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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소상공인원스톱지원센터’ 본격 운영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소상공인의 경영 고민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소상공인원스톱지원센터’를 11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소상공인원스톱지원센터’는 광명시자영업지원센터(오리로651번길 8 현대테라타워광명 301호) 내 위치했다. 센터에서는 ▲소상공인 경영 ▲행사 기획 ▲지역상권 ▲금융 ▲마케팅 ▲메뉴 개발 ▲사례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실무 경험을 가진 전문가 9명이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맞춤형 상담과 컨설팅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매출 부진으로 마케팅 전략이 필요한 소상공인은 마케팅 전문가로부터 효과적인 홍보 방안을 상담받을 수 있고, 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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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3연륙교 공식 명칭 ‘청라하늘대교’로 확정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1월 12일 개최된 ‘2025년도 제3차 인천광역시 지명위원회’에서 제3연륙교의 공식 명칭을 '청라하늘대교'로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지난 7월 28일 위원회 의결 후 중구와 서구 양측의 재심의 요청에 따라 다시 논의된 결과이다. 지난 7월 28일 위원회에서는 ‘청라하늘대교’로 의결했으나, 중구는 8월 5일 영종이 명칭에서 제외돼 지역 간 형평성이 훼손되었다는 이유로 ‘영종하늘대교’를 제안했고, 서구는 9월 1일 ‘하늘’이 보통명사라 간결성과 사용 편의성이 떨어진다는 점을 들어 ‘청라대교’를 제안하며 각각 재심의를 청구했다. 인천시 지명위원회는 장기간 지속된 명칭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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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이해와 실천 중심의 교육복지사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1일 2026년 3월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전면 시행과 관련해 교육복지사 84명을 대상으로 정책 이해도와 현장 실행 역량을 강화하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정책 이해와 실천 중심 학습을 결합한 맞춤형 구성으로, 희망자 신청제와 심화형 학습 방식을 도입해 강사와 참여자 간 상호작용을 활성화하고 강의 집중도를 높였다. 참여자의 95%가 학생맞춤통합지원 선도학교 미운영 학교의 교육복지사로, 새로운 정책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오전에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이해’를 주제로 법적 근거와 운영 방향을 안내해 정책 도입 배경과 필요성을 다뤘고, 오후에는 ‘교육복지우선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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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연말연시 공직기강 특별점검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연말연시를 앞두고 공직기강 확립과 적극행정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11월 10일부터 12월 31일까지 공직기강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근무지 이탈·출근시간 미준수 등 복무실태 △무사안일·책임회피 등 소극행정 △재해·재난 대비 태세 △갑질·직장 내 괴롭힘 예방 추진 △부정부패·부당청탁 등 청렴문화 정착 이행실태 등을 중점 대상으로 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해이해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바로잡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겠다”며 “비위행위 적발 시 엄중 문책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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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혁신기업 13개사, ‘CES 2026 혁신상’ 16개 수상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를 앞두고 인천 혁신기업 13개사가 총 16개의 CES 혁신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CES 혁신상은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를 주관하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매년 행사 개막에 앞서 출품된 제품(기술)의 디자인과 기술력, 고객 가치 등을 종합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수상에서 인천 기업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헬스,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딥퓨전에이아이는 4D 이미징레이다를 이용한 차량 자율주행 딥러닝 솔루션 기술을 선보이며 AI(인공지능) 분야에서 최고혁신상을 받았다. ▲㈜유니유니는 New Savvy(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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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구, 수능 이후 청소년 보호를 위한 민·관 합동 활동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오는 13일, 14일 이틀 동안 지역 번화가 등을 중심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청소년을 불법 영업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 단속’과 ‘청소년 금연·절주 합동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에는 위생지도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점검반을 구성해, 연수동 먹자골목과 송도동 ‘타임스페이스’ 등 청소년 이용시설이 밀집한 지역 내 호프집 등 주류 판매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진행한다. 점검반은 ▲청소년 유해업소 출입 및 불법 고용, ▲청소년 주류제공 등 각종 불법행위, ▲「식품위생법」 상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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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구 송도에 대중교통 취약지역 공영버스 투입 3개노선 운행
연수구, 친환경 전기 중형버스 투입…대중교통 취약지역 등 3개 노선 ‘운행’ 빠르면, 내년 2월부터 대중교통 취약지역인 연수구 송도동에 ‘연수구 공영버스’가 투입된다. 이와 함께 고질적인 주차난을 겪고 있는 원도심 구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연수역 남부 공영주차장과 송도역 삼거리, 맛고을길 등 3곳에 대형 주차장이 세워진다. 연수구는 이런 내용을 담은 ‘연수구 공영버스 및 교통인프라 개선 사업’을 발표하고, 12일부터 14일까지 주민설명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다. 연수구는 대중교통 사각지대로 꼽혀온 송도동 등 교통 취약 지역에 ‘연수구 공영버스’를 내년 2월부터 시범 운행한다.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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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미래누리터, 2년 연속 공공임대 지식산업센터 운영 우수기관 영예
청주미래누리터(센터장 나운영)가 전국에 지식산업센터 우수 운영 모델을 전파했다.청주미래누리터는 지난 3일 대전 롯데시티호텔 루비홀에서 열린 2025년 중소기업융합대전 지식산업센터 운영기관 협의체 총회에 참석했다. 이 날 총회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지식신업센터 운영기관 담당자 및 신규 운영예정 지자체 등 약 60여명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나운영 센터장은 청주미래누리터 지식산업센터 운영 노하우와 신규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연계방안 모색 등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공유했다.청주미래누리터는 건립 6년째이며 공실률 5% 미만을 유지하며 모범적인 운영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이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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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소상공인과 명인들이 함께한 ‘기후위기 대응 K-푸드 세계화 컨퍼런스’ 성황리 개최
2025년 10월 24일, ‘청년소상공인과 명인이 함께하는 기후위기 대응 K-푸드 세계화 컨퍼런스’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지속가능한 외식산업의 방향을 모색하고, K-푸드의 세계화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대학생 500명과 청년 소상공인, 외식산업 명인·명장 100여 명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참가자들은 세대와 분야를 초월해 기후위기 시대의 식문화 혁신과 K-푸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특히 김선동 전 국회의원이 귀빈으로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김 전 의원은 “기후위기 대응은 단순한 환경문제가 아니라 미래 세대의 생존과 직결된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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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EZ, '필리핀 빌라르재단과 함께하는 ASEZ 토크콘서트' 개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 대학생봉사단 ASEZ가 10일 오후 ‘필리핀 빌라르재단과 함께하는 ASEZ 토크콘서트’를 열어 지속가능한 지구의 미래를 모색했다. ASEZ는 175개국 하나님의 교회 기반의 국제봉사단체다. 빌라르재단은 강 복원, 취약계층 생계‧의료지원 등으로 광범위한 분야에서 필리핀인을 돕는 현지 대표 비영리단체다. 재단 전무이사 신시아 빌라르 전 상원의원이 강연자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그는 지난달 ASEZ가 필리핀에서 개최한 범죄예방 포럼에도 함께했다. 빌라르재단과의 협력으로 대학생들의 주체적인 기후변화대응 활동에 더욱 힘이 실릴 전망이다. 토크콘서트가 열린 경기 분당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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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두 경기도의원, "실집행률 한 자리 수 체육인 기회소득, 사업 재설계까지 고민해야"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영두 부위원장은 10일 실시된 문화체육관광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체육인 기회소득’의 실집행률이 2024년도 3.57%, 2025년 10월 20일 기준 9.9%에 불과해 사업 재설계까지 고민해야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유영두 부위원장은 “지난 24년도 결산 승인 및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당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본 위원회에 ‘체육인 기회소득 사업이 25년도 잘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는 취지의 답변을 했다”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4년도 실집행률 3.57%, 2025년 10월 20일 기준 9.9%라는 것은 사업 설계 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명확하게 보여준다”라고 지적했다.특히 유 부위원장은 “세부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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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준 경기도의원, 관행이 법 위에 설 수 없다... 기획조정실 향해 원칙 행정 촉구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오창준 의원은 11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청 기획조정실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위원회 운영의 불투명성, 서면 위주의 심의 관행, 조례 미이행 문제를 세밀하게 짚으며 “행정 편의가 아닌 법과 원칙에 따라 도정을 운영해야 한다”고 강하게 질타했다.오창준 의원은 먼저 기획조정실이 관리 중이라고 밝힌 각종 위원회 현황을 문제 삼았다. 도가 제출한 자료에는 23개 위원회가 기재돼 있었지만, 실제 경기도청 홈페이지에는 도정자문위원회, 도정혁신위원회, 미래위원회, 인구톡톡위원회, 소송심의위원회 등 5개 위원회가 누락된 사실을 지적하며, “위원회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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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겸 경기도의원, 경기도교육청은 학교 급식실 안전관리 실태를 전수조사 하라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김호겸 의원은 2025년 11월 10일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의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학교 급식실 안전관리 강화”를 주문했다. 김호겸 의원은 경기도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둘째 날 광주하남, 이천, 각 교육지원청에 대한 감사를 통해 학교 현장의 고민을 담은 정책 제안을 했다. 김호겸 의원은 첫 질의에서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관내 학교들의 학교 급식실 위생 불량 적발 사례가 많은 것과 관련하여 “교육장이 관내 학교 급식실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 실태를 확인해야 대책이 나온다”고 교육장의 학교 급식실 위생 상태 점검을 강력하게 요구했다. 다음으로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한 학교 현장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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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대표 첨단박람회, 'RAD KOREA WEEK 2025' 성황리에 폐막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킨텍스 제1전시장 일대에서 열린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미래기술 융합 전시회 ‘RAD KOREA WEEK 2025’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로봇·AI·드론·UAM·디지털미디어 등 미래 핵심산업을 한자리에서 선보인 국내 최대 규모의 첨단기술 박람회로, 4개 전시회 600여 개 기업·기관이 1,300여 개 부스를 운영하고 약 6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이번 행사는 ▲로보월드(산업통상자원부 주최) ▲드론·도심항공모빌리티 박람회(고양시 주최) ▲디지털미디어테크쇼(고양시,경기도 주최) ▲디지털퓨처쇼(경기도 주최) 등 총 4개 대형 전시가 동시에 개최돼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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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숙 경기도의원, 3억 5천 들여 매출 5억 9천? 판로지원 실효성 의문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병숙 의원은 11월 10일 진행된 사회혁신경제국과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을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적경제기업 판로지원 사업의 성과 부족을 문제 삼았다.이 의원은 “기업 수는 1,284개인데 전체 매출이 34억 원”이라며, “온라인 매출은 8억 3천만 원에 불과하다”고 밝혔다.특히 “온라인 판로 지원에 3억 5천만 원이 투입됐는데, 총 매출이 5억 9천만 원”이라며 “예산 대비 실적이 지나치게 낮다”고 꼬집었다.이병숙 의원은 031샵 운영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했다. “일일 접속자 수가 200명도 안 된다”며, “이 구조로는 성과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평가했다.이어 “단순 판매 지원을 넘어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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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용인, 역사종교문화 여행의 시작 2' 최종보고회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 역사종교문화 여행의 시작2'(대표 김희영)는 11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대표 김희영 의원, 간사 이상욱 의원, 이윤미, 신현녀, 김영식, 안지현 의원 등 연구단체 의원 전원을 비롯해, 수지지구 상현성당 황성만 총회장과 처인지구·기흥지구의 20개 성당의 총회장들이 참석해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며, 연구 성과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 연구는 2027년 서울에서 열릴 세계청년대회(World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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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풍 경기도의원, 김포 모담초중학교 사례 들며...통합학교 운영 안정 강조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오세풍 의원 은 11일 용인교육지원청에서 열린 2025년 교육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초중통합학교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며, 학생 중심의 공간 설계와 운영 체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의 세심한 지원을 요청했다. 오 의원은 경기도 첫 초중통합학교 사례인 김포 향산초중학교의 운영 과정에서 제기된 어려움과 학부모 민원 사항을 언급하며, 용인 지역 도현초중·처인초중학교의 운영 실태를 질의했다. 오 의원은 “김포의 향산초중은 경기도 최초의 초중통합학교로 개교 당시 큰 기대를 받았지만, 공간 활용 문제와 초·중학생 간 생활공간 분리 부족, 교장 출신(초·중)에 따른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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