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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뽑아주세요
(시장 이상일)는 26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시 홈페이지 시민참여 게시판과 소통24에서 전 국민을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매년 상하반기 창의력과 전문성을 발휘해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시의 발전을 이끈 정책을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적극행정 사례 투표 대상은 ▲외팔보(캔틸레버) 인도교 상하반기 정기안전점검 제도화 ▲구성적환장 개선 사업 ▲세종포천고속도로 동용인IC(가칭) 연결 허가 조기 승인 ▲환경기초시설에 연구개발(R&D)‧민관협치로 부가 수익 창출 ▲반도체 산업용지 확대 공급 ▲맞춤형 학교 제설지도 제작 ▲테마파크 다회용 컵 도입 ▲지하시설물 통합관리 협의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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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중앙도서관, 톡톡 공유학교 ‘2050 미래도시 건축연구소’ 운영
경기도교육청중앙도서관(관장 이승호)이 20일부터 23일까지 초등학교 4~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톡(讀)톡(talk) 공유학교, 2050 미래도시 건축연구소’를 운영했다.용인교육지원청과 협력을 통해 경기공유학교 용인캠퍼스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환경·건축·미래기술을 주제로 한 ‘독서 기반 융합형 진로탐색 교육’으로 학생들이 기후 위기와 자원 고갈 등 시대적 과제를 이해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의 모습을 직접 탐구·설계해 보는 체험 중심으로 운영됐다.학생들은 독서를 출발점으로 토론과 전문가 강의, 실습 활동 등을 통해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웠다.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주제도서 북토크 및 독서토론 ‘지속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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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 국토부 투자심사 통과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을 위한 첫 관문인 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23일 밝혔다. 성남시는 지난 22일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열린 투자심사위원회 심의 결과를 23일 국토교통부로부터 통보받았다. 심의 과정에서 성남시는 판교 제2·3테크노밸리 조성에 따른 교통 수요 증가와 광역교통망 연계 효과, 도시철도망 연결 필요성을 근거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중심으로 사업 추진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은 총사업비 약 4515억원을 투입해 현행 모란차량기지에서 판교역까지 약 3.78km를 연장하는 사업으로,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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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 “의용소방대는 시민 안전의 최전선, 제도·예산으로 뒷받침할 것”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은 21일 군포소방서에서 열린군포소방서 의용소방대 대장·부대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해온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깊은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정윤경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이·취임식은 단순한 직책 교체가 아니라, 지역 안전을 향한 헌신의 바통이 이어지는 새로운 출발의 자리”라며 “군포 시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켜온 의용소방대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라고 말했다.특히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군포의용소방대를 이끌어 온 정태수 대야남성의용소방대 대장의 노고를 치하하며 “보이지 않는 현장에서 흘린 땀과 봉사가 오늘의 군포 안전을 만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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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의정활동 관련 5분 자유발언 실시 “정당한 의정활동 보장을 위한 촉구”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 손성익 의원은 23일에 열린 제261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의회의 감시·견제 기능과 행정의 중립성 보장을 강조했다. 손 의원에 따르면, 파주시 집행부 관계자들이 제기한 허위공문서작성, 명예훼손, 협박 및 강요 혐의에 대해 경찰은 장기간 수사 끝에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으며, 검찰 역시 해당 판단을 유지해 사건을 종결했다고 전했다. 수사 과정에서 경찰은 해당 의정활동이 의회 의결을 거친 공식적인 행정사무조사 및 결과보고서 작성 과정에 해당하며, 관련 발언과 문서 내용 역시 공익적 목적의 직무 수행 범위에 포함된다는 점을 명확히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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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고양은평선 (가칭)도래울역 출입구 증설 ·조기 착공 위해 경기도와 협력 강화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경기도에서 추진 중인 고양은평선 광역철도 건설사업의 (가칭) 도래울역 출입구 설치와 관련, 교차로 입지 특성을 고려해 4개 이상 설치를 요청해 왔으며, 향후에도 경기도에 지속적으로 건의할 계획이다. (가칭) 도래울역은 대규모 주거지역 ․ 대형쇼핑몰과 인접한 교차로에 위치해 유동인구가 많고 보행동선이 복잡한 지역으로 시민 이동 편의 및 보행안전 확보를 위해 출입구 4개로 요청했으나, 2개로 기본설계 됐다. 시는 현재 출입구가 2개로 결정됐더라도, 향후 실시설계 및 사업 추진과정에서 추가 출입구 설치 및 조기 착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경기도와 긴밀히 협력할 방침이며, 시민 이용편의가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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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제6기 용인청년정책네트워크 워크숍 개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3~24일 용인산림교육센터에서 제6기 용인청년정책네트워크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20~30대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 40여 명이 함께했다. 이상일 시장은 청년위원들과의 만남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규모가 당초 502조 원에서 1000조원 늘어나면서 용인특례시에 ‘천조개벽’이라는 말이 생겨났다”며 “이는 용인이 2023년 7월 전국 15개 도시와 치열한 경쟁 끝에 반도체 부문 국가 첨단 전략 산업 특화단지로 지정을 받아 관련 법률에 의해 용적률을 올린 결과”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삼성전자 이동·남사읍 국가산단을 떼가겠다고 일부 지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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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돼지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따른 총력 대응
안성시는 지난 23일 미양면 소재 돼지 사육농가에서 폐사 신고가 접수된 후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했다.아프리카돼지열병은 2019년 9월 경기도 파주시에서 첫 발생 이후 전국적으로 56건이 발생했으며, 올 해 1월 16일 강원도 강릉시 이후 일주일 만에 안성시에 추가 발병이 확인됐다.발생농장에는 돼지 2,459두가 사육 중이었으며, 안성시는 초동대응팀을 즉시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전두수에 대한 긴급 예방적 살처분 및 매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농장 입구에 방역초소를 설치하고 방역차량 20대를 동원해 집중 소독을 실시하는 등 방역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해당 농장 반경 500m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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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평준화학군 일반고등학교 신입생 배정 결과 발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26학년도 평준화학군 일반고등학교 신입생 배정 결과를 23일 발표했다.올해 평준화 지역 9개 학군의 202개 일반고(자율형 공립고 포함) 신입생 배정 인원은 모두 5만 3,589명으로 지난해보다 2,465명 증가했다.도내 일반고 배정은 ‘선 복수 지원 후 추첨’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배정학교 추첨은 학생 지망 순위를 반영해 학교별로 진행했다.전체 학생 가운데 1지망 배정 비율은 81.87%로 지난해보다 0.79%포인트 감소했고, 끝 지망 배정 비율은 1.08%로 지난해보다 0.08%포인트 증가했다.학군별 학생 1지망 배정 비율은 ▲수원 80.29% ▲성남 79.54% ▲안양권 77.02% ▲부천 85.44% ▲고양 84.83% ▲광명 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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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의회, 제301회 임시회 개회
고양특례시의회(의장 김운남)는 1월 23일 제30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026년도 첫 회기 일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는 1월 23일부터 29일까지 7일간 진행되며, 새해 의정활동의 방향을 점검하고 시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안건들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과 함께 2026년도 시정업무보고가 진행돼 한 해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 과제가 공유됐으며, 총 15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에 나서 지역 현안과 정책 개선 사항 등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김운남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의회와 집행부 간의 ‘건전한 견제와 균형’의 중요성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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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사 백석업무빌딩 이전 위법사항 없어”…감사원, 공익감사 종결
지난해 9월 고양시의회가 감사원에 제출한 “고양특례시 시청사 이전 관련” 5건의 공익감사청구가 모두 위법사항 없거나 감사대상이 아니라는 감사종결처리가 내려졌다고 23일 고양시가 밝혔다. 고양시의회는 지난해 9월 제297회 임시회에서 “민선8기 고양시청사 백석업무빌딩 이전”과 관련하여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었다. 청구내용은 △이전 발표의 절차적 위법성 △백석업무빌딩 기부채납 이행소송 조기 종결 △소송관련 가압류 해제 후 근저당 설정 △기존 건립사업 특정감사 부당성 △이전사업 타당성조사 용역비의 예비비 사용 등 5개 항목이다. 이에 대해 감사원은 지난 16일 검토 결과를 통보하면서 이전 발표 절차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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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산업진흥원, 기업 지원 로드맵 제시…기업 호응 속 설명회 마무리
용인시산업진흥원(이사장 이상일)이 지난 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개최한 ‘2026년 지원사업 설명회’가 기업인들의 높은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설명회는 용인 소재 기업과 예비창업자,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올해 진흥원이 추진하는 핵심 사업 로드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처인구, 기흥구, 수지구 등 3개구를 순회하며 개최해 기업 접근성을 높였으며, 총 17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진흥원은 이번 설명회에서 ▲사업화 ▲마케팅‧판로‧통상 ▲기술개발 ▲창업 등 기업 수요가 높은 분야별 지원사업을 중점적으로 안내하고, 현장 1:1 상담을 통해 기업별 맞춤형 정보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최근 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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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고양시의원, “쓰이지 않는 공간을 시민의 공간으로”
고양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조현숙 의원은 23일 열린 제301회 고양시의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백석동 자전거 육교와 백마역 앞 지하보도 사례를 들며 도시 내 저이용 공간을 시민 생활 중심 공간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의원은 “문제는 공간이 없는 것이 아니라, 공간을 어떻게 쓸 것인가에 대한 도시의 상상력이 부족한 것”이라며, 새로운 시설을 짓는 방식이 아닌 기존 공간을 ‘다시 쓰는’ 도시 행정의 전환 필요성을 제기했다. 먼저, 백석동 우편집중국 인근 자전거 육교에 대해 조 의원은 “한강변 그린웨이 연결을 위해 조성됐지만 사업 지연으로 목적을 상실한 채 방치되고 있다”며 “접근성과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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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하남시장 “교산 AI 거점 육성·원도심 상권 재생에 행정력 집중”
이현재 하남시장은 23일 춘궁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주민과의 대화’에서 교산신도시 개발 지연에 따른 주민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이주 대책과 보상 문제 등 지역 현안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이현재 시장은 춘궁동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대변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특히 "새로운 LH 사장 취임 시기에 맞춰 2~3월경 협의를 재개하여 지연된 현안들을 신속히 마무리하겠다"라고 밝혔다. 주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이주 및 보상 대책은 가시적인 성과를 앞두고 있다. 신장동에 마련된 200호 규모의 임시 거주용 아파트는 오는 3월 내에 입주가 가능하도록 준비를 마친 상태다. 또한 성산동 일대 훼손지 복구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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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교통 체증 해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30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달버스)차 23일 오산시 외삼미동 북오산IC를 방문해 상습 정체 구역의 상황을 점검하고 교통체증 해소를 약속했다.김 지사는 이권재 오산시장, 관계 공무원 등과 함께 주변 도로 여건을 직접 살피며 북오산IC 진입로 정체 원인과 개선 방안을 확인했다.김 지사는 현장에서 “이곳은 오산시에서도 가장 교통 체증으로 유명한 곳”이라며 “오산시와 함께 북오산IC 2차선 도로를 3차선 도로로 넓혀 교통 체증을 해소하겠다. 빠른 시간 내에 확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북오산IC는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를 연결하는 경기 남부권 핵심 교통 거점이다. 오산 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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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섭 고양시의원, 인천2호선 고양연장 조속 확정 위해 모든 행정력 집중
올해 첫 회기에 들어간 고양시의회에서 인천2호선 고양연장 사업의 조속한 확정과 추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고양특례시 김희섭 의원은 23일 열린 제301회 고양시의회 임시회에서 고양시민의 숙원사업인 인천2호선 고양연장 사업을 위한 고양시의 적극적인 대응을 강하게 촉구하고 나섰다. 인천2호선 고양연장은 인천 독정역에서부터 김포를 거쳐 일산까지 연결되는 총연장 19.6km 길이의 광역철도사업으로 고양시 구간에서는 테크노밸리·킨텍스 등 일산의 주요 거점 여섯 곳을 관통할 예정이다. 인천2호선 고양연장사업이 확정되기를 바라는 고양시민들의 절실함을 매일같이 마주하고 있다고 말문을 연 김희섭 의원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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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농업현장 맞춤형 실증연구로 소득 증대 나선다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1월 23일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농업인상담소 지역특화사업 연구과제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 농업인상담소 지역특화사업은 농업현장의 애로사항을 실증연구를 통해 해결하고, 연구 결과를 현장에 보급함으로써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여주시는 2026년 경기도농업기술원 도비사업으로 총 1억원(도비 30%, 시비 70%)의 예산을 확보하여 “밭작물용 생분해 멀칭필름 실증시험” 등 총 10건의 연구과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예산은 경기도 내 38개 시·군 중 여주시가 10개소를 우선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그동안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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