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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뉴스]인사하는 이준석과 이낙연
신당 창당을 추진 중인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와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한국의희망 양향자 대표 출판기념회에 참석해 악수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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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용금지법' 국회 통과…식용 목적 도살·사육 모두 징역형
개 식용 금지법이 9일 국회를 통과했다.국회는 9일 본회의를 열고 '개의 식용 목적의 사육·도살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을 의결했다.'개의 식용 목적의 사육·도살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은 식용을 위해 개를 기르거나 도살, 유통, 판매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내용이 골자다.해당 법안은 개를 식용 목적으로 사육·도살하면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 사육·증식·유통하면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했다.또 개 사육 농장주, 개 식용 도축·유통상인, 식당 주인 등은 시설과 영업 내용을 지방자치단체장에 신고해야 하며, 국가나 지자체는 신고한 업자의 폐업·전업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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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교통안전공단, 자동차 사고 유자녀 미래역량강화 지원
금호타이어가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자동차 사고로 피해를 입은 가정의 자녀들이 더 나은 미래를 꾸려가도록 돕기 위해 역량강화 멘토링을 시행했다고 9일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업(業) 연계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자 이번 멘토링을 진행하게 됐다. 교육에 참여한 46명의 멘티들에게 멘토링을 제공함으로써 정서적 안정감증진 및 학습 의욕 향상을 목표로, 지난해 9월부터 지난달까지 이어졌다. 멘토링 주제는 ▲소프트웨어(SW)코딩 ▲진로 ▲진학 3가지 가운데 참가학생들이 하나를 고를수 있게 했다. 학생들이 정서적 안정을찾을 수 있도록 참가자 전원이 1대1 온라인 멘토링을 경험했다. SW코딩을 선택한 학생들은 SW코딩 로봇 체험 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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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오늘 본회의…이태원 특별법 여야 막판 합의 주목
국회는 9일 오후 본회의를 개최하고 우주항공청 설치법, 개 식용 금지법 등을 처리할 방침이다. 또 여야가 특별조사위원회 설치 등을 두고 이견을 보여온 이태원 참사 특별법에 대해선 본회의 전 막판 합의가 이뤄질지도 관심이 모아진다. 9일 국회 등에 따르면 '우주항공청 설립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은 한국판 '나사'(NASA·미국 항공우주국) 역할을 할 우주항공청을 설치하는 내용이다. 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에 청장을 차관급으로 하는 우주항공청을 설치하고, 대통령 직속의 국가우주위원회에서 감독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이날 본회의를 통과하면 이르면 5월 우주항공청 출범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개의 식용 목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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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추위 대신 대설' 수도권 중심 폭설…밤엔 전국 눈 비
화요일인 9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새벽부터 오전 사이 수도권과 강원 영서지방에서 눈이 시작돼 오후에는 전국으로 확대 되겠다. 중부 내륙과전북 동부,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오겠다.특히 발달한 눈 구름대의 영향으로 수도권, 강원 중·북부 내륙과 산지는 오전부터 밤 사이, 강원 남부 내륙·산지와 충청권, 전북 동부, 경북 서부는 오후부터 다음날 새벽 사이 시간당 1∼3㎝의 매우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다. 10일까지 이틀간 예상 적설량은 경기 내륙, 경북 북부·남서 내륙, 경북 북동 산지 5∼10㎝(많은 곳 15㎝ 이상), 서울·인천·경기 서해안, 강원 동해안, 대전·세종·충남 내륙, 충북 중·남부, 전북 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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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5선' 이상민, 與 입당…"호랑이 잡으러 호랑이 굴에 들어온단 생각"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던 이상민 무소속 의원이 8일 국민의힘에 입당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이 의원에 대한 입당 환영식을 진행했다.이 의원은 "호랑이 잡으러 호랑이 굴에 들어온다는 다부진 생각으로 입당하게 됐다"며 "신학기에 입학하는 학생들의 설렘, 공부 열심히 해서 성적도 높게 받고 칭찬도 받고 상도 받는 원대한 꿈과 비전을 갖고 왔다"고 소감을 밝혔다.한동훈 비대위원장은 직접 이 의원의 휠체어를 밀고 회의장에 들어왔다. 이 의원은 국민의힘 상징색인 붉은 색 넥타이를 맸다.이 의원은 "윤석열 정부가 성공하고 이후 정권 재창출이 되려면 당장 이번 총선에서 국민의힘이 원내 1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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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 기온 '뚝'...'서울 -10.3도' 월요일 매서운 강추위
월요일인 8일 아침 수도권 등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까지 내려가는 등 강추위가 찾아왔다.북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간밤 기온이 급격히 떨어졌다.오전 6시 기준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5도에서 영상 3도 사이로 전날(영하 11도에서 0도 사이)과 비교해 4~9도가량 더 낮아졌다. 서울은 이날 아침 기온은 평년기온보다 5도 낮아진 영하 10.3도까지 내려갔다.강원 대관령은 영하 18.7도, 경기 파주와 강원 철원은 영하 13.9도까지 기온이 떨어졌다.오전 8시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영하 10.1도, 인천 영하 9.6도, 대전 영하 8.8도, 광주 영하 4.9도, 대구 영하 6.3도, 울산 영하 6.2도, 부산 영하 3.5도다.다만 현재 내륙 곳곳에 내려진 한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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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뺀 '부수입'으로 연 2천만원 넘는 직장인 60만명
월급 이외에 이자 등 부수입으로 연간 2천만원을 초과하는 소득을 별로도 올리는 건강보험 직장가입자가 60만명을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체 직장 가입자 1천990만8천769명의 3% 수준이다.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혜영 의원실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받은 '건강보험 가입자 및 소득월액 보험료 부과자 현황(2019∼2023년)' 자료에 따르면 매달 기준으로 건보료로 산정했을 때 2023년 10월 기준으로 월급을 빼고 이자나 배당, 임대소득 등으로 연간 2천만원 넘게 버는 고소득 직장인은 60만7천226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전체 직장 가입자 1천990만8천769명의 3% 수준으로, 이들은 월급에 매기는 건보료와는 별도의 보험료, '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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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월요일 출근길 '맹추위'…서울 -9도·춘천 -13도
월요일인 8일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출근길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는등 맹추위가 찾아올 전망이다. 특히 중부 지방과 전북 동부, 경북 내륙의 아침 기온이 -10도이하(일부 강원 내륙·산지는 -15도 이하)로 떨어지겠다.아침 최저기온은 -15∼-3도, 낮 최고기온은 -1∼6도로 예보됐다.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중부 지방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6일부터 내린 비와 눈이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안전사고에 각별히유의해야 한다.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5m, 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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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제2부속실 부활…총선전 인사 금주 마무리
윤석열 대통령은 4월 총선 출마를 위한 공직자 사퇴 시한이 임박함에 따라 이번 주 초 대통령실의 '마지막 총선 전 인사'를 할 것으로 7일 알려졌다.총선 출마자 공직 사퇴 시한인 오는 11일에 앞서 일부 비서관급 교체 인사와 함께 조직 개편도 단행할 예정이라고 대통령실 관계자들이 전했다.우선 윤 대통령의 검찰 출신 측근으로, 각각 부산 수영과 서울 출마가 유력한 주진우 법률비서관과 이원모 인사비서관 후임을 채우는 인사가 이뤄질 전망이다.이영상 현 국제법무비서관과 최지현 부대변인이 각각 후임으로 내정돼 업무 인수인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지난해 11월 하순 대통령실 '3실장' 개편 당시 정책실 산하로 옮겨갔던 일부 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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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기온 뚝↓ 중부 낮에도 영하권…강한 바람까지
일요일인 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은 오늘보다 더 떨어지면서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 대부분은 낮에도 영하권에 머무르겠다.전남권 서부와 제주도에는 새벽부터 오전 사이 가끔 약한 비 또는 눈이 내릴 수 있다.아침 최저기온은 -8∼1도, 낮 최고기온은 -4∼5도로 예보됐다.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경북 동해안에는 오전부터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면서 강풍 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동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2.5m, 서해 앞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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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소한' 추위에 아침 '뚝' 영하권…밤부터 중서부지방 눈
'소한'(小寒)이자 토요일인 6일은 기온이 뚝 떨어져 영하권 추위가 찾아오겠다.밤에는 중서부지방을 중심으로 눈이 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8∼3도, 낮 최고기온은 3∼11도로 예보됐다.새벽부터 아침 사이 제주도에 0.1㎜ 미만 빗방울이 보이겠고, 밤부터 다음 날 새벽 사이에는 수도권·강원 영서·충남권·충북 중북부 등지에 가끔 또는 0.1㎝ 미만의 눈이 내리겠다. 6∼7일 이틀간 예상 적설량은 서울·강원도 1㎝ 안팎, 충청권 1∼3㎝, 울릉도·독도 5∼10㎝다.인천·경기 남부·서해5도에는 6일 하루 1∼3㎝ 눈, 5㎜미만 비가 내리겠다.6∼7일 예상 강수량은 서울·강원도·울릉도·독도 1㎜ 미만, 울릉도·독도 5∼10㎜다. 미세먼지 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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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합참 "국민과 군 피해 없어…도발에 상응조치 시행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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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북한군, 오전 9~11시께 백령도·연평도 북방 일대서 해안포 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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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안산시장 "시민 체감하는 시정성과 창출 주력"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안산시장이 전 부서에 걸쳐 신년 시정 주요 업무 보고를 받고 시민이 체감하는 시정성과를 창출하는 데 주력할 것을 당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업무 보고 과정에서 "부서 간 칸막이를 과감하게 허물고, 부서 간 협력을 통해 주요 역점사업에 대한 이행 속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시정의 성과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앞서 안산시는 지난 2일부터 5일간 '2024년도 신년 주요 업무 보고회'를 진행했다. 업무보고는 청년정책관, 시민협력관, 홍보담당관 등 직속기관 및 국 단위 각 과의 주요 간부 공무원과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부서별 주요 역점사업을 점검하고 해결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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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갑진년 '100만보 걷기 챌린지' 개최
강릉시는 2024년 갑진년을 맞이해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걷기 생활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4 강릉여지도 100만보 대장정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걷기 생활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 프로그램은 강릉시민의 일상 속 건강생활실천 참여를 독려하고 신체활동을 향상시켜 건강한 강릉 만들기에 앞장서고자 추진됐다. 이번 100만보 걷기 챌린지는 2024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100만보를 달성한 100명에게 추첨을 통해 약 3만 원 상당의 걷기용품 꾸러미가 지급될 예정이다.해당 챌린지는 강릉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걷기 어플(워크온) 설치 후 '강릉여지도' 커뮤니티에 가입하면 참여할 수 있다.워크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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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학교간 과학 심화 탐구 프로그램' 운영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4일 광주과학고등학교에서 과학중점학교 학생 대상으로 '학교간 과학 심화 탐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5일 밝혔다. 5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 운영은 이공계 진학을 꿈꾸는 과학중점고 학생들의 문제해결력과 탐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과학중점고등학교인 풍암고, 상무고, 보문고, 조대여고 2학년 학생 83명이 참여해 광주과학고의 과학 심화 기자재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광주과학고 교사들이 직접 개발한 4시간 탐구 과정의 강사로 참여해 물리학 분야 ▲다양한 전기측정기를 이용한 소자 특징 분석 ▲인터페이스와 센서를 이용한 역학 실험, 화학 분야 ▲ICP-OES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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