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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자회사 싱그린FS, 총 4,644주 식재하며 저탄소 녹색성장 실천 앞장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은 식목일을 맞아 나무 심기를 통해 미래를 위한 "친환경 ESG 경영의 일환으로" 녹색환경 조성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하림은 ESG경영 활동을 직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식목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지난 4월 2일 진행된 하림 본사 및 주요 사업장 행사에는 임직원 74명이 참여해 환경개선 활동에 동참했다. 임직원들은 본사 준비실 옆 화단 및 외부사업장(가공공장, 가공2공장, 무장부화장 등)을 중심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편백나무, 에메랄드 그린, 철쭉, 맥문동, 꽃잔디 등 총 4,590주를 식재하며 쾌적한 사업장 조성과 아름다운 미래 환경 가꾸기를 실천했다.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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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츄럴코어, ‘글로벌 프렌즈 봉사단’으로 ‘유기동물 케어와 해외 입양까지’ 잇는다
대한민국 대표 펫푸드 기업 네츄럴코어가 ESG 콘텐츠 기업 ‘안드레의바다’와 국내외 책임 있는 입양 문화 확산을 위한 프로젝트에 본격적으로 나섰다.네츄럴코어의 ‘글로벌 프렌즈 봉사단’은 국내 보호소 지원활동과 함께 유기동물의 해외 입양까지 연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 과정에서 해외 봉사단체 및 개인 입양자와의 협력을 통해 국가 간 이동을 지원하는 ‘해외 이동 봉사’ 역할도 수행한다.‘글로벌 프렌즈 봉사단’의 봉사활동은 지난 4일(토) 성남 KK9레스큐 보호소에서 진행되었으며, 국내외 동물보호 활동에 관심이 있는 외국인 자원봉사자와 네츄럴코어 임직원 등 약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견사 청소와 강아지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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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참여
풀무원(대표 이우봉)은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풀무원아카데미 주최로 충주시 살미면 설운리 소재 국유지(면적 1.4ha)에서 중부지방산림청과 함께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풀무원은 2015년 산림청 치유의 숲 조성 나무심기 행사 참여를 시작으로 매년 식목 행사에 동참하며 산림 보전과 지속가능 가치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지난 3일 열린 행사에는 정연국 중부지방산림청장, 조창준 충주국유림관리소장, 풀무원 이상준 인사기획실장, 풀무원아카데미 유찬일 센터장을 비롯해 산림청 산하 임직원, SK임업 임직원, 설운리 마을 주민, 풀무원아카데미 임직원 등 약 110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나무심기 방법에 대한 사전 교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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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 국내 지도자 연수·인턴십 참여자 모집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은퇴 체육인의 안정적 사회 진출과 경력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 중 ‘국내 지도자 연수’와 ‘인턴십’에 함께할 체육인을 모집한다. 먼저 ‘국내 지도자 연수’는 은퇴(예정) 체육인이 8개월 동안 학교 및 직장 운동부, 스포츠클럽 등에서 지도자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선수 출신 체육인에게 실무 중심의 지도자 연수 기회 제공으로 안정적인 진로 전환을 돕는 데 초점을 맞춘 사업이다. ‘인턴십’은 6개월 동안 공공 스포츠 기관 및 스포츠 기업, 비 스포츠 기업에서의 근무 경험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인턴십 종료 후 정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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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직원 사칭·공문서 위조 보이스피싱 주의 당부
코레일유통(대표 박정현)은 최근 자사를 사칭한 보이스피싱 및 사기 시도가 늘어남에 따라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사칭 사기 수법은 코레일유통 명의의 공문서 및 임직원 명함 등을 제시해 신뢰를 확보한 뒤, 업체에 물품 납품 계약 등을 빌미로 금전을 요구하는 방식이다.주요 사례로는 전기시설 공사를 맡기겠다며 공사 현장에 필요한 심장세제동기(AED)를 특정 업체를 통해 구매하도록 유도하고, 선입금을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까지 코레일유통에 접수된 피해 사례는 없으나, 해당 사실을 인지한 즉시 전사에 주의를 당부하고 유관기관 및 계약업체 등에 신속히 안내 조치를 실시했다. 코레일유통은 이와 관련해 조달청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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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베껴 세금 챙긴다"…구리서 지역언론 정면 비판
지방자치단체 보도자료를 그대로 옮겨 싣는 관행 등 지역 언론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시민 주도의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공정언론국민감시단은 지난 3일 구리행정복지센터 공연장에서 각계 전문가와 언론인,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공정언론 대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시민 참여가 두드러졌다. 오전에 위촉장 수여와 언론 감시 교육을 마친 ‘어머니감시단 구리본부’ 단원들은 오후 대토론회까지 자리를 지키며 지역 언론 현실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했다.행사에 앞서 백경현 구리시장과 송석준 국회의원(이천시), 안태준(경기 광주시)·김용만 국회의원 등은 영상 축사를 통해 공정 언론의 중요성과 시민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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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족친화기업 인증 참여기업 모집
경기도가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사업’ 참여기업을 이달 말까지 모집한다.‘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은 유연근무제 도입, 출산 지원, 가족돌봄휴가 운영, 노동환경 개선 등 가족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을 발굴해 인증하는 제도다.인증 기업에는 경기도지사 명의의 인증서와 인증패가 수여되며, 신규 및 재인증 중소기업에는 가족친화제도 도입 지원금이 지급된다. 지원금은 신규 인증기업 500만 원, 재인증 기업 200만 원으로, 건강관리 지원과 노동환경 개선, 조직문화 조성 등 기업 수요에 맞는 사업에 활용할 수 있다.이와 함께 수출기업 물류비 지원, 중소기업육성자금 신청 시 가점 부여 등 총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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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노후 건물번호판 무상 정비 추진
안양시는 도로명주소의 정확한 위치 안내와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오는 6월까지 노후 건물번호판을 무상으로 정비한다고 3일 밝혔다.교체 대상은 2016년 이전 설치돼 10년 이상 경과한 건물번호판으로, 장기간 햇빛 노출 등으로 탈색되거나 훼손·망실된 경우에 해당한다. 다만 건물 소유자 또는 점유자의 부주의나 인테리어 공사 등으로 인한 훼손·망실은 무상 교체 대상에서 제외된다.교체를 희망하는 건물 소유자는 신청서를 작성해 시청 도시계획과 또는 건물 소재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팩스, 전자우편, 카카오톡 채널(안양시 도로명주소), 경기도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를 통한 접수도 가능하다.신청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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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시군종합평가 대비 보고회 개최
여주시는 지난 2일 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김광덕 부시장 주재로 ‘2026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 실적 향상을 위한 준비 보고회’를 개최했다.경기도 시군종합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정부합동평가와 연계해 국가 주요 정책과 도정 시책의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올해는 정부합동평가 연계 지표 80개와 도 주요 시책 31개 등 총 111개 지표가 평가 대상이다.이날 보고회에는 지표 담당 부서장들이 참석해 각 지표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실적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공유했다. 특히 실적이 저조할 것으로 예상되는 취약 지표에 대해서는 원인을 심층 분석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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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시정보고회 개최…"시민과 함께 미래 로드맵 공유"
고양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2일 백석별관 대강당에서 통장과 주민자치회 위원, 산하기관 관계자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고양특례시 시정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고양의 오늘을 보고하고, 내일을 묻습니다’를 슬로건으로, 민선 8기 주요 현안의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동환 시장은 “그동안 44개 동 소통간담회를 통해 지역 현안을 공유해 왔지만 개별 사안에 머무르는 한계가 있었다”며 “공무원이 시장에게 업무보고를 하듯 시장도 시민에게 시정 전반을 직접 보고하는 자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이날 보고회는 고양연구원의 경제 전략 발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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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 경기도의원, "경마공원, 이전 아닌 도시자산으로"
김현석 경기도의회 의원이 좌장을 맡은 ‘경기도 말산업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지난 2일 한국마사회 본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 주최한 ‘2026 경기도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정부의 ‘1·29 부동산 대책’에 따른 과천 경마장 이전 계획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 성장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첫 번째 주제발표에 나선 유승호 제주한라대학교 말산업자원학과장은 “서울경마공원은 단순한 부동산이나 사행산업 시설이 아닌 국가 핵심 인프라 플랫폼”이라며 “공장 이전 방식에서 벗어나 글로벌 접근성과 도시 브랜드를 결합한 산업 관점의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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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등굣길 교통지도 참여…"어린이 안전 최우선"
이상일 용인시장이 3일 수지구 동천동 한빛초등학교 인근에서 등굣길 교통지도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어린이 안전 점검에 나섰다.이날 봉사활동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정혜정 풍덕초등학교장, 녹색어머니회, 학부모회, 자원봉사자 등 10여 명이 함께했다.학부모 요청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에서 이 시장은 교통지도에 앞서 한빛초등학교 도서관 조성 현장을 방문해 교육환경 개선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학교 관계자들과 통학로와 시설 전반을 살폈다.한빛초 도서관은 부족한 열람 및 수업 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시와 교육청이 협력해 약 5억 원을 투입하는 이전·리모델링 사업이 진행 중으로, 지난 3월 착공해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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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영유아 정서·심리 발달 지원 확대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2026 영유아 정서·심리 발달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예방 중심의 마음건강 지원을 통해 영유아의 정서적 안정과 전인적 발달을 도모하고, 영유아·보호자·교사를 아우르는 다층적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는 8개 교육지원청과 28개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총 36개 기관이 참여해 지역 기반의 촘촘한 지원망을 운영한다. 특히 지원 대상은 전년도 2만42명에서 올해 3만 명으로 확대돼 약 50% 증가한 규모다.주요 내용은 ▲영유아 정서·심리 발달 검사 ▲도움이 필요한 유아 대상 추가 검사 및 맞춤형 치료 ▲보호자 상담 및 양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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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비상경제 대응 TF 가동…"중동발 불확실성 선제 대응"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중동전쟁 여파로 인한 국제 유가 상승과 원자재 가격 변동, 물류 불안 등 대외 불확실성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제 대응에 나섰다.시는 지역경제와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해 비상경제대응 전담조직(TF)을 구성하고 종합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해당 TF는 의왕부시장을 단장으로 ▲기업지원반 ▲물가관리반 ▲에너지안정화반 ▲교통물류반 등 4개 반으로 구성됐으며, 산업·민생·공공사업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영향을 면밀히 점검하고 피해 확산 방지와 불편 최소화를 위한 선제적 대응에 집중할 방침이다.우선, 중동 사태로 피해가 예상되는 기업을 대상으로 애로사항 접수와 상담을 진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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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제262회 임시회 폐회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는 3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62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10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각 상임위원회는 지난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의회운영위원회 1건(조례안 1건) ▲자치행정위원회 21건(조례안 20건, 동의안 1건) ▲도시산업위원회 6건(조례안 6건) 등 총 28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이 가운데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조례안 1건이 심사 보류됐으며, 나머지 27건은 본회의에서 위원회 심사 결과대로 의결됐다.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심의를 거쳐 기정예산 대비 603억 원 증액된 2조 4,202억 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30억 3,700만 원 규모의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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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고양특례시의회(의장 김운남)는 3일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열고 재정·회계 분야 전문가 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이번 결산검사위원은 대표위원인 고덕희 의원과 김학영 의원을 비롯해 공인회계사, 세무사, 전직 공무원 등 재무·행정 분야 경험을 갖춘 민간 전문가 5명을 포함해 총 7명으로 구성됐다.위원들은 위촉일인 4월 3일부터 22일까지 20일간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과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을 대상으로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재정 운영의 효율성 등 전반적인 사항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김운남 의장은 위촉식에서 “결산검사는 단순한 사후 점검을 넘어 내년도 예산 편성의 방향을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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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점멸신호 정상화 시범운영…“보행자 중심 교통환경 조성”
안성시와 안성경찰서가 교통안전지수 향상과 보행자 중심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시내 주요 교차로의 신호체계 개선에 나섰다.시는 지난 3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주요 교차로를 대상으로 점멸신호를 정상 신호체계로 전환하는 시범운영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교통안전지수는 교통사고의 심각도별 사고 건수와 사상자 수를 기준으로 인구와 도로 여건 등을 반영해 지방자치단체의 교통안전 수준을 평가하는 지표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가늠하는 중요한 척도다. 안성시는 그동안 해당 지수 개선이 필요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특히 일부 교차로는 점멸신호로 운영되며 운전자 주의에 의존해 왔으나, 보행자 통행이 잦고 차량과 혼재된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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