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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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헤라, 골든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우디X김선빈X윤재찬 등과 한솥밥
가수 겸 배우 지헤라가 골든문 엔터테인먼트와 손잡았다. 골든문 엔터테인먼트는 24일 "최근 지헤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다재다능한 아티스트 지헤라와 인연을 맺게 돼 기쁘다. 앞으로 그가 펼쳐나갈 다양한 활동들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지헤라는 2013년 첫 번째 미니앨범 'Z.HERA Born (헤라의 탄생)'을 발매하며 데뷔했다. 2016년부터는 배우로서도 발을 넓혔고, 그간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역도요정 김복주', '학교 2017', '쌈, 마이웨이', '청춘시대 2',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좋아하면 울리는' 등 수많은 작품들에 출연해 시청자를 만났다. 지헤라는 "2025년 새해를 맞으며 골든문과 함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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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그녀’ 이화겸 종영 소감 “작품 안에서 멋진 리나로 살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
‘수상한 그녀’ 이화겸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화겸은 지난 23일 종영한 KBS2 ‘수상한 그녀’에서 유니스 엔터테인먼트의 퍼포먼스 디렉터이자 대니얼 한(진영 분)이 신뢰하는 비즈니스 파트너 리나로 분해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했다. 마지막까지 이화겸은 연습생들의 데뷔를 위한 컨셉 구상에 몰두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면면으로 작품을 채웠다. 이화겸은 소속사 프레인TPC를 통해 종영 소감을 전했다. 먼저 그는 “작품 안에서 멋진 리나로 살 수 있어 정말 행복했습니다. 처음 맡아보는 캐릭터라 걱정이 앞섰는데, 훌륭하신 감독님과 동료들 덕분에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라며 “리나를 통해 연기적으로도 많은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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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미 패밀리’ 왕지혜, 다양한 인물들과 깨알 재미 선사…“이미연과 사계절 함께해 행복했다” 종영 소감
‘다리미 패밀리’ 왕지혜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24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KBS2 특별기획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에서 청렴 세탁소 삼남매의 고모 ‘이미연’ 역을 맡은 왕지혜의 종영 소감과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왕지혜는 소속사를 통해 “’다리미 패밀리’를 촬영하면서 미연이와 사계절을 함께 보낼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오랜 시간 준비하고 촬영한 만큼 아쉽고 섭섭한 마음이 가득합니다”라며 아쉬움과 애정이 묻어나는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 “훌륭하신 감독님과 작가님, 선후배 배우님들 그리고 스태프분들과 작업하게 되어 영광이었고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라며 진심 어린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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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레블 하트’, 차트 순항 속 ‘엠카운트다운’ 1위…“값진 상 감사...공감하고 힘 얻었으면”
아이브(IVE)가 새해 첫 컴백 후 선공개곡으로 첫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아이브는 지난 23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세 번째 EP 앨범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의 선공개 곡 '레블 하트(REBEL HEART)'로 1월 셋째 주 1위를 차지했다. 리더 안유진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작년 4월 컴백 이후 월드 투어를 무사히 마치고 국내 첫 컴백이라 정말 설레기도 하고 오랜만에 컴백인 만큼 이례적으로 선공개 곡도 다이브(공식 팬클럽명)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에 멤버들과 조금 더 빨리 활동하게 되었는데 이렇게 다이브 덕분에 트로피까지 받아서 너무 기쁘다. '레블 하트'의 가삿말처럼 다이브와 음악을 듣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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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프랑스 자선 행사 오프닝 무대 수놓아…공연장 뒤덮은 완벽 ‘떼창’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파리의 밤을 뜨겁게 수놓았다. 제이홉은 지난 23일(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La Défense Arena)에서 개최된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Le Gala des Pièces Jaunes)에서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행사를 주최한 프랑스 영부인 브리지트 마크롱(Brigitte Macron) 여사는 제이홉에게 올해의 오프닝을 맡아달라고 특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아레나는 방탄소년단의 공식 응원봉인 아미밤의 보라색 물결로 가득 채워졌고 관객들은 공연 시작 전부터 제이홉의 이름을 연호했다. 등장과 함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낸 제이홉은 “What’s up Paris”라고 인사를 건네며 본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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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데뷔 10주년 기념 팬콘 스크린으로 만난다…내달 5일 개봉 확정
레드벨벳(Red Velvet)이 팬 콘서트 실황 영화를 개봉한다. ‘Red Velvet Happiness Diary : My Dear, ReVe1uv In Cinemas‘(레드벨벳 해피니스 다이어리 : 마이 디어, 레베럽 인 시네마)(감독 김선형, 오윤동)는 지난해 레드벨벳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열린 팬콘 투어의 서울 공연 실황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으로, 오는 2월 5일 CGV에서 만날 수 있다. 이번 영화는 4DX, SCREEN X, ULTRA 4DX 등 특별관 포맷으로도 개봉, ‘행복 (Happiness)’, ‘Ice Cream Cake’(아이스크림 케이크), ‘빨간 맛 (Red Flavor)’, ‘Psycho’(사이코), ‘Feel My Rhythm’(필 마이 리듬), ‘Queendom’(퀸덤), ‘Comsic’(코스믹) 등 레드벨벳의 메가 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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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 정규 1집 바이닐(LP) 한정 수량 국내 판매 시작
로제의 정규 1집 'rosie' 바이닐(LP) 앨범이 국내에서도 판매된다. 더블랙레이블은 24일 “오늘부터 로제의 솔로 앨범 'rosie' 바이닐을 국내에서 구매 가능하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6일 정식 발매되어 해외 판매처에서만 구매할 수 있었던 'rosie' 바이닐 에디션을 국내 팬들에게도 선보일 예정이다. 1차 판매 기간은 24일 오전 11시부터 한정 수량 소진시까지로, 로제 국내 공식 웹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2차 판매는 국내 각종 음반 판매처에서 예약 판매로 이루어지며 오는 31일 오전 11시부터 오는 4월 27일까지 진행된다. 한편, 로제의 첫 번째 정규 앨범인 'rosie'는 전 세계를 강타한 메가 히트곡 'APT.'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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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 드라마 ‘폭군의 셰프’(가제) 출연 확정…‘비주얼-연기력-매력’ 완벽 3박자로 그려낼 타임슬립 로맨스
‘흥행 퀸’ 임윤아가 ‘폭군의 셰프’(가제)를 통해 시청자들을 찾는다. 임윤아가 출연을 확정한 tvN 새 드라마 ‘폭군의 셰프’(가제)는 타임 슬립한 프렌치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최고의 미식가인 왕을 만나게 되면서 500년을 뛰어넘는 판타지 서바이벌 로맨스를 그리며, 2025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극 중 임윤아는 밝고 강단 있는 성격을 지닌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의 셰프 연지영 역을 맡아, 뜻밖의 타임슬립으로 조선 시대 폭군의 셰프가 되어 펼치는 아슬아슬하면서도 유쾌한 생존기를 특유의 섬세한 연기와 러블리한 비주얼로 완벽하게 담아낼 예정이어서 기대를 높인다. 무엇보다 임윤아는 그동안 ‘공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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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 리믹스 앨범 'Love Tune : Rewired' 24일 발매…글로벌 팬사랑에 대한 화답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글로벌 팬들에게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음악을 선물한다. 소속사 측은 24일 “피프티피프티가 오늘 오후 1시 팬들을 위한 선물 같은 리믹스 앨범 'Love Tune : Rewired(러브튠 : 리와이어드)'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많은 사랑을 보내준 글로벌 팬들을 위해 준비한 것으로, 지난해 9월 발매했던 'Love Tune(러브 튠)'의 수록곡들을 다양한 장르로 리믹스해 새로운 느낌을 더했다. 풍성한 사운드와 영화 속의 한 장면 같은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오케스트라 버전의 'Starry Night(스태리 나잇)'이 첫 트랙을 열고, 리스너들의 픽으로 타이틀곡 못지않게 많은 사랑을 받은 'Gra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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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플립, 데뷔 첫 음악방송 무대 ‘상쾌+통쾌’ 신예 매력…슈퍼 루키 성장 기대
킥플립(KickFlip)이 데뷔 첫 음악방송 무대 위 호쾌한 활약으로 국내외 팬심을 끌어당겼다. 킥플립은 지난 20일 첫 미니 앨범 'Flip it, Kick it!'(플립 잇, 킥 잇!)과 타이틀곡 'Mama Said (뭐가 되려고?)'(마마 세드)를 발표하고 데뷔했다. 음반 발매 당일 Mnet 데뷔쇼 'KickFlip On Board'(킥플립 온 보드)와 오프라인 데뷔 쇼케이스에서 힘찬 퍼포먼스를 선보인 이들은 2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데뷔 첫 음악방송 무대에 올랐다. 계훈, 아마루,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은 "한 번 보면 잊지 못할걸?"이라는 당찬 포부와 함께 선공개곡 '응 그래', 타이틀곡 'Mama Said (뭐가 되려고?)' 라이브 무대를 꾸미고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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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2024년 위버스 라이브 누적 재생 수 1위 등극…글로벌 인기 입증
엔하이픈(ENHYPEN)이 2024년 위버스 라이브 누적 재생 수 아티스트 1위에 오르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24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엔하이픈이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진행한 라이브 영상들이 2024년 한 해 동안 총 1억 3700만 뷰를 기록했다. 이는 위버스에 입점한 아티스트의 라이브 영상 재생 횟수 최다 수치다. 엔하이픈은 북미와 오세아니아에서 가장 많은 위버스 라이브 재생 수를 획득했다. 또한 아프리카와 아시아, 유럽, 라틴 아메리카, 중동 지역에서는 2위를 차지하며 전 세계적인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 엔하이픈의 활발한 소통이 돋보였다. 이들은 지난해 위버스에 4271회 방문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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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미 패밀리’ 양혜지 종영 소감 “망설이고 주저한 순간...길을 찾는 법을 배우 시간”
'다리미 패밀리' 양혜지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양혜지는 오는 26일 종영하는 KBS2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에서 이차림 역으로 분해 당당하면서도 주체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성공을 꿈꾸며 야망을 좇던 캐릭터가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고 성장하는 과정을 특유의 섬세한 감정 연기로 완벽히 소화하며 대체 불가 존재감을 입증했다. 양혜지는 소속사 어썸이엔티를 통해 “’다리미 패밀리’의 이차림 캐릭터를 즐겁게 봐주셔서 감사드린다. 차림이는 자신이 원하는 인생의 길을 찾아가는 것에 주저하지 않는 아이다. 저도 그런 모습을 꿈꿨지만 망설이고 주저한 순간이 더 많았다. 차림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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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그룹’ 이종현, 짠내 유발 존재감 발산…차가운 현실주의자로 첫 등장
신인 배우 이종현이 데뷔작 ‘스터디그룹’으로 첫 존재감을 발산했다. 지난 23일 첫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스터디그룹’은 공부를 잘하고 싶지만 싸움에만 재능이 몰빵된 윤가민(황민현 분)이 최악의 꼴통 학교에서 피 튀기는 입시에 뛰어들며 스터디그룹을 결성하는 코믹 고교 액션 드라마다. 극 중 이종현은 유성공고 전교 2등이자 윤가민에게 눈도장을 찍혀 처음 스터디그룹 멤버로 들어간 김세현 역을 맡았다. 1회에서 세현은 유성공고에서 서열 170위로 친구들에게 협박당하고 맞으면서 등장해 험난한 학교생활을 예고했다. 친구들의 눈을 피해 항상 도서관 구석 자리에 있는 자신에게 스터디그룹을 하자며 제안한 가민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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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영, 현실 밀착 연기로 n번째 매력 발산…믿고 보는 ‘끝없는 변신’
배우 박예영이 무한 연기 스펙트럼으로 고유의 색을 만들어가고 있다. 박예영은 다양한 인간상을 디테일한 연기로 표현, 각기 다른 캐릭터의 삶에 공감을 더하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채워가고 있는 것.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던 tvN '갯마을 차차차'에서 박예영은 왕지원 역으로 예능 메인 작가의 섬세한 특징을 정교하게 담아냈다. 마치 실제 작가를 보는 듯한 똑 부러지는 매력과 극강 E 성향을 완벽히 표현해 작품의 몰입감을 높였다. 이어 쿠팡플레이 ‘안나’에서는 대학 시절 바랐던 기자의 꿈을 이룬 지원 역으로 열연했다. 그는 제보를 통해 은폐된 진실을 좇는 언론인의 사명감을 가진 인물을 뚜렷하게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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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 2025 팬미팅 투어 개최…국내외 팬들과 특별한 만남 예고
배우 김남길이 팬미팅 투어를 개최한다. 김남길은 오는 3월 2일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에서 2025 김남길 팬미팅 투어 ‘Road to Gil’을 열고 팬들과 만나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 팬미팅 투어 ‘Road to Gil’은 김남길이 걸어온 다양한 길을 팬들과 함께 되돌아보며 서로에 대한 마음을 나누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팬미팅은 김남길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토크는 물론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 코너, 그리고 라이브 무대까지 다채로운 구성을 선보인다. 특히 김남길은 팬미팅 준비 과정 전반에 적극 참여해 전 세계 팬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전언이다. 김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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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변치 않는 ‘광고 퀸’ 행보
배우 엄정화가 변하지 않는 ‘광고 퀸’ 행보로 열일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다양한 분야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광고계가 사랑하는 스타로 자리매김한 엄정화가 생활∙편의 브랜드의 새 광고 모델로 나서며 건강한 삶을 응원하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이번 광고에서는 당당한 삶을 살아가는 상징적인 모습들을 능숙한 연기력으로 다채롭게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신만의 건강하고 열정적인 에너지를 광고 속에 잘 녹여낸 엄정화는 믿고 보는 광고퀸의 면모를 제대로 발산하며 ‘올라운더 레전드’의 남다른 진가를 증명했다. 오랜 시간 연기를 비롯해 음악, 예능, 무대, 광고까지 프로페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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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 행보’ 김윤혜, ‘정년이’→‘나의 완벽한 비서’ 변화무쌍 캐릭터 소화력
배우 김윤혜가 작품마다 입체적인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변화무쌍한 소화력을 입증했다. 김윤혜는 지난해 tvN '정년이'에 이어 현재 방송 중인 SBS '나의 완벽한 비서'로 180도 상반된 매력의 캐릭터를 그려내며 빈틈없는 열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정년이'에서 매란국극단 히로인 서혜랑으로 분한 김윤혜는 화려한 공주님 비주얼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캐릭터에 설득력을 불어넣는 매력적인 빌런의 모습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김윤혜는 서혜랑의 옥경(정은채 분)에 대한 집착을 눈빛, 말투, 표정 등으로 디테일하게 표현해 호평 받았다. 이어 '나의 완벽한 비서'에서 김윤혜는 그림책 작가이자 자발적 싱글맘 정수현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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