-바다패스 도입 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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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가족공원, 추석 연휴 전면 개방…성묘객 분산 유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오는 추석 연휴에도 인천가족공원 내 모든 시설을 정상 운영하며, 약 38만 명의 성묘객이 방문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성묘 환경 조성을 위해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을 추석 명절 성묘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2025년 추석 성묘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대책은 대규모 인원과 차량이 특정 시기에 집중되는 만큼, 성묘객과 차량 분산을 통한 안전 확보 및 이용 편의 제고에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추석 연휴기간 중 10월 5일(일)~10월 7일(화) 3일간은 평소 오전 8시인 개방 시간을 오전 6시로 앞당겨 운영하며, 사전 성묘·온라인 성묘 및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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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맞이 경륜·경정, 전 영업장 무료입장 등 이벤트 풍성
가을의 문턱에서 경륜·경정 팬들을 위한 풍성한 이벤트가 열린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가 10월 경주 일정 및 이벤트를 공개했다. KCYCLE 경륜 – 가을 주말엔 무료입장+간식까지! 먼저 추석 연휴에도 경륜을 즐길 수 있다. 오는 10월 4일(토)과 5일(일) 이틀간 지방(부산, 창원) 경주가 열린다. 이 기간 광명스피돔에서는 무료입장과 간식제공 이벤트를 실시한다. 무료로 입장하여 간식을 먹으며 대형 스크린을 통해 경륜 경주를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스피드온도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지사는 휴점한다. 추석 연휴 이후 10일(금)∼12일(일)에는 광명스피돔과 전 지사 모두 정상 운영하며, 이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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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휴엠앤씨 전임 대표이사 김준철 부친상
■ 고 인 : 故 김 영 택■ 모신곳 : 동군산병원장례식장 특2호실(전북 군산시 조촌로 155)■ 발 인 : 2025년 9월 24일 수요일 오전 7시 30분■ 장지 : 군산시 승화원■ 연락처 : 063)441-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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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김포교회, 어르신 대상 '건강증진 캠페인' 진행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바돌로매지파 김포교회(담임 신동국, 이하 신천지 김포교회)는 지난 21일 교회 내 고령 성도들을 대상으로 '건강증진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만 70세 이상 의료 취약계층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질병 예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회 보건후생복지부 소속 의료진은 ▲혈압·혈당 측정 ▲건강검진 문진표 작성 ▲개인별 건강 상담 등의 부스를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를 지원했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약 한 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40여 명의 성도가 참여해 전반적인 신체 상태와 생활 습관을 점검받았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이복자(77·여·김포 풍무동) 씨는 "병원에서 검진받는 것처럼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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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025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참가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행정안전부와 경기도 주최로 열린 ‘2025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 참가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대한민국 대표 안전도시, 용인특례시’를 주제로 안전정책홍보관을 운영하며, 지난 10년간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시의 노하우 등 민선 8기 대표적인 재난안전정책과 성과, 안전체험교육 등을 소개했다. 특히 시는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한 전국 유일 기관장 협업모델인 안전문화살롱을 비롯해 선제적 예방중심의 재난관리, 체계적인 재난대응 통합관제시스템 구축, 시민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안전문화 활동, 기후변화와 재난에 강한 국제 안전도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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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청솔랭귀지스쿨 공유학교’ 출범 본격 준비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이 내년 신학기부터 개원 예정인 ‘청솔랭귀지스쿨 공유학교’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원장 박숙열)은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외국어교육 중심 공유학교 ‘청솔랭귀지스쿨 공유학교’ 개원을 앞두고 올해 하반기부터 단계별 다양한 시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성남 지역 초·중등 학생 대상으로 ▲9월 영어 원어민 강사가 학교로 찾아가는 세계시민교육 ▲10~11월 초등학생 대상 외국어(영어)교육 공유학교 ▲11월에는 원어민 강사의 찾아가는 방과 후 영어교실을 운영한다. 특히,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학생 참여 중심 프로그램과 국제교육 과정을 반영해 학생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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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야외 공공예식장 2곳 운영 “합리적 비용으로 이색 결혼”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결혼문화의 다양성에 부응하고 예비부부의 경제적 부담과 예식장 예약난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10월부터 지역 내 2곳을 공공예식장으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성남시 혼인건수는 4,551건으로 2022년대비 17.7%가 증가했으며, 이 중에서 예식장 대관료와 식대, 스드메(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비용이 가파르게 오르며 부담이 되고 있다. 이에 성남시에서는 ▲중원구 여수동 시청 공원 ▲분당구 율동 새마을운동중앙회 돌뜰정원 두 곳의 야외 공공예식장 정하여 운영한다. 각 야외 공공예식장에서의 결혼 비용은 하객100명 기준 1010만~1550만원 선으로성남시가 마련한 예식 표준 가격에 따라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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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유치원·어린이집 돌봄 운영 지원 강화
경기도교육청이 유아의 건강하고 안전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과 돌봄이 균형을 이루는 돌봄 체계 구축으로 교육적 책무를 다한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고 유아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유치원·어린이집 돌봄 운영 지원을 강화했다.도교육청은 지난 7월부터 최근까지 3차에 걸친 지원 계획을 마무리하고, 전국 최대 규모인 3,110개 기관(유치원 863개, 어린이집 2,247개)에 돌봄 운영비와 인건비를 지원하고 있다.지원 항목은 ▲안전관리시스템 구축 ▲급·간식비 ▲프로그램 운영비 및 교재·교구 구입비 ▲돌봄 인력 인건비 등으로, 충분한 돌봄 시간 확보와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돌봄 환경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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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전통시장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운영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추석을 앞둔 오는 24일 성남중앙지하상가·금호행복시장·미금현대벤처빌상가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현장 상담을 운영해 세무 상담 접근이 어려운 소상공인과 지역 주민들의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마을세무사는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세무사가 협력해 시민의 세무 고충을 무료로 상담하는 공공서비스다. 성남시는 지역 세무사 8명이 참여하는 재능기부 방식으로 생활밀착형 세무 상담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현장 상담은 성남·분당 지역세무사회 소속 세무사들이 참여해 △성남중앙지하상가(오전 10시) △금호행복시장(오후 2시) △미금현대벤처빌상가(오후 2시)에서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전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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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친환경 전기자동차 보조금 추가 지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탄소중립 실현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 사업을 추가로 진행하기로 결정하고 22일부터 지원 신청을 받는다. 시는 지난 8월 조기마감된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가로 지원할 방침이며, 지원 대상 전기자동차는 총 1030대(승용차 1000대·화물차 30대)다. 지난 1월부터 시가 지원한 친환경 전기자동차 지원규모는 전기차 3219대, 수소차 104대다. 이번 추가 지원까지 이뤄지면 용인특례시는 올해 모두 4249대(승용차 4000대·화물차 230대·버스 18대·어린이통학버스 1대)의 전기자동차에 대해 보조금을 지원하게 된다. 지원 규모는 승용차의 경우 최대 933만원, 화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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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과적차량 합동 단속…"최대 300만 원 과태료"
대전시가 도로 안전 확보와 대형사고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과적차량 근절에 나선다. 시는 22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4주간을 ‘과적 차량 예방 홍보 및 집중 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국토관리청·충남도청·경찰서와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 대상은 도로법에 따라 축하중 10톤을 초과하거나 총중량이 40톤을 넘는 차량이다. 적발 시 위반 행위와 횟수에 따라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적재량 측정을 방해할 경우에는 1년 이하 징역이나 1천만 원 이하 벌금형이 내려질 수 있다. 과적 운행은 도로시설물 파손과 대형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축하중이 기준보다 1톤만 초과해도 승용차 11만 대의 통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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