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
수안, 오늘(29일) 공포 스릴러 ‘즐거운 나의 집’ Special Track 'Rough' 발매…‘파워풀↔감성’ 음색 예고
그룹 퍼플키스(PURPLE KISS) 출신 수안이 사랑의 온기를 전한다. 소속사 측은 29일 “수안이 참여한 '즐거운 나의 집'의 Special Track.5 'Rough'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고 밝혔다. 'Rough'는 찬바람이 불어오는 계절, 따뜻했던 지난 여름의 사랑을 떠올리며 여전히 마음에 남은 온기를 노래하는 발라드곡이다. 수안 특유의 감성적이면서도 파워풀한 음색은 겨울 공기 속에서 더욱 선명해지는 그리움을 더욱 또렷이 그려낼 전망이다. '즐거운 나의 집'은 옴니버스 미스터리 공포 스릴러 '동요괴담'의 6개 에피소드 중 하나로, 어린 시절 친숙하게 불렀던 동요를 소재로 기묘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간다.
-
스트레이 키즈 ‘神메뉴’, 스포티파이 5억 스트리밍 돌파…K팝 4세대 보이그룹 곡 최초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神메뉴'(신메뉴)가 K팝 4세대 보이그룹 곡 최초로 스포티파이 5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스트레이 키즈 정규 1집 타이틀곡 '神메뉴'는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5억 회를 돌파했다. 이로써 최근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IN生'(인생)으로 K팝 4세대 보이그룹 첫 단일 앨범 스포티파이 15억 스트리밍을 넘긴 스트레이 키즈는 최초 기록을 하나 더 추가했다. '神메뉴'는 방찬, 창빈, 한으로 구성된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가 작사, 작곡한 노래로 스트레이 키즈가 곧 장르라는 강렬한 인상을 전했다. 한 번 들으면 쉽게 잊히지 않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
-
김수진,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출연…유해진X박지훈과 세대 초월 명품 시너지 기대
배우 김수진이 장항준 감독의 신작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막동어멈 역으로 합류해 스크린을 온기로 가득 채운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 압도적인 라인업으로 제작 단계부터 세간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김수진은 극 중 광천골에서 어린 딸 막동을 키우며 살아가는 강인하고 따뜻한 아낙 막동어멈 역을 맡았다. 마을의 안살림을 도맡는 것은 물론, 유배 온 어린 선왕 이홍위(박지훈 분)의 식사를 전담하며 서슬 퍼런 긴장감이 감도는 배소
-
‘사랑은 시간 뒤에 서다’ 서하정, 안하무인 재벌가 막내딸…역대급 '트러블 메이커' 활약
‘사랑은 시간 뒤에 서다’ 서하정이 강렬한 연기 변신에 나섰다. 서하정은 지난 27일 드라마박스(DramaBox)를 통해 공개된 숏폼 드라마 '사랑은 시간 뒤에 서다'에서 임채연 역으로 핏대 세운 열연을 펼쳤다. '사랑은 시간 뒤에 서다'는 한 장의 계약서로 시작된 5년간의 결혼 생활 끝에, 자신을 헌신적으로 돌본 남편 김우진(이상엽 분)을 외면했던 임은주(김규선 분)가 이혼 후 남편의 빈자리를 깨닫고 후회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극 중 임채연은 임은주의 여동생이다. 임채연은 재벌가 집안의 부와 권력을 등에 업고 형부인 김우진을 끊임없이 무시하고 비웃는 인물이다. 김우진이 5년 동안 가정을 위해 헌신하며 자신을
-
‘스프링 피버’ 차서원, 든든한 조력자 면모…‘해결사’ 모먼트 셋
‘스프링 피버’ 차서원이 든든한 조력자 면모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차서원은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엘리트 변호사 최이준 역을 맡아 차가운 지성 뒤에 숨겨진 인간미를 유연하게 그려내며 주목 받고 있다. 특히 과거의 상처로 인해 세상과 담을 쌓은 윤봄(이주빈)을 향해 건네는 그의 묵직한 조언들은 그를 향한 애틋한 마음과 변호사로서의 사명감을 동시에 드러내며 시청자들을 사로 잡았다. 이에 윤봄의 닫힌 마음을 열고 든든한 조력자로 다가간 최이준의 결정적 순간들을 짚어봤다. # "우리 같은 사람에게 제일 필요한 건 ‘우아한 무관심’인데 말이죠" (4회) 세상의 근거 없는 가십에 난도질당해
-
키키, 오늘(29일) ‘엠카운트다운’서 ‘404 (New Era)’ 무대 최초 공개…기대 포인트 셋
젠지미(Gen Z美) 그룹 키키(KiiiKiii : 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가 신곡 '404 (New Era)' 음악방송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9일 “키키가 오늘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미니 2집 '델룰루 팩(Delulu Pack)'의 타이틀곡 '404 (New Era)' 무대를 처음 공개한다”고 밝혔다. '404 (New Era)'는 웹페이지를 찾을 수 없을 때 나타나는 오류 코드 ‘404 Not Found’를 키키만의 언어로 재해석한 곡이다. UK 하우스와 개러지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중독성 강한 비트는 물론, 멤버들의 다채로운 보컬과 탄탄한 래핑, '좌표 없이 존재하는 자유'를 그려낸 가사로 리스너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40
-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한지민, 만남 모드 ON…와이파이 포스터 공개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한지민의 연애 탐지 신호에 불이 들어온다. JTBC 새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이 연애를 결심하고 이성 만남 모드로 전환하는 이의영(한지민 분)의 상황을 담은 와이파이 포스터를 공개하며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공개된 와이파이 포스터에는 ‘약해지지 마, 연애신호도 연애세포도’라는 문구와 함께 연애를 앞두고 고심에 빠진 이의영의 모습이 감각적으로 표현돼 눈길을 끈다. 와이파이 아이콘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은 다양한 남성들 사이에서 성공적인 연결을 꿈꾸는 이의영의 설렘 어린 마음을 짐작게 한다. 이의영을 중심으로 스쳐 지나가는 인연들 역시 호기심을 돋운다. 각기 다른
-
김혜준, ‘최애의 사원’ 캐스팅…열혈 신입사원 변신
배우 김혜준이 '최애의 사원' 출연을 확정 지었다. tvN 새 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되어버린 신입사원 남다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 드라마로, 인기 네이버웹툰 '우리 오빠는 아이돌'을 원작으로 한다. 극 중 김혜준은 성덕의 꿈을 안고 최애의 회사에 입사한 남다름 역을 맡는다. 아이돌 D.N.X만 바라본 11년 차 열혈 팬으로, 다른 이들이 부러워하는 대기업마저 포기하고 최애 이찬(차우민 분)이 사내이사로 자리한 회사에 들어갈 만큼 덕질에 진심인 인물이다. 김혜준은 이러한 남다름으로 분해 강하기(강훈 분)가 대표로 있는 패션 스타트업 '아펠로'의 신입사원으로 변신할 예정. 이찬의 곁에
-
아이들, 오늘(29일) '엠카운트다운' 출격…'Mono' 방송 최초 공개
그룹 i-dle (아이들)이 음악방송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소속사 측은 29일 “아이들이 오늘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발매된 'Mono (Feat. skaiwater)'는 고유한 정체성과 본질에 대한 아이들의 고민과 열정을 담은 곡이다. 미니멀한 비트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 따뜻한 메시지를 담은 가사가 어우러져 호평을 받고 있다. 발매 직후 국내외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향을 불러일으킨 만큼 첫 방송 무대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아이들은 감각적인 퍼포먼스까지 더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한다. 뮤직비
-
채서안, ‘21세기 대군부인’ 출연…‘폭싹 속았수다’ 이어 아이유와 다시 호흡
배우 채서안이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한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 아이유와 변우석의 만남으로 올해 가장 큰 기대작으로 꼽힌다. 채서안은 극 중 법무부 장관을 지낸 양반가의 장녀 한다영 역을 맡는다. 한다영은 단아한 외모와 교양 있는 자태를 갖췄으며, 극중 아이유가 연기하는 성희주의 새언니다. 특히 아이유와는 ‘폭싹 속았수다’에 이어 두 번째 만남이어서 더욱 눈길을 끈다. 채서안은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
FT아일랜드, FNC와 재계약 체결…20년 의리 이어간다
밴드 FT아일랜드가 FNC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20년째 동행을 이어간다. 소속사는 29일 "FNC엔터테인먼트의 창립 아티스트이자 밴드의 한류를 이끈 FT아일랜드와 오랜 시간 쌓아온 깊은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며 "FNC엔터테인먼트의 설립 20주년을 맞는 2026년에 회사의 성장과 역사를 함께 만들어온 FT아일랜드와 다시 한번 동행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밝혔다. FT아일랜드는 지난 2007년 데뷔해 '사랑앓이', '천둥', '너 올 때까지', '사랑후애', '바래', '사랑사랑사랑', '지독하게', 'PRAY', 'Wind'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매하며 밴드 음악의 대중화를 이끌어왔다. 이들은 국내뿐 아니라 일본
-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X이시우, 예측 불가 현실 만남…묘령의 여인 정체는?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이 이시우와 다시 만난다.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측은 5회 방송을 앞둔 29일 두 번째 산행에 나선 은호(김혜윤 분)와 강시열(로몬 분), 그리고 이들 앞에 나타난 금호와 닮은 묘령의 여인(이시우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지난 방송에서 은호는 강시열의 목숨을 구한 선행의 대가로 인간이 됐다. 은호가 인간이 되면서 도력을 잃자, 강시열도 현우석(장동주 분)과의 운명을 되돌릴 방법이 사라졌다. 그러던 중 강시열은 또 다른 구미호의 존재를 믿게 됐고, 은호와 함께 그 구미호를 찾아 ‘설악산’을 오르기 시작했다. 한편, 방송 말미 은호는
-
정다빈, ‘레이디 두아’ 출연…새로운 연기 변신 예고
배우 정다빈이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에 출연, 시청자들과 만남을 예고했다. 오는 2월 13일 공개되는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 분)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이준혁 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정다빈은 극 중 비밀에 감춰진 사라킴을 둘러싼 인물 우효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정다빈은 “제가 그 여자에 대해 아는 건요. 아는 게 하나도 없단 것뿐이에요”라는 대사와 함께 기존과는 색다른 분위기를 예고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정다빈은 이번 작품을 통해 넷플릭스 시리즈 ‘인간수업’ 이후 6년 만에 김진민 감
-
설하윤, 감성 발라드 신곡 ‘이유’ 30일 발표
가수 설하윤이 감성 발라드 ‘이유’를 발표한다. 신곡 ‘이유’는 이별한 이후에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 그리움과 감정의 잔상을 담담하게 풀어낸 곡이다. 잔잔한 피아노 선율을 중심으로 차분하게 전개되며, 설하윤 특유의 안정적인 음색과 절제된 보컬이 조화를 이루며 곡의 흐름을 이끈다. 이번 곡은 화려한 편곡 대신 최소한의 악기 구성을 선택해 보컬의 섬세한 표현과 가사 전달력을 극대화했다. 이별의 슬픔을 과잉된 감정으로 분출하기보다 담백하게 정리해 나가는 방식이 곡의 인상을 더욱 또렷하게 만든다. ‘이유’는 일본 영화감독 이와이 슌지의 영화 ‘러브레터’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완성됐다. 감각적인 멜로디
-
강한나, ‘이 사랑 통역 되나요?’ 특별 출연…현실 커플 케미로 유쾌한 웃음 선사
배우 강한나가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 깜짝 등장해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강한나는 지난 1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차무희(고윤정 분)의 매니저 김용우(최우성 분)가 거주하던 집에 새로 이사 온 610호 주민 유정 역으로 특별 출연해 짧은 등장에도 장면의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임팩트를 선보였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 극 중 강한나는 김용우가 살던 집을 찾은 신지선(이이담 분)의 앞에 등장해 뜻밖의 오해를 불러일으
-
한국 영화사를 넘어 세계가 주목한 배우 이병헌…끊임없는 도전과 변주로 경계 확장
배우 이병헌의 커리어를 조명한 영상이 미국 유력 매체 베니티 페어(Vanity Fair)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1월 초 공개되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영상에서 이병헌은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자신의 대표작들을 직접 돌아보며, 한 배우의 성장사를 넘어 한국 콘텐츠가 세계 무대로 확장되어 온 시간을 담담하게 풀어냈다. 이병헌의 커리어 전환점으로 꼽히는 작품은 박찬욱 감독의 ‘공동경비구역 JSA’(2000)다. 그는 “당시 감독과 배우 모두 흥행 실패를 겪고 있어 큰 기대가 없었다”며 “하지만 기록적인 성공과 함께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되며 서로에게 결정적인 터닝포인트가 됐다”고 회상
-
엔플라잉 유회승, 리메이크 음원 ‘도망가자 (Run With Me)’ 오늘(29일) 발매
밴드 엔플라잉 (N.Flying) 유회승이 리메이크 음원 ‘도망가자 (Run With Me)’를 발표한다. 소속사 측은 29일 “유회승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도망가자 (Run With Me)’ 음원과 스페셜 클립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도망가자 (Run With Me)’는 2019년 발매된 선우정아의 정규 3집 ‘Serenade’의 타이틀곡이다. 유회승은 원곡에 따뜻한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을 더해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잔잔한 어쿠스틱 기타 선율과 화려한 스트링 오케스트레이션이 곡의 분위기를 섬세하게 이끌며, 후반부로 갈수록 고조되는 드럼과 유회승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어우러져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상단으로 이동