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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유·초 이음, 성장을 잇다' 놀이토크콘서트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17일 유·초 이음교육 실천과 공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2024 놀이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콘서트는 ‘유·초 이음, 성장을 잇다’를 주제로 서울대 시흥캠퍼스에서 열린다.행사는 경기 유·초 이음교육 정책 방향을 안내하는 ‘사전 이야기’와 교원 및 학부모의 이음학기 실천 사례를 나누는‘못 다한 이야기’로 나눠 진행한다. 특히 주제별 이야기 순서에서는 ▲유치원 교사가 나누는 유▲초 이음학기 운영 ▲학부모가 들려주는 유ㆍ초 이음학기 경험 ▲함께 만들고 부르는 유▲초 이음 노래 ▲초등학교 교사가 나누는 유ㆍ초 이음학기 운영 이야기 순으로 구성해 교육구성원의 참여 중심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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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카자흐 광물협력 논의 총리 면담... 우즈베크 이동
중앙아시아를 순방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올자스 벡테노프 카자흐스탄 총리와 면담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전날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핵심광물 협력을 포함한 의제들의 이행 과제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윤 대통령은 2박3일 동안 이어진 카자흐스탄 국빈 방문을 마무리한 뒤 이번 순방 일정의 마지막 나라인 우즈베키스탄으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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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육과 행정 소통' 학교 리더 역량 강화
경기도교육청이 13일부터 양일간 ‘2024 함께하는 도전, 새로운 미래 리더’ 과정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장, 교감 및 교육행정실장의 리더십 역량을 높이고 소통·협력 기회 확대를 위해 통합연수로 운영하며, 하반기까지 총 4기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역사에서 배우는 리더십 ▲우리의 하루 그리고 함께 ▲학교현장 소통·협력 사례 나눔 ▲학교 현장 에듀테크 활용 사례발표 ▲에듀테크와 조직문화 체험 등이다.특히 ‘우리의 하루 그리고 함께’ 과정과 ‘학교 현장 소통·협력 사례 나눔’ 시간에는 교장, 교감, 행정실장 및 주무관의 일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서로의 일과를 살펴보면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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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카자흐 도착 정상회담 개최...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논의
중앙아시아 3개국을 순방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개최하고 양국 협력 강화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카자흐스탄 국민에 대한 감사 기념비'에 헌화한 후 정상회담에서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 강화 방안을 담은 양해각서(MOU)에 서명한 뒤 공동 언론 발표를 할 예정이다. 카자흐스탄은 산유국인 동시에 우라늄, 크롬과 같은 핵심 광물 시장에서 세계적으로 점유율을 차지하는 자원 부국이다. 윤 대통령은 이번 정상회담에서 핵심 광물 공급망 협력을 논의를 최우선으로 두고 회담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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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제374회 임시회(폐회중) 상임위원회 회의 개최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김정영)는 10일 제374회 임시회(폐회중) 제3차 상임위원회를 개최하여 「경기도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규칙안」 등 총 4건의 안건을 처리했다.이날 회의는 효율적인 경기도의회 11대 후반기 원구성을 위하여 시급성이 있는 안건을 처리하기 위하여 소집되었으며, 이날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오창준 의원이 새롭게 선임되었다. 또한 의회운영위원회 위원회안으로 제안된 '경기도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규칙안'과 '경기도의회 위원회 구성·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가결했다. 김정영 위원장은 "이번 개정안들은 전반기 의장 및 부의장의 임기와 상임위원의 임기를 의원의 임기 개시 후 2년으로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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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부모회 운영 사례 공유 '나눠드림' 공모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학교 교육과 자녀의 성장을 지원하는 학부모회 확산을 위해 ‘2024 학교 학부모회 운영 사례’를 공모한다. 도교육청은 학부모의 자녀교육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고자 오는 8월 ‘학부모 드림 데이(Dream Day)’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 행사는 ▲학교 학부모회 사례 ‘나눠드림’ ▲온품 학부모교육 ‘들려드림’ ▲학부모 강사 인력풀 ‘공유해드림’ 세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이중 학교 학부모회 사례 ‘나눠드림’을 위한 학교 운영 사례 공모를 오는 7월 22일까지 진행한다. 공모 주제는 ▲학교 교육 참여 ▲학습공동체 운영 ▲학부모역량 지원 ▲가정 연계 교육 등이다.참여를 희망하는 학부모회 구성원은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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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위기 노인가구 2천명 선별· · ·'복지서비스' 제공
경기도가 6월부터 7월까지 약 2개월간 위기정보 데이터를 통해 선별한 위기 노인가구 2천명에 대한 조사를 추진한다. 도는 데이터를 통해 선별한 위기가구가 실제 위기에 처했는지 확인하고 필요한 지원을 할 계획이다.10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복지부가 운영하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을 활용해 의료비를 과다 지출하거나, 금융연체 기록이 있는 노인으로만 구성된 가구 2천명을 선별했다.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은 건강보험료 체납, 단전, 단수 등 19개 기관의 45개 위기정보를 파악하고 분석할 수 있다.도는 31개 시군과 함께 선별된 2천명을 대상으로 전화 또는 방문 등을 통해 위기상황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위기가 발견된 가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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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기 신도시 재정비 소통 창구 '시민협치위원회' 순회 간담회 진행
기사 전송경기도가 '선도지구' 물량 선정으로 조속한 재정비의 흐름을 탄 1기 신도시에 대해 주민 소통체계 강화 방안으로 10일부터 13일까지 성남 분당 등 5곳에서 시민협치위원회 간담회를 진행한다. 도는 10일 오후 1시 성남시청에서 성남 분당 시민협치위원회 20명과 간담회를 열고 재정비 방안, 지역 현안 등에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신도시 재정비가 단순한 아파트 재건축이 아니라 주민들의 삶을 담는 도시 재건축이 될 수 있도록 ▲인생타운(AIP) ▲기후․인구 변화에 대응하는 저탄소 복합개발 ▲주거와 복지서비스 제공 등 경기도의 정비 비전을 주민들과 함께 공유했다.앞서 도는 2022년 8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발표한 1기 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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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교수 이어 의협도 집단휴진 예고…'강대강' 대치 되풀이
서울대병원 교수에 이어 대한의사협회(의협)까지 집단 휴진을 예고하면서 의료계와 정부의 '강대강' 대치가 출구 없이 되풀이되고 있다.지난 2월 전공의들의 집단사직으로 넉 달째 이어지는 의료현장의 혼란과 환자들의 시름은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10일 의료계에 따르면 의협은 전날 전국의사대표자회의에서 오는 18일 전면 휴진하고 총궐기대회를 열겠다고 발표했다.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회가 오는 17일부터 응급실과 중환자실을 제외한 외래 진료와 정규 수술을 무기한 중단하겠다고 선언한 데 이어 법정 의사단체인 의협도 전면 휴진에 가세한 셈이다.임현택 의협 회장은 "정부의 무책임한 의료농단, 교육농단에 맞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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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권 경기도 부지사, "도민 눈높이에 맞춘 행정서비스 제공"
경기도가 7일 누리집을 통해 '행정서비스헌장'을 정비하고 그 내용을 공표했다. 이번 정비는 경기도에서 일괄로 제정하던 기존 행정서비스헌장을 직속기관, 사업소, 출장소 등 소속 행정기관별로 제정하고 관리하도록 체계를 개편한 것이 핵심이다. 행정서비스헌장 정비를 위해 경기도는 지난 5월 24일부터 28일까지 행정서비스헌장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헌장의 관리체계 개편 및 운영 개선을 위한 안건과 제정안 26건, 개정안 11건, 폐지안 8건 등 총 45건의 제·개정·폐지안을 다뤘다.이에 대해 행정서비스헌장 심의회는 행정1부지사를 포함해 경기도의원, 전문가, 시민대표 등의 위촉직 위원이 참여해 전원 찬성으로 해당 안건을 의결해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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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보훈보상대상자 자동차세 50% 감면 이달부터 적용
이달부터 보훈보상대상자(지원대상자 포함)도 자동차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와 국가보훈부는 3일 보훈보상대상자 등 8천300여명에게 자동차세 감면 혜택이 6월부터 적용된다고 밝혔다. 국가유공자의 경우 1973년부터 보철용·생업활동용 자동차에 대해 취득세와 자동차세 감면 혜택이 있었지만 보훈보상 대상자 등의 경우 자동차 관련 지방세 지원은 이뤄지지 못했다가 올해 1월 관련법이 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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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2023년 주요 임가경제지표 발표
산림청은 전국 임가를 대상으로 소득, 지출 등 경제지표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 2023년 기준 2인 이상 임가의 소득이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다고 31일 밝혔다. 조사 결과 2023년 1인 임가의 소득은 전년 대비 2.2% 감소한 2,542만 원으로 나타났으나 2인 이상 임가는 0.03% 증가한 3,964만 원으로 조사됐다. 1인 임가를 포함한 전체 임가소득은 전년 대비 1.4% 감소한 3,738만 원으로 나타났다. 임가소득은 ‘임업소득’, 임업이 아닌 경제활동으로 얻은 ‘임업 외 소득’, 연금·임업보조금 등 비경제적 활동으로 얻은 ‘이전소득’ 등으로 구성된다. 임업소득은 1,026만 원(8.7%↓), 임업 외 소득은 1,397만 원(1.9%↓)으로 감소했으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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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북한이탈주민 '마음의 고향'인 하나원에 '마음쉼터'를 더하다
통일부는 5월 31일 제2하나원(강원도 화천군)에서 탈북민 심리지원 민간단체, 전문의료기관, 강원지역 협력기관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한이탈주민의 마음건강을 위한 「하나원 마음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하나원 마음쉼터'는 현재 대한민국에 정착한 3만 4천여 명의 탈북민과 그 가족 전체를 대상으로 마음건강 회복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제2하나원 교육관 3층 840㎡(약 254평)을 전면 개보수하여 탈북민을 편안하게 맞이할 수 있는 공간부터 대상 및 목적에 맞는 상담실과 전문시설을 갖추었다. 기본 프로그램은 30명 단위로 대상별 맞춤형 교과과정(기본 3일간 커리큘럼)을 확정하고 「하나원 마음쉼터」의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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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조정실,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대비 테러경보 단계적 상향 조치
정부는 5월 31일 대테러센터 주관으로 ‘테러대책 실무위원회’를 개최하여, 6.1.(토)부터 서울특별시 및 경기도를 대상으로 테러경보를 상향조정한다. 이는 6월 4일부터 개최되는 한-아프리카 정상회의를 앞두고 테러 위협에 대비하고, 안전조치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들 지역에 대해서는 6월 1일 0시부터 테러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고, 정상회의가 임박한 6월 2일 0시부터 회의가 종료되는 6월 5일 24시까지는 ‘경계’로 추가 격상한다. 정부는 우리나라가 주최하는 역대 최초이자 최대 규모인 아프리카 대상 다자간 정상급 회의가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안전확보 조치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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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평화와 우정의 축제” 제27회 세계군인 태권도 선수권대회 개최
국방부가 주최하고 문경시와 국군체육부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27회 세계군인 태권도 선수권대회의 서막을 여는 개회식이 5월 31일 오후 경북 문경 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개회식에는 제21회 아시아안보회의(5.29.~6.3.)에 참석 중인 국방부장관을 대신하여 육군참모총장과 국제군인스포츠위원회(이하 CISM) 대표단 및 세계 20개국(대한민국 포함) 선수단을 비롯한 내외귀빈, 문경시민 등 4,000여 명이 참석했다. 개회식은 국방부 군악대 및 전통무예 시범을 시작으로 국기원 태권도 시범, 육군 특전사 고공 강하, 국기에 대한 경례, 선수단 입장, 환영 및 대회사, 개회선언, 대회기 게양, 선수ㆍ코치ㆍ심판 대표 선서, 육군 2군단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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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외교장관 4인이 말하는 국제정세와 우리 외교정책 과제
5월 30일(목) 오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제19회 제주포럼에서 ‘글로벌 중추국가 구상의 실현을 위한 지혜’를 주제로 과거 대한민국 외교를 진두지휘했던 역대 외교장관 4인을 한자리에 초청한 특별세션이 개최되었다.오늘날 국제사회는 경쟁과 대결의 흐름에 따라 외교와 협력의 절실함을 더욱 체감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윤석열 정부는 ‘자유·평화·번영에 기여하는 글로벌 중추국가’를 국정과제로 삼고, 한국외교 역사상 최초의 포괄적 지역전략으로 평가되는 「자유, 평화, 번영의 인도-태평양전략」을 펼치며 외교와 협력의 확대에 힘쓰고 있다. 제주평화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세션에서는 송민순, 유명환, 김성환,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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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들, '의대 증원' 포함 모집요강 발표…수가 협상 막판 진통
의과대학 정원이 늘어나는 각 대학이 의대 증원을 반영한 '2025학년도 신입생 수시 모집요강' 발표를 31일 마무리한다.모집 요강이 발표되면 내년도 의대 증원은 돌이킬 수 없게 된다.정부와 의료계 등에 따르면 전날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2025학년도 의과대학 대입전형 시행계획 주요사항'을 발표했다.이에 따라 올해 고3 학생들이 치를 내년도 대학 입학전형에서 전국 의대들은 전년 대비 1천497명 늘어난 4천610명의 신입생을 뽑는다.수도권 대학이 1천326명(28.8%), 비수도권이 3천284명(71.2%)을 선발한다.대학들은 이날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의대 증원과 자율전공 확대 정책 등을 반영한 내년도 신입생 수시 모집요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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