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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4년 갑진년 신년 참배
보령시는 1일 오전 궁촌동 현충탑에서 김동일 시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보훈단체장,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새해의 희망을 다짐하는 갑진년 신년참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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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2024 해맞이 주민들과 함께 "희망찬 새해를~"
중랑구가 용마산 5보루에서 ‘2024 해맞이 행사’를 개최하고 주민들과 함께 갑진년 새해를 힘차게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새해 첫날 오전 7시 용마산 5보루에서 개최된 해맞이 행사에는 류경기 중랑구청장을 비롯해 희망찬 새해를 시작하기 위해 모인 주민 300여 명이 함께했다. 중랑구민들이 올 한해도 걱정 없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기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담아 성악, 국악 등의 각종 축하공연도 마련했다. 이외에도 전통놀이 체험과 청룡 인형탈과 함께하는 포토부스, 소원지 작성 체험 등의 프로그램들도 준비돼 즐거움을 더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동방을 수호하는 청룡의 해가 힘차게 시작됐다. 서울 동쪽의 관문 도시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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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장수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현장 찾아
농림축산식품부는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김종훈 전북도 경제부지사와 함께 신정 연휴인 1일 장수군에 소재한 거점소독시설과 전북동물위생시험소 방역 대책 상황실을 방문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올 동절기 도내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후 추가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방역 현장을 직접 살피며 강도 높은 차단 방역을 주문하고 연휴에도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함이었다.먼저 거점 소독시설을 점검한 송 장관은 가축전염병의 전파가 주로 사람과 차량을 통해 축사 내로 전파되므로 거점소독시설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방문하는 모든 차량에 대해 빈틈없이 꼼꼼한 소독을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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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시민 행복 최우선으로 도시 획기적 혁신”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4년 새해를 맞아 “서울시정의 궁극적 목표는 시민의 행복”이라며 “시민 행복을 최우선으로 도시 전체를 획기적으로 혁신해 미래 먹거리와 일자리를 창출하고 서울의 도시정체성을 전 세계로 널리 확산하겠다”고 1일 밝혔다. 오 시장은 신년사에서 “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한 일자리 창출, 저출생 문제 해결, 취약계층 지원과 주거 안정,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 등 모든 정책이 제대로 실현되기 위해서는 서울의 도시경쟁력을 끌어올려 사람과 자본, 일자리가 몰리고 풍부한 상상력과 활력이 넘치는 매력도시로 거듭나야 한다”며 “2024년에는 약자와의 동행을 확대‧발전시키는 동시에 매력특별시 서울을 본격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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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신년사 통해 "민생 회복의 한 해" 약속...'체감경기 회복·문제해결' 정부 강조
윤석열 대통령이 새해 첫날인 1일 올해를 '민생 회복의 한해'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올해 집권 3년차를 맞이하는 윤 대통령은 지난해 글로벌 복합위기 여파에 따른 고물가·고금리로 체감경기가 얼어붙은 가운데 올해는 경제 성과와 경기회복을 실감하는 해로 만들기 위해 "문제 해결을 위해 행동하는 정부"로 민생에 바짝 다가서겠다고도 강조했다.윤 대통령의 올해 신년사는 대부분 '민생'에 모든 초점이 맞춰졌다. 올해 총선을 3개월여 앞두고 명목상 경기지표의 개선을 넘어, 국민의 일상을 실제 변화시키는 민생정책을 추진해야 한다는 의지가 깔린 것으로 해석된다.이외에도 국민(28회), 경제(19회), 개혁(11회), 산업(9회), 회복(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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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현충원 참배…"국민만 바라보며 민생경제에 매진"
윤석열 대통령은 새해 첫날인 1일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현충원 참배에는 한덕수 국무총리와 각 부처 장관, 대통령실 참모진, 국무위원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윤 대통령은 헌화 및 분향을 한 뒤 방명록에 "국민만 바라보며 민생경제에 매진하겠습니다"라고 게재했다. 한편,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용산 대통령실에서 대국민 신년사를 발표할 예정이다. '따뜻한 정부'와 '문제를 해결하는 정부'를 키워드로 한 신년사는 방송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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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뉴스]'푸른 용의 해' 활짝…10만 인파 환호
2024년 1월 1일 0시.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푸른 용의 해' 갑진년(甲辰年)의 시작을 알리는 제야의 종소리가 울려 퍼지자 시민들은 큰 소리로 환호했다.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행사 참석 인원(5만명)의 두 배가량인 9만7천여명의 시민이 보신각과 세종대로 일대를 가득 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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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뉴스]아빠 품에 안기는 새해 첫 둥이
2024년 새해 첫날 서울 강남구 강남차여성병원에서 의료진이 이주홍씨에게 부인 임아연씨 사이에서 태어난 아홍이(태명, 남아)를 건네주고 있다.결혼 12년 차인 이주홍씨와 임아연씨는 이날 0시 0분 3.15kg의 아홍이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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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2024년 첫날 구름 사이로 해돋이…동해안·제주도는 보기 어려워
새해 첫날이자 월요일인 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 지겠다. 동해안과 제주도는 해상에서 낮은 구름이 유입돼 해돋이를 보기 어렵겠다. 대부분 지역에선 맑거나 구름 많은 날씨 속에 구름 사이로 새해 첫 해돋이를 볼 수 있겠다.아침 최저기온은 -7∼4도, 낮 최고기온은 4∼11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11∼0도, 최고 1∼9도)보다 조금높겠으나 이날 아침 기온은 경기북부, 강원내륙·산지를 중심으로 -5도에 이르는 등 동해안과 남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권에 들겠으니 해돋이 행사에 갈 경우 건강관리에유의해야겠다.새벽까지 강원영동과 경북북부동해안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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巨野, 새해에도 입법독주 이어갈까…이태원특별법 강행처리 예고
총선이 열리는 새해가 밝아도 여야의 강 대 강 대치 전선은 계속된다. 다음 달 9일까지인 12월 임시국회에서 남은 쟁점 안건들을 놓고 치열한 줄다리기가 이어질 전망이다.특히 원내 과반 의석을 보유한 더불어민주당을 위시한 야권이 수적 우위를 앞세워 여야가 합의하지 않은 안건들을 강행 처리하는 입법 독주를 새해에도 계속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지난주 이른바 '김건희 특검법' 등 특검 임명 법안 2건을 여당의 반대 속에 단독 처리한 민주당은 '이태원 참사 특별법' 역시 강행 처리한다는 방침이다.여당인 국민의힘은 특별법 일부 조항을 두고 정쟁만 야기할 뿐이라며 반대하고 있지만, 민주당은 여야 합의와 무관하게 9일 본회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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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올해 마지막날 해넘이 보기 어려워요…곳곳 비·눈 오는 궂은 날씨
올해 마지막 날이자 일요일인 31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오전까지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전국이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면서 해넘이를 보기 어렵겠으나 낮은 구름이 엷어지는 일부 지역에서는 구름 사이로 해넘이를 볼 수 있는 곳도있겠다.충청권과 전라권 일부는 저녁까지, 제주도·강원 영동·경북 북부 동해안에는 밤늦게까지 비 또는 눈이 이어지겠다.아침 최저기온은 -1∼8도, 낮 최고기온은 4∼11도로 예보됐다.30일부터 이틀간 예상 적설량은 수도권·충청권·전라권 1∼3㎝, 강원남부 동해안·경북 북부 내륙 및 북동 산지·제주도 산지 1∼5㎝다.강원 산지는 5∼15㎝(북부 산지 30㎝ 이상), 강원 중·북부동해안은 5∼10㎝(강원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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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중부 지방에 많은 눈·비…수도권 미세먼지 '나쁨'
<figure class="img-unit photo-unit"> 올해 마지막 토요일인 30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오전부터 눈이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주말 사이 적설량은 서울·경기동부 2∼7cm, 경기서부 1∼5cm, 강원산지 5∼15cm, 강원내륙 3∼8cm, 충청권·경상권·제주도는 5∼10mm 등으로 예상된다.예상 강수량은 대부분 지역에서 5∼20mm 안팎이다.아침 최저기온은 -5∼4도, 낮 최고기온은 1∼12도로 예보됐다.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충청권·전북·영남권은 '나쁨', 그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강원 영서·광주·전남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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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뉴스]'연말 맞아 여행 떠나요~"
연말인 29일 오전부터 김포공항 국내선에 여행객들로 붐비었다. 사진은 여행객들이 김포공항에서 탑승 수속을 위해 줄을 서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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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과 노력으로 달려온 관악구 선별진료소, 1,440일 만에 역사 속으로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든 코로나19의 선별진료소가 최근 발표된 정부의 '코로나19 대응체계 개편'에 따라 이달 말을 마지막으로 이제는 역사 속으로 모습을 감추게 됐다.지난 2020년 1월 21일부터 1,440일간 휴일없이 운영되던 관악구(구청장 박준희) 선별진료소 역시 12월 31일(일)을 끝으로 운영이 종료된다.선별진료소 운영 종료에 따라 주민들은 2024년도부터는 '먹는 치료제 처방기관(의료기관)'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PCR)를 받을 수 있다. 검사비는 전액 본인 부담이다.다만 ▲먹는 치료제 대상군(60세 이상인 자, 12세 이상의 기저질환자·면역저하자) ▲의료기관 입원 예정 환자 ▲환자의 상주 보호자(간병인) 등은 감염취약계층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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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시군, 매년 5천호씩 빈집 정비 나서
전라남도가 오는 2027년까지 5년간 140억 원을 들여 매년 2천호씩 정비한다는 목표로 빈집 정비사업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목포시와 화순군, 여수시 등이 모범적으로 추진한 것으로 나타났다.빈집은 경관과 미관을 해치고, 범죄 장소, 쓰레기 투기, 지역 활력 저하 등 문제점이 많다. 지자체별로 빈집을 정비하기 위해 리모델링을 통한 임대주택 제공, 정비(철거) 등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정비 속도는 더디다.이에 전남도는 빈집정비 시군 사업 가운데 효과성이나 독창성이 높은 사업을 발굴하고, 함께 소통하면서 빈집정비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빈집 정비를 활성화하고 있다.올해 빈집정비 평가위원회에서는 최우수상에 목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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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최초 '전기 저상버스'가 달린다
남해군은 지난 28일 남흥여객(주) 차고지에서 장충남 남해군수, 정진우 남흥여객(주) 대표이사, 장홍이 남해군 장애인연합회 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어촌버스 교체 차량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남해군은 노약자와 장애인의 승하차 편의를 위해 8억여 원의 예산을 확보해 친환경적인 전기 저상버스(현대 일렉시티) 2대를 남흥여객에 지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남해군 장애인연합회에서 참여해 휠체어를 이용해 저상버스를 탑승해 보는 시연회도 개최했다.장충남 군수는 "전국적으로 대중교통 운영 여건이 좋지 못해 지자체에서도 손실 지원, 차량 지원 등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고, 오늘 전달하는 저상버스도 그 일환"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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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판교 마당바위서 해맞이 행사 "시민과 새해 희망 나눠"
성남시는 2024년 1월 1일 오전 6시 30분 분당구 금토산 내 판교공원 정상 마당바위에서 해맞이 행사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시민과 함께 새해 일출을 맞으며 희망을 나누기 위해 판교 마당바위 해맞이축제위원회(위원장 유은경)와 성남문화원(원장 김대진)이 공동주관해 개최하는 행사다.일출 시각은 오전 7시 46분을 예상하는 가운데 성남시민의 안녕과 지역발전을 기원하는 천제봉행(하늘에 드리는 제사) 제례 의식이 진행된다.해가 떠오르면 참석 시민 모두 각자의 소원을 빌며 희망의 함성을 지르는 시간도 마련된다.해맞이 후엔 축제위원회가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광장에서 일출 행사를 함께한 시민들에게 가래떡을 나눠 준다.투호, 제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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