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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목현천 산책로에 왕벚나무 식재
광주시는 31일 목현천 산책로에서 ‘왕벚나무 식재’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기관단체 및 지역주민 100여 명이 참여해 목현천 산책로 1㎞ 구간(탄벌군부대~회덕교~제청교~신일아파트앞)에 왕벚나무 100여 그루를 심었다. 시는 왕벚나무 식재로 목현천 일대가 사람과 자연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산책로 코스로 조성돼 지역의 생태적 가치를 높이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가족과 함께 거닐 수 있는 벚꽃길 조성의 교두보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방세환 시장은 “오늘 심는 나무 한 그루가 먼 훗날의 우리 자손들에게 귀중한 산림자원이 될 것”이라며 “오랜 세월 동안 우리 곁에서 봄을 알리고 이곳을 찾는 모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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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제2차 정례회 대비 의정연수 운영
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일원에서 2024년도 제2차 정례회 대비 의정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오는 11월 제2차 정례회를 앞두고 예산안 심사 및 행정사무감사 실무 교육을 통해 의정 및 정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기간 동안 의원들은 이정화 교수(국회의정연수원 겸임교수)의 ‘의정 실무특강’ 강연을 통해 문화복지위원회 예산 전반을 분석하고, 예산안 심사 및 행정사무감사 전략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또한, 이종원 작가(상상콘텐츠연구소 소장)의 ‘의정 교양특강’ 강연을 통해 여행 스토리텔링으로 보는 지역관광 활성화 등에 대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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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세계적 기업 `ASML` 방문해 `반도체 드라이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이번 유럽순방의 핵심목적인 '반도체 외교'에 드라이브를 걸었다. 김 지사는 오늘(현지시간 10월30일) '반도체 노광(露光)장비 세계 1위’인 네덜란드 ASML 본사를 방문해 투자유치에 나섰다. 또한 네덜란드 ‘첨단산업 중심지’ 노르트브라반트주와 반도체 협력강화를 고리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앞서 에인트호번 공대를 방문해 우리 유학생들을 격려했다. 오늘 첫 일정으로 방문한 에인트호번 공대는 ASML 등에 핵심인력을 공급하는 ‘반도체 인재의 산실’이다. 네덜란드에서 김동연 지사의 하루는 첫째도 반도체, 둘째도 반도체, 셋째도 반도체였다. 김동연 지사는 네덜란드 벨트호벤에 있는 세계적 반도체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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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시재창조 한마당 참가. 도시재생 추진성과 및 사례 홍보
경기도와 경기도 도시재생지원센터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부산시민공원에서 열리는 2024 도시재창조 한마당에서 경기도 더드림 재생사업 추진성과와 경기도 원도심 도시재생성과를 홍보한다.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14개 광역시도가 참여하는 이번 대회는 도시재창조의 너울, 지역주도의 미래 주제로 도시재생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새로운 도시재생 정책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경기도는 주민 공동체가 주도해서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원도심 재생을 위해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민선 8기 경기도형 사업이다.도는 도내 원도심 쇠퇴 지역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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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도시재생 성공사례 비교견학 성료
평택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대구시 비교 견학을 통해 평택시 도시철도망 구축 및 도시재생 성공사례를 검토했다. 이번 비교 견학은 김영주 기획행정위원장을 비롯한 김명숙 부위원장, 이기형·김혜영·최재영 의원이 대구시를 방문해 도시철도 3호선 견학으로 평택시 도시철도망 구축 및 신교통 수단 도입에 대해 종합적인 검토가 있었다. 이어서 대구시 효목2동 복합근린허브센터를 방문해 맞춤형 일자리 창출, 공동체 문화 서비스 제공을 하는 도시재생 사후관리 지속성에 대한 방안을 모색했다. 29일에는 대구수목원을 방문해 전국 최초로 쓰레기 매립장을 도심 속 생태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사례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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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북전단 살포 대응 기자회견문
안녕하십니까? 경기도 행정1부지사 김성중입니다. 금일 오전 8시, 도는 네덜란드 현지에 있는 김동연 지사와 화상으로 연결하여 긴급 영상회의를 했습니다. 김동연 지사는 긴급지시로 오늘 북한의 미사일 발사 등 한반도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을 우려하면서 첫째, 한반도 긴장 고조 상황에서 주민 안전을 최우선 도정 목표로 할 것. 둘째, 정확한 정보, 적극적인 행정과 소통을 주문하면서, 재난 안전문지, 브리핑 등 도민과의 실시간 소통을 강화할 것. 셋째, 비상 대응체계 수립에 만전을 다하며, 비상근무를 실시할 것. 넷째, 경찰, 소방 등 유관 기관과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할 것. 다섯째, 파주 이외의 대북전단 발송 가능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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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이동·감정노동자 위한 힐링 교육 진행
광명시는 지난 30일 인생플러스센터 플러스강당에서 이동·감정노동자를 위한 힐링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이동노동자, 감정노동자 등 업무 특성상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직종에 종사하는 3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에서는 스트레스를 줄이고 감정을 돌보는 방법, 자존감 향상으로 느끼는 현재의 소중함, 자기 결정권의 중요성을 깨닫는 등 자기 돌봄의 중요성 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같은 업무를 하는 사람들이 모여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일과 생활의 균형을 찾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한 교육 참여자는 “자기 자신을 돌보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다”며 “또한 같은 업무를 하는 사람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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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협동조합 설립 준비 교육 운영
광명시는 오는 11월 11일과 12일 이틀 동안 ‘2024 하반기 협동조합 설립준비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협동조합 설립을 희망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와 협동조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협동조합은 설립 신고 등 사전 행정절차가 필요하고, 설립 이후 운영 과정에서 주식회사와 차이가 크기 때문에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협동조합 특성에 맞는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11일은 사회적경제 개념과 협동조합 가치 등의 기본적인 개념부터 협동조합 운영철학 등을 기업사례를 통해 공부한다. 12일에는 협동조합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정관과 설립 절차에 대해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갖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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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31일부터 4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 접수
광명시는 31일 9시부터 11월 29일 18시까지 2024년 4분기 청년기본소득의 신청을 받는다. 이번 2024년 4분기의 신청 대상은 1999년 10월 2일부터 2000년 10월 1일생이다. 경기도에 최근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거나, 합산 10년 이상 거주했다면 청년기본소득을 신청할 수 있다. 청년기본소득은 분기별로 25만 원이 지급되며 인당 최대 100만 원까지 지급받을 수 있다. 신청은 소득이나 취업 여부에 상관없이 할 수 있다. 지난 분기 신청 대상자 중에서 신청을 하지 못했던 청년도 24세가 유지되는 분기 내에 경기도에 주민등록 되어있다면 이번 신청 기간에 소급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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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대북전단 살포 관련 긴급 상황점검 화상 회의 열어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오늘(현지시간 30일 자정, 한국시간 31일 오전 8시) 순방지인 네덜란드의 숙소에서 납북자 가족의 대북전단 살포 계획과 관련해 긴급 상황점검 회의(화상)를 주재했습니다. 김 지사는 김성중 행정1부지사에게서 전단살포 예정지인 파주 임진각 상황을 보고 받은 뒤 다음과 같이 다섯가지 사항을 특별지시했습니다. 첫째, 한반도 긴장고조에 따른 도민안전을 도정의 최우선 목표로 할 것 둘째, 안전안내 문자, 언론 브리핑 등으로 정확한 정보 제공과 적극적인 소통을 우선할 것 셋째, 비상 대응체제를 수립하고, 업무 담당자는 비상근무를 실시할 것 넷째, 도청 특사경, 파주시청,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의 유기적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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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조호르주 대표단, 파주 엘시디(LCD) 공공폐수처리시설 방문
파주시는 말레이시아 조호르주 대표단이 한국을 방문해, 29일 파주엘시디(LCD) 공공폐수처리시설을 견학했다고 밝혔다. 조호르주 대표단은 말레이시아-싱가포르 경제특구 설립에 따른 한국기업 유치 및 선진시설 견학을 위해 27일부터 31일까지 한국을 공식 방문했다. 이번 견학은 주한 말레이시아 대사관의 요청에 의해 진행됐다. 이날 조호르주 주지사(ONN HAFIZ BIN GHAZI)를 비롯해 조호르바루 시장 등 26명이 참석했다. 방문단은 엘시디(LCD) 공공폐수처리시설의 주요 현황에 대한 보고를 듣고 현장으로 이동해 1, 2 단계 폐수처리시설과 소독시설을 차례로 견학했다. 특히 방류수를 활용한 소수력 발전시설을 유심히 살펴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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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2동,‘우리동네 짚풀공원 이동시장실’개최
파주시 운정2동은 지난 30일 산내마을 지역의 짚풀공원에서 제111회 이동시장실을 개최했다. ‘이동시장실’은 지역의 곳곳을 찾아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의 문제를 고민하며, 현장에서 시민들과 직접 토론하고 해결 방안을 찾는 역점 시책이다. 짚풀공원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이번 이동시장실에서는 운정지역 주민들의 앙상블 공연 재능기부가 이어져 편안한 분위기가 조성됐다. 주민들은 지역 내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들은 평소 자주 이용하는 짚풀공원의 ▲운동시설 정비 ▲노후된 시설물 보수 ▲야간 경관조명 추가 설치 ▲공원 화장실 주변 수목 정리 및 꽃 식재 등 다양한 짚풀공원 개선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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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양·군포에 이어 고양일산 정비기본계획 사전자문 실시
경기도가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신속한 승인을 위해 해당 지역에 대한 전문가 자문을 잇따라 실시하며 1기 신도시 재건축의 원활한 사업 추진에 적극 나서고 있다.경기도는 지난 30일 경기도청에서 고양 일산신도시 정비기본계획(안)에 대한 전문가 자문을 실시했다. 전문가 자문위원은 경기도 도시계획위원들과 노후계획도시 정비계획 수립을 위해 일선에서 직접 주민들과 함께 발로 뛰어다닌 총괄기획가로, 의견을 상호 공유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더 생동감 있는 자문과 심도 있는 심의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앞서 도는 지난 9월 25일 도시계획위원회 워크숍을 열어 위원들에게 기본계획(안)에 대해 설명한 뒤 안양 평촌 및 군포 산본 2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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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DMZ OPEN 국제음악제,
비무장지대(DMZ)를 주제로 한 클래식 음악 축제 ‘2024 DMZ OPEN 국제음악제’가 전 세계 정상급 클래식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11월 9일부터 16일까지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열린다.이번 국제음악제는 지난 5월부터 진행된 ‘DMZ OPEN 페스티벌’의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준비된 것으로 백건우, 박혜상, 윤홍천, 드미트리 우도비첸코, 세르게이 나카리아코프, KBS 교향악단 등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오케스트라·앙상블 8팀과 솔로 아시트스 16명이 참여해 화합의 공연을 선사한다.이번 공연은 <오래된 시작>, <영화와 삶에 대하여>, <나무와 종이 그리고 리듬>, <현과 건반의 숙론>, <진지한!&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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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1호 달빛어린이병원에 산타마리24의원 지정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분당구 정자동에 있는 산타마리24의원을 지역 1호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했다고 31일 밝혔다. 달빛어린이병원은 18세 이하 경증 환자가 평일 야간 또는 토·일요일, 공휴일에 응급실이 아닌 가까운 의원에서 외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복지부 지침에 따라 시·도가 지정하는 의료기관(현재 전국 총 97곳)이다. 산타마리24의원은 앞선 9월 20일 성남시에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신청서를 제출했다. 시는 지정 기준인 18세 이하 소아·청소년 환자 진료 건수 1만건 이상, 야간 휴일 상주인력 규모, 지역 내 기여도, 사업 수행 의지 등이 적합하다고 판단해 경기도의 승인 절차를 밟았다. 해당 의원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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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녹색건축 아카데미 개최
성남시는 탄소중립·녹색성장을 위한 ESG 사업의 일환으로 11월 27일부터 29까지 녹색건축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녹색건축 전문가를 초청하여 3일 동안 4번의 강의가 성남시청 3층 한누리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 ▲제1강은 명지대학교 건축학부 이명주 교수의 ‘기후위기 적응형 건축물을 말하다’ ▲제2강은 홍익대학교 건축학부 이경선 교수의 ‘미래를 그리다:지속가능한 도시와 건축이야기’ ▲제3강은 목금토건축사사무소 권재희 건축사의 ‘내일을 위한 디자인:환경과 건축이 만나는 곳’ ▲제4강은 정온건축사사무소 오대석 건축사의 ‘하자 없고 쾌적한 주택을 짓기 위한 포인트’라는 주제로 진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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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불법현수막 시민수거단 모집
용인특례시는 난립하는 불법현수막을 단속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불법현수막 시민수거단’을 11월 1일부터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불법현수막 시민수거단을 직접 위촉해 휴일·야간에 게릴라성으로 게시하는 ‘얌체 현수막’을 근절하고, 민간인이 불법 광고물을 제거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재물손괴’ 문제를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모집 인원은 38명이며, 용인특례시 거주자 중 만 20세 이상, 스마트폰으로 사진 촬영과 정비 실적 등록이 가능한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단, 광고물 정비원, 환경미화원, 공공근로, 희망 일자리 등에 참여하고(가족 포함) 있다면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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