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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호 영업사원'의 첫날 세일즈 포인트는 히든챔피언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오늘 (현지시간 10월 28일) 유럽 순방 첫 일정으로 비엔나에서 마틴 코허(Martin Kocher) 오스트리아 노동경제부 장관을 만났다.김동연 지사는 코허 장관과의 회담에서 "오스트리아는 많은 히든챔피언을 가진 산업 강국"이라며 "오스트리아 기업의 경기도 진출시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행정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히든챔피언'은 세계시장 점유율 1~3위인 강소(强小)기업을 말한다. 오스트리아는 히든챔피언을 무려 171개(2021년 기준) 보유하고 있다. 전 세계 4위이다.경기도에는 이미 오스트리아의 히든챔피언이 진출해 있다. 대표적인 회사가 1945년 설립된 사출성형기 전문제조업체 엔겔(ENGEL)이다. 엔겔은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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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설계의 미래, 경기도에서 답을 찾는다
경기도는 29일 한국은행 경기본부와 공동으로 팹리스(반도체 설계) 산업의 중요성과 중소기업 경쟁력 제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에는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여해 국내외 팹리스 산업의 현황을 분석하고 중소기업 지원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팹리스 산업은 반도체 설계 분야를 담당하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중소기업의 성장 가능성이 큰 분야다. 특히, 반도체 팹리스(설계)-파운드리(제조) 분업화로 최근 글로벌 반도체 시장에서 중요성이 부각되며, 대만의 성공 사례를 통해 산업의 잠재력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이날 정책협의회는 한국은행 경기본부의 ‘반도체 설계 중소기업 현황 및 경쟁력 제고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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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반려동물 문화축제 성황리 마무리
광명시는 지난 26일 광명시민체육관 잔디광장에서 시민 3천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 광명 반려동물 문화축제‘광명에서 다함께 광멍해요!’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축제는 반려동물과 인간이 공존하는 지역문화 정착을 위해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서로 어울려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었다. 축제에서는 ▲반려동물 운동회(건강달리기, 멍때리기, 어질리티) ▲반려동물 문화 교실(기초 미용, 심폐소생술) ▲도그쇼 ▲반려동물 OX 퀴즈 등 반려동물과 반려인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많은 시민과 반려동물이 직접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시범견과 훈련사의 환상의 호흡을 보여준 도그쇼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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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 스타트업 페스티벌 개최
광명시가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스타트업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시는 오는 11월 20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광명돔경륜장 2층 스피돔라운지에서 ‘2024 광명 스타트업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를 확장하고, 외부 교류·협력을 통한 스타트업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관내·외 창업 유관기관과 벤처캐피털(Venture Capital), 엑셀러레이터( Accelarator) 등 스타트업 기업의 성장을 지원할 다양한 기관들이 참여한다. 행사는 ▲기업설명활동(IR 피칭) 대회 ▲스타트업 콘퍼런스 ▲오픈 이노베이션 밋업(Open Innovation Meet-up) ▲스타트업 홍보·체험 부스 ▲ESG경영 진단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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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경기도의장, 진정한 자치분권 위한 '3대 핵심과제' 제시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은 29일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의 날’을 맞아 진정한 자치분권 시대를 실현하기 위한 세 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제시된 과제는 ▲지방의회의 완전한 독립성 확보 ▲의회사무처 혁신을 위한 제도 개편 ▲지방의원 의정활동 지원체계 강화다. 김 의장은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제안하고 “더 나은 삶과 지역을 만들기 위해 이제 정부와 국회가 결단할 때”라며 중앙정부의 적극적 역할과 결단을 촉구했다.이날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성명서를 발표한 김 의장은 “지금 대한민국은 인구감소와 저성장의 늪, 깊어지는 양극화 등 위협적 난제 앞에 서 있다”라며 “그 해법의 핵심은 바로 지방자치와 분권에 있다”라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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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경기 서부 사회간접자본(SOC) 대개발 구상 주민설명회 개최
파주시는 28일 파주 스타디움 회의실에서 경기 서부 사회간접자본(SOC) 대개발 구상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경기 서부 사회간접자본(SOC) 대개발 구상은 서울과 근거리라는 이점에도 불구하고 경부축 위주의 개발로 인해 행정력·재정력으로부터 소외된 경기 서부 지역의 발전을 위해 경기도주관으로 도로·철도 등 사회간접자본(SOC)을 확충하는 계획을 수립하는 구상이다. 경기 서부권역은 파주·안산·시흥·화성·평택·안성·김포 등 7개 지역을 합친 권역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2월 ‘경기 서부 사회간접자본(SOC) 대개발 원년’ 선포 이후 협의체를 구성해 시군별 릴레이 간담회, 협의체 회의 등을 통해 건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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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경제자유구역 지정 당위성 알리는 시민포럼 개최
파주시가 10월 28일 출판단지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다목적홀에서 왜 파주시에 경제자유구역이 지정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필요성과 시민공감대 형성을 위한 시민토론회(시민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100만 자족도시 파주를 실현하기 위해 경제자유구역 지정은 필수 과제라는 당위성과 파주의 성장 가능성을 알리는 자리로, 행사에는 김경일 파주시장,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및 경제자유구역 추진을 기원하는 기업인,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토론회에서는 경제자유구역 전문가인 이원빈 연세대학교 경제학 교수가 ‘파주 경제자유구역 지정 필요성’을 주제로 발표에 나섰다. 이어 김갑성 연세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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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세컨드 홈’ 세제 혜택 ‘인구감소관심지역’ 빈집까지 확대. 정부에 건의
경기도는 정부가 추진 중인 ‘세컨드 홈’ 혜택을 인구감소지역뿐 아니라 인구감소관심지역 빈집까지 확대해 달라는 내용의 제도개선안을 정부에 건의했다고 29일 밝혔다.‘세컨드 홈’은 정부가 지난 4월 인구감소지역 부활 프로젝트 일환으로 발표하고 입법을 추진하고 있는 정책이다. 기존 1주택자가 인구감소지역에 있는 공시가격 4억 원 이하 주택 1채를 추가 취득하면 1주택자에 준하는 재산세, 종부세, 양도세 특례를 적용하는 게 주요 골자다. 경기도내 인구감소지역은 가평군과 연천군이지만 현재는 연천군만 접경지역으로서 특례를 적용받고 있다.이에 도는 가평군뿐만 아니라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인구감소관심지역인 동두천시, 포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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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청년에 해외봉사 기회 제공…기후특사단 모집
경기도가 기후위기 대응 해외봉사에 참여할 청년 80명을 11월 15일까지 모집한다.경기청년 해외봉사 활동인 ‘기후특사단’은 지난해까지 추진하던 ‘기회 오다(ODA)’의 명칭을 바꾸고 규모를 확대한 것이다. 대상국을 3개국에서 5개국으로 확대하고, 파견 인원을 120명에서 200명으로 늘렸다.도는 내년 1월 캄보디아와 필리핀 2개국에 80명을 파견한다. 지난 여름에는 120명을 선발해 3개국(몽골·우즈베키스탄·키르기스스탄)에 파견, 3주간에 걸친 봉사활동을 마치고 돌아왔다.이번 동계 봉사활동은 ‘기후도지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강조하는 기후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해 나무 심기, 조림지 정비, 환경교육 등 기후위기 대응 봉사활동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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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증장애인 위한 장애인구강진료센터 운영으로 1만5천여 명 진료
경기도는 의사소통과 진료 협조가 어려운 중증장애인이 안전하고 전문적인 치과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장애인구강진료센터 4곳을 운영지원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도는 2012년 용인시에 위치한 단국대죽전치과병원에 경기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를, 2022년 고양시 명지병원에 경기북부장애인구강진료센터를 설치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 2개소를 운영 중이다.권역센터 외에도 도 자체예산을 지원해 도 의료원 수원병원과 의정부병원에 중증장애인치과진료소를 운영하며 일반 치과의료기관을 이용하기 어려운 장애인을 대상으로 전신마취 및 일반 치과진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올해 장애인 구강진료실적은 1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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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65세 이상 운전면허 자진 반납 시 정기예금 우대금리 제공
성남시가 전국 최초로 65세 이상 운전면허 자진 반납자에게 정기예금 우대금리를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 성남시와 농협은 29일 오전 11시 시청 제2회의실에서 성남시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확대지원을 위한 ‘성남시-농협’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65세 이상 운전면허를 반납한 운전자가 가입하는 1년 이내 정기예금 상품에 0.2% 우대금리 지원사업을 제공하기로 합의했다. 해당 사업은 고령 운전자의 자발적인 운전면허 반납을 유도하고 이들에게 경제적인 혜택을 제공해 보다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는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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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성남시의료원 필수의료분야 강화 지원책 확대 지시
신상진 성남시장은 29일 성남시의료원의 필수의료 분야 치료 역량 강화를 위해 의료분쟁에 대비한 법적·재정적 지원책을 확대할 것을 지시했다. 현행법은 의료인이 충분한 주의 의무를 다했더라도 불가항력적으로 의료사고가 발생할 경우 ‘분만’ 관련 사고에 한해 피해를 보상하고 있다. 이는 필수 의료 분야 기피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의료정책연구원이 실시한 ‘의과대학 정원 및 관련 현안에 대한 의사 인식 조사’에 따르면, 필수 의료 기피 현상의 근본적 원인으로 의사 4010명 중 45.5%인 1826명이 낮은 의료수가를, 36%인 1445명이 ‘의료사고에 대한 법적 보호 부족’을 꼽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법무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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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예비 수험생 대상 입시전략 특강에 학생‧학부모 700명 참여
용인특례시는 지난 26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예비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입시전략 특강’을 열었다. 시가 예비 수험생들에게 맞춤형 진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이날 특강에는 현 중학생과 고1‧2학년 학생, 학부모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특강은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모든에듀케이션 대표이사 오대교 강사가 ‘미리 준비하는 학생부, 고교 선택 가이드’를 주제로 지금 중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을 위해 향후 5년간 입시 경향에 따른 시기별 준비 과정을 설명하고, 용인지역 고등학교별 입시 경쟁력을 분석했다. 2부에선 올인원 에듀 대표 최승해 강사가 ‘고교학점제를 이겨내는 용인시 맞춤형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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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환경 실천 아이디어 제안회 관내 대학 12팀 참여
용인특례시는 지난 26일 용인문화예술원 국제회의실에서 ‘대학생 환경 실천 아이디어 제안회’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대학생들이 환경문제에 관심을 두고 캠퍼스와 일상에서 환경 보호 실천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도록 장려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제안회엔 강남대, 단국대, 명지대, 용인대, 한국외대 등 지역 5개 대학에서 12팀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지속 가능한 캠퍼스를 위한 그린 솔루션, 대학 환경 교육 활성화 및 환경 행동 실천, 대학과 지역이 연계해 환경문제 해결 방안 찾기를 주제로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토론을 나눴다. 이날 대학생들은 ‘대학 교양 교과목에 환경 분야 개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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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국제재난복원력 지도자 포럼 참가
용인특례시는 28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4 인천 국제재난복원력 지도자 포럼’에 초청돼 용인시의 재난위험 경감 정책과 시스템을 공유하고 안전문화 활동을 소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세계 20개국 도시 대표, 국내 재난 관련 공공기관 관계자, 재난안전 전문가, NGO 대표 등 약 350여명이 참석했다. 황준기 용인특례시 제2부시장은 이번 포럼 6개 세션 중 특별 세션의 아시아 태평양 5개 도시 발표자 중 첫 번째로 나서서 ‘함께 만드는 미래, 대한민국 대표 안전도시 용인특례시’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황 부시장은 ▲예방 중심의 재난관리 ▲실전 같은 재난대응 훈련 ▲통합관제 시스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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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성남시 통장 워크숍 화합의 밤 참석
신상진 성남시장은 28일 저녁 6시 충북 제천 청풍리조트에서 개최된 ‘2024 성남시 통장 워크숍 화합의 밤’에 참석했다. 신 시장은 “4차산업 첨단기업들이 몰려있는 성남은 전국 최고의 도시”라며, “시민이 필요로 하는 곳에 예산을 사용하며 시민의 입장에서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통장님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다양한 의견들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내년에는 도시 곳곳에 벤치와 쓰레기통을 많이 설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화합의 밤 행사에는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한 수정, 중원, 분당구청장과 성남시 3개 구 통장연합회 회장 및 50개 동 통장 등 400여 명이 만찬을 함께 했으며, 오전과 오후에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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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에게 더 가까이 가는 道의회 ‘초석’ 마련”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 취임 100일 소회 밝혀
경기도의회 부의장 정윤경 도의원이 경기도의회 후반기 부의장 취임 100일을 맞아 그 간의 소회를 밝혔다. ◇ 제11대 의회 후반기 부의장, 취임 100일지난 26일은 정윤경 부의장이 ‘도민의 이익을 최우선을 생각하는 의회’를 핵심 기조로 내걸고 ‘제11대 경기도의 후반기 부의장’으로 활동을 시작한지 100일이 되는 날이었다. 정윤경 부의장은 취임 일성에서 “경기도의회가 도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마련하는데 153명 동료 의원님과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원은 치열하게 보다 더 가까이 다가가는 적극적인 의정활동’이라는 목표를 향해 쉼 없이 달려온 ‘소통하는 의회’ 100일간의 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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