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work
-
아산시, ‘중부권 동서횡단’ 국가철도망 반영 촉구 공동건의문 제출
아산시(시장 오세현)를 포함한 충남·충북·경북 등 중부권 3도, 13개 시·군 단체장협력체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을 위한 13개 시·군 협력체는 지난 19일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 사업 반영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확정을 앞두고, 그간 남북 축 위주로 구성된 국가 철도 네트워크를 보완하고, 중부권에 유일하게 부재한 동서 축 철도 서비스를 확충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력체는 건의문을 통해 해당 사업이 제21대 대통령 국정운
-
아산시, 인구 40만 달성 기념행사 성료
아산시의 행정서비스는 청사 안에서만 완성되지 않는다. 시 본청이 거시적인 정책을 수립한다면, 이를 시민의 일상과 맞닿은 현장에서 구현하는 역할은 분야별 산하기관들의 몫이다. 최근 인구 40만 명을 돌파하며 외형적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아산시는, 그만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행정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공공시설 관리부터 문화예술, 교육, 먹거리, 청소년 정책, 미래 산업 연구까지, ‘생활행정’의 주역으로 자리 잡은 산하기관들의 역할이 더욱 주목받는 이유다. 아산시시설관리공단…공공시설 관리 최전선, 시민 안전 책임 공공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2015년 1월 출범한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출
-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 성황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는가 하면 상처가 되기도 한다. 존중과 배려가 담긴 언어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가정과 이웃에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이하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를 전국 50여 지역에서 진행 중이다. 지난 18일 경기 분당 ‘하나님의 교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도 ‘행복한 소통의 기술’을 주제로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가 열렸다. 정재계·교육계·법조계·언론계·문화계 등 각계각층 1500여 명이 참여했다.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객석을 가득 메운 청중을 따뜻하게 환영하며 개회사를 했다. “우리가 세
-
용인특례시, 공동주택 관리지원 종합계획 수립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시민이 체감하는 공동주택 정책 지원 내용을 담은 ‘2026년 공동주택 관리지원 종합계획’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종합계획은 ▲빈틈없는 지원으로 든든한 주거환경 조성 ▲체계적 관리 역량 강화로 신뢰받는 공동주택 실현 ▲갈등 예방을 통한 행복한 공동주택 조성 등 3개 분야에 22개 세부사업으로 이뤄졌다. 이상일 시장은 “시민 대다수가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만큼 시민들이 공동주택에서 보다 편안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종합계획을 마련했고, 시의 지원도 확대했다”며 “계획하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올해 보조금 지원 사업을 확대해 공동주택과 안전 관련
-
김동연 지사, “재난에는 과잉대응” 지시, 강추위 앞두고 철저 대비 당부
경기도를 비롯한 전국의 기온이 20일부터 영하 10도 아래로 내려가는 등 강추위가 예고된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9일 도내 한파쉼터를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차질 없는 대응을 당부했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오전 한파쉼터로 지정된 수원시 인계본동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물으며 “오늘 오후부터 강추위가 온다고 해서 한파에 어떻게 지내시는가 걱정돼서 왔다”며 “오늘과 내일 기온차가 많이 나고 목요일에 가장 춥다고 한다. 혹시 필요하거나 아쉬운 게 있으시면 연락 주시면 도에서 지원하겠다. 다들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파쉼터 방문에 앞서 김 지사는 이날 아침 9시 30분경 경기도 재난안전대책
-
광명시, ‘어르신 평생교육’ 보조사업자 공개 모집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어르신들의 학습권 보장과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2026년 어르신 평생교육’ 사업을 수행할 보조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해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모집 대상은 관내 어르신 대상 문해교육(초·중등 학력인정, 한글교실, 검정고시 등)과 디지털 평생교육(컴퓨터,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 활용교육)을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관내 비영리 기관, 법인, 단체 또는 평생교육법에 의해 인가·등록된 시설 및 평생직업교육학원 등이다. 최종 선정된 운영기관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해당 사업을 전담
-
경기도교육청, 삼성문화재단과 경기공유학교 미래 예술 인재 양성 맞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9일 남부청사에서 삼성문화재단과 경기공유학교 중심 미래 예술 인재 양성과 지역교육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삼성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리움미술관(서울)과 호암미술관(용인)의 전문 인력과 교육자원을 경기공유학교와 연계해 학생들이 문화예술 공간을 기반으로 탐구․경험․표현을 통한 예술적 역량 확장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주요 협약 내용은 ▲경기공유학교 예술 프로그램 공동 운영 ▲미술관 프로그램·교육시설 활용 ▲문화예술 기반 학생 성장 지원 상호 협력 등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학교 안팎의 교육자원을 연결하고 학생별 소질과 잠재력이 실질적인 성
-
광주시, 제1회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개최…아동 맞춤형 통합복지 강화
광주시는 19일 시청 비전홀에서 ‘제1회 광주시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운영위원회는 ‘광주시 드림스타트 운영 및 지원 조례’ 제정에 따라 2026년 신규 발족된 기구로, 김충범 광주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총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위원에는 광주시청소년수련관, 광주하남교육지원청, 남부무한돌봄행복센터, 경기광주아동보호전문기관, 광주시문화재단, 초록우산 경기지역본부, ㈜쎄믹스 관계자 등 아동복지 분야 전문가와 지역사회 드림스타트 협약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이를 통해 광주시는 보다 전문적이고 폭넓은 드림스타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에 이어 2025년
-
김정영 경기도의원, '성매매피해자 지원사업’ 예산 삭감 관련 민원상담 진행
경기도의회 제11대 제4기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 ·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 김정영 도의원은 지난 16일 도의회 상담소에서 파주시 소재 성매매피해자 지원시설 관계자들의 방문을 받고,2026년 경기도 성매매피해자 지원사업 도비 예산 중 파주시 예산 삭감과 관련한 민원상담을 진행했다. 이날 파주시 성매매피해자 지원시설 관계자들은 “국비 70%, 도비 15%, 시비 15%의 매칭 구조로 운영되는 성매매피해자 지원사업에서 도비가 반영되지 않으면서 파주시 관련 예산이 삭감됐고, 이로 인해 국비가 교부되지 못하는 상황을 설명하며, 오는 3~4월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도비를 확보해 줄 것”을 요청했다.또한 관계자들은 “
-
정장선 평택시장 “임기 마지막까지 최선 다할 것”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청사 내 대회의실에서 신년 언론인 간담회를 19일 열고 새해 주요 시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100여 명의 언론인과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이 참석했으며, 주요성과 발표, 2026년 주요 시책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정장선 시장은 지난 민선 7‧8기 동안 정체돼 있던 숙원사업 해결과 도시 기반 확충, 미래 산업 육성 등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실제 숙원사업과 관련해 평택시는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조성, 국제학교․카이스트․아주대병원 유치, 대중교통 체계 개편 등 오랫동안 지연됐던
-
경기도교육청, 찾아가고·오는 학생건강증진센터 집중교육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19일부터 31일까지 겨울방학을 맞은 학생들의 건강 역량 강화와 올바른 성 가치관 형성을 위해 ‘2025년 찾아가고·오는 학생건강증진센터 집중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중 건강관리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평일에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과 토요일에 학생과 가족이 학생건강증진센터에 ‘찾아오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평일 2주간 운영하는 ‘찾아가는 프로그램’은 사전 연수를 받은 보건교사가 도내 20개 초등 돌봄교실을 방문, 최신 에듀테크 기자재를 활용해 ▲귀·눈·구강·개인위생 ▲생명의 탄생과 임신·출산 등 학생 참여 중심 건강교육과 성교육을 실시한다
-
이천시, 지적(임야)도·연속지적도 정비로 공간정보 신뢰도 높인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적도와 연속지적도 간 좌표체계 불일치 및 도면 오류를 해소하기 위해 지적도·연속지적도 정비사업을 2026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연속지적도는 지적도와 함께 부동산 거래, 공시지가 산정, 지형도면 고시 등 다양한 행정업무와 민간 서비스에서 기본 도면으로 활용되고 있으나, 종이 지적·임야도를 전산화하는 과정에서 도곽·축척·행정구역 간 오류가 발생해 왔다. 이로인해 행정업무 간 공간 데이터 불일치와 민원 발생 사례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좌표 기반으로 구축된 연속지적도를 세계측지계 기준으로 정비하고, 지적도와 연속지적도 간 좌표체계를
-
박희정 용인특례시의원, 통합돌봄지원 협의체 위원 위촉
용인특례시의회 박희정 의원이 용인시 통합돌봄지원 협의체 위원으로 위촉돼,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 논의에 본격 참여한다. 용인시는 16일 시청에서 통합돌봄지원 협의체 위촉식 및 제1차 회의를 열고, 의료·요양·복지 등 돌봄 분야 전문가와 관계자들로 구성된 협의체를 공식 출범시켰다. 이날 박희정 의원은 협의체 위원으로 위촉돼 위촉장을 받았다. 통합돌봄지원 협의체는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장애인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기존에 살던 집과 지역사회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해 받을 수 있도록 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자문하는 기구다. 주거, 의료, 요양, 일상생활 지원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하는 지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청소년 정책제안서 전달받고 소통의 시간 가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9일 시청 시장실에서 용인시청소년참여위원회로부터 청소년 정책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서를 전달받고 간담회를 가졌다. 용인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용인시 청소년육성위원회 및 청소년참여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된 청소년 참여기구로, 중·고등학생과 대학생 등 15명의 청소년 위원이 활동하고 있다. 위원회는 ▲청소년 정책과 사회문제에 대한 의견 제시 ▲청소년 인권·권리 모니터링 및 개선 제안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는 정책과제 발굴과 캠페인 활동 등을 수행한다. 지난해에는 경기도청소년참여위원회 우수사례 공모전 정책제안 분야에서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하는 성과
-
평택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평택도시공사 사장 한병수 임용후보자 인사청문회 실시
평택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1월 19일,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실에서 평택도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했다. 이날 청문회는 류정화 산업건설위원장을 비롯해 소남영 부위원장·이관우·유승영·김승겸·김순이 위원이 임용후보자의 직무 수행 능력과 경영 전문성, 직무 적합성 등을 검증하기 위해 진행됐다. 청문회는 「평택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 제14조에 의거하여 공개되었으며 후보자 선서, 모두발언 청취, 위원들의 질의 및 후보자의 답변, 후보자의 마무리발언 순으로 진행됐다. 산업건설위원들은 ▲사장으로서의 소신 및 직무 적합성에 관한 사항 ▲평택도시공사의 경영철학과 전략 ▲경영관리 등
-
유종상 경기도의원, 광명시흥 첨단산업단지 안서초등학교 존치문제 해결 방안 논의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지난 15일광명상담소에서 광명교육지원청 관계자와 가진 정담회에서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안서초등학교 존치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과 적극적인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유종상 의원은 “신설 학교 이전까지 학교시설을 유지하면서 학교용지 일부 구간 신설 도로 설치를 둘러싼 이견을 조율하려면 광명교육지원청·GH·광명시·학부모가 참여하는 정담회가 필수적”이라며, “도로 조성 사업과 존치 여부를 신속히 협의해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특히, 유 의원은“이 사업은 단순한 도로 조성이 아닌 학생들의 미래를 위한인프라 구축”이라며, “
-
'사우역 지엔하임' 본격적인 청약 일정 돌입
문장건설이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사우4구역 공동1블록에 조성하는 ‘사우역 지엔하임’이 금일 특별공급 청약 접수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 지난 9일 견본주택 개관 이후 3일간 약 2만5,000명이 몰린 이곳은 사우역 역세권 입지를 갖춘 것은 물론 쾌적한 주거여건, 우수한 상품성 등 다양한 강점을 갖춰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0층, 9개 동, 총 38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분양 가구 수는 일반형과 함께 펜트하우스(P) 타입으로 구성되며, △84㎡A 134가구 △84㎡B 82가구 △84㎡C 31가구 △101㎡A 92가구 △101㎡B 38가구 △124㎡P 2가구 △133㎡P 3가구 △141㎡P 1가구 △151㎡P 2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