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
김뭉먕, 제주도 홍보대사 위촉…“홍보에 열정 다할 것”
가수 김뭉먕이 제주도 홍보대사가 됐다. 김뭉먕은 지난 22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제주도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영광이다. 제주의 매력을 열심히, 그리고 재미있게 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하겠다. 앞으로 제주도에서 자주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제주도 홍보대사 위촉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뭉먕이 오영훈 제주도지사에게 위촉패를 전달받고 기념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제주 전경을 배경으로 손짓 포즈를 취하며 홍보대사로서의 설렘을 드러내는가 하면,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며진 현장에서 돌하르방 인형과 제주 특산물인 귤 인형을 들고 밝은 미소를 짓는 모습도 공개돼 눈
-
케플러, 홍콩→교토→대만 무대 질주…첫 아시아 투어 3개월 대장정 눈부신 마무리
걸그룹 케플러(Kep1er)가 홍콩, 교토, 대만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이어 개최하며 첫 단독 콘서트 투어의 아시아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케플러(Kep1er)는 지난 12월 6일 홍콩을 시작으로 12월 12일과 14일 교토에서 이틀간 무대에 올랐으며, 12월 20일 대만 공연까지 소화하며 연말까지 이어진 아시아 투어 일정을 완주했다. 각 도시마다 현지 팬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무대를 펼치며 글로벌 무대에서의 존재감을 분명히 각인시켰다. 이번 공연에서 케플러(Kep1er)는 ‘MVSK’, ‘LVLY’, ‘Yum’, ‘Don’t Be Dumb’을 비롯해 ‘Drip’, ‘Straight Line’, ‘BUBBLE GUM’, ‘WA DA DA’, ‘Up!’ 등 팬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
‘자백의 대가’ 정운선, 최수연으로 완성한 이중적 얼굴
‘자백의 대가’ 정운선이 냉혹한 이면을 품은 인물 최수연 역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정운선은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자백의 대가’에서 법학과 교수 진영인(최영준 분)의 아내이자 사건의 핵심 인물인 최수연으로 등장해 극의 긴장감을 극대화했다. 겉으로는 교양 있고 차분한 상류층 여성의 얼굴을 하고 있지만, 그 이면에는 치밀한 계산과 왜곡된 집착이 숨겨진 인물이다. 극 중 최수연은 남편 진영인을 은밀하게 조종하며 사건의 흐름을 좌우하는 실질적인 ‘흑막’으로 작용한다. 차분한 말투와 절제된 표정 뒤에 감춰진 잔혹한 선택들은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으며, 후반부로 갈수록 사건의 진실을
-
세븐틴 ‘Ima -Even if the world ends tomorrow-’, 일본레코드협회 스트리밍 ‘골드’ 인증…막강한 현지 인기
그룹 세븐틴이 일본레코드협회의 스트리밍 인증을 추가했다. 23일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세븐틴의 ‘Ima -Even if the world ends tomorrow-(今 -明日 世界が終わっても-/이마 -아스 세카이가 오왓테모-)’가 지난 11월 기준 누적 스트리밍 수 5000만 회를 넘겨 스트리밍 부문 ‘골드’ 인증을 받았다. 일본레코드협회는 곡의 누적 재생 수에 따라 골드(5000만 회 이상), 플래티넘(1억 회 이상), 다이아몬드(5억 회 이상) 등으로 구분해 매월 인증을 부여한다. 세븐틴은 두 곡의 플래티넘 인증을 포함해 총 18개의 스트리밍 인증 곡을 보유하게 됐다. ‘Ima -Even if the world ends tomorrow-’는 기타 선율과 서정적인 멜로디의
-
나나, 첫 솔로 앨범 팬사인회 성료…연말 팬 소통 행보 ing
나나가 첫 솔로 앨범 발매를 기념한 팬사인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연말에도 깊은 팬 사랑을 전했다. 나나는 지난 20일 첫 솔로 앨범 ‘Seventh Heaven 16’의 피지컬 버전 발매 기념 대면 팬사인회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대면 사인회를 시작으로 포스트잇 Q&A, 포토 타임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진행돼 팬들과 밀도 높은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이번 팬사인회는 첫 솔로 앨범 발매와 함께 팬들과 그간의 근황과 에피소드 등을 공유하는 자리로, 나나의 따뜻한 팬 사랑이 더욱 돋보였다. 나나는 팬들의 요청을 최대한 들어주며 SNS로 요청 준 챌린지를 공개하는 등 진심 어린 소통으로 팬들과의 만남을 따뜻하게 마무리했다.
-
서영택X오스틴 킴, 상반된 매력 담은 새 프로필 공개…카리스마와 부드러움 공존
가수 서영택과 오스틴 킴이 새로운 프로필 이미지로 두 가지 매력을 선보였다. 서영택과 오스틴 킴은 지난 2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로운 프로필을 공개했다. 각각 네 장의 이미지를 공개하며 각기 다른 매력을 담아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영택은 정장과 세미 정장 스타일을 소화하며 치명적이면서도 따뜻한 무드를 연출했다. 부드러운 표정과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드러내며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이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스틴 킴은 각각 블랙 정장과 베이지 정장을 착용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고혹적인 눈빛과 부드러운 제스처로 절제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깊은
-
임철수, ‘언더커버 미쓰홍’ 출연…개성 넘치는 캐릭터 활약 예고
배우 임철수가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 출연한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 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임철수는 극 중 한민증권 리서치부 부장 차중일 역을 맡는다. 차중일은 비위 맞추기 천재, 한민증권의 비공식 스피커라는 별명을 지닐 만큼 뺀질거리며 말이 많은 인물. 차중일은 그 시절을 대표하는 인물로 매일같이 미쓰홍을 남발하며 금보와의 앙숙케미를 예고한다. 임철수는 내공 있고 개성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
82메이저, 단독 콘서트 전 회차 전석 매진…티켓 파워 입증
그룹 82메이저(82MAJOR)가 막강한 티켓 파워를 발휘했다. 소속사 측은 23일 “82메이저가 내년 1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개최되는 5번째 단독 콘서트 '비범 : BE 범'(BE BUM) 티켓을 예매 첫날 전석 매진시켰다”고 밝혔다. 해당 공연은 1층 스탠딩석과 2층 좌석을 포함해 총 1600석 전 회차가 매진되며 82메이저의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 데뷔 직후 첫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꾸준히 무대를 이어온 82메이저는 400석 규모에서 출발해 다섯 차례 연속 매진을 기록하며 단계별 성장의 좋은 예로 평가받고 있다. '비범 : BE 범'은 미니 4집 'Trophy'(트로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
-
‘대홍수’ 유나, 서사에 깊이 더한 인상적인 연기…짧은 등장에도 임팩트 선사
‘대홍수’ 유나가 흔들림 없는 연기로 여운을 더했다. 유나가 지난 19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에서도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대홍수’는 대홍수가 덮친 지구의 마지막 날, 인류가 살아남을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을 품은 이들이 물에 잠겨가는 아파트 속에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SF 재난 블록버스터다. 유나는 극 중 구안나(김다미 분)와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 할아버지를 만나러 왔다가 재난의 한가운데에 놓이게 된 지수 역을 맡았다. 지수는 구안나와 특별하게 엮이게 된 이후, 혼란과 공포가 극대화된 상황 속에서도 담담하게 자신이 지키고 싶은 선택을 하며 서사에 깊이를 더했다. 유나는 이런 지수를
-
혜리, 2025년 글로벌 스포트라이트의 중심…차기작 행보 ‘기대’
N번째 전성기를 맞은 혜리의 2026년이 더욱 기대된다. 2025년은 혜리를 재발견하는 한 해였다. 지난 2월 방송된 미스터리 걸스릴러 드라마 STUDIO X+U ‘선의의 경쟁’에서 완벽한 겉모습 뒤에 비밀을 감춘 상위 0.1% 고등학생 유제이로 분한 혜리는 기존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매서운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를 통해 연기 스펙트럼 확장은 물론 국내외 흥행까지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선의의 경쟁’ 흥행을 계기로 글로벌 팬들의 스포트라이트 한가운데 선 혜리는 ‘2025 HYERI FANMEETING TOUR <Welcome to HYERI’s STUDIO>’로 아시아 10개 도시에서 팬미팅 무대에 올랐고, 중국 4개 도시에서 단독
-
G-DRAGON, 2025년 기록으로 말하고 스케일로 증명…현재진행형 아이콘의 한 해
가수 G-DRAGON이 차트를 넘고 스코어를 갱신하며, 2025년을 자신의 해로 완성했다. G-DRAGON은 2025년 2월 약 11년 5개월 만에 정규 3집 ‘Übermensch(위버맨쉬)’를 발표하며 다시 대중 앞에 섰다. 긴 공백을 지나온 복귀였지만, 그의 선택은 과거를 소환하는 방식이 아닌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방향에 가까웠다. 음악적 완성도와 대중적 반응, 무대 위 존재감까지 전 영역에서 현재성을 증명하며, ‘K-POP KING’이라는 수식어를 각인시켰다. 정규 3집 ‘Übermensch’는 발매 직후 멜론 TOP100에 1시간 만에 전곡 TOP20 진입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또한 발매 4시간 만에 멜론 누적 스트리밍 100만 회를 돌파하며 솔로 아티스트 기
-
우주소녀 설아, 타이베이 단독 팬미팅 성료…다채로운 챌린지 릴레이에 글로벌 우정 환호
그룹 우주소녀(WJSN)의 설아가 글로벌 우정들과 더욱 특별한 추억을 기록했다. 설아는 최근 타이베이 웨스타(WESTAR)에서 개최된 단독 팬미팅 '2025 설아 팬미팅 설아의 날들 : With U 인 타이베이(2025 SEOLA FANMEETING SEOLA'S Moments : With U in Taipei)'를 통해 우정(공식 팬클럽명)과 마주했다. 팬들의 기대감 속에 솔로 데뷔 타이틀곡 '위드아웃 유(Without U)'로 시작을 연 설아는 오랜만에 만난 현지 팬들과 근황을 나누고, 이번 팬미팅의 의미에 대해 설명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팬미팅인 만큼 다양한 코너가 준비된 가운데, 첫 번째 코너인 'SEOLA's Favorite'을 통해 설아의 취향과 관련된 'OX게임'이 진행
-
NCT WISH, 日 ‘CDTV 라이브! 라이브! 새해맞이 스페셜!’ 2년 연속 출연…현지 탄탄한 입지 확인
NCT WISH(엔시티 위시)가 2년 연속 일본 대표 연말 음악방송에 출격한다. 소속사 측은 23일 “NCT WISH가 오는 12월 31일 오후 11시 45분 방송되는 TBS ‘CDTV 라이브! 라이브! 새해맞이 스페셜! 2025→2026’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현지 시청자들과 새해맞이 인사를 나눌 예정이어서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 ‘CDTV 라이브! 라이브! 새해맞이 스페셜!’은 일본에서 새해를 맞는 순간에 방송되는 유일한 음악 프로그램이자, 한 해 동안 두드러진 활약을 펼친 아티스트들이 출연하는 대표적인 연말 음악방송으로, NCT WISH는 2년 연속 출연으로 현지에서의 탄탄한 입지를 확인시켜 주었다. 일본 투어 중인
-
트레저, 韓·日 연말 가요제 종횡무진 활약…글로벌 존재감 각인
트레저가 한국과 일본 주요 연말 음악 프로그램을 두루 섭렵하며 2025년의 대미를 장식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레저는 오는 29일 니혼TV '발표! 올해 가장 많이 들은 노래~연간 뮤직 어워드 2025~', 31일 TBS 'CDTV 라이브! 라이브!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Fes. 2025→2026' 등 일본 주요 연말 특집 프로그램에 연이어 출연한다. 트레저는 앞서 지난 3일 후지TV '2025 FNS 가요제'에서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으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번 출연을 통해서는 한층 완성도 높은 무대 구성과 음악적 저력을 다시 한번 각인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후지TV·니혼
-
동방신기, 26일 데뷔 22주년 기념 라이브 개최…‘스페셜 스테이지→추억 소환 게임’
동방신기가 데뷔 22주년을 맞이해 특별한 라이브 방송을 펼친다. 소속사 측은 23일 “동방신기가 데뷔일인 12월 26일 오후 8시 유튜브 및 위버스 동방신기 채널을 통해 ‘TVXQ! 22Day With Cassiopeia’(동방신기 투투데이 위드 카시오페아) 라이브 방송을 개최하고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동방신기는 스페셜 라이브 무대를 비롯해, 근황 토크부터 데뷔 22주년 기념 케이크 꾸미기, 그 시절의 추억을 소환하는 게임 등 풍성한 코너를 진행하며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동방신기는 올해 그룹과 솔로로 다방면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것은 물론, 2026년 4월 25~26일 세 번째 닛산 스타디움 공연 개최
-
추영우,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로 스크린 데뷔…'풋풋+애틋' 첫사랑 설렘 소환
배우 추영우의 스크린 데뷔가 단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한서윤(신시아 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김재원(추영우 분)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다. 추영우는 극 중 별다른 삶의 목표 없이 무미건조한 일상을 살아가는 김재원을 연기한다. 무료한 일상 속 거짓 고백으로 한서윤과 연애를 시작하게 된 김재원의 풋풋하고 애틋한 서사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그리며 첫사랑의 설렘을 소환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추영우는 스크린 데뷔작인 '오세이사'를 통해 청춘 멜로에 최적화된 매력으로 대세 행보에 쐐기를 박
-
DAY6, ‘예뻤어’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 수 1억 뷰 돌파…그룹 첫 억대 뷰 뮤직비디오 기록
DAY6(데이식스)가 '예뻤어' 뮤직비디오로 그룹 첫 유튜브 조회 수 1억 뷰를 달성했다. 2017년 2월 6일 발매된 DAY6 앨범 'Every DAY6 February'(에브리 데이식스 페브러리)의 타이틀곡 '예뻤어' 뮤직비디오가 최근 유튜브 조회 수 1억 뷰를 넘어섰다. 이로써 DAY6는 그룹 첫 유튜브 억대 뷰 기록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됐다. '예뻤어'는 매달 신곡을 냈던 'Every DAY6' 프로젝트 일환 2017년 2월 발표곡으로 지나간 인연을 회상하며 모든 순간이 아름다웠다고 노래하는 곡이다. 발매 후 수년이 흐른 현재까지도 큰 사랑을 받으며 국내 음원 사이트 멜론 2024년 연간 차트 7위에 올랐고 2024년 1월부터 멜론 톱 100 차트에도 계속 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