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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도서관, 새내기 학부모 독서아카데미 운영
경기교육도서관이 이달 30일부터 ‘2024 하반기 새내기 학부모 독서아카데미’ 참가 신청을 받는다. ‘2024 하반기 새내기 학부모 독서아카데미’는 2025학년도 초·중학교 입학 예정 자녀를 둔 도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11월 11일부터 12월 12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새내기 학부모 독서아카데미에서는 학교생활, 독서교육, 자녀교육, 인성교육, 다문화․특수교육대상자 학부모교육 등 총 5개 분야에 22개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강좌는 초등 13개(다문화 및 특수교육대상자 학부모 강좌 포함)와 중등 9개 강좌를 마련했다.초등 학부모 대상 강좌는 ▲행복한 학교생활과 2022 개정 교육과정 이해하기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핵심 문해력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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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손지킴이’, 현장직 노동자를 위한 수지절단 응급처치 공익 캠페인 진행
한양대 손도윤(28), 홍익대 이희창(26), 가톨릭대 정성채(25), 동덕여대 김수연(21)으로 구성된 ‘두손지킴이’팀이 LG그룹 광고회사 ‘HSAD’가 진행하는 ‘YCC 공모전(영 크리에이터스 컴피티션)’ 본선에 진출하여 캠페인 예산을 지원받아 ‘현장직 노동자를 위한 수지절단 응급처치 공익 캠페인 <두손지킴 장갑>’을 진행하고 있다.고용노동부의 ‘2023년 산업재해 현황’에 따르면 지난 한 해 산재사고 재해자113,465명 중 10,328명(9.1%)이 절단·베임·찔림재해 노동자로 나타났다. 특히, 생산·가공·절단 등의 위험한 산업설비로 작업하는 현장직 노동자의 수지절단 사고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다.수지접합 전문의 이재훈 원장(예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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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본 기업 대상 투자유치 활동 전개
고양특례시는 25일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초 미디어 콘텐츠와 첨단기술의 융복합쇼‘2024 디지털미디어테크쇼(DMTS)' 참석을 위해 고양시에 방문한 일본 콘텐츠 IP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동환 시장은 일본 콘텐츠 IP기업 13개사 관계자 28명과 함께 킨텍스 오피스동 최상층 옥상에 올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와 일산테크노밸리 조성 현장을 보며 고양특례시의 투자유치 환경과 발전 가능성을 설명했다. 이어 지난 8월 5일 한·일 양국의 콘텐츠 산업 발전과 일산테크노밸리·첨단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베리베스트 법률사무소 관계자와 환담을 통해 고양시와 일본의 기업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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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RAD KOREA WEEK 2024’성료... 대한민국 첨단기술의 새로운 시대 열어
고양특례시는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첨단기술 전시회 ‘RAD KOREA WEEK 2024'가 7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 첫 회를 맞은 이번 박람회는 킨텍스 제1·2전시장 전관을 사용해‘기술로 그리는 미래, Shaping the Future with Technology’라는 주제로 그간 국내 기술의 성과를 확인하고 미래를 만들어가는 첨단 기술과 혁신을 선보여 국내 첨단산업기술 분야에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다. 이번 행사에는 로보월드, THE AI SHOW, 고양 드론·도심항공모빌리티, 디지털미디어테크쇼, 디지털퓨처쇼, 콘텐츠코리아, 한국국제건설기계전 등 7개 전문전시가 펼쳐졌다. 붐업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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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수돗물 안심하세요”… 원수부터 수전까지 깐깐하게 관리
고양특례시 상하수도사업소 먹는 물 수질검사기관은 시민 건강과 생활에 직결되는 수돗물을 깨끗하고 안전하게 공급하기 위해 노력한다. 국내외로 검증된 수질 검사 능력을 바탕으로 수돗물에 대한 철저한 수질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시민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두고 고품질 수돗물을 생산,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신뢰를 얻는 수돗물이 되도록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환경부, 미국 환경자원협회(ERA) 등 인증 갱신… 자체 수질 검사 공신력 입증 고양시 상하수도사업소 수질검사팀은 환경부에서 지정한 먹는 물 수질검사 공인기관이다.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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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동산 공시가격 과정에 참여. 현미경 검증 정확성·투명성 강화
경기도가 국토교통부 단독으로 산정·검증하던 ‘부동산 공시가격 제도’ 과정에 의견 제시, 이의 신청 1차 검토 등으로 참여해 공시가격의 투명성·정확성 향상에 기여한다.경기도는 최근 국토교통부와 이런 내용의 ‘부동산 공시가격 검증지원센터 시범연구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내년 9월까지 표준부동산 선정 및 특성조사 검증, 공시가격에 대한 의견제시, 이의신청에 대한 1차 검토 등의 역할을 맡기로 했다. 특히 3기 신도시 개발이 진행 중인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일원과 2024년 공시가격 변동률이 높았던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일원을 주요 대상으로 한다.앞서 국토교통부는 지난해부터 부동산 공시가격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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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한산성역사문화관 개관. 다양한 전시와 교육 진행
우리나라의 11번째 세계유산인 남한산성의 역사와 문화를 연구하고 전시와 교육이 이뤄지는 특별한 공간 ‘남한산성역사문화관’이 31일 문을 연다. 남한산성 역사문화관은 2014년 남한산성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시 경기도가 약속했던 사항으로 광주시 남한산성면 산성리 일원에 건축연면적 2천963㎡(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250억 원(국비 125억 원, 도비 125억 원)을 들여 완공됐다. 역사문화관은 ▲지하 1층 수장고 ▲지상 1층 상설전시실과 기획전시실, 다목적홀, 강당 ▲지상 2층 하늘정원 등으로 구성됐다.남한산성역사문화관의 상설전시실에는 ‘인류의 공동 유산’을 주제로 한 남한산성의 탁월함과 우수성을 소개하는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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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따뜻한 경기도의 겨울” 외국인 이웃을 위한 겨울외투 나눔
한국 땅에서 첫 겨울을 맞는 외국인 이웃을 위해 경기도 공직자들이 25일 겨울 외투 240여 벌을 기부했다.경기도는 도내 거주 외국인 주민을 환대하는 마음으로 2020년부터 겨울 외투 나눔 캠페인을 추진했으며, 올해는 10월 14일부터 22일까지 경기도뿐만 아니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와 고양시, 시흥시 등 4개 기관의 직원들이 나눔에 동참했다.경기도는 작년 한 해에만 5만 8천여 명의 외국인이 유입되는 등 국내 거주 외국인의 33%(81만 명)가 체류하는 전국 최대 외국인 거주지역이다. 특히 동남아 등 추운 계절이 없는 나라에서 온 외국인 주민의 비중이 높아 겨울을 처음 맞는 외국인들에게 따뜻한 도움이 필요한 실정이다.이번 캠페인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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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매주 월요일 법률문제 무료 상담 서비스 펴
성남시는 일상생활에서 법률문제로 어려움을 겪거나 피해를 본 시민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를 펴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법률 상담실은 매주 월요일 오전 9시 40분부터 정오까지 성남시청 6층 행정기획조정실 회의실에 마련된다.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은 오후 2시부터 4시 20분까지 연장 운영한다. 예약제로 운영하며, 위촉된 상담 변호사가 부동산, 상속, 채권, 채무, 이혼 등 민사, 형사, 가사, 행정사건 관련 법률 상담을 해준다. 변호사와 상담자가 1:1 대면 비공개 방식으로 상담해 사생활 정보를 보호한다. 무료 법률상담 예약 신청은 성남시청 홈페이지(시민참여→대여·예약→무료 법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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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탄천 교량 18개소 내년 6월 정비 완료 예정
성남시는 정자교 붕괴사고 이후 정밀안전진단을 받은 탄천 교량 18개소에 대한 정비를 내년 6월에 모두 완료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시는 작년 4월 발생한 정자교 붕괴사고를 계기로 30년이 경과되어 노후화된 탄천 교량 19개소에 대해 긴급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했다. 그 결과 수내교는 전면 개축이 결정됐고 14개소는 보도부 캔틸레버 철거 후 재가설, 2개소는 캔틸레버 철거, 2개소는 보수·보강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캔틸레버부 철거만 시행하는 백궁·신기보도교는 지난 10월 8일 공사를 완료했으며, 보수·보강만 진행하는 양현교, 황새울보도교도 이달 중 완공해 보수 대상 19개 교량 중 4개 교량이 10월 내 완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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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지역아동센터 아동 위한 가을 문화행사 개최
용인특례시는 지난 26일 경기국악원 국악당과 한국민속촌 일원에서 용인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주관으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한 가을 문화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에게 창의력과 재능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센터 이용 아동들과 종사자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아이들은 창의력을 발휘해 직접 준비한 공연을 선보였는데 특히 열정적으로 K-pop 댄스 공연을 해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국악당에서 다양한 공연을 한 아동들은 함께 온 가족들과 함께 인근 한국민속촌으로 이동해 체험활동과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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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공동주택 경비책임자와 시설물 안전관리책임자 방범, 소방 교육
용인특례시는 24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지역 내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 464곳 경비책임자와 시설물 안전관리책임자를 대상으로 방범·소방 교육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공동주택 경비책임자와 시설물 안전관리책임자의 안전관리 역량을 기르고 화재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매년 의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에는 441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은 경비책임자를 대상으로 한 방범교육과 시설물 안전관리책임자를 대상으로 한 소방안전교육으로 나눠 진행됐다. 방범 교육에서는 유효주 한국경비지도사협회 부회장이 ‘공동주택 주요 범죄 유형 및 예방대책’을 주제로 강도와 절도범으로부터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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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 강릉시의회 합동 세미나 및 의정연수회 개최
안양시의회는 지난 23일과 25일 이틀간 강릉시의회와 함께 합동 세미나를 갖고 이후 의정연수회를 연계하여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안양시의회와 강릉시의회가 1996년 자매결연을 맺은 지 28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를 맞이하여 상호간 공동발전을 모색하고 의정활동 정보를 교환하여 역량을 강화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첫날은 청풍레이크호텔에서 한국산업기술원 지방자치연구소 김은혜 강사의 ‘갈등관리:우수사례 배움과 나눔’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수강했으며, 둘째날은 충청북도 제천시와 단양군 일원의 관광자원을 탐방했다. 이어서 의원 및 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전문강사 최민수 소장(전 국회 기획조정실장)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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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용인특례시는 25일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4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에서 지방자치단체 부문 ‘최우수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2024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 지자체 부문은 지역 공공디자인 진흥을 위해 우수한 정책을 마련한 지자체를 선정한다. ‘용인시 공공디자인의 진흥에 관한 조례’를 토대로 수준 높은 공공디자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한 용인특례시는 ▲공공디자인 조례 ▲진흥계획 수립 ▲위원회 운영 ▲공공디자인사업 추진 등의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지난 2020년 수립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에 따라 5년 동안 공공디자인 사업을 진행하고, 다양한 공공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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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소실봉근린공원 노후 산책로 3색 맨발길로 재정비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상현동 소실봉근린공원(상현동 1198)의 노후 산책로를 맨발길로 재정비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022년 기존 산책로 일부를 정비한 뒤 남은 구간과 잔디광장을 함께 정비해 주민들이 이용하기에 편리하게 만든 것이다. 시는 이곳에 황토, 산흙, 마사토 등 세 종류의 흙의 촉감을 맨발로 경험하도록 산책로를 구성했다. 기존 산책로 노후 구간 중 잔디 매트가 깔려 있었던 곳에는 맨발로 온전히 흙길의 질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마사토와 산흙으로 채웠다. 잔디광장에는 황톳길을 만들고 배수시설을 갖춘 세족장과 신발장, 벤치 등의 편의시설도 설치했다. 공원 입구에는 종합안내도와 시설 안내판을 설치했다.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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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공간재구조화 사업 맞춤 지원 강화
경기도교육청은 26일 ‘2024년 경기형 공간재구조화 사업 대상교 역량 강화 연수 및 권역별 관계망 협의회’를 양평 블룸비스타에서 진행했다.경기도교육청이 2024 경기형 공간재구조화 사업에 대한 현장 밀착형 맞춤 지원을 강화해 공간을 통한 경기미래교육을 구현한다.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연수에는 학교별 담당자와 현장지원단, 교육지원청 담당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경기형 공간재구조화는 노후한 교육시설 환경을 미래형 학교 공간으로 변화하는 사업으로, 주요 내용은 ▲학교 단위 종합추진 ▲스마트기반 광장형 공간 조성 ▲융복합 다목적 공간 구현 ▲ 자연 친화적 생태공간 조성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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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올해 일자리 창출 목표 100% 조기 달성
광명시가 올해 일자리 창출 목표를 조기 달성하며 민생경제 회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민생경제 회복을 통한 일자리 창출 노력 등에 힘입어 올해 일자리 창출 목표를 3분기에 100%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올해 일자리 창출 목표인 1만 4천81건 가운데 3분기까지 목표의 100.4%인 1만 4천149건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 2분기 78% 대비 약 22%p 증가한 것이다.일자리 사업 유형별 목표는 ▲직접 일자리 사업 6천27명 ▲직업능력 훈련 2천495명 ▲고용서비스 5천224건 ▲고용장려금, 창업 및 기타 지원 335건이다.임금을 지원하는 ‘직접 일자리 사업’은 올해 목표보다 240건 초과한 6천267건을 달성했다. 시는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새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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